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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나라 날짜 : 2023.01.01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8:23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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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 24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어
  • 23.01.06 위서영

    목사님이 맞으셨다는 말씀듣고 강한 동지애를 느낍니다. 남편에게 두 번 맞고 평생 맞은것처럼 아직도 이를 갈고 있습니다. 저는 야생마였는데 여자목장에서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고 계십니다. 자기애 가득한 나의 나라가 부서지고 이타적인 삶을 사는 성령의 나라가 임하는 2023년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 23.01.05 박민희

    성령의 나라 말씀 들으면서 아픈 동생을 돌보는 간병살이에 힘들다고 우울해 있는 것이 내 나라에 머물고 있는 감정임을 깨닫습니다 중간지대는 없다고 하신 말씀처럼 우울에서 일어나 담대함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3.01.04 황순환

    28장 23B절에 대하여 목사님 설교 내용과 몇 가지 성경 번역본을 종합해 보면, "하나님 나라를 명확하게 풀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여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명확하게 풀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여 믿을 수 있도록 권했다"라고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와 예수를 믿는 것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두 중심축으로, 목사님이 설교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성경의 중심 사상이고 핵심 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023년 새해 벽두에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생각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고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는 메시야로서, 예수외에는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에, 예수를 믿어야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고, 구원을 받을 만한 믿음이 있어야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릴 수 있고 장차 요한 계시록에 나오는 진정한 하나님 나라에 입성할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23.01.04 황순환

    그런데 24절에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였는데, 한낱 나사렛 시골의 목수에 불과하고 초라한 한 청년 예수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또 그가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인간의 이성적인 생각을 가지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웠던 때를 일찍이 경험한 바 있기 때문에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성령 세례를 받고 거듭나야 비로소 예수를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이 마음으로 깨달아지고 입술로 고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령을 선물로 받는 것은 믿음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성령을 선물로 받아야 하는데 목사님이 설교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성령의 효과적인 도우심이 있어야 성경을 궁극적으로 구원을 위한 구속사로 읽고 들을 수 있고, 고난을 구속사로 해석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23년에는 우리 모두가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꾸준한 교감을 하며 성령 세례를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만한 믿음을 가지고, 내 나라는 무너지고 성령 충만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고 누리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 23.01.04 박미경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령의 나라가 임하기 위해 내 나라가 무너져야 한다고 하는데 어제~ 우상인 큰아들이 뇌하수체에 혹을 발견의 사건으로 주님~ 아직도 물질의 고난의 사건으로 힘드는데 왜 또 그러세요 하며 원망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주일 말씀으로 사건을 가지고 가니~ 바울의 말씀을 듣게 되었고, 바울이 전하는 성령의 이야기를 듣고 " 내가 틀렸다 "합니다. 그래서 내가 틀렸다고 100% 옳으신 하나님께 돌아 오라고 소리 높여 외쳐 부를수 있는 사건을 주신 하나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사건이 와야 내 죄가 보이는 사람임을 인정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03 박효경

    예수를 믿으도 찌질한 삶은 수치이고 성공한 삶만 하나님의 영광이라 여기며 평생을 살왔는데 내 힘으로 안되는 자녀로 인하여 제가 죄인임을 알게되고 수년만에 구속사가 들리는 수지를 맞았습니다 그럼에도 한순간에 흘려떠내려 가는 저인데 성령의 나라는 날짜를 정해놓고 듣는다고 하시니 큐티와 모든 예배가운데 주시는 목사님의 보배로운 말씀으로 날마다 저를 깨우고 안되는 것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연약한 나의 이야기로 예수님을 잘 전하는 올해되기를 소망합니다

  • 23.01.03 노귀연

    치매 엄마와 함께 살면서 때마다 올라오는 내 악을 보면서 날마다 실망하기에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게 된다고 하십니다. 내일은 변해야지 하며 행위를 개선하려 다짐하지만 또 실패하는 것이, 대단한 예수가 아닌 초라한 나사렛 예수라서 믿고 의지하고 따르고 싶지 않는 불신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03 류은정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려요~♥ 성령의 나라를 전하는 구속사는 십자가를 빼고는 성령의 이야기를 말할수 없다고 하셨는데, 폭력으로 상처주신 친정아버지의 "난 아무잘못도 없다"는 말에는 금세 십자가를 내던지고 믿던 말던 그냥 상관하고싶지않단 맘이 순식간에 올라오는 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아무 죄도 없다던 저를 구원받게 하신 것처럼, 매순간 때마다 기억나서, 아버지께도 성령의 나라가 임하길..때를 정해 드리는 예배통해 영혼구원을 최고의 목적으로 삼고 기도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23.01.03 오은옥

    들을수록 새로운 은혜로 영치인 저를 깨워주시니 감사합니다. 때리는 남편이 세상가치관으로 틀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성령의 이야기는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 하셨는데 맞습니다. 때리고 돈을 주지 않았던 남편고난과 학교를 안가려했던 자녀고난으로 수치와 조롱 가운데 예수님을 부르며 믿음의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옳고 그름으로 남편과 자녀를 불편하게 하며 하나님께로 가지못하게 하는 죄인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남편고난과 자녀의 방황이 하나님의 옳으심으로 해석이 되어 구원받고 지체와 친척과 지인에게 나눠주는 성령의 나라에 거하게 하시니 할렐루야 입니다. 마음을 정하고 시간을 정해서 예배 드리고 큐티하고 기도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목사님 애통함으로 성령받으라 하시고 말씀을 꼭꼭 씹어 먹여주시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3.01.03 김현아b

    하나님의 나라는 십자가의 권능으로 전하는 것,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 고난이 없는 시대에 어떻게 생수의 강이 흐르는지를 모르기에 함부로 살아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온전치 못해도 십자가 튼튼히 붙잡고 가라고 하시는 말씀에 성령의 뜨거움을 받았습니다. 성령 받으라~'고 지난 한 해동안 낱낱이 풀어 들려주신 은혜의 말씀으로 다시 마음을 정하고 가겠습니다. 언제나 삶의 표지가 되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하며 강건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3.01.03 나윤숙

    목사님의 성령말씀을 통해 한 주 한 주 기대를 가지고 한 해를 보냈습니다. 말씀의 은혜가 죄인가운데 돌이키게하시고 저의 연약함을 드러내고 수치와 무시를 받는것에 조금 용기가 납니다.구속사를 위해 내 가정 ,형제,목장식구들.지인들을 위해 날짜와 시간을 잘 지키며 공감의 말씀으로 잘 살아내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욱으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3.01.03 황효순

    날짜와 시간을 정해놓고 예배와 말씀듣는 것에 게을리 하지않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 때론 구속사로 해석을 하지만 세속사의 삶으로 돌아가는 맘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시고 잡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상대방 맘을 공감하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 목사님 매주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23.01.03 김경자

    아멘! 감사합니다. 예수가 임하는 사건이 두려운 사건이고 자기를 부인해야 하는 것인데, 자꾸 내 생각을 강요합니다. 성령행전이 끝나감에도 여전히 내 나라를 견고히 세우려는 내 헛된 열심을 설득하시느라 목사님이 정말 수고하시는구나!!!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3.01.03 임현주

    성경은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것,지식으로 습득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힘든 환경, 가정을 구원받기 위한 일로 읽어야 한다는 것임을 다시 깨닫게 해주시니, 나의 연약한 부분을 약재료로 알기 쉽게 전하기를 원합니다...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성령의 나라를 알려주시고 공감의 말씀으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1.03 이수길

    예배에 몸도 마음도 많이 소홀해 졌는데 올해는 날짜를 정해 다시 재정비하고 잘 참석하는 한해되길 기도합니다 .또한 믿든지 아니 믿든지 여전한 방식으로 복음을 잘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 23.01.03 양광모

    30여년을 예수님을 믿고도 성경 한번 읽지 않았으니 별로 예수님이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그후로 성경을 일독하고나서야 예수님이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그즈음 큐티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20년의 신앙여정 중 처음 4-5년은 믿음의 회색지대에 머물지 않았나 싶습니다. 돌이켜보면 처방을 받고도 “그게 아니고요”라는 말을 더많이 했고, “내 회사만은 내가 잘 안다”고 확신하며 내 생각 내 나라에 갇혀 살았던 것 같습니다. 거기서 빠져나와 예수님과 하나님 나라가 임하라고, 아내의 암, 부도, 감옥의 사건을 차례로 주셔서 마음이 가난해질 수밖에 없는 고난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제는 나의 신앙행전을 계속 기록해 나가는 사명이 처음에는 겨자씨처럼 작고 초라해 보이고 세상 앞에 두려울 수 있을지라도 나를 지명하여 부르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는 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저를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23.01.02 송장용

    임을 생각합니다. 만약 구속사의 말씀을 전하지 않는 교회에 다녀 실망감에 안다녔을 저를 태자로 택해주시기 위해 우교에 보내주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주님의 밀씀을 전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성도로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 23.01.02 송장용

    믿든지 안 믿든지 결정을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안 믿을 때에는 부모님의 종교를 따라 생활을 했고 오히려 기독교를 비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들 교회가 처음임이 정말로 다행

  • 23.01.02 정태진

    99% 합격은 없다고 말씀하실때 마음이 너무 찔렸습니다. ㅜㅜ '내가 틀렸습니다. 주님이 옳으십니다'를 잘 고백하고 적용하는 한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항상 전해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 23.01.02 김영억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아니하는 사람도 있지만 중간은 없다고 하심에 여전히 믿는지 안믿는지 애매한 중간에 있는 것 같은 가족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성령의 나라에 함께 들어갈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02 남삼희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교회를 다녀도 여기를 물리쳐야 하고 나가서 데모해야 한다고 여긴 제가 하나님 나라를 왜곡한 100% 죄인입니다. 매일, 매주 이 모든 것이 얼마나 말씀대로 이루어졌는지 목사님께서 전해 주시지만,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무엇이든 잘 되어야 하고, 승승장구하게만 해 주시는 메시아를 바랬습니다. 고난은 싫고 성령의 나라가 아니라 행복의 나라만 구하였습니다. 이제는 말씀이 들리는 곳으로 날마다 찾아가겠습니다.

  • 23.01.02 최광학

    구속사는 깨달은 대로 알기 쉽게 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구속사를 알기 전에는 가문을 이어가야 하는데 딸만 있는 것이 인생의 실패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저서 룻기, 얇고 읽기 쉬운 책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는 책을 단숨에 읽었고, 딸을 통해서도 가문이 이어짐을 알게 됐습니다. 저에게는 이것이 저의 구속사를 알게 된 시작이었습니다.

  • 23.01.02 신응교

    오늘 담임목사님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성령의 나라를 살아왔는지, 내 나라를 위한 것으로 살아왔는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예전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따로 세상따로 사는 내 나라를 지키기에 바삐 살아왔습니다. 내 이야기를 예수님의이야기로 구원을 위한 것으로 전해야 된다는 말씀을 잊고 내 이야기를 전하는 자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공동체에 와서 내 죄를 봐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죄인중의 괴수였고 가정의 구원을 가로막는 자였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저는 목사님 말씀이 없었다면 죽을 수밖에 없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3.01.02 최건

    새해 첫날 예배로 시작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한 주일예배였습니다 찌질해 보이는 내 삶을 구속사의 이야기로 전하는 것이 성령의나라라고 하시니 다시한번 차분히 하나님이 저의 깊은 고난에서도 함께 해 주신 것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저의 편협한 생각으로 인해 깊은 수렁에 빠져 혼자 힘으론 도저히 한가지도 할 수 없었을때 오직 주님이 손잡아주시고 안심시켜주시고 지금까지 책임져 주셨습니다 은혜로 살아가는 인생임을 다시한번 고백하고 제가 만난 하나님을 담대히 잘 전하는 시간을 갖도록하겠습니다 여전히 내 욕심이 가득해서 나도 남도 힘들게 하는 죄인임을 다시한번 회개합니다 이렇게 회개할 수 있도록 말씀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3.01.01 탁관철

    “믿든지 안 믿든지 중간은 없고 믿는 사람 이외에는 다 믿지 않는 것”이라는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간암과 중증 간경화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던 저였음에도 교만과 교양으로 간 이식을 거부하고 버티고 있었던 저였습니다. 성령님의 감동과 효과적인 도움으로 아내의 간을 이식받고 이렇게 중생의 삶을 누리고 있는 저이지만 여전히 주님을 멀찍이서 만 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임에도 새해 들어 하나님은 귀한 직분으로 저를 불러 주시니 겸손으로, 앞장서서 성령의 나라를 이야기하고 섬기라는 명령으로 받아드립니다. 내 생각 내려놓고 나만의 나라에서 빠져나와 주님이 100% 옳으시다,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기뻐하며 저의 이야기로 예수를 전하는 하나님의 나라, 성령의 나라 백성되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과 인도하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영육간에 늘 강건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깨어 기도드리겠습니다.

  • 23.01.01 박문호

    내 이야기를 구속사의 말씀으로 전하는것이 성령의 나라라고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남은 인생 내 죄를 보고 자기 부인을 하며 영혼구원이 인생의 목적인 삶을 살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3.01.01 김평채

    오늘 말씀을 듣고 첫번째 대지에서 새해 젓날 어떤 결심을 했는지 묻는 질문을 묵상해보니 퇴근후에 저녁먹고 쉰다는 명목하에 기도회나 예배가 끝나면 잠자리에 들때까지 티브이 시청으로 시간을 보냈던것이 너무 안일하고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9시까지만 보고 나머지 시간에는 말씀을 듣거나 큐티했던것을 아내와 나누면서 내가 뭘 믿는지를 더욱 확실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참으로 깨닫는 것이 더디고 우둔하지만 성령의 나라에서 믿는쪽을 확실히 선택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3.01.01 이한국

    안믿는 부모,형제에게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방법은 제가 성공하고 인정 받는 것이라 생각했기에 분별없이 세상의 자랑 만을 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령의 나라는 내 나라가 망해야 하고 그 안에 이미 오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고 하시니 많이 어렵겠지만 담대하게 내 힘이 아닌 주님이 하시는 것임을 믿고 구원을 위해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 23.01.01 임동화

    사도행전 또는 성령행전이 종착역을 향하여 기적을 울리며 진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설교제목에 성령이라는 단어가 꼭 들어간 성령시리즈로 모든 성도가 알게 모르게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령행전을 강해하시느라 너무나도 애 많이 쓰신 목사님께 이시간 깊히 감사드립니다~

  • 23.01.01 변모연

    다른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을 전해야 되는데 좀더 멋진 예수님이 짠 하고 찾아오신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찌질한 예수님 이야기를 못할 때가 많습니다 성령의 나라 이야기는 구속사를 통해 전해지는 스토리라 누가 즐거이 들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역정 낼것을 두려워 차라리 입 다물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아프고 힘들어 보다는 잘 살고 누리는 사람들 이야기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분명 성령의 사람들은 고통환난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고 의지하게 되는데 하나님의 때가 언제가 될지 오늘이 될수도 있고 지금 바로가 될수 있다는 말씀이 늘 불안하기만 합니다만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수도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나의 소임 소명. 사명. 할일이 너무 많음을 다시 깨닫게 되고 지금 당장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려면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늘 마음에 새겨야 겠습니다 가족들에게라도 먼저 예수를 권하고 증거하는 삶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 23.01.01 김인권

    내 나라에 목숨걸고 살다가 하나님나라를 쉽게 말씀으로 풀어 주시니 넘 감사를 드립니다

  • 23.01.01 전수연

    어쩌다 관심이 있는 직원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려 해도 엄두를 못냈습니다. 나의 수치와 상처를 오픈하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신 것을 잘 전하는 것이 구속사임을 알려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나를 부인한다는 것이 많이 생경하고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곤 하였는데, 내가 잘못했다는 것이 나를 부인하는 것이라 확실히 알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작년 초에 여직원 한 사람을 전도하여 오늘 유년부 교사가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2023년에는 목사님 가르쳐 주신대로 성령의 나라를 내 수치와 상처, 악하고 음란했던 삶을 잘 드러내며 그 한 사람 구원으로 이끄는 사명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3.01.01 조봉민

    아멘 할수있는것이 아무것도없어서 말씀듣고은혜받고 내려갑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광주에서

  • 23.01.01 곽회능

    교회에서 말씀을 듣고 삶에서 적용하며 산다고 해도 주님의 이름을 자신있게 부르지 못하니, 건강과 물질의 시험에 들어 두려운 마음은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기복적인 마음으로 살았음이 인정이 되며 올해 영적, 육적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 주신 말씀으로 계획을 잘 세우며 큐티에 열심을 내는 삶을 살아가자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먼저 내가 죄인임을 잘 깨닫고, 예수님에 대하여 잘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드리며 새해 더욱 더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3.01.01 이상우

    믿는자라고 말하면서도 섬김과 감사함보다는 그게 아니고의 내 주장만을 외치고 살았던 저의 교만을 성령의 나라의 말씀을 통해 보게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을 전하는 그러게요의 언어를 사용하는 자 되겠습니다.

  • 23.01.01 박종백

    목사님 오늘 성령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예수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적당하 살아가는 제모습을 보면서 회개를 많이 했습니다. 새해에는 정신 바짝차리고 구속사적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3.01.01 박재수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자기부인 없이 믿으려 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색지대에 머무르며 나 좋을 때만 예수를 입에 달고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새해를 맞아 말씀으로 죄를 돌아 보고 주님 앞으로 다시한번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주님이 우리 목사님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3.01.01 이강욱

    무엇에든지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아멘! 하는 그 한사람이 되어 성령의 나라를 위해 날짜를 정하고 예배하고 큐티하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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