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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동탄목장(조경아b목자)목장보고서 2022.08.06

108-1동탄목장(조경아b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천은주(ej100***) 0 83

천은주(ej100***)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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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날짜 22. 8. 4. 목요일

제목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설교 김정태목사님

말씀 출8:25-34,

 

***휴가와 개인적인 업무로 다함께 모이기 힘들어서 묵상을 글로 나눴습니다

 

광야로 인도하는 하나님과 함께하려면~


1. 부당함을 말할수 있어야합니다

세상은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타협점을 제시하지만 우리는 부당하다고 말할수 있어야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예배드려야한다

 

2. 죄로부터 멀리가야 합니다.

나 한사람이 탐욕 고집을 내려놓지못해 나와 가족들에게 고난의 사건이 온다. 내가 바로임을 알고 죄로부터 멀어져서 광야로 가서 예배드려야한다

 

3. 인내로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말씀이 이루어질때까지 내옆의 원수, 바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기다려야한다

 

적용질문

 

조경아목자님

1.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 , 예배드리라고

1.2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 , 가족들이 자립신앙이 되어 좀 편해지고싶다

1.3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세아들이 예배 소홀히하며, 진로도 찾지않고 세월을 낭비하는 모습이 언제까지니이까

1.4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함을 외친적이 있나요?

- 남편이 예배드리지 못하게할때

 

2.1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욕심과 탐욕의 죄는 무엇인가?

- 가족우상 (자녀들이 예배중수도하고, 자기진로를 찾아 성실하게 잘 살았으면하는 욕심)

2.2 내가 멀리해야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내가 멀리해야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 혼자 쉴때 밤새 영화를 본다

3.1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남편과 자녀들

# 그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까?

-

3.2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 욕심이 처리되지 못하니 바로이다

3.3 내가 내려놓지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가족우상과 인본적 가치관 (사람은 예의가 있어야하고, 상식과 질서가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좀 내려놔졌는지 알았는데 

우리반 아이의 "꺼지라고, 왜 말거냐고"등의 말에 판단이 올라오더라 )

# 그것때문에 가족들이 고통가운데 거하는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인정됩니다

 

박정아집사님

1.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부부목장에 나가자고 살살 말하는 중

1.2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교통사고, 돈사고, 각종사고를 칠 거 같은 불안감때문에

같이 교회나가서 말씀 듣고 깨닫길 바라는 마음도 있는것 같아요

1.3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생이 한번인데 어릴때는 부모밑에서, 지금은 부부인데도 혼자사는 것 같고

어느새 40대 후반으로 몸도 달라지는걸 느끼니 내 인생이 이렇게 끝나겠구나하고...

1.4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함을 외친적이 있나요?

다행인것은 아무도 교회에 관한 것도 얘기를 하지 않음 핍박도 없네요...

 

2.1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욕심과 탐욕의 죄는 무엇인가?

주어진대로 자족하고 혼자면 혼자있고 일이 있으면 일하고 ...

나이가 들어가고 몸도 점점 약해지고 살이 찌니 살빼고 건강해지고 싶어요.

돈욕심.. 관계문제들은 왠지 요즘 내려놓게 되네요.

 

2.2 내가 멀리해야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내가 멀리해야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소소한 작은 물건들을 사는 습관, 집안일을 미루는 습관,늦게 일어나는 습관,

늦게 자는 습관, 뭐든 내일로 미루는 습관,

 

3.1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남편

그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까?

3.2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머리로는 모세지만 행동으로는 바로입니다.

3.3 내가 내려놓지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때문에 가족들이 고통가운데 거하는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나만 아는 이기심

남편의 이기심을 보면서 제 이기심을 깨달았습니다.

남편은 고통스러워하지 않는거 같아요.

 

천은주부목자

1

왜 나한테 이런 남편을 주셨냐고 왜 내가 말씀보고 인내해야하는가 왜 내가 이가정의 십자가를 져야하는지 부당하다고 외쳤다 

모두 내만족과 유익이 없다고 생각했기때문이고 

이제는 그것이 내유익임을 깨닫고 말씀으로 내구원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 부당함을 외칠수있는 분별도 생긴것같다

2

내옳음이 강해서 다른사람의 말을 잘 듣지 못한다 타협도 잘안된다 

그러면서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심과 사랑받고 싶은 탐심이 있는것같다 

그래서인지 삼자인 바로는 불쌍한데 내게 완강한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죄 판단 빈정이 상한다

3

친정식구이다 

각자 잘살고 있는 친정식구에게 비웃음을 살까 복음을 전하기 두려운 마음도 있고 잘살고 있으니 불쌍히 여겨지지가 않는다 

여전히 큰딸로 큰언니로써 인정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는것같다

 

장재은 집사님

1.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 네 특히 신랑에게 말씀보라고 직원들에게 그러지말라고..

1.2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 일단 사건 사고오는게 싫고 두렵고 내 한몸도 애들도 있는데 적당히 가고싶은 마음때문에.. 알아서하라고 하라고싶습니다

1.3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최근 다시 신랑이 직원들에게 조금씩 일을 전하고할때 자꾸 제 기준에 지적질을 합니다.

1.4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함을 외친적이 있나요?

 

2.1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욕심과 탐욕의 죄는 무엇인가?

- 물질적인 욕심.. 그냥 지금보단 넉넉하면 좋겠고 내가 돈 안벌어도 애기들 키울수있는 물질의 풍요 

그리고 내가족 남편에대한 기대감 우리 아이들이 평탄하게 살아갈수있는 능력

그리고 요즘은 건강에대한 욕심도 생긴다

2.2 내가 멀리해야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내가 멀리해야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 세상에서만 치우쳐있고싶은 또 다른 내가 아닌가 큐티하기 싫고 말씀 게을리듣는.. 그런나..

 

3.1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우리 신랑과 그리고 우리 친정아빠

그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까?

- 기도합니다

3.2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 바로였다가 모세가 되곤하지만 바로의 모습이 더있습니다

3.3 내가 내려놓지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때문에 가족들이 고통가운데 거하는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 내가 할수있다는 생각. 내힘. 그 때문에 남편이 가장 수고하는거같다 하지만 같다라고 생각하면서도 다르다라는 인정하기싫은.. 회개가 안됩니다.

 

허선윤부목자

1.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부모님께 하나님이 정말 엄마아빠를 사랑하신다고 전하고만 있다.

 

1.2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남편이 말씀듣고 있으니 담배도 스스로 끊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1.3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한테도 경제적인 풍요 좀 주시라고~~ㅎㅎ

 

1.4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부당함을 외친적이 있나요? 크게 없는 것 같다. 믿지 않는 가족들도 나의 신앙을 존중해 주니 말씀 순종하는 것에는 큰 트러블은 없었다

 

 

2.1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욕심과 탐욕의 죄는 무엇인가? 가족우상

 

2.2 내가 멀리해야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내가 멀리해야하는 습관은 무엇입니까?

멀리할 사람도, 세상적으로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도 딱히 없다. 지금은 사람에 있어서는 가치지기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멀리해야 할 습관은 솔선수범해서 뭐든 하는 습관. 솔선수범이 매 상황에 절대 좋은 건 아니니까

 

3.1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부모님, 고등부 우리반 아이들, 남편과 아들들

 

그사람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까?

 

3.2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육적으로는 순종하는 모세지만 머리로는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 같다

대부분 머리로는 순종해야하는 걸 알지만 몸이 안따라주는데 나는 우선 몸은 따라 놓고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걸까?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3.3 내가 내려놓지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의로움

그것때문에 가족들이 고통가운데 거하는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인정된다

 

 

기도제목

 

조경아

1. 가족들에 대한 나의 집착을 내려놓고 구원위해 애통할수있길

2. 남편과 준영준오준서 주님 만나주시고 예배드리는 삶되길

3. 준영이 치아발치한곳 염증 고쳐주시옵소서

4. 목장식구들 큐티 기도 예배가 우선시 되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주소서

 

박정아

1. 담주 남편이 회사에 1년만에 복귀하는데 더운여름을 못견디는 남편이 뜨거운 공장환경에서 잘 적응되도록 직장사람들과 원만히 지낼수 있는 환경이 주어지도록

2. 남편 조성우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길 목장예배와 주일예배에 인도되길

3. 제가 몸을 잘 돌보고 운동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길

4. 주어진 아이들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꾸준함 주시길

 

천은주

1 내옳음과 고집을 내려놓고 다른사람을 헤아릴수있길

2 친정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이 있길

3 가족모두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길

 

장재은

1.신랑 토요일 목장시간을 소홀하게 생각하지않도록. 주일예배때 졸지않도록, 체중 건강관리 스스로 할수있는 마음 허락하시길,

2. 매일 30분씩 스트레칭과 식사 더 잘하기. 말씀보며 엄마의때 아내의 때 보내기

3.은지와 큐티말씀으로 대화할수있는 지혜주시길은지가 내 기준에 맞지 않더라도 지적하지않기

4.은성이 티비 자제하며 볼수있는 힘 주길

5 .친정엄마건강회복과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친정아빠가 엄마의 아픔을 통해 주님께 나아갈수있는 마음 열어주시길

 

허선윤

1. 친정 부모님 주님 믿고 건강하게 서로 소통 잘 하시면서 남은 여생 사실 수 있기를..

2. 남편과 두 아들의 건강과 삶을 주님 책임져주시고 주님 앞에 쓰임 받는 자녀로 인도하시길

3. 주님 예비하신 마땅한 곳에 오프라인 사무실 허락하여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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