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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6.22 설교 : 김종문 초원지기 본문 : 창세기 38:12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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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 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 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 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 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 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 18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 19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 20 유다가 그 친구 아둘람 사람의 손에 부탁하여 염소 새끼를 보내고 그 여인의 손에서 담보물을 찾으려 하였으나 그가 그 여인을 찾지 못한지라
  • 21 그가 그 곳 사람에게 물어 이르되 길 곁 에나임에 있던 창녀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기는 창녀가 없느니라
  • 22 그가 유다에게로 돌아와 이르되 내가 그를 찾지 못하였고 그 곳 사람도 이르기를 거기에는 창녀가 없다 하더이다 하더라
  • 23 유다가 이르되 그로 그것을 가지게 두라 우리가 부끄러움을 당할까 하노라 내가 이 염소 새끼를 보냈으나 그대가 그를 찾지 못하였느니라
  • 24 석 달쯤 후에 어떤 사람이 유다에게 일러 말하되 네 며느리 다말이 행음하였고 그 행음함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느니라 유다가 이르되 그를 끌어내어 불사르라
  • 25 여인이 끌려나갈 때에 사람을 보내어 시아버지에게 이르되 이 물건 임자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나이다 청하건대 보소서 이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가 누구의 것이니이까 한지라
  • 26 유다가 그것들을 알아보고 이르되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내가 그를 내 아들 셀라에게 주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하고 다시는 그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더라
  • 27 해산할 때에 보니 쌍태라
  • 28 해산할 때에 손이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이는 먼저 나온 자라하고 홍색 실을 가져다가 그 손에 매었더니
  • 29 그 손을 도로 들이며 그의 아우가 나오는지라 산파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터뜨리고 나오느냐 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베레스라 불렀고
  • 30 그의 형 곧 손에 홍색 실 있는 자가 뒤에 나오니 그의 이름을 세라라 불렀더라
  • 22.07.01 곽회능

    초원님을 인도하신 하나님이 제 하나님이심을 믿고 감사드리고 저의 죄만 크게 보고 애통해 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둘람 공동체에 늘 앞장서서 오신 이타적인 섬김에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시켜 주셨음을 믿습니다. 초원님께서 죄 가운데에서 공동체로 나오시고 고난의 때에 말씀으로 바로 서서 해석하며 살아내셨던 삶의 간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23 김현숙L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으로 설교말씀 전해주신 김종문 장로님 감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연(?) 많은 간증과 설교에 웃기도 하고 찡하기도 하니 은혜충만 입니다. 장로님은 근데 눈웃음 작렬이십니다~ 어느 여자가 거기에 풍덩~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ㅎ 권찰님을 사로잡으신 이유가 아닐까요.ㅎㅎ 장로님 설교말씀 들어보니 정말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고백이 권찰님께 절로 나오시겠어요~!! 장로님의 히라와 함께 세상에 속하였던 삶을 그 누가 이해하고 받아주고 용서해 줄 수 있었을까요? 장로님과 권찰님께서는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인도함을 받으시고 목장에 나가시면서 처음에는 억지로 하셨겠지만, 차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나눔을 하시면서, 지금처럼 양 무리의 본이 되신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저희들에게 겸손하라,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근신하라 깨어라, 은혜에 굳게 서라 말씀하십니다. 어제 수요예배 때 장로님은 기쁜 마음으로 간증을 전해주시고 듣는 우리들은 웃으며 들었습니다만, 얼마나 디아트리보하시며 자신의 죄패를 비비고 문지르고 닦고 하셨을까, 그 시간속에서 얼마나 많은 눈물과 속앓이를 하셨을까, 짐작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말씀으로 해석된 고난과 죄패만이 다말에게서 유다의 씨를 이어 예수님의 족보를 잇듯 장로님과 저희들을 살리는 말씀의 간증과 설교가 되는 것이겠죠.~^^ 저는 정말 잠깐의 고난과 고통, 수치를 인내하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고난이 이끄는 삶이, 목적이 아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셔서 은혜와 평강 누리게 하시려고 잠깐의 고난을 통과하게 하시는 것인데, 영원한 영광을 바라며 기다리고 인내하기에는 저희가 너무 연약합니다. 부족합니다. 그래서 장로님 가족처럼 넘어지고 쓰러져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예배드리고 찬양부르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려 있는 것이지요~~ 그 자체로 하나님께서는 잘하였다 충성된 종아 칭찬해 주시고 사랑의 입맞춤으로 문안하여 주실것 같습니다. 우리를 돌보아 주실 하나님아버지가 계시고, 때마다 부르고 찾을 예수이름이 있으니 얼마나 든든하고 참된 하나님의 은혜인지요^^ 아버지의 죄고백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설득하여 화해로 이끈 장로님 아들이 속히 예배의 자리에 나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22.06.23 송영섭

    거룩의 삶으로 최고의 남편 자리에 우뜩서신 장로님! 부재중 남편으로 살아온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회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자리에 저도 동참할 수 있도록 죄에 대한 인정과 고백의 과정을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2.06.22 이수호

    당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6.22 이수호

    성경 전체에서 가장 핵심인 그는 나보다 옳도다 설교를 은혜롭게 나누어주신 장로님 감사합니다.많은 영혼 살리는 사명 끝까지 잘 감

  • 22.06.22 백영민

    초원님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 22.06.22 최광학

    간증을 들으면서 저는 평생 가정을 더럽혀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회개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수요저녁 현장예배에 와서 설교를 듣게 하신 것은, 저희 가정에 예수님이 오셔서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셨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과도한 음주로 위천공이 되어 지혈이 되지 않아 돌아가셨는데, 저도 아버지의 길을 가다가 지금은 금주를 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이제는 오직 그 은혜에 의지해서 살아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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