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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구미 윤새품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8.13

73-2 구미 윤새품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최민혜(ykk***) 1 127

최민혜(ykk***)

2022.08.13

1

127

일시 : 2022812일 금요일

장소 : 성준화 집사님댁

기도 : 성준화 집사님

제목 :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본문 : 출애굽기 12:21-36

설교 : 양신 목사(안성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님)

 

 

1. 가족이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야 합니다.

2. 신실한 예배자로 살면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됩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 나는 나의 문설주에 무엇을 바르고 있나요?

욱체를 위해서 썩어지고 죽어져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 불이 나면 죽고나서 화환이 많으면 뭐해요 다 내껏도 아닌데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불이나면 아이만 데리고 나갈 것 같다. 다른 것은 다 부질없다는 것이 느껴졌다.

글을 쓰고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과 일정이 나를 힘들게 하고 곤고하게 만드는 것 같다.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나를 보면서 힘들때가 있다.

B : 이번주에 큰 아이가 틱을 심하게 하는데 전에는 긴장할 때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할때에도 심하게 하길래 병원에 갔더니 약을 늘렸다.

방학되서 더 심해진 것 같다. 걱정도 되면서 말씀에 의지하고 주님을 붙잡기보다는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다. 음성틱이 심하다 보니까 귀에 계속 거슬린다. 내가 해줄수 있는 건 없고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데 힘들다.

-->고칠수 있고 나아질 수 있다 라고 생각하면 내 모든 힘을 쏟아붓게 되면 더 힘들게 되요

-->그런데 만성적으로 가고 평생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 놓을 수가 없어요

 

--> 아이가 집사님의 가정을 위해서 정말 유월절의 피가 됬네요 아이의 십자가이기 때문에 보기 힘들더라도 믿고 아이를 위해서 기도해요 내가 보기가 너무 힘듭니다 주님 들어주세요

아이만 안 힘들면 되요 보는 내가 힘들어서 그렇지… 100% 집사님의 잘못이 아니니 내 탓인가? 내가 무엇을 잘못해서 그런가 나에게 원인을 찾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우리의 욕심 때문에 아이의 진가를 보지 못하는 게 있어요 우리의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 존재 자체를 보세요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자기를 돌아보지 못하고 스스로 된 줄 알고 속이는 것은 무엇인가요?

C : 남편만 계속 생각하고 묵상하고 있는 것 같아요 남편이 나의 십자가인 것 같아요

저는 이기적인 것인지 제 피를 바르고 있는 것 같아요

교회 간증을 듣다보면 결국엔 잘 되는 것을 보고 내가 열심히 믿음 생활 하다보면 짠 해서 남편이 예배로 돌아오고 아이들을 믿음의 아이들로 잘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 결국 남편을 불쌍히 여기는 맘으로 가야 되는데 집사님의 행위로 열심히 살다보면 내가 들어나기를 원하는 것이다.

행복과 거룩을 구별하는 것은 힘들고 싫은 일이다. 이제 갓 믿음생활 시작한 집사님 같은 경우는 더 그럴 것이다. 죄에 대해서는 치우침이 없다. 죄를 판단하는 것은 사람이 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보고 판단하시는 것이다. 집사님의 생색을 좀 더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 소망을 이루는 것이어야 한다.


*집사님의 유월절의 피는 누구의 피를 바르고 있나요?

D : 아이 방학 2주간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 아이가 이제 커서 그런지 절대지지 않고 말대답 하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 너무 힘들다.

아이 방학 동안 남편은 휴가 한번 내지 않고 아이와 냇가 한 번 가지 않는 남편이 너무 미웠다. 아이 방학 동안 이석증도 생기고 잇몸도 붓고 몸의 이상이 조금씩 오는데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진짜 힘들었다.

남은 며칠동안은 친정에 가 있었는데 친정에 가 있으면서 부모님이 좀 봐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있고 싶었는데 잘 도와주지 않는 부모님 때문에 화가 나고 오히려 아이를 더 혼내고 다그친 것 같다.

남편 쉬라고 토요일에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놀다 왔는데 이게 공식화 돼서 그런지 이제는 아이를 주말에 보는걸 하지 않으려고 한다. 너무 불공평하고 생색이 난다.

--> 남편 주일에 예배 드려야 하니깐 쉬게 해줘요

--> 이렇게 방학을 보내고 나니깐 더 내 시간을 가지고 싶다. 격렬하게

--> 집사님이 아이와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면 기관에 힘을 빌리던지 책 읽어주는 선생님을 부르던지 도움을 받아봐요 그것 때문에 생색이 나고 남편에게 아이에게 화 내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남편에 그토록 원했던 회사에 면접을 보고 몇 달 만에 합격 소식을 받았어요 그런데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축하가 되지를 않아요

--> 남편이 얼마나 바라고 원했던 것을 알고 있는데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격하게 축하해 줘야죠, 오늘 목장 끝나고 작은 케잌 가져가서 아이랑 함께 아빠 이직 축하한다고 소소하게나마 파티 해주세요

 

E : 남편이 천 만원 카드론 대출 받아서 주식을 했는데 3,4달 동안 정리를 한 사건이 있었다.

얼마전에 주식 관련 용지가 나와서 또 물어봤더니 최근 300을 친구한테 빌려서 주식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시간을 따져보니깐 그 때가 내가딱 돈이 부족해서 여기저기 빌리러 다니던 때였다. 그러다 보니 더 배신감이 들었다.

최근에 종합 소득세도 나와서 내야 하는데 남편의 행동이 괴씸해서 알아서 내라고 했다. 그런데 남편은 직장 옮기는 과정에서 부과된 명목이기에 같이 고민하고 내자고 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 났다. 벌 주고 싶다.

--> 벌 주려는 목적으로 남편과 상의 없이 용돈을 없애는 것은 해결책이 아닌 것 같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눌 공동체가 없는 것이 문제이다. 부부목장이 있는데도 얘기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집사님 생각으로 벌을 내린다는 것 보다는 부부목장 처방대로 따르는 것이 맞는 것 같다.


* 지난 주 남편과 싸워서 목장도 빠지셨는데 어떠셨나요?

F : 아이 방학과 함께 남편 휴가가 겹쳐서 함께 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둘은 꽁냥 꽁냥 아주 재미있게 오순도순 매일 아침과 끝을 함께 하는데 저만 다른 세상에 와 있는 것 같고 저만 화내고 나쁜 소리를 하는 엄마가 돼서 아이와 남편에게 화만 냈어요 남편이 집에 있으니 아이가 학원도 안가고 밥을 차려놔도 10분이 지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야 그제서야 방에서 나오는 남편과 아이를 보면서 저도 결혼 생활 처음으로 화내다 눈물을 보였네요 하루종일 남편은 아이 비위를 맞추고 아이와 잘 지내는 것을 보면서 아이 말에 귀기울이지 못하고 나의 강박에 사로잡혀 루틴을 중요시하는 저는 방학일과가 정말 마음에 안들었어요 다른 가족과 함께 캠핑도 가고 함께 시간도 보내고 아이숙제도 봐주고 학원도 보내고 싶었는데 남편은 타인과 함께 하는 것을 불편해 하고 어려워하는 것을 보면서 융통성 없고 사회성이 저렇게 없어서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하는지 무시도 됬어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아빠, 너무 이상적일 것 같지만 하루종일, 정말 온종일 놀기만 하는 것을 보니 저는 속이 터졌네요. 저는 밥을 차려주는 사람처럼 느꼈어요.

--> 혼자만 가족이 아닌 것처럼 저세상에서 사셨네요 외롭고 힘드셨겠어요.

그런데 남편의 성향을 바꾸려고 하거나 왜 저러지 이런 시각으로 보지 말고 있는 그대로 봤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남편에게 아이는 지금 너무 우상이네요 아내집사님과 함께 상의 하고 이야기 하면서 생활의 중심을 잡아가야 하는데 아이에게 너무 맞혀져 있는 것 같아요 둘째를 가지는걸 정말 고려해보세요^^::

 

* 기도제목

윤세품

1. 세 자녀와 방학 기간동안 삶의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2. 목장 식구들 한 주동안 자신의 의를 보며 유월절 잘 보낼 수 있도록

윤혜정

1. 시호가 유치원에 개학 후 다시 적응기인데 마음이 열리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2. 남편 현 직장에 마무리 잘 하고 이직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귀에 염증 사라지고 건강 유지할 수 있도록

최민혜

1. 신랑의 잦은 야근과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회사 생활을 힘들어합니다. 묵묵히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게 해 주시고 상사에게도 본인의 상황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이미나

1. 걱정, 불안이 찾아올 때 기도하게 하시고 지혜롭게 말하는 엄마가 되기를

2. 현준이의 불안과 틱이 잠잠해지도록

3. 현승이게 유치원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4. 바쁜 방학기간이 남편에게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를

성준화

1. 예서 아토피로부터 지켜 주시고 예림이 유치원 생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2. 양양 여행 무사히 잘 다녀오도록

박현진

1. 원이, 윤이 감기 장염으로부터 지켜주시도록

2. 2주간 여행일정 모두 책임져 주시고 사건없이 즐거운 시간 되도록

 

 

 

 

프로필이미지 윤새품 22.08.16 09:08

목보 섬김 감사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따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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