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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8.5 녹취본 2022.08.05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8.5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88

김선웅(ksw1***)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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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 2022 ]

 

매일큐티 85일 금요일 ​◈

 

마지막 경고 ( 출애굽기 11:1-10 )

 

희망의 서곡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2.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3.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또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열째 재앙 예고

 

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5.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은 왕위에 앉아 있는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몸종의 장자와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까지 죽으리니

6.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8.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듣지 않는 바로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고

10.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출애굽기 111절에 10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바로에게 마지막 경고를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이 마지막 경고를 하시는 이유는..

 

첫째.. 약속의 성취를 위해서입니다.

 

오늘 1절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 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내보내리라~ 그가 너희를 내보낼 때에는 여기서 반드시 다 쫓아내리니~ “ 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 쫓아낸다~ “ 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에 의해 쫓겨난다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 바로가 마지막 재앙을 당한 후에는 이스라엘을 내보내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될 것이라~ “ 는 하나님의 강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은혜로 구원을 받아도 그렇습니다. 이제는 세상 것들을 다 내려놓고 가야하니~ 그 모습이 마치 쫓겨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쫓겨나는 것이 얼마나 은혜와 축복인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2절에 보세요. ” 백성에게 말하여 사람들에게 각기 이웃들에게 은금 패물을 구하게 하라~ “ 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그 동안 애굽에서 착취당한 노동력의 대가를 정당하게 받으라는 의미지만.. 창세기 1514절에.. ”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 고 하신 약속이 성취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예수 믿고 나서 재물의 축복이 한꺼번에 쏟아져도 그렇습니다. 이런 재물은 반드시 하나님을 위하여 써야 합니다. 그저~ 나 잘 먹고.. 잘 사는 데만 쓰다보면.. 결국~ 그 재물은 금송아지가 되고 맙니다. 돈이 우상이 되고.. 돈의 노예가 되어서.. 다시~ 애굽으로 끌려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절에.. ” 여호와께서 그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 그 사람 모세는 애굽 땅에 있는 바로의 신하와 백성의 눈에 아주 위대하게 보였더라~ “ 고 합니다. 미디안 광야에서 목축이나 하고..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인데.. 돈 많은 애굽 사람들의 은혜를 받은 일이 뭐가 있었겠습니까..? 모세가 제마무리 이스라엘의 지도자라도 그렇죠. 애굽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저~ 지질한 노예들의 우두머리 정도로만 보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애굽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보는 눈이 달라졌습니다. 이런 변화가 어트게 갑자기 있을 수 있습니까..? 이유가 없지요. 이 또한 지난 71절에서.. ”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 같이 되게 하리라~ “ 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입니다. 값없이 주시는 구원의 은혜입니다.

 

▶▶ 마지막 경고에도 돌이키지 않으면..

 

둘째.. 모든 것을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애굽에 내리시겠다는 한 가지 재앙.. 마지막 재앙은 어떤 재앙입니까..? 5절에 보니.. “ 사람이든~ 가축이든~ 애굽 땅의 처음 난 것은 모두 죽게 되는 재앙이라~ ” 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의 장자이든.. 몸종의 장자이든.. 예나 지금이나 우리는 장자를 집안의 대들보로 여깁니다. 모든 가축의 처음 난 것은 가장 뛰어나고 훌륭한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니 장자가 죽고~ 처음 난 모든 가축이 죽는다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과 다름이 없지요. 그러니 6절 말씀처럼 애굽 온 땅에 전무후무( 前無後無 :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 )한 큰 부르짖음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7절을 보니.. “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 ” 고 해요. 곡소리 나는 애굽과는 달리 이스라엘은 평안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처럼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를 구별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이 잘나서 우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 또한 무조건적인 은혜입니다. 그런데 8절에 보니.. “ 왕의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 고 합니다. 워낙에 혈기 많은 모세지만.. 이것은 혈기가 아닙니다. 구원이 그만큼 늦어진 애통함에서 비롯된 영적 분노입니다. 이제 바로 앞에서도 분노할 수 있는 영적인 권위가 주어졌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9절에 보니.. “ 여호와께서는 바로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하셨다.. ” 고 합니다. 이번에도 바로가 불순종할 것을 이미 다 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이 바로의 불순종이 이스라엘의 출애굽 기적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로마서 91718절에.. “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하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 고 하였죠. 우리 인생도 예외가 아닙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지만~ 내 집안.. 내 직장에서 나를 힘들게 하는 완악한 바로는 나의 구원을 위해 쓰임 받는 인생입니다. 그러므로 내 배우자.. 내 자식.. 내 직장 상사가.. 아무리~ 나를 괴롭혀도 미워해선 안 됩니다. 그의 구원을 위해 기도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적용질문입니다.

 

하나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으므로 죄다~ 잃게 된 나의 모든 것은 무엇입니까..? 내 집안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나를 괴롭히는 바로는 누구입니까..? 그 지체가 나의 출애굽을 위해 수고하고 있음이 깨달아지세요..?

 

[ 묵상간증 ]

 

▷▷ 세상 방법으로 자녀를 양육하던 모범생 가치관에서 이제는 출애굽하기 원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모범생 아빠의 출애굽 )

 

사춘기인 고등학생 제 아들은 기질과 성향이 모범생인 저와는 달라도.. ~~무 달라요. 그러니 저는 아들이 학생의 때에 공부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 같아 자꾸 판단되었죠. 그런데 얼마 전 아들이 제게 SNS로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 왔어요. “ 아빠~ 요즘 운동에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 보면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혼자하다 보니 한계가 있어요. 한 번만이라도.. ~ 헬스클럽에 가서 개인지도를 받고 싶은데.. 아빠가 좀 도와주면 안돼요..? 정말 열심히 할게요~ ” 하지만 제가 아들의 이 문자를 받고 처음든 생각은.. “ ~~ 아들이 학원이나.. 과외 수업을 받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 였답니다. 그런데 5절에서.. 아홉 가지 재앙으로도 바로가 돌이키지 않으니~ 하나님이 결국 직접 나서셔서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치겠다고 하십니다. 이 경고의 말씀을 보는데.. 여전히 제 기준에 갇혀서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세상 방법으로 자녀를 양육하려는 저의 문제가 깨달아졌어요. 그리고 바로 같은 저의 완악한 모습을 회개하니.. 그럼에도 아들이 무언가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열심히 임하는 게 기특하게 여겨졌어요. 아빠인 저를 어려워하지 않고 구체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감사했지요. 오늘 바로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들을 제 삶에 잘 적용하고 순종함으로 이제는 모범생의 세상 가치관에서 출애굽하기 원해요.

 

저의 적용은.. 아들이 PT를 받을 수 있도록 감사한 마음으로 도와주겠습니다. 제 생각을 말하기에 앞서~ 아들의 생각을 먼저 묻고 잘 들어주겠습니다.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오늘 10절에.. “ 모세와 아론이 이 모든 기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 나라에게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 고 합니다. 바로도 참~ 완강하기 짝이 없지만.. 하나님이 이토록 끈질기게 바로에게 경고하시고 재앙을 주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심판이 목적이 아닙니다. 구원이 목적입니다. 구원의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날마다 말씀으로 경고하시고 고난으로 재앙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내게 임한 고난의 사건도 바로 같은 지체의 괴롭힘도 나의 구원을 위한 것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어트게 고난도 없이.. 재앙도 없이.. 예수를 믿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모든 게 아름답고 좋고 이런 건 없습니다. 우리가 그저~ 아름답다~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자~ 하는 세상과 벗하는 것이.. ~ 하나님과 원수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는 좋고~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것밖에 없습니다. 저도 남편의 병원이 망해서라도 예수 믿기를 원한다고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구원을 이루어주셨어요. 정말~ 남편이 지옥가면 어쩌나..? 하고.. 남편의 구원이 너무나 애통했기 때문에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르케 구원을 위해 기도한 사람은 재앙이 와도 두렵지 않아요. 정말~ 재앙이 올까봐 두려운 사람에게는 마지막 재앙.. 죽음의 재앙이 임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도드립니다.

 

약속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르케 바로에게 마지막 경고를 하시는 이유가 하나님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함인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고난이 심판이 아니고~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게 해 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 어떤 고난의 사건도 바로 같은 지체의 괴롭힘도 나의 구원을 위한 것임을 인정하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바로 같은 배우자와 자식이.. “ 너의 말을 듣지 아니하여도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기적을 더하리라~ ”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그저~ 착한 모범생 자녀만 좋고.. 완악한 배우자가 무시가 됩니다. 그래서 날마다 집안에서 일터에서 쫓아내고.. 쫓겨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더 이상 전무후무한 큰 부르짖음이 없도록 우리의 모든 가정과 일터를 살펴주시고 은혜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 새 정부가 출범한 이 나라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 한 마리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아니하는 평안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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