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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설교      

수요 큐티예배 날짜 : 2022.01.12 설교 : 류명기 초원지기 본문 : 시편 5:1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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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관악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 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 4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 5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 6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 7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 8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 9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이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로는 아첨하나이다
  • 10 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 11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 12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 22.01.15 윤창순

    권사님 목사님 설교처럼 듣고 또 들어도 좋고 은혜가 넘치십니다. 저희 신랑이 그리스도의 정수라고 권사님 휼륭하시다고 계속 제게 말하고 있습니다. 열심과 해석받고 인내하시는 모습 서로 돕는 배필의 부부모습 너무나도 멋지십니다. 자손 대대로 영적 계보가 이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22.01.13 김순정

    맞습니다 죄 많은 저를 위해 25년간 인내하며 기다려준 남편에게 감사할 수 있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헤아릴 수 없는 시간동안 아둘랑 공동체에 묶여 가시며 영혼을 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도 무조건 옳으신 주님을 먼저 가신 선배님의 자취를 따라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1.13 정성호

    귀한 은혜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주 설교부탁드립니다

  • 22.01.13 김용하

    몇 번을 다시 들어도 녹취를 하면서도 감동의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권사님의 설교가 어쩌면 저의 이야기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슷할 수가 있나?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니 지금 제게 허락하신 환경이 100% 옳으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인줄 모르고 나의 길을 곧게 하려 내 생각대로 계획하고 아직도 돈을 방패라 여기며 헛된 시간을 보내는 저를 봅니다. 고난을 통해 사랑이신 주님을 만나고 말씀으로 삶을 온전히 해석 받으신 권사님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언제나 그 귀한 지경에 이를 수 있을까요? 갈 길이 너무 멀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권사님의 말씀을 듣고 무지하고 패역한 저도 소망을 갖어봅니다. 예배의 자리와 하나님이 줄로 재어 정해주신 저의 자리를 잘 지키고 가면 주의 길을 저의 목전에 곧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 권사님 부부와 저희 부부가 한 번 만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꼭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 22.01.13 김현숙L

    십자가 대신 지심으로 걸어가시는 걸음걸음마다 영혼구원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 22.01.13 송현숙

    권사님의 귀한 간증과 말씀에 큰 은혜받았습니다.주님을 사랑하시는 그 잔잔하고도 진솔하신 고백이 큰울림이  되어  와 닿습니다.  제죄를 다시 보며 그 죄가 방패가 되었음에 감사 하게 되는 귀한시간이었습니다~

  • 22.01.12 송재철

    어떤 고난도 나를 일으켜 세우기 위한 것이라는 고백처럼 지금의 고난과 겸손한 환경이 하나님이 저를 양육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오랜 세월 고난 가운데에서 남편 집사님에 대한 불평이 있을만 한데도 남편을 제사장으로 세우시며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신 권사님 너무 은혜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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