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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강사설교      

말씀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날짜 : 2022.10.30 설교 : 배명 목사 (수암감리교회 담임) 본문 : 누가복음 10:38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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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22.11.03 이주용

    설교를 들으며 배 목사님께서 정말 많이 묵상하신 시간가운데 열매가 많이 맺힌 나무를 보는 듯 합니다. 솔직한 죄고백 가운데 저조차도 쉽지 않은 목장에 주인행세를 하고 있던 저의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쉽게 나오지 않는 고백입니다. 여전히 믿음없는 죄인임을 인정하며 말씀앞에 저의 모습을 매달겠습니다. 은혜로운 말씀 전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22.11.01 성혜영

    저의 죄패도 인정중독인데 인정 받기 위해 열심을 내면서 온 몸으로 주인행세하며 생색을 내었음을 회개합니다. 생색이 올라올 때 마다 주님 발 앞에 앉아 말씀 듣는 마리아처럼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하는 주의 자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말씀 묵상 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내게 주시는 음성으로 듣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1 백수기

    목사님! 말씀이 본질이 되는 큐티목회를 통하여 말씀이 주인이 되어야 살아날 수 있다는 간증을 해주시니 정말 힘이 됩니다. 염려와 불안이 많았던 저도 제가 집주인이 되어 행세하려했던 마르다와 같은 모습을 보았고 또한 마르다처럼 몸으로 섬기는 면이 부족하여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적용하겠습니다

  • 22.11.01 오남주

    내가 주인이 되어 가족들에게 생색과 짜증을 내었음을 회개합니다. 말씀이 주인되어 예수님과 친민한 교제를 하는 삶을 실길 소망합니다. 배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1 김현숙L

    아멘,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마리아와 마르다에 대해 궁금해서 요한복음도 읽게 되었습니다. 마리아는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의 누이이고, 향유옥합을 깬 마리아더군요. 마르다와 마리아 모두 오라비의 기적을 체험했지만, 예수님의 발치 앞에 앉는 사람은 마리아와 나사로였습니다. 창녀였던 마리아는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고 자신을 드려 옥합을 깨는 헌신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은 예수를 죽일 궁리를 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친히 자기 몸을 내어주어 십자가에 매달리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을 하시고, 그리고 주시는 교훈이 밀알 교훈이더군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25절/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하리라/ 26절/사람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시리라/ 아멘. 큐티설교말씀을 듣다보니 성경은 단어하나 행간 순서 모든 것이 중요하고,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귀한 설교말씀 전해주셔서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 22.10.31 서경

    나의 공로를 세우고자 제 열심속에 살았던 지난 날을 회개하며 주신 말씀 사랑의 책망으로 받고 마르다처럼 분주함 내려놓고 다시 말씀을 새겨 듣고자 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1 길인순

    마르다처럼 늘 염려하고 근심하며 주인처럼 살았던 제 모습이 회개가 됩니다. 목사님 말씀에 큰 은혜 받았습니다.

  • 22.10.31 허인

    주일예배를 드리기 전에 아내와 저를 비교하며 생색을 냈는데 100%옳으신 하나님은 목사님을 통해 마르다같은 저와 마리아 같은 아내에 대해 들려주시는 것 같아 많은 회개가 되었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0.31 소은진

    집 주인 노릇을 하는 마르다라고 말씀해 주신것이 맘에 남았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의 말씀에 마르다도 내려놓고 말씀의 자리에 앉았을 것이라 하신것 처럼 저도 늘 주님보다 내 생각과 방법으로 주인노릇을 하며 살아왔음이 회개가 됩니다. 생명이신 말씀에 더욱 의지하며 말씀으로 오전을 다 보내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더욱 말씀묵상의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하신 말씀을 주셔서~~

  • 22.10.31 권미숙

    듣는 귀만 커져서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것은 일등이지만 행함이 없는 바리새인이 바로 저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적용없는 삶으로 말씀은 들을때 뿐 마르다 처럼 늘 염려와 근심이 가득찬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귀한 목사님 사역에 늘 기름부음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22.10.31 이정자b

    말씀이 주인되지 못하고 원망과 생색이 주인되어 산 것을 회개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0.31 백효순

    제가 주인된 삶을 살며 생색과 판단 정죄로 자신을 숨막하도록 괴롭히고 남도 괴롭게 한 마르다였습니다 지금도 상황에따라 마르다와 마리아의 모습이 있는데 주의 발치앞인 큐티묵상 통해 말씀이 주인이 되어가길 기도합니다 마르다 처럼 기쁨없이 염려하며 일하는 저를 책망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1 김정미

    몸에 베인 염려 근심이 있으니 저 자신에게 절망이 되지만 마르다 같은 제가 집주인하려했던 것에서 떠나 말씀이 주인 되어 살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2.10.31 도은하

    설교에 나오는 바리새인이 저였음을 고백하며 이제는. 말씀이 주인인 삶을 살길 원합니다

  • 22.10.31 조정숙

    마리아처럼 주님 앞에 있는 것을 좋아했었고, 주신 말씀으로 인도하심을 믿으며 말씀대로 산다고 생각했었습니다.제가 제 삶의 주인이 되어 말씀을 조금 더 알면 자신도 모르게 교만해져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며 말씀을 아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주님과 제대로 교제하지 못하고 제 소견에 옳은대로 살아서 조그만 풍랑에도 늘 근심하며 불안하여 예민하게 반응하는 마르다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0.31 김미경

    사람들이 시기하는 눈빛과 질투하는 말들을 즐겼다고, 교회 주인노릇을 했다고, 묻지 않고 내 마음대로 했다고, 숨기는 것에 급급했다고... 목사님 입장에서 하기 힘든 귀한 고백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말씀 듣는 마리아인줄 알았는데, 돈과 내 감정을 주인 삼은 마르다였고, 그래서 염려와 근심이 그치지 않았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으로 책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0.30 강덕순

    말씀이 가장 우선되는 하루하루를 살게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설교말씀을 통하여 내가 주인되어 살고 있고 이 삶이 얼마나 평강이 없는 것인지를 다시한번 살피는 시간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회개할 기회를 다시 허락하셨음에 이제는 말씀이신 주예수님이 내 삶에 주인되시도록 마리아처럼 말씀 앞에 나아가 주님과 친밀한 교제가 이루어 질 수 있는 매일매일이 되도록 붙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 22.10.30 김영화

    두 번의 암으로 자기열심과 세상성공의 헛된 계획에서 밀쳐주셔서 공동체에 사소한 것도 물어보며 말씀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인생으로 때마다 사건으로 양육시켜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짜증,생색과 열심의 마르다에서 회개함으로 이제는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마리아처럼 예수님만이 주인되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그래서 목장식구들과 큐티적용 올리는 한 주로 결단했습니다. 목사님의 영육을 보호해주시고 큐티목회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오늘 말씀을 통해서 끊임없이 염려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죄임을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 22.10.30 한은경

    마르다처럼 바쁘게 살면서 밤에도 마음을 쉬지 못했는데 목사님 설교말씀을 들으며 책망받기 싫어하는 인정중독 때문에 염려하고 근심하며 평안이 없었음을 깨닫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이 세우신 귀한 교회와 큐티목회 하시는 목사님의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22.10.30 한명희

    저또한 인정받기위해 근심걱정이 많은 자 입니다. 책망해주시는 사랑의 말씀 들음으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원망이 감사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22.10.30 공옥남

    말씀을 생명처럼 붙들어야 하는데 아직도 인본적인 가치관 속에서 말씀과 일원론이 되지 못함을 회개 합니다. 말씀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기를 결단,해 봅니다.

  • 22.10.30 이재춘

    늘 분주하고 염려와 근심이 내가 주인이고픈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기위하여 내가 주인인 삶을 회개하고 말씀을 듣고 주님과 가까이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 22.10.30 조성숙

    내가 주인되어 염려하고 근심하며 분주한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큐티목회로 사역이 단순해지셨듯 저도 내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이 주인된 생활하길 간구드리며 큰은혜 끼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0 박현서

    매일 큐티하니 내가 마리아로 착각하며 실제로는 마르다 처럼 세상에서 인정 받고자 열심을 내었던 삶을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오늘 목사님을 통해 주신 책망을 잘 듣고 말씀이 제 삶의 주인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 22.10.30 박경옥A

    은혜로운 설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죄고백으로 그교회가 살아나고 교인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임하심에 너무나 은혜입니다 말씀 따라 가시는 사역에 주님 기름부어주시고 동행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22.10.30 이혜경

    기쁨없이 염려하며 일해온것 회개합니다. 말씀이 내 삶의 주인되기를 기도합니다.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22.10.30 봉미정

    교회를 다녔어도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내가 주인되어 옳고 그름의 잣대를 들이대며 일중심으로 무정하게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세상 염려와 근심의 분주함에서 떠나 말씀이 주인되기를 기도하며 은혜의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0.30 김지연C

    말씀으로 살려주신 은혜를 누리고 살아가면서도 염려로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말씀을 뒤전에 놓게 되는 모습을 회개하게 됐습니다. 다시 말씀이 내 삶의 주인이 되도록 마리아와 같은 자로 살도록 적용해 보겠습니다

  • 22.10.30 김봉선

    말씀이 주인되지 못하고 물질과 사람들에 인정받는 것이 주인되어 노후를 염려하는 마르다같은 모습을 회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0.30 임채금

    오늘 목사님 말씀통해 찔림으로 회개합니다 예배와 말씀을 들어도 세상염려속에 평강하지 못한것이 내가 말씀이 주인이 아닌 마르다처럼내가주인이 되어 염려속에 살았음을알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 22.10.30 정형준

    말씀이 주인이 되지 못해서 늘 마르다처럼 구원에 관한 것을 일로 생각하는 제 모습을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염려와 걱정근심이 아닌 말씀을 주인으로 섬기며 사는 제가 되도록 깊이있는 큐티를 하겠습니다.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 22.10.30 유주혜

    오늘 목사님의 설교로 다시 한번 저의 믿음없음을 깨닫습니다. 늘 말씀 보고 기도하고 예배를 지킨다고 하면서도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지 못하는 저의 현재를 실감하고회개케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다 아는 말씀같아도 이렇게 다시 짚어주셔야 또 생각나서 엎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귀한 시간과 말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10.30 강영옥

    말씀이 첫 번째로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힘들었던 고난의 문제가 해결되면 말씀을 뒤로 놓는다고 하신 말씀에 찔림으로 회개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곁에서 마리아가 말씀을 사모한 것 같이 날마다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가는 마리아같은 믿음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0 김은경f

    엄마의 선망증상이 심해지셔서 마르다처럼 염려가 되는 새벽을 보냈습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 엄마가 속히 나아지어 집에가서 쉬고 싶기도 하고 월요일에 출근도 해야 하는데 심해지시니 염려와 두렵움으로 마음이 분주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예수님 앞에 마르다처럼 주인되고자 한 죄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마리아처럼 나와 엄마가 예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 살아나고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내 삶에 주인되시도록 의지적으로라도 아침에 큐티하도록 하겠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 22.10.30 노춘옥

    가난한 셋째 아들인 우리집에 큰아들이 사업이 망해서 병든 시어머니께서 오셨는데 돈10원도 안가지고 물려받은 유산도 없이 와 계실때 마르다처럼 기쁨도 감사도 없이 그저 집주인 노릇을 하는 마음만 가득하여 사랑으로 섬기지 못했습니다 그 바닥에 돈이 있었습니다 그당시 은행 대출 로 빗갚는 것도 벅차서 헉헉 거릴때 였는데 그생각만 하면 피해의식으로 다른 형제들의 무관심만 탓하고 나만 억울하다고 여겼지만 지금은 나의 훈련임이 인정이 되고 시어머니께서 시댁식구들이 나의 구원때문에 수고 했구나가 깨달아집니다 말씀이 주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다시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22.10.30 김윤정

    우울과 불안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으며 원망과 피해의식이 주인되어 염려와 근심이 많았는데 내죄때문인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감정으로 지주인 노릇히지않고 말씀이 주인되는 인생 살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과 간증에 은혜받았습니다

  • 22.10.30 김미현

    말씀이 주인 되지 못하니 염려가 있어 일에 주목합니다 주가 다시 돌이켜 주인이 누구인지 알게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22.10.30 최지영

    마르다 마리아의 이야기로 말씀이 주인인 삶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마르다 처럼 분주한 인생을 살다 생색과 의로 죽을 뻔한 인생을 말씀으로 살려주셨습니다. 마리아처럼 말씀이 주인이 돼서 매일 아침 큐티로 주님 앞에 앉아 들으며 저를 맡기는 하루를 살기를 기도합니다.

  • 22.10.30 홍란희

    말씀이 생명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부부목장을 하려면 마르다가 되어야하는데 나의의로 하려니 힘이들고 생색이 올라왔는데 말씀이 없어 그러거라 하시니 회개가 됩니다.그리고 확실한 처방 배민 활용하겠습니다.

  • 22.10.30 김희정

    내가 주인이 되어 염려하고 근심하는 마르다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전히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못하는 부분을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0 김현옥

    말씀없이 수고하며 염려와 근심으로 지옥을 살았을 인생을 말씀이 왕노릇하는 공동체를 주시고 역풍과 광풍에도 해석하게 하시고 고물에서 주무시는 예수님의 평강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0.30 서영화

    마르다처럼 내가 주인이 되어 주님께 묻지않고 제 맘대로 살다가 책망하신 사건 때문에 말씀이 들리고 삶이 해석이 되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고 말씀이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도록 다시 힘 주시는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0 김경화

    이렇게 젊으신 목사님이 큐티 목회를 하시니 정말 놀랍고 존경합니다! 말씀 묵상이 없으면 믿음이 없다는 목사님 말씀을 다시한번 새기며, 주님의 책망으로 깨닫고 말씀을 생명처럼 붙들고 살기를 원합니다!

  • 22.10.30 정자경

    사건이 올때마다 목회자자녀로서 겪어야 했던 것과 저의 상처와 연민에 집중되어지는 저를 봅니다. 분명히 주님께 매여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저의 교만과 헛된 정욕에 붙들렸있는 저의 악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같은 PK로 공감이 되었고 나눠주신 간증들에 감사드리며 말씀이 주인되어 사는 증인으로 서계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으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선포 감사해요!!

  • 22.10.30 길은경

    내가 주인이 되어서 내 소견의 옳은대로 살다가 갈 인생이었는데 말씀을 통해 보지도,듣지도 못하지만 내안에 주인이 되셔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해석이 되어 감사가 됩니다

  • 22.10.30 신명희

    내가 주인이 되어 걱정하고 근심하며 분주했던 마음을 회개하며 다시한번 말씀이 주인이 되는 삶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30 유정란

    같이 앉아 예배드리던 애들 아빠가 "내가 주인이 되어 살던 마르다"라는 말씀에 조용히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는 걸~~봤습니다. "아직 초신자이지만 주님 자리에 내가 있는것이 망하는 지름길"인 것을 깨닫는 것 같아서 눈물 흘리는 애들 아빠의 마음을 체휼할 수 있었습니다. 마리아와 마르다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동안 "내 삶에 내가 주인되어 망한 사건과 여전히 염려, 근심하는 일은 무엇인지??"묵상하도록 하겠습니다

  • 22.10.30 이준혁

    말씀을 들으며 구약을 신약을 먹고 이제 ADHD 와 항우울제약까지 먹고 직장 교회 가정체에서 살만하니 금새 말씀 2,3순위로 멀어질 때 딱 제게 맞는 주님의 음성을 대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개하고 말씀보며 큐티의 꽃인 적용하겠습니다

  • 22.10.30 박태숙

    큐티를 통한 회개로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신 모습을 담담히 풀어주시며, 목회자도 안 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솔직히 나눠주셔 감사하고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이 주인되는 삶을 살아가시며 살아가도록 권면해주신 배목사님 사역과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 22.10.30 김관수

    말씀이 주인 되지 못하고 말씀없이도 내 생각과 내 지혜로 산다고 생각하니 감히 큐티를 안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ㅠㅜ그러니까 세상사람과 똑같이 살아갑니다. 말씀 없이는 살지 못하는 인생이어야 하는 건데 말씀없이도 하루하루를 아무 일 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 크게 잘 못 가고 있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엉뚱한 방향으로 열심히 달리고 있는 발걸음을 멈추고 주님을 향해 걸어가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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