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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큐티설교 새벽큐티설교는 6시 30분에 게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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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오디오성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목소리성경]
영원한 규례 날짜 : 2022.08.06 설교 : 김영환 초원지기 본문 : 출애굽기 12:1 ~ 20 (봉독: 인천제2교회 이건영 목사)
  • 1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말씀하시되
  • 2 이 달을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 3 너희는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각자가 어린 양을 잡을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 4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사람 수를 따라서 하나를 잡고 각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분량에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 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 6 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 7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 8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 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 10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불사르라
  • 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14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 15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 16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가 되리니 너희는 이 두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자의 먹을 것만 갖출 것이니라
  • 17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로 삼아 대대로 이 날을 지킬지니라
  • 18 첫째 달 그 달 열나흗날 저녁부터 이십 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 19 이레 동안은 누룩이 너희 집에서 발견되지 아니하도록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난 자든지를 막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어지리니
  • 20 너희는 아무 유교물이든지 먹지 말고 너희 모든 유하는 곳에서 무교병을 먹을지니라
  • 22.08.09 장성원

    저희 부부의 첫 부부목장 목자님이셨는데 이렇게 새벽큐티말씀으로 대하게 되니 정말 반갑고 부부목장으로 함께했던 시간들도 떠올라 좋았습니다. 초원님과 권찰님의 인내와 사랑으로 완악한 저희부부도 부부목장에 잘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말씀이 어려웠는데 하나하나 풀어주시니 이해가 되고 진솔한 나눔에 은혜 받았습니다.

  • 22.08.07 안정임

    초원님~ 이런저런 힘든사건 속에서도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는 모습에 은혜받습니다. 영,육이 강건한초원님과 가정위해 기도 합니다

  • 22.08.07 오승현

    별지기님~ 사춘기로 천방지축 날뛰던 윤호가 공동체를 뛰쳐 나가지 않게 3년간 사랑으로 붙들어 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 22.08.06 윤세민

    초원님, 나누기 쉽지 않은 고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죄도 볼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부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귀한 선생님들께 가르침받고 사랑받아서요..

  • 22.08.06 표승범

    목요일 큐티본문은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타지 않는 신기한 광경을 보고 모세가 다가서다가 하나님의 음성에 신을 벗는 장면입니다. 마침 그 날은 부부목장 방학이었습니다. 청년부에서 올라온지 수십 주 되어가는데. 부부목장은 적응이 쉽지 않고. 할만 하면 사건이 터져 불편했기에 사생활 건드리지 않는 교회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단톡방에서 청소년부 큐페 취소되었다고 했을 때. 모세가 호렙산 가까이 가지 못했다는 말씀대로 성취되었구나 싶었습니다. 목자님은 청소년부 온라인 수련회 링크 올리셨지만. 저는 큐티 기도회에 기도제목 올려두고. 산책 다녀오려고 했습니다. 순간 이상하게 가려운 사타구니가 의심되어 바지 벗어보니. 피 나지 않지만 긁을수록 빨개지는 두드러기에 놀라.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김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금요일 부부목장 줌나눔에 들어갔더니 가려움은 가라앉고 회복되었습니다. 저를 우리들교회에 데려다 놓고. 제가 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공동체 떠났는데. 가족들과 저를 둘러싼 그날그날 사건들은 신기하게 큐티인 본문을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초원님은 어떻게 받아들이십니까? 양이나 염소 중에서 어린 양을 취한다는 말씀 만큼이나 제겐 이상한 일입니다. 오늘 말씀은 완악한 바로에 대한 열 번째 재앙이라는 측면에서 그저 두렵게만 받아들였는데. 초원님의 묵상간증을 듣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8.06 오재근

    설교를 들으면서 연구교수로 갔던 코발리스에서 박사과정 중이던 초원님 만났던 기억이 많이 났네요. 얘기하듯 담담하고 친근한 간증이었지만 고난 중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은혜가 넘쳤어요. 오늘 모세처럼 구원을 위해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8.06 남궁재희

    초원님 약재료로 은혜의 말씀을 나눠주시니 감사합니다. 청소년부를 섬기시는 사역자님들과 선생님들의 섬김이 감동입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명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2.08.06 조승현

    여러 고난들(우울증, 공황장애)을 직접 겪으시며 살아내신 초원님 생각하니 눈물이 났습니다. 귀한 약재료로 죽어가는 많은 사람 살리시고, 여전한 방식으로 충성하시며 가시는 삶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8.06 김승호

    누구나 내가 준비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떠나라고 하면 생색과 분노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컨트롤하지 못한 것일뿐이라고 자신을 되돌아 보게되는 것이 어렵습니다. ^^ 초원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06 박재선

    말씀이 어려웠는데 묵상하신 말씀을 나눠주시니 넘 은혜가 됩니다 청소년 들을 오프에서 온 으로 변경되는 과정에 마음고생 하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문설주에 어린양 피를 바르는 섬김으로 구원의 노래 부르시는 장로님과 목사님 모두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청소년부 위해 기도 드립니다

  • 22.08.06 김현숙L

    아멘~~ 장로님 오늘 말씀 너무 은혜고, 세세히 풀어주시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중등부 교사를 오래도록 하셨다고 하셨는데, 이번 청소년수련회 일로 마음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조카를 통해서 통영이라든가 멀리서 온 아이들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 수련회가 되겠네~ 위로하며 쉽게 말해주기는 했지만,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그리고 선생님들은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까요ㅠㅠ 수련회를 준비하셨던 사역자님들께서도 어려운 결정하느라 진땀 흘리셨겠지요. 그래도 조카에게 힘주어 말했어요. 예빈아~ 중요한 건 마음이라서, 온라인으로 영상 볼수 있으니, 그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면 되는거야, 라고 말이죠. 사실 덕분에 저도 영상으로 수련회 보면서 은혜 많이 받았거든요. 부부목장에 참여를 못해서 목자님께는 좀 죄송했지만요~ 아무튼 고생이 넘~ 많으셨네요. 장로님, 오늘 여호와의 유월절 말씀,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로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키라는 말씀,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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