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이야기 날짜 : 2022.12.1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8:16 ~ 22
20,316 42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16 우리가 로마에 들어가니 바울에게는 자기를 지키는 한 군인과 함께 따로 있게 허락하더라
  • 17 사흘 후에 바울이 유대인 중 높은 사람들을 청하여 그들이 모인 후에 이르되 여러분 형제들아 내가 이스라엘 백성이나 우리 조상의 관습을 배척한 일이 없는데 예루살렘에서 로마인의 손에 죄수로 내준 바 되었으니
  • 18 로마인은 나를 심문하여 죽일 죄목이 없으므로 석방하려 하였으나
  • 19 유대인들이 반대하기로 내가 마지 못하여 가이사에게 상소함이요 내 민족을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 20 이러므로 너희를 보고 함께 이야기하려고 청하였으니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 쇠사슬에 매인 바 되었노라
  • 21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유대에서 네게 대한 편지도 받은 일이 없고 또 형제 중 누가 와서 네게 대하여 좋지 못한 것을 전하든지 이야기한 일도 없느니라
  • 22 이에 우리가 너의 사상이 어떠한가 듣고자 하니 이 파에 대하여는 어디서든지 반대를 받는 줄 알기 때문이라 하더라
  • 22.12.23 김현숙L

    아멘~!! 바울의 쇠사슬에 매임이 성령의 이야기로 풀어지는 말씀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늘 말씀대로 사명따라 간다하면서도 사단의 궤계에 미혹되는 어리석은 자임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요즘 남편의 양육숙제를 하느라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필사하다보니 머리가 맑아지고 생각들도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듣고듣고 또 들어도 생명수와 같은 생수의 말씀~ 그 말씀 통해 십자가를 더욱 묵상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하며, 저의 상처와 죄패, 질병의 고난이 모두 성령의 이야기로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새부대가 되어 새술을 담는 성도의 인생이 되길 기도하며, 목사님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 22.12.20 김용광

    하나님 아버지 우리 민백기 집사님 살려 주시옵소서 성령의 이야기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민백기 집사님과 그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도 부득불 자랑할진대 성령의 이야기로 제가 약한 것을 자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22.12.20 차창빈

    남편탓 시어머니탓 하며 죽을 인생을 가정 경제가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매여 있게 하시고 질서 순종 못하는 내가 100% 죄인임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작은 것 하나도 삶이 본이 되어 함께 이야기하고 예수님만 드러나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 22.12.20 이태환

    목사님 말씀을 통해 영혼 살리는 성령의 이야기를 목장에서 잘 전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아직도 말씀이 100% 들어오지 않아 권찰과 아이들에게 본이 되지 못하지만 한 영혼 살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십시요~

  • 22.12.20 이호석

    익투스보다 디오스구로가 부러운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새해에는 사로잡힌 환경에서 성령의 이야기를 나눌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늘 저의 거룩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며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2.20 윤근원

    목사님 늘 말씀을 통해 권면해 주시고 위로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올한해도 우리들의 이야기, 성령의 이야기로 지켜주시니 공동체의 쇠사슬에 매여있을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헬레니즘 문화가 너무 동경되지만 그길이 구원의 길이 아님을 이제는 너무도 잘기에 그마음마저 회개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늘 인정하며 주신 자녀고난 달게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고 말씀을 통해 땅끝까지 큐티의 삶이 전파되길 기도드립니다.

  • 22.12.20 최기호

    우리를 위해 늘 엄청난 십자가를 지고 눈물로 말씀을 증거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홀로 지신 십자가의 무게를 감히 측량할 수도 없지만 삶으로 보여주신 성령의 이야기를 따라 제게 주어진 십자가 잘 지고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지금처럼 성령의 이야기를 증거해 주실 수 있도록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12.20 임종배

    보잘것 없는 내 삶이 의미가 있다 하시고 성령의 이야기로 내 자녀들에게 들려줄만 하다고 인정해 주시는 말씀이어서 은혜가 되었습니다. 같은 죄를 반복하지만 말씀을 통해 회개하고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로 잘 갇혀 있으며 나눔을 통해 살라시는 이 사명을 깨닫게 하심 감사합니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는 말씀이었습니다 ^^

  • 22.12.20 서천종

    사도행전이 얼마남지 않는 가운데서, 성령을 받으라고 성령 받아 로마로 가는 사명을 감당하라고 매주 말씀으로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태해진 나의 믿음을 성령의 시리즈가 마치기 전에 전신갑주로 새롭게 무장하겠습니다. 나의 가족, 나의 공동체, 나의 지체들과 쇠사슬에 잘 매인바 되어 나의 사명을 감당하며 성령의 이야기를 나누며 가겠습니다. 매주 매주 말씀의 깊은 우물을 길러서 우리의 영혼을 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2.12.19 두하나

    어디에서도 하기 힘든 아프고 슬픈 이야기들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우리들 공동체가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를 감시하고 지키는 것 같았던 남편이 사실은 저를 세상으로 나가지 못하게 보호해주었던 것이고 저의 구원을 위해 수고했다는 것을 깨달으니 쇠사슬에 매였던 저의 삶을 지체들과 나누며 천국을 소망하는 인생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늘 말씀으로 우리를 깨워주시고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알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2.19 김명자

    헬레니즘 문화를 좇으며 살다가 지금은 물질고난의 쇠슬에 매여가고 있습니다.말씀이 없었다면 서로 네탓이야 하며 진흙탕 싸움을 하며 살았을텐데 목장 공동체에 묶여가며 옳소이다를 고백하며 가는것 같습니다. 저의 고난이 신세한탄이 아니라 내 구원의 여정 가운에 임한 성령의 이야기를 되어 한사람을 살리는 삶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12.19 김석태

    성령의 이갸기를 들으니 옛날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누구에게 언제 들었는지는 모르나 그저 재미있기만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성령의 이야기는 다름 아닌 내 얘기이고 내 가족, 지인들의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너만 믿어라, 너나 잘하세요 란 표정으로 되돌아올 때 금새 주저하며 머뭇거리던 나를 보면서 성령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니 성령의 이야기를 제대로 전하지 못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일상에서 나의 매임을 보며 이게 수치가 아닌 나의 본 모습이자 자랑거리임을 깨닫고 날마다 말씀을 의지하며 상대의 아픔으로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22.12.19 곽미화

    나의 상처에 뿌리를 두며 항상 내 죄보다 내 고난이 무겁다고 여기기에.. 오늘 아침 예수에 예 자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키는 남편의 말에 일희일비하며 신세한탄을 하고 있었는데 큰 딸이 아빠보다 엄마가 더 고칠 부분이 많다는 말에 바로 옳소이다가 되지 않았습니다ㅠㅠ 이기적인 내 나라의 소망이 온전히 무너지고 이타적인 하늘 소망을 바라며 가족들의 상처와 아픔속으로 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듣고자 하는 한 사람을 위해 늘 힘쓰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22.12.19 윤재은

    나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더욱 천국을 사모하게 됩니다. 세상에선 나의 매임을 수치라고 하겠지만 주일 마다 부활의 소망을 갖고 수치를 자랑하니 듣고 살아 나는 한사람을 허락 하셔서 기쁘게 감당할 힘 주십니다.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2.19 신지환

    성령의 이야기를 통해 항상 저를 돌아보게 해 주십니다. 매인 것이 나의 모습임을 보이라고 하시는데, 여전히 내 삶과 세상일에 매어있는 저를 봅니다. 우상인 세상의 것들에 눈길을 빼앗기지 않고, 형제중에 듣고자 하는 자가 되어 말씀과 믿음안에 거하게 하여 주시는 은혜를 기도합니다

  • 22.12.19 이광준

    목장이 매임의 장소가 아닌 부활의 증거의 장소이며 구원의 통로가 되도록 목장에서 내 죄와 수치를 잘 드러내고 목원분들을 세심히 관찰하고 들어주고 공감하며 무엇보다 목장을 재미있고 편안한 곳이 되도록 은혜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결국 목장이 답이고 성령의 이야기가 있는 곳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2.12.19 이기창

    일이 우상이되어 거래처를 디오스구로로 앞세우며 부재중 가장으로 밤낮없이 살며 시집살이에 힘든 아내와 아들을 외면하고 살았습니다. 부정맥과 공황장애의 광풍을 만나 우상삼은 일을 하지못하는 쇠사슬에 메임이 우리들교회의 한섬에 걸려 내가 할수 있는것이 하나도 없음을 깨닫고 전적인 무능과 부패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만나 그리스도라 고백하는 저의 이야기가 있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메임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약재료삼아 저와같이 가정에 무심한 자들에게 제가 만난 예수님 이야기를 들려주며 하늘 나라의 소망을 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허탄한 세상의 소망을 버리고 하늘 나라의 소망을 품게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12.18 배교영

    쇠사슬 매였던 수치스러운 저의 이야기가 삶의 위로가 되는 이야기가 될 줄 몰랐습니다. 음주에 취해 있는 분들 많이 대하는데 하나님께서 이곳에 내 백성이 많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쇠사슬에 매인 저의 이야기를 전하고, 구원에 관한 물음을 물을때 예수 소망을 전하길 원합니다..

  • 22.12.18 류종옥

    이스라엘 소망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그래서 쇠사슬에 매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자녀들에 매인 제 찌질한 모습이 부끄러워 숨기고픈 마음이 있으니 부활의 소망이 되지 못해 아직도 멀었구나 했습니다. 이타적인 이스라엘 소망으로 사도바울의 마음 알게 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도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맞이 하겠습니다.

  • 22.12.18 주광식

    이혼의 쇠사슬에 매인 몸이 되었지만 공동체를 만나 예수로 말미암아가 되어 저의 남은 삶이 성령의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며. 나를 향해 정신차리고 소리치는 아내와  끝없이 감시하며 지키는 목장과 가족이 없었다면 세상으로 떠 내려갔을 저의 세상 가치관을 회개하며 늘 말씀으로 깨어있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2.18 김춘수

    매여있는 환경이 싫어서 정욕대로 살다가 암사건을 만나 다시 매여있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형편이 좋아지니 나를 지키는 공동체와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무익한 죄인입니다. 말씀으로 형편없는 저를 다시금 깨우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2.18 곽회능

    재혼으로 붙여주신 가정이 버겁다고 십자가를 던져버렸던 제가 더 악한 가해자였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바울이 마지막 순간까지 스데반을 죽음으로 몰아갔던 일을 가슴에 새기며 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바울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나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도 내 마음대로 살았던 저였기에 공동체에 꼭 매여서 주시는 말씀을 깨닫고 나의 약함을 자랑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성령 받을 기회를 한 번 더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2.18 박현서

    공동체에 매여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지키심인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쇠사슬에 매인 이야기를 한 바울처럼 목장에서 함께 말씀을 이야기하며 나누다 보니 천국소망이 더욱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를 성령께서 우리 공동체를 이끌어 주셨던 것처럼 내년에도 공동체에서 성령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며 천국을 더욱 사모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12.18 은효례

    내 생각, 내 뜻과 다르면 내가 나를 지키는 자기방어로 부모님, 남편, 자식을 원망하며 불안과 두려움에 어떤 이야기도 못하고 슬픔에 매인 연민의 인생이었습니다.  목장에서 듣고자 하는 형제들의 이야기에 맘이 열려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기복만 바라는 죄를 계속 보며 가는 것이 이스라엘의 소망이고 성령의 이야기라고 말씀해주시니 성도로써 정체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2.18 정형준

    늘 사고를 치며 과녁을 벗어나려는 나를 지켜주는 곳은 역시 아내와 공동체인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부활의 소망이 있어 나의 연약한 건강과 물질고난을 약재료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되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척추가 회복될 때 제 허리도 회복될 것을 믿으며 기도합니다.

  • 22.12.18 김홍배

    나의 매임에서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말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내가 몸이 불편하고 주변에 안되는 일들을 보면서 우울한 마음이 드는 부족한 믿음이지만, 오늘 그런 환경이 나를 지키는 것이라 말씀해주셔서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눔을 함으로 약재료로 쓰임받기를 소망함으로 잘 견디기를 기도합니다.

  • 22.12.18 김혜연

    바울이 쇠사슬에 매인 환경이 복음 전하기 최고의 환경이라 하셨는데..아들의 구치소에 매이는 사건이 수치스런 사건이 아니라 저의 배운자에게 비굴하고 없는 자를 차별하는 저의 기복가치관이 무너지고 회개케 하시고, 내 삶에 갇히는 모든사건이 성령의 이야기가 되게 하시려는 주님의 특별한 사랑이었음이 믿어집니다. 공동체 생활을 싫어하고 복음을 온몸으로 거부하는 아들에게 사방에서 감시를 받는 구치소 생활을 통해 복음을 들을 수 있는 최고의 매임의 사건으로 해석하고 내죄보며 성령의 이야기로 나누며 가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복음에 반응하지 않는 아들에게 듣던 아니듣던 말씀을 들려 주어야 하는 구원의 때임을 알아 미리 들어온 말씀으로주님의 사랑을 잘 전하겠습니다 한 영혼에게 애통하시는 목사님의 눈물이 제게도 임해서 죽어지는 낮은 마음으로 제가 있는 모든 영역에서 성령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명감당하길 소망합니다

  • 22.12.18 정미숙

    불신자 남편이 저를 교회에 데려다 줄 일이 있었는데, 네비에 “우리들 교회”가 아닌 “남서울CC”라고 말하는 것을 보며, 데려다 주는 것이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론 ‘그 입에 교회라는 단어를 올리면 가시가 돋히나?’하며 ‘참 징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의 정체성의 뿌리를 주님의 이야기에 두었기에 최고의 이야기가 되었다고 하시는데, 저는 정체성을 제 자신에게 두니 내가 원하는 대로 반응하지 않는 남편의 행동에 아직도 일희일비하는 참으로 변하지 않는 징하디 징한 인간입니다. 그럼에도 가족 구원의 매임을 통해 제가 당하는 일이 저의 죄보다 가벼움을 인정하며, 저의 약함을 구원의 약재료 삼아 성령의 이야기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늘 구속사의 말씀을 아낌없이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12.18 임미령

    adhd라는 연약함이 지켜주는 자가 되어 쇠사슬에 매인 이야기를 하다보니 구원을 향한 소망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을 무시 받을 이야기를 들어주는 지체가 있는 공동체에서 성령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약과 부족함이 지적 받고 혼날 일이 아니라 성령의 이야기라고 해석해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12.18 박문식

    내 가족의 소망은 무엇일까? 삶에서는 마음의 평안이요, 죽어서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하나님나라가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가족에게 얘기하고 친척,지인에게 얘기하며 삶에서 마음에 평안을 얻어가기를 소망합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내 죄보다 고난이 약함에 감사하겠습니다.

  • 22.12.18 김태진

    2년이 넘게 사도행전을 통해 기독교의 본질인 성령을 여러 방면으로 다양하게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쇠사슬에 얽매인 사도 바울이 고발하러 온것이 아니라 성령의 이야기 하러 왔다는 말과, 이스라엘의 소망으로 말미암아 매인 바 되었다고 지혜의 말을 함으로,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형제들이 생겨 났다는 것이 은혜로웠습니다. 스테반을 순교케 한 과거의 일을 잊지 않고 끝까지 생각하며 뼛속까지 회개 하는 마음을 통해 치유자가 되게 하심이 성령의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더욱 회개하며 살겠습니다. 갈길이 멀어도 로마로 가야하는 주님의 뜻을 잘 아는 지혜의 인생길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 22.12.18 정해근

    바울이 드디어 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로마에 도착하였고 오늘 성령의 이야기 목사님의 설교가 저의 올한해 제가 살아온 내용 전체를 되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나름대로는 말씀에 목장에 얽매여 살아온 것 같지만 얼마나 내 주변의 안믿는 형제 이웃들을 향한 영혼구원에 갈급함과 애통함을 갖고 살아 왔는지 자문하면 성령의 이야기를 쓸 수 없이 살아온게 후회가 됩니다. 제 영혼을 늘 깨어나게 하여 주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2.18 최광학

    바울의 사명을 위해 생명을 이어오게 하셔서 땅끝 로마를 전도하게 한 주님께서, 민백기집사님도 회복케 하셔서 안미정집사님과 함께 이 땅에서 사명을 더 담당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께서 공동체고백에서 소개할 때 눈물로 기도했고, 생각날 때마다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 22.12.18 배길홍

    사도 바울을 사용하셔서 구속사를 이루어 가시는 성령행전의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간 구구절절 해석해 주심에 바울사도의 전도여행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감동을 체험하며 감사합니다. 이제 회개와 자기부인의 십자가를 기꺼이 짐으로 저의 찌질한 이야기를 성령의 이야기로 바꾸어 가족과 친지, 친구에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 22.12.18 이영석

    자기 죄를 봐야 한다고 하시는 말씀에서 매일 넘어지고 힘든 제 삶이 결국은 제가 매일 제 자신의 죄를 먼저 보지 못함에서 나오는 것이고 사람을 의지하고 싶고 믿고 싶은 나약함에서 나옴을 느낍니다 정말 누구도 해줄 수 없고 나만이 지고 가야 할 십자가라는 말씀에서 또 다른 깨달음을 느낍니다 정말 날마다 목장과 가정 목사님의 말씅로 죄인임을 깨닫고 십자가 감당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그런 성령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 22.12.18 김종오

    자유분방하여 엎어지고 넘어졌던 과거의 나만의 세상을 뒤로하고 말씀과 양육으로 처방받아 성령의 매임으로 살도록 깨우쳐 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아내와 두아들의 가정과 목장에서 죄인으로서의 삶이 성령의 이야기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22.12.18 박홍채

    믿지 않는 내 가족, 동족, 내 옆 사람에게 들어가는 것이 로마로 들어 것이요,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성령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요, 성도의 갈 길이라고 하신 말씀에, 얼마전 동료직원에게 우리가 죽을 때 죽더라도 천국에는 가자라고 했다가 수치와 모욕을 당했던 일이 떠올라 큰 위로와 은혜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구속사의 말씀으로 내 인생을 해석해 가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새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2.18 김일룡

    세상가치관과 풍문에 휩싸이지 않고 말씀으로 살아가려고 하지만 연약하여 넘어질때가 많습니다. 오늘 말씀을 다시 한번 내 마음판에 새기면서 내과거의 사연에 갇히지 말고 주님의 이야기에 뿌리를 두고 성령의 이야기가 나의 간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의 모든 인본적 가치관에서 회복되길 간구합니다. 목사님 늘 강건하시고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 22.12.18 김철영

    이스라엘의 소망인 구원을 위해 메임을 잘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세상 성공을 위해 매일 매일 말씀의 메임보다는 직장에 메여 가족들을 힘들게 했던 죄인의 모습을 오늘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썩어 죽어질 이생의 자랑의 아니라 영적 계보를 위한 이스라엘의 소망을 위해 하루하루의 쇠사슬을 잘 붙들려 가는 인생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12.18 윤환식

    사도행전 은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집에서는 내가 왕이어서 내가 지키는 사람이어서 맘 편하게^^ 살았는데 은퇴하고 힘 없어지니 나를 지켜주는 아내에게 의지하고 그 잔소리가 편하게 들린다. 내 지킴이 아내 한 명이 보통사람 만 명 지켜주는 것보다 낫다.. 지난 주에 동료 모두가 나를 불편해 한다고 하면서 그만 두기를 원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는 여전히 내가 옳고 그름 따지며 옳은 내가 그른 그들을 정죄하고 나무라기 때문이다. 아직도 사랑은 오래 참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천국의 가치관과는 거리가 먼 삶이다. 그 말 들은 후 연말까지 3주 동안 믿는 자의 겸손과 낮아짐을 보이며 가고 싶다.

  • 22.12.18 황의식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령의 이야기가 아닌 세상의 이야기를 하는 저를 보게하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12.18 한성태

    오늘 설교말씀을 들어면서 목장하면서 변하지 못해서 맨날 싸우는 얘기만하하고 본이 좀 되야죠! 하는 우리 목장에 최집사님께서 좀 깨달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