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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2 휘문직장 (이춘화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8.05

158-2 휘문직장 (이춘화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함귀영(ilov***) 0 101

함귀영(ilov***)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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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날짜- 2022. 7. 31

참석- 오미선, 양지연, 최원진, 함귀영  

말씀인도- 함귀영 부목자/ 시작기도- 최원진 집사

제목: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본문: 출애굽기 8:25-32

설교: 김정태 목사


※목장스케치※

목자님 초원모임가셔서 함부목자가 목장인도하여 목장예배 드렸습니다. 

목자님 안계시는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ㅜㅜ 

최집사님께 목장 시작기도 급히 요청드렸는데...기도 감사합니다.^^

장집사님은 가족여행 가셨어요. 그동안 직장일에 아이들 케어로 너무 열심히 사셨는데 가족들과 꿀 같은 힐링의 시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나눔※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인가?

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 해야할 습관과 장소는 어디 인가?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A집사님

내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은 남편, 딸, 언니와 형부다.

가족들이 날 위해 수고했다.  

우리들교회 다니는 셋째언니통해 교회 왔고 지금도 큐티 말씀을 보내준다. 

이전에 다녔던 종교에 빠졌을 때 형부를 포함해서 가족들이 날 위해 수고했음을 알았다. 

지금은 말씀으로 완전히 돌아왔지만 가끔 생각나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다. 

이제는 죽으나 사나 하나님 믿기로 작정했고 천국 가신 엄마를 생각하며 

엄마의 기도를 생각하고 흔들리지 않으려 한다. 

남편과 딸이 주님 품으로 돌아올거라는 믿음이 생겨 기도 중이다. 

큰 오빠가 예수를 믿지 않는데 오빠의 구원을 위해서도 기도해야겠다. 



B집사님

곧 아버지 생신이 있어 식사도 대접하고 용돈도 드리고 왔다. 

새벽 일찍 출근해야 하는 아버지가 장례식에 가야할 동생네 부탁으로 손자들을 돌봐야 하는 일이 있었다. 

부탁했던 시간이 훌쩍 지나서야 아이들을 찾으러온 행동이 이해가 안된다. 

그들이 날 위해 수고하고 있고 내가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내 믿음의 수준이 따라가질 못하니 기도도 안되고 갈수록 이해가 안된다. 

직장내 인간 관계에 대해 고민이 된다. 

편해졌다 생각했는데 부정적인 이야기와 여러 불편한 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직장에서 농담도 주고받고 웃어주며 내 나름 노력했는데 힘들다. 



C집사님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직장동료이다. 가까이 지내왔던 동료가 불편해져 내 마음에 거리가 생겼다.

일도 잘하고 판단력도 빠른 동료다. 내면에 부딪히는 것들로 생각이 많아진다. 

내 안에서 그 동료에 대한 부러워 하는 마음 혹은 내게 부족한 것이 있지는 않았을까 사건을 보며 내 자신을 돌아 보게 된다. 


  

D집사님

일을 배우는 중 의욕만 앞서 인정받고 싶어 일하다가 몸이 상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선의의 배품에는 자제가 필요하고 그로인한 결과로 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했던 내 욕심을 깨닫게 되었다. 

내가 멀리해야하는 것은 뉴스와 온라인 카페다. 

이슈, 뉴스, 가십거리를 찾아 읽게 되고 세상 돌아가는걸 볼 수 있어서 시간 날 때 종종 보았는데 

머무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 자제를 해야겠다 생각이 든다.

정치문제도 시끄러운 요즘인데 자주 뉴스를 보게 되고 뉴스내용에 따라 마음이 오르락 내리락 하게된다. 



※기도제목※


이춘화

내 편안함대로 살고자하는 것에서 내려와 구원에 통로 역활 잘하며 가길

준형이 목장과 예배 드릴 수 있기, 대회 준비 잘 하길

엄마가 예수 믿으시고 평안하시고 건강지켜주시길


오미선

조현병치유와 말씀으로 승리하는 삶 되길

채린, 채린아빠 말씀 듣고 예배 회복하고 예수믿고 구원되길

(믿음의 친구들 사귈 수 있도록)

채린, 채린아빠 서로 화목하고 건강하길

언니네 가정,오빠네 가정 예수 믿고 구원되길

연로하신 아버지 천국 소망 가지고 살아가시길


양지연

직장생활(업무, 인간관계) 지혜주시고 함께해 주시길

두통 가라앉길

충동적인 행동이 없어지고 좋은 습관들 잘 자리잡기를


최원진

직장의 일과 동료를 바라볼 때 주님의 뜻과 마음으로 보게하시고 인정에 대한 욕구 내려놓게 하시길

믿음의 배우자 만나게 하시고 저또한 준비되게 하시길

부모님과 동생의 구원 이루시길


함귀영

직장질서에 순종하고 업무처리에 필요한 지혜와 감당할 체력 주시길

도윤이 방학 중인데 규칙적인 생활하게 하시고, 게임시간 줄여주시고, 인격적인 주님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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