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사진나눔
  • 사진나눔

사진나눔      

[청년 겨울 큐페 #3] "JUST TOUCH" 2022.02.13

[청년 겨울 큐페 #3] "JUST TOUCH"

등록자 : 안지훈(anjjang***) 0 1,838

안지훈(anjjang***)

2022.02.13

0

1,838

13일 오후 2, 청년 온라인 겨울 수련회 큐페 마지막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큐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큐페 DAY_3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주님의 소문으로 들리길

오후 2, 큐페 마지막 날, 은혜로운 찬양을 드리며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3일 동안, 수 많은 청년들이 각자의 혈루병을 고침받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했어요. 또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나의 수치와 고난을 공동체에서 나누며 함께 울어주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에게 주신 믿음의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하나님의 값진 선물인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에 손을 댈 때 모든 문제와 고난들이 해석되고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큐페 마지막 날, "인간의 황홀이 아닌, 성령의 황홀을 경험하기를"

김양재 목사님(우리들교회 담임큐티엠 이사장)은 사도행전 2217-21절을 본문으로 성령의 황홀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목사님은 설교를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의 주제는 불신 결혼을 하지 말라"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황홀함을 좋아하는 우리가 성령의 황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설교를 시작하셨어요. 우리에겐 저마다 벗어나고 싶은 한계가 있어요. 거기서 벗어나기만 하면 황홀한 인생으로 바뀔 것이라고 믿으며 그 황홀함을 얻으려고 온갖 노력을 하죠. 그러나 황홀함을 맛볼수록 더 노력하고 결국 허무함에 빠지는 것이 인간 황홀의 결말이에요. 반면 성령의 황홀은 자기 확신이 아니라 순종이라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인간 황홀의 목적은 안주이지만 성령의 황홀의 목적은 사명지로 보내기 위해 우리를 구원하여 이방인에게 파송하는 것이에요. 나에게 이방인이란 내가 힘들어하고 미워하는 그 한 사람을 말해요. 하나님이 먼저 말씀이 들린 나를 택하여 보내신 걸 오히려 내가 손해 본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을 고쳐잡고 현실 그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택하심과 사랑을 깨달아야 해요. 가장 높은 영성 지수는 깨달음이라고 하죠. 우리가 성령의 황홀을 경험하려면, 힘들었던 곳에서 돌아와 기도할 때 황홀을 보게 돼요. 그리고 내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 때 그것이 성령의 황홀이며, 그 결론은 순종이죠.

마지막으로 목사님은 우리들교회 청년들이 불신결혼을 하지 않기때문에 이혼을 안 하잖아요. 지금 아무리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도 끝까지 올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도 잃게 돼요.” 라고 말씀하시며, 아무리 형편없어 보여도 예수씨가 있는 신 결혼을 해야 된다고 연애와 결혼이 고픈 청년들에게 다시 한번 거듭 신교재, 신결혼을 강조하셨어요. 주님을 믿는 우리 청년들이 예수님과 바울처럼 온 인류를 변화시키는 사람이 되고, 날마다 내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때에 맞는 순종을 잘하는 최고의 황홀한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큐페의 꽃, 간증 페스티벌

성령의 은혜로 내가 만난 하나님을 간증하며, 각자의 힘든 고난과 수치를 고백하는 간증 페스티벌! 청년들의 진솔하고 구속사적인 간증을 들으며 함께 눈물 흘리고 위로받는 시간이었어요. 다섯 명의 청년들이 나와 자신의 상처와 고난인 혈루의 근원을 공동체에 나누었어요.

한 형제는 아직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지만, 주님의 옷자락을 잡은 혈루증 여인처럼 나의 수치스러운 간증으로 나의 죄와 중독들이 끊어져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간증을 나눠주셨어요. 이 형제는 하나님을 간절히 만나고 싶은 마음에 스스로 간증을 하겠다고 자원했어요. 하나님이 그 마음을 바라보시고 그 형제님을 만나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함께 기도합니다.

한 자매는 저는 우리들교회에서 여러 간증을 들으며 살아내는 고백을 들을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승무원을 하며 세상 황홀한 삶을 살았던 제가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으며 이제 그 삶을 포기하기로 적용했을 때 공동체에서 뜨거운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는 세상의 황홀함이 아닌, 성령의 황홀을 보기 원합니다.“라고 나눠주셨어요.

 

   

목사님은 청년 한명 한명의 간증이 끝날때마다 그 고난과 상처들에 대해 공감해주시며 때로는 위로로, 때로는 응원으로, 때로는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으로 각각의 청년들에게 알맞은 처방을 해주셨어요.

우리들교회 청년들이 이렇게 간증하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이 청년들을 주님이 만져주시고, 앞으로의 길도 인도하여 주시길 소망합니다. 세상에서는 이야기할 수 없는 내 수치와 고난의 사건이 이렇게 믿음의 공동체에선 힘든 그 한 사람을 살리는 귀한 약재료가 돼요. 그러니 청년 여러분들, 꼭 목장에 나오고, 큐티하며 말씀을 읽어서 믿음의 리더가 되길 소망합니다.

 

   

 

간절했던 3일간의 큐페를 마치며 


온 청년들이 함께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3일간의 큐페가 끝났어요!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향한 주님의 소문으로 들리길 소망합니다. 아무 희망도, 기대도 없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고 싶고, 절박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청년들이 아직 있을 것 같아요. 청년 여러분! 포기하지 마세요! 다시 한번 내 옆에 있는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손잡고 주님 앞으로 한 발짝 나아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큐페가 끝나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주님께서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며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부어 주시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들교회 청년 여러분! 끝까지 사랑합니다!

모두 교회에서 만나요~~

 

 

 

 

 

청년 온라인 겨울 수련회 '큐페 JUST TOUCH'

우리들교회유튜브 채널' 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구독 좋아요 눌러주세요!

https://url.kr/ztyuv8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