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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8.10 설교 : 박미숙 초원지기 본문 : 갈라디아서 6:1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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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 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 3 만일 누가 아무 것도 되지 못하고 된 줄로 생각하면 스스로 속임이라
  • 4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 5 각각 자기의 짐을 질 것이라
  • 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 22.08.11 김현숙L

    초원님~ 설교말씀 감사드립니다. 예배 끝나고 인사도 드렸는데 기억하고 계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작년에 초등 하은이 고은이와 잠깐 줌으로 같이 하면서, 토요일 교사회의도 참여했는데, 초원님 간증도 듣고 저도 나눔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남편과 제주여행 갔을때도 줌으로 참여했는데, 퀴즈 진행하셨던 용호목사님께서 선물도 쏴주시고, 메론바 잊지 못합니다.ㅎㅎ 권사님, 말씀을 듣다보니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세월을 사신것 같아요. 정말 부에도 빈에도 처해봤었던 경험이셨겠어요~!! 남편목자님도 지금은 돌아오셨지만, 딴길로도 갔다오시구요. 그래서 더 확실히 죄인됨이 각인되셨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희 남편은 드러나는 죄를 안지으니 자기도 남도 속이는 믿음이예요. 믿음이 있지도 않지만요. 오늘 제가 선릉역 근처에 휴가(?) 왔는데요, 수줍음 많은 소년같은 남편이 혼자 집에 있으면서, 부인 귀한 줄을 좀 자각이랄까요, 좀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비가 많이 오는 계절에 어디 멀리 가기도 뭐하고, 여기 전망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네요.~~ 아줌마 티날까봐 더운날 자켓 입고 왔는데, 나중에 남편이 알면 아마 놀리거나 모른체하거나 그럴거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예배와 목장은 꾸준히 나가고 있으니 때가 차매, 경건의 훈련이 조금씩은 되어가고 있다고 믿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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