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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규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위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합니다.) 2022.08.06

영원한 규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한 위대한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합니다.)

등록자 : 정진숙(jeja1***) 0 89

정진숙(jeja1***)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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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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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하시는 하나님

상세하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

* 대언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모세와 아론

 

 

상세한 내용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게 되는 모세와 아론

200만 명의 백성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가능한 위대한 계획이다.

요즘같이 미디어가 발달된 시대도 아닌데... 과연 200만의 노예들이 당시 강대국이던 이집트를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지금의 내 모습 이대로

그 시대 속으로 들어간다면 과연 나는 모세와 아론의 지시대로 순종할 수 있을까?

 

1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한다면...

지금의 나로서는 순종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10년 전의 나의 모습이었다면... 글쎄~~~

 

10년 전의 나의 환경은 외형적으로 최고의 전성기였다고 생각이 된다.

남편의 사업장은 승승장구했고, 나 역시 꿈의 직장이라면서 직장생활을 했었다.

아들들은 질풍노도의 시기를 무난히 통과하여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잘하고 있었고, 딸아이도 운동선수로서의 유망이 되는 길을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열심을 내었기에 나의 의로움으로 주신 축복이라고 주위에서도 칭송을 받았고, 나 역시 아닌 척 했지만 겸손을 가장한 교만함이었다는 것을 큐티를 제대로 하면서 알게 되었다.

 

우리들 공동체에 속하면서...

나는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어 의로움을 쌓은 사람인데, 나의 죄를 봐야 한다니...

이해할 수 없는 처방에 거부하고 싶었고 공동체를 뛰쳐나가고 싶었다. 그러나 남편의 외도사건은 나에게 절박한 마음을 가지게 했고, 절박한 나의 마음은 뛰쳐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 없었다.

 

20주간 1:1 think양육과 think양육교사를 받지 않고 여전한 방식으로 신앙생활을 했다면 지금도 나의 혈기는 펄펄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미 수년전부터 자발적인 큐티를 하고 있었지만 말씀이 깨달아지는 기쁨은 있었지만, 적용하는 방법을 몰라서 방법을 찾기에 간절했었다.

think양육을 통하여서 Q.T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깨달아지고 적용하는 방법까지 알게 되니 기쁨이 컸다

처음에는 나의 죄를 보는 것이 고통스러웠지만 이제는 나의 죄를 보는 것은 기쁨으로 다가온다.

 

출애굽...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다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이 아니기에 출애굽을 위하여 

가볍게 해야 한다.

항상 깨어있어야 한다.


중년을 넘어 노년을 준비하면서 느긋하게 누려야 할 이 때에...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지를 외쳤을 때...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네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그러잖니... 준비하여라. 깨어있어라.” 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깨달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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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죄보다 주의 은혜가 더 크심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제대로 몰랐다면 이 세상에서 몇 년 동안은 잘 먹고 잘살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갈 인생이었습니다.

나의 구원을 위하여 수고하는 남편을 인정하고 남편의 구원을 위하여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는 마음도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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