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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6.01 설교 : 김형진 초원지기 본문 : 창세기 34:18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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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자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
  • 20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 만하니 그들이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데려오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 22 그러나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그들이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 23 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그들의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들의 말대로 하자 그러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리라
  •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 25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 26 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읍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 29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 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 22.06.04 최예정

    화이팅 입니다 권사님 끝까지 살아남으셔서 화이팅 입니다

  • 22.06.03 이순덕

    초원님 눈물의 설교에 너무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저를 구속사 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22.06.02 최광학

    성경을 읽을때 어떤 구절에서는 픽션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 설교를 들으면서 저의 생각이 잘못됐음을 알게됐습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배정된 목장과는 멀리 떨어졌지만, 양평과 문산을 오가는 경의중앙선을 탈 수 있는 곳에 터를 잡고, 무료 여행을 즐겨야겠다고 했던 생각을 내리고 다시 등불을 켜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 22.06.02 김영애

    초원님의 은혜가득한 간증과 설교에 눈물을 함께 흘렸습니다. 저도 혈루병 여인의 고통과 슬픔, 외로움에서 건져주시고 귀한 공동체에 묶여가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천국 가는 그날까지 공동체와 함께 주님을 따라가며 저의 악취 가득한 죄패를 회개하고 전하길 소망합니다.

  • 22.06.02 이호연

    초원님 말씀을 들으며 저와 가족을 위한 구속사로 이 모든것이 이어져 가고 있음을 초원님 가정처럼 저희가정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저도 들러리의 역할을 사명으로 알고 주신역할에 잘 순종하여 가겠습니다

  • 22.06.02 윤세민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우십니다. 악취를 내뿜어도 성령께서 여느 향수와 견줄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바꿔주심을 목도했습니다. 초원님, 그 자리에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6.01 김현숙L

    초원님, 눈물의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난과 죄패가 비슷해서인지 우리들교회에 와서 간증들었을때 은혜 많이 받았어요. 그런 초원님께서 중보기도 학교때 같은 조라고 안아주시고, 카톡에도 답장을 해주시니 감사했어요. 그런데 저만의 죄패에 갇혀있다 보니 교회서 뵈도 인사를 못 드리겠더라구요.ㅠ 굳이 변명을 하자면요, 제가 죄를 가리고만 싶으니까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상대방도 싫어하고 거절할 것만 같은 거예요. 정신병이 깊어지니 아예 예의도 교양도 없이 나만 살겠다고 눈가리고 아웅한 거죠. 우리들 교회가 제일 좋은 것은 그럼에도 카톡을 나갔다 들어오고 예배를 떠났다 돌아와도 언제나 맞아주신다는 거, 그건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저도 우교에 정착을 했으니 권사님의 눈물 닦아드리는 많은 사람들중의 한명이 되어 드리고 싶어요.♡♡ 선교사님들 위해 중보댓글 엄청 다신것 봤어요. 기도의 용사셔요.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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