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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만수/논현 (이옥화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11.25

8-1 만수/논현 (이옥화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윤수정(adara1***) 1 39

윤수정(adara1***)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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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일시 :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오전10시30분

장소 : 조희자집사님댁

기도 : 서애란집사님

인원 : 이옥화, 이경숙, 김현서, 박은경, 서애란, 조희자, 윤수정

말씀 : 성령의 구조 (사도행전27:38-44 )

인도 : 이옥화목자님

 

*목장풍경*

 몸이 아픈와중에도 장소로 섬겨주시고 맛있는 간식과 근사한 초밥으로 식사를 준비해주신 조희자집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편안한 장소와 음식으로 목장예배가 더욱 풍성해지고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이순주집사님과 최은경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경사진 나를 깨닫고 경사진 내 옆에 사람을 위해 그 아픔 속으로 함께 들어가는 것이 성령의 구조라고 하셨는데 우리 공동체가 서로를 위해 함께 아파하고 함께 기도하며 힘이 되어주고 서로의 널조각이 되어주어 위로받고 성령의 구조를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내 생각이 깨어지고 주님의 생각으로 덧입혀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Telling(마음열기)

18일 매일큐티 ‘내 영광이 지나갈 때’ 출애굽기 33:12-23

 

Holifying(거룩한 말씀)

성령의 구조(사도행전 27:38-44)

첫째, 경사진 해안이 눈에 띄어야 합니다.

둘째,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합니다.

셋째, 널조각에 의지하여 구조됩니다.

 

Interpreting(해석하기)

1. 구원이 코앞인데 무엇을 못버리세요? 여러분의 가장 행복은 무엇인가요? 다음 주 전도축제에 내 눈에 띈 경사지같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거기에서 나의 경사짐, 왜곡됨을 보십니까? 그를 위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목장에서 의논합니까?

2.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습니까?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옥하고 있습니까?

3.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내 고난과 약재료는 무엇입니까?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솔로탈출? 직장? 가정? 중독?

 

Nursing(양육과 돌봄)


1. 구원이 코앞인데 무엇을 못버리세요?

 

이옥화목자님: 근심, 걱정, 염려

박은경집사님: 근심, 걱정, 물질에 대해 본이 되지 못하는 것

김현서집사님: 아침에 못 일어나는 습관, 게으름, 자녀를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고 아직도 내 힘으로 하려는 것

윤수정: 내 생각으로 인한 두려움, 불안

이경숙부목자님: 염려, 근심, 걱정, 게으름

서애란집사님: 남편이 매출기반이 안다져져서 불안이 있습니다. 자신의 기분상태에따라 옆에 있는 저를 찔러대는 것이 고문처럼 느껴집니다.

조희자집사님: 언니가 구원의 대상입니다. 언니는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고 그런반면 저는 성격이 급하고 일하느라 바빠 항상 용건만 간단히가 있습니다. 언니는 내가 잘 살고 있는게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런 언니에게 나의 어떤모습으로 복음을 전할까 고민해봤는데 급한 성격을 버리고 여유로움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내가 깨지고 있습니까? 내가 다른 사람을 깨뜨리고 있습니까? 내가 구조하려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내 시간, 내 돈, 내 자존심이 깨질 것을 각오하고 있습니까?

3. 내가 붙든 널조각은 무엇입니까? 다른 말로 내 고난과 약재료는 무엇입니까? 나는 어디서 구조되고 싶나요? 솔로탈출? 직장? 가정? 중독?

 

윤수정: 남편의 예배회복을 위해서 제가 잘 깨어지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교통사고가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고 사고소식을 들었을 때 놀라긴 했지만 근심보다 감사하며 남편 때문에 허락하신 사건이라 여겼습니다. 고관절수술만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수술을 못하고 자꾸 문제가 터져서 금방 해결되지 않아 걱정이 되고 두려웠지만 요즘 설교말씀 그대로 미항에 갈 줄 알았는데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고 한 섬에 걸릴 줄 알았는데 두물이 만나는 곳 암초에 걸려 널빤지를 붙들고 겨우겨우 정박하는 말씀대로 남편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겠구나 성령의 구조를 해주시겠구나 생각하며 원망보다 뜻을 깨닫고 어떤 적용을 해야할지 더 말씀묵상을 열심히하려했습니다. 생각지도않게 둘째아들이 거짓말을하고 모든학원을 안가버리고 대화가 안될정도로 방황을 하는 사건이 찾아오자 믿음으로 잘 버틴다 생각했던 저의 영적교만이 확 무너지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둘째아들이 도대체 왜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나의 자존심을 깰 각오로 남편의 구원에 더 집중한다했는데 자녀의 사건 속에서 나의 옳고그름이 아직도 단단하게 메달려 끊어떼어버리지 못했구나 깨달았고 내가 적용했다라는 생색이 올라올까봐 둘째아들의 방황사건을 허락하셨구나 깨달았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닫게하는 한 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조희자집사님: 깨지고 있는 중인 것 같습니다. 저는 모든 일을 내가 해야한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못 박는 것도 내가 하고 다른사람 못믿고 맡기지 못했던 그런 부분들이 깨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몸이 아프니까 본보기가 되든말든 신경도 못쓰고 뭔가 할 겨를도 없이 큐티하는 것도 잘 안되는 것을 보며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몸이 튼튼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내가 다 할 수는 없는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제가 힘들었다고 생각했던 내 지난 과거들을 생각하면 그런 것들이 다 고난이 축복이고 약재료이며 제게는 다 재산입니다.

지나온 세월에 대해 다시 말하고 가는 이유가 내가 그걸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경험했던 것들로 누구를 만나든 눈높이대화가 되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 하나님말씀붙들고 어떻게 갔었더라? 주님이 나와 함께하셨다는 것을 기억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옆에 경사진 사람은 언니와 직장동료들입니다.

 

김현서집사님: 저는 깨지지 못하는 것이 집안 일중에 설거지를 제일 싫어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설거지 미루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남편도 깨어지지 않는 사소한 것이 있는데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손을 잘 씻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남편에게 제발 집에 돌아와서 손을 씻으면 나도 설거지를 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속으로 설거지를 한다는 마음도 있지만 제발 손 좀 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런 얘기를 꺼냈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그냥 잤을텐데 적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밤12시에 설거지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들어와서 남편이 손을 씻었습니다.

깨어져야한다는 것이 내 안에 무수한 죄들도 있겠지만 정말 깨기 힘든 벽중에 하나가 설거지와 손닦기였는데 깨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제가 먼저 설거지를 하는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박은경집사님: 내가 깨져야 할 것은 나의 고집 나만의 경험과 생각이 많은 것입니다. 집에서 계속 말씀도 틀어놓고 남편에게 우리들교회를 얘기를 자주하는데 가까운 교회도 많은데 그 먼데 굳이 우리들교회를 다녀야하느냐고 합니다. 이 사람이 원하는 교회를 가야하나하는 생각으로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는데하며 나의 생각이 많아지고 인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나도 이렇게 말씀이 힘든데 이 사람은 언제 들어와서 언제 믿고 깨달을 것이며 시간을 허비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혼란스러움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이경숙부목자님: 딸이 중학교 1학년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우리들교회에 나왔었는데 공부에 욕심이 있다보니 고3때부터 동네교회로 옮겨다니면서 안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도축제에 초대하고 싶은 경사진 모습이 보이는게 딸입니다. 다시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속해서 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시아버지 장례식 이후에 장례비와 적은 재산으로 인한 형제들간에 갈등을 통해서 나의 경사진부분과 왜곡됨을 보고가고 있습니다.

 

서애란집사님: 전도할 전략의 대상이 시아버지 같습니다. 요양병원에 계신데 성격이 무던하지 않아 주위사람도 힘들어하고 스스로도 힘드실 것 같습니다. 남편과 이야기를 해봤는데 아버지를 뵙고 오면 마음이 힘들어서 일을 못할 것 같아 못가겠다고 합니다. 모실 수 있는 상황도 안되고 저 혼자라도 찾아뵙는 것도 어렵고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힘들게 한 부모이지만 애증의 관계가 있어 말씀이 없는 남편은 힘들어하고 답을 내릴 수 없고 인간의 도리로 어찌할 수 없는 이 상황과 마음이 제가 닿기 힘든 경사진 부분인 것 같습니다.


Keeping(살아내기)


이옥화목자님

1.각종 질병의 경사짐 같은 내가 깨어져서 맡겨주신 직분 잘 감당하길

2.해외에 있는 남편 건강 지켜주시고 온라인 목장 은혜주시길

3.은상 진로와 취업 인도하시고 시험준비와 보안알바 지치지 않도록

4.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건강 지켜주시길

 

이경숙부목자님

1.딸 정지혜 전도축제에 나오고 청년목장에 속해 큐티하고 나누며 가길

2.남편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일 구해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길

3.나와 가족의 경사진 면을 보고 두물이 만나 깨어져 널조각 의지하여 성령의 구조가 되길

 

김현서집사님

1.큐티로 맞춤형 사랑의 언어를 깨달아 남편과 예찬, 현준이의 필요 실천하기

2.새싹큐티로 매일 대화하고 한글을 알려줄 때 예찬이가 한글에 꾸준히 관심갖고 깨우치고 읽을 수 있는 명석한 두뇌와 집중력 주시길

3.원가족 대혁부부와 부모님 여동생부부를 구원해 줄 가까운 곳에 동역자 붙여주시길

4.여동생 태의 문을 열어주시고 공동체에 소속되어 갈 수 있기를

 

박은경집사님

1.가족구원을 위해 나의 옳음과 경험을 내려놓고 말씀묵상과 목장에 잘 매여가길

2.권오근조카 영육구원

3.집매매와 남편직장 인도

 

이순주집사님

1.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2.큰아들, 며느리의 태의 문을 열어주소서

3.박민수(둘째아들) 게임중독이 성령님의 인도로 해결되게하소서

 

서애란집사님

1.오른쪽 어깨근육 통증으로 뒷머리부터 얼굴 손가락까지 영향이 오는데 한의원 치료가 잘되고, 남편이 약함을 잘 깨닫고 불만 갖지 않기를

2.남편과 소통할 수 있는 지혜주시기를

3.김금술 시아버님을 긍휼히 여겨주시길

4.기석이 신검중인데 4급으로 판정나오도록(심장부정맥, 무릎연골파열로 4급이라했는데 규정에 병명이 없다고)

 

조희자집사님

1.주안,의찬,지은,채은 그리고 주형,하은이가 어제보다 오늘 더 거룩해지고, 신결혼하도록 인도해주세요

2.남편과 제가 아이들에게 믿음과 삶에 본이 되는 부모가 되도록

 

최은경집사님

1.건강할 수 있도록

2.일대일 양육과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

 

윤수정

1.아버지의 모든 치료과정에 함께하시고 말씀 깨달으며 잘 서갈 수 있도록

2.아이들에게 나의 옳고그름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지혜로 양육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3.남편의 예배회복을 위해서

 

프로필이미지 이옥화 22.11.25 08:11

수고하셨어요~
경사짐 같은 내가 깨어져서 사명감당하며 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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