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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8.03 설교 : 김제훈 목사 본문 : 출애굽기 10:1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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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로 들어가라 내가 그의 마음과 그의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하게 함은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 2 네게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곧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행한 표징을 네 아들과 네 자손의 귀에 전하기 위함이라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 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가지 내 앞에 겸비하지 아니하겠느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 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를 네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 5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볼 수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곧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너희를 위하여 들에서 자라나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 6 또 네 집들과 네 모든 신하의 집들과 모든 애굽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리니 이는 네 아버지와 네 조상이 이 땅에 있었던 그 날로부터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 것이리라 하셨다 하고 돌이켜 바로에게서 나오니
  • 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되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 8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로 다시 데려오니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갈 자는 누구 누구냐
  • 9 모세가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인즉 우리가 남녀 노소와 양과 소를 데리고 가겠나이다
  • 10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와 너희의 어린 아이들을 보내면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함과 같으니라 보라 그것이 너희에게는 나쁜 것이니라
  • 11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 장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이것이 너희가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 땅 위에 네 손을 내밀어 메뚜기를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여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 13 모세가 애굽 땅 위에 그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온 낮과 온 밤에 불게 하시니 아침이 되매 동풍이 메뚜기를 불어들인지라
  • 14 메뚜기가 애굽 온 땅에 이르러 그 사방에 내리매 그 피해가 심하니 이런 메뚜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라
  • 15 메뚜기가 온 땅을 덮어 땅이 어둡게 되었으며 메뚜기가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다 먹었으므로 애굽 온 땅에서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 것은 남지 아니하였더라
  • 16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 이르되 내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죄를 지었으니
  • 17 바라건대 이번만 나의 죄를 용서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은 내게서 떠나게 하라
  • 18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 19 여호와께서 돌이켜 강렬한 서풍을 불게 하사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넣으시니 애굽 온 땅에 메뚜기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니라
  • 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 22.08.07 김순정

    우리교회 등록 후 처음 맞는 청년부 아웃리치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어릴적 저도 여름성경학교 때 도시에서 오셨던 쌤들 생각이 나서 울컷 했어요 덕포 교회에 온 아이들에게 40년 전 저에게 심었던 복음의 씨앗이 동일하게 뿌려졌을 줄 믿어요 내년에서 청년부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섬기겠습니다

  • 22.08.04 정향운

    목사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흑암 같은 인생 가운데 빛 가운데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바로의 신하들처럼 바른말만 하며 입으로만 걱정하는 제 모습에 회개가 되고, 무엇보다 바로처럼 완악한 마음을 가지고 잠시 잠깐의 회개로 상황이 나아지면 다시 교만해지는 제 모습을 보며 저도 치졸한 또라이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눠주신 약재료 너무 감사드립니다.

  • 22.08.04 천대근

    목사님..참으로 험난한 인생이셨습니다..빠짐없이 나누어주신 간증과 말씀으로 해석받고 가시는 모습에 은혜 받습니다. 청년부 아웃리치 행전도 정말 은혜 받았습니다. 주님의 살피심을 갑절로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 22.08.04 조유진

    목사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죽지 않고 살아계셔서 다행입니다

  • 22.08.04 이상희

    목사님 은혜받았습니다 제 모습을 직면하게 하시고 회개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03 김영미

    목사님...목사님의 새벽설교와 오늘 수요설교를 통해 그 동안 제 속에 가려져있던 마음을 보게되었습니다. 회개의은혜부어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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