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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피난처 날짜 : 2022.11.20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8:1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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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리가 구조된 후에 안즉 그 섬은 멜리데라 하더라
  • 2 비가 오고 날이 차매 원주민들이 우리에게 특별한 동정을 하여 불을 피워 우리를 다 영접하더라
  • 22.11.24 천정향

    죄악된 세상에서 우상 앞에 무너지고 죄 가운데 깨어진 굴곡된 삶 살다가 지옥불에 떨어질 인생을 육신의 질고와 부도의 광풍 가운데 한방중으로 몰아 치셨는데도 말씀으로 해석 해주고 원주민의 특별한 섬김의 동정이 없는 기복 가운데서 온몸이 젖어 정신 못차리고 있을때 마지막 재앙의 자녀에 집단구타 유라굴로 광풍 앞에 멜리데 그섬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 하시고. 목사님에 특별한 말씀의 동정과 우리들의 지체들의 섬김과 양육의 동정으로 성령의 불지핌으로 첫사랑을 회복 하며 여기까지 온것이 성령님의 피난처 계획함 인것을 고백 하며 살아갈날 오직 팔복으로 구원만 외치며 하루를 잘 살아내길 결단케 하신 담임목사님의 하늘에 큰 능력의 말씀의 동정에 감사 드립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담임 목사님의 모든 사역 가운데 성령님의 보호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로 동역 하겠습니다.

  • 22.11.23 오복선

    세상에서 피난처를 찾다가 우리들교회 공동체에 걸리게 해 주심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말씀과 죄 고백이 있는 성령의 피난처인 목장의 따뜻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도 지혜와 총명을 허락해주셔서 인본적인 판단과 정죄가 아닌 때마다 시마다 따뜻한 동정을 베풀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2.11.22 허은미

    힘든 시기에 어디로 피해야 할지 몰라 이리저리 헤매다가 한 섬인 우리들교회 피난처에 걸려 '우리'라는 목장을 통해 추운 저의 환경 속에서 특별한 동정을 베풀어 저의 맘을 따뜻하게 녹여 저희 가정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힘든 집사님들께 얼만큼 특별한 동정을 베풀었는지 돌아 보게 됩니다. 또 공동체를 떠난 아들과 딸에게도 얼만큼 따뜻하게 대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지금이라도 맘이 추운 집사님들과 아들과 딸에게 따뜻한 모닥불을 피워 모두 영접하기를 기도하며 이렇게 저의 냉량한 맘을 돌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1.22 김옥진

    내인생 내가 주인이 되어 혼자 열심히 살며 인정받고 박수 받을때는 너무 바빠서 제 죄를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말씀 공동체 피난처로 인도되었지만 여전히 변하지 않는 환경이 제가 죄인임을 잊지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신 은혜를 생각하며 사명의 시간을 살아가게 하려는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인정됩니다. 목장에서 마른뼈처럼 말씀을 들이대며 공감보다 판단을 할때가 많은데, 이렇게 날마다 목사님께서 말씀의 불의 지펴서 굳어있는 마음을 녹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따뜻한 말과 말씀과 기도의 불로 힘든 지체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수 있도록 깨어있길 기도합니다.

  • 22.11.21 이천희

    혼전 임신, 4자녀와 함께 10여년 간의 백수 생활, 두 번의 크나큰 교통사고, 17살 막내딸의 임신 사건, 아들의 자살 시도 사건 등, 쟝르별 종류별로 악하고 음란하기 그지없이 아무리 돌이켜 보아도 선한 것이라고는 일도 없이 살아온 삶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전히 자녀들의 고난으로 갇혀 있는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특별한 동정으로 끊임없이 나의 죄를 깨달으,며 회개의 삶을 살게 하시니, 공동체 안에서 자복하는 심령으로 눈물로 나의 죄를 나누며 여생을 보내고자 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피난처 되심을 온 맘 다해 찬양합니다. 늘 이토록 귀한 말씀으로 회개의 삶을 살게 해 주시니 넘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 오래도록 강건케 해 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22.11.21 강영훈

    하나도 선한 것이 없고, 악하고 음란하며 고집불통이었던 저를 주님의 은혜로 한 섬에 걸리게하시고 특별한 동정과 사랑을 주셨던 교회 공동체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목장에 잘 나누는 삶을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목사님. 꾸벅

  • 22.11.21 최지훈

    광풍 가운데 구원 되어 우리라는 공동체를 만났지만 살만해지니 세상에서 피난처를 찾으려했던 어리석은 죄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통해 제안에 욕심과 중독이 끊어지고 나아가 성령의 피난처 되어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1 정민영

    피난처가 돈인줄 알고 살던 저를 구원하시려 감옥으로 보내신 주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기도올립니다 그래서 주님이 저의 피난처가 되게 하시고 알씀이 저의 길이요 생명되게하심에 찬양올려드립니다. 그 한 사람을 또 구원하시려는 목사님의 눈물어린 설교를 오랫 동안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님♡♡♡

  • 22.11.21 황종영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말씀없는 삶이 방황이었습니다. 진정한 피난처로 인도하시기 위해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과 주님께 늘 죄송할뿐입니다. 생명의. 귀한 말씀 감사드리며 피난처인 우리들교회와 목장을 잘 섬기겠습니다.

  • 22.11.21 장재호

    부도의 광풍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한 섬 우리들교회에 걸려 구조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피난처 멜리데에서 원주민 같은 김양재 목사님을 만나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의롭기만 했던 내가 죄인임을 알고 고백함으로 나의 구주 예수를 기쁨으로 영접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 인생의 방황이 끝나고, 갈등했던 94세의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사명을 감당하며, 안식을 누릴 수 있게 하신 나의 피난처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2.11.21 이은주

    매주 피난처같은 목장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와 밥한끼를 나누며 믿음의 불을 지피며 가는것이 참 기쁨이고 이 땅에서 주신 상급임을 알고 늘 감사가됩니다 내 인생의 방향키를 내가 잡고 욕심껏 항해하다가 파선해서 구조된 곳에서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특별한 동정을 받고 살아나게 되었으니 이제 저도 목장에서 파선당한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기 위해 따뜻한 불을 피워주는 원주민같은 역활을 하며가고 싶습니다 매주 말씀으로 따뜻하고 풍성한 밥상을 차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11.21 류미경

    광풍 가운데 구조 되어도 비가오고 날이 찰 수 있음을 알게 하시니 지금의 혼란한 심령에 위로가 되고 조금은 해석도 됩니다 늘 깨어있어 내죄보는 성령의 불을 피우는 은혜로 회개로의 따스한 평안 누리기를 간구합니다 오늘 성전에서의 이 감동과 울림이 제게 셋팅해 주신 이 가정에서 삶에서 일상에서 넘어지지 않고 유지되며 남편질서에도 복종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시는 목사님의 이 귀한 설교말씀을 곧 남편과 함께 듣고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2.11.21 원지영

    알콜중독 폭력 부모님의 이혼 등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며 나를 사랑해주지도 뒷받침해주지도 않는 가정환경을 탓하며 나혼자 살고자 능력있고 멋있어 보이는 남편을 만나 피난처 삼으며 살고 싶었습니다.그러나 나만의 행복을 꿈꾸며 야망으로 이기고 이기려는 삶을 살고자 했기에 안식이 없었고 남편바람 사건을 통해 우리들공동체로 구조되게 하셨습니다. 열심히만 살면 되는줄 알았는데 하나도 피난처가 되지 않았고 평생 교회 다녀도 우리가 없었는데 표류하는 인생 가운데 우리들교회 멜리데 섬을 만나니 여전히 남편 자녀고난이 있지만 특별한 우리들 원주민의 동정을 받으며 가기에 두렵지않고 날마다 내 죄를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받은 특별한 동정으로 이제 죽음에 이르는 광풍 가운데 있는 그 한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며 말씀의 불을 피워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은혜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0 권영식

    광풍 같은 파산의 사건이 몰려와서 제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로잡힌 환경으로 살아가는 저를 위하여 주님의 특별하신 동정으로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말씀을 듣고 구조하여 주시고 좋은 공동체 피난처에 입성할 수 있도록 베풀어 주신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부족한 제가 받은 은혜로 고난과 상처 가운데 있는 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낮아지는 마음으로 섬기며 갈 수 있도록 말씀과 적용을 나누어 주시고 인도해가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0 김경남A

    80세 친정 어머니 머리에 거대 뇌동맥류가 발견되어 언제 파열될지 몰라 평강이 깨어지고 두려움이 엄습할 때 피난처 공동체에 있는 그대로 얘기했습니다. 의사 선생님 앞에서 엄마의 보호자가 되어 생명에 지장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 듣는 건 마음이 무겁고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고난 보다도 더 세고 강하신 주님이 공동체로 제 옆에 함께해주셨어요. 엄마의 형제들인 외삼촌 세분 모두 뇌동맥류로 객사하신 엄청난 가족력이 있어도 그 걱정을 공동체의 기도의 불로 녹이고 병원 안내도 공동체 통해 인도 받으며 모든 것이 합하여진 주님 은혜 속에 따뜻함을 느끼며 시술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부님 간동맥파열 사건이 가슴 아프게 들렸고 목사님의 그 전날 큐티 읽어주실 때 제 영혼을 녹이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혼이 주님께 구조받아 천국에 상륙하는 것다 더한 축복이 없고 이보다 더한 감사는 없음이 절실하게 깨달아집니다. 육적으로는 슬픔과 절망일지라도 피난처 되시는 주님이 바로 내 옆에서 원주민의 사랑으로 함께 계시고, 선포해 주시는 말씀 붙잡고 영생의 해피엔딩이 미래의 실제라고 생각하면 새 힘을 얻게 됩니다. 사건이 있으면 큐티 말씀도 매일 더 궁금하고 주일에 주시는 목사님 말씀도 더 궁금하여 귀를 쫑긋하여 듣습니다. 지병이 있고 늙은 노인 바울을 엄마로 적용하고 저는 토인 딸로 적용하며 신선하고 재밌는 목사님 말씀에 또한번 감탄하며 들었습니다. 저는 엄마 모시고 병원 가려고 준비하며 머리감고 수건으로 닦을 때 눈물이 쏟아져서 그 수건에 얼굴을 묻고 우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약함을 드러냈고 지체들이 기도와 실제적인 처방의 모닥불을 피워 저를 대접해주었습니다. 목사님 말씀과 공동체 처방 따라가다보면 시간이 흘러 저와 우리 집이 성령의 휴양지가 되어 공동체를 섬길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광풍 만나 돌아돌아 휘문 채플 플라스틱 의자에 먼저 상륙한 자로서, 뒤에 오는 지체들 구조하여 상륙시키는 주의 일에 드려지길 원합니다. 청교도들과 인디언들 예화 들으면서 '내게 특정을 베푼 이들에게 나도 이러지 않았나?' 정신이 번쩍 들면서 앞으로라도 이런 배은망덕이 없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목사님~ 엄청난 수고로 말씀의 불을 지펴주셔서 우리의 영혼을 녹여주시니 한량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11.20 홍재원

    목사님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백부장, 전문가가 되는 게 좋아보여 이기고 또 이기려고 했던 죄인입니다. 어디에 있든 마지막에는 성공 성취를 위해 한발 앞서려는 열심 때문에 교회에서조차 곁에 “우리”가 없고 외로웠던게 제 삶의 결론이었습니다. 한 섬 피난처로 알고 한 결혼은 늘 추운 겨울이라 마음까지도 얼어붙어 인생이 슬펐는데, 오늘 말씀처럼 특별한 온정을 받아 말씀의 성령불로 따뜻하게 해석되고 보니, 그또한 제 불신결혼의 마땅한 값이었습니다. 어린양으로 대속하지 않은 것은 그 목을 꺾으라하시는 오늘 말씀처럼, 제 교만함을 꺾으시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남편밑에서 제 이름, 제 주장이 밟혔어야 되고, 그 모든 남편의 말은 제가 들을 소리를 들은 것입니다. 말씀으로 제 주제를 알게해주신 것이 영원한 피난처입니다. 턱없이 모자라고, 또 때로 지나치게 넘치는 저를 이 공동체에 붙어가게 해주시는 특별한 온정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2.11.20 류호찬

    제가 직장에서 그렇게 잠을 아껴가며 열심히 세웠던 일들이 허무하게 무너지고 다 쓸모없게 되었고 아무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마치 파선한 배에서 떨어져 널조작을 붙잡고 이리 저리 떠내려가게 하셨고 지금도 그 갇힌 환경에 여전히 있게 하십니다. 목사님께서 이 특별히 갇혀 있는 현재의 삶이 특정이라 하시니 너무 위로가 됩니다. 이제 내가 받은 특정으로 내 주변에 있는 궁핍한 영혼들에게 나가게 하여 주옵소서. 과거에는 혼자였는데 지금은 우리가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목사님의 귀한 구속사적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2.11.20 김은

    남편의 가출로 이해할 수 없는 시간과 광풍속에서 미움과 원망의 불을 태우며 누구에게도 말 할 곳이 없어 죽음만 생각하는 저에게 우리가 되어 주는 공동체가 피난처가 되어 내 죄만 보며 회개하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갇힌 환경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을 알고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지체들에게 따뜻한 피난처가 되겠습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 22.11.20 홍태은

    부모와 사회에서 버려졌다고 어린시절 학대 빋는 시간들 속에 상처로 인한 분노로 굳어지고 차가워진 마음으로 고립되어 여기저기 표류하며 세상에서 피난처를 찾아 헤메며 방황했지만 끝에는 좌절뿐인 삶으로 죽음 밖에는 생각나지 않았던 소망도 가망도없던 삶 가운데 우리 라는 공동체에 속하여 피난처 되시는 예수님으로 피하게 하셔서 따뜻한 말과 표정으로 특별한 동정 긍휼하심을 받으므로 얼었던 몸과 마음이 풀리고 세상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낮아지심으로 섬겨주신 원주민들과도 같이 섬겨주신 지체들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모든것이 나의 행복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한 고난을 자처하며 살이온 삶의 결론인 것을 깨달아 비로서 평안과 안심을 경험하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미움받기 위해 저주받아 태어난 것 같은 삶에서 갇힌 환경을 통해 특별한 동정을 받으며 살게 하시고 우리라는 공동체 안에서 인생의 방황을 그치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아무런 소망도 가망도 없던 저를 낮은 마음으로 섬겨주셨던 원주민들같은 분들이 계셨기에 살아난 빚진자로 저도 낮은 마음과 따뜻한 마음으로 섬길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하며 간구드립니다. 목사님 귀한 구속사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11.20 김남진

    자녀 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왔을 때 특별한 동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구조를 받았음에도 교만하여 말씀이 들리지 않는 죄인입니다. 겸손과 낮아짐으로 목장을 위한 사랑의 불을 지피도록 적용하겠습니다. 성령의 피난처인 우리들교회 사랑하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결같은 큐티노트 감동입니다.

  • 22.11.20 이성희

    세상의 피난처를 찾으려고 남편을 의지하며 살다 남편을 칩착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진정한 피난처되신 예수님을 만나 주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어 갇힌 환경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이였음이 깨달아지니 정말로 은혜입니다. 그 받은 은혜로 성령의 피난처인 목장에 잘 붙어가길 기도합니다.

  • 22.11.20 제현곤

    아침에 아내와 사소한일로 디투었지만 목사님설교중 간증을 듣고 입이 다물어졌고 회개가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 나의 생명이 다한다면 영혼 구원만이 가치있는 일이라고 여겨졌고 헛된자존심에 마음이 동요되어 아내에게 혈기부렸음을 회개하였습니다.죄인된 나의 모습을 말씀의 빛으로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몐

  • 22.11.20 이지연

    남편의 음주운전 동승자 사망 사건으로 이전교회에서 수치거리가 되어 숨을 쉴 수가 없는 상황에서 우리들공동체의 따뜻함으로 성령의 피난처가 되어 온가족이 살아나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큐티와 공동체에서 받은 은혜를 오늘 말씀해주신 원주민처럼 따뜻하게 나누고 베풀고 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날마다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11.20 이효주

    상처,미움,실패가 가십이 될까 두려워 누구에게도 말못해 가슴이 얼어붙었을때 목사님의 말씀과 우리들공동체 통해 온가족이 특별한동정을 입고 살아났습니다. 남편의 갑작스런 입원사건에서도 '우리'가 있기에 평강할 수 있습니다. 오늘말씀에 질병의 갇힌 환경이 하나님의 특별한동정이라 하시니 아멘이 됩니다. 인정중독과 목원편애의 죄를 회개합니다. 원주민처럼 낮은 마음으로 지체를 섬기고 간구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1.20 조병호

    주님만이 성령의 피난처이심을 깨닫게 하시고 공동체 지체들에 대해 낮은 자세로 다가가 동정과 따뜻함을 전해야한다는 목사님 말씀을 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22.11.20 곽회능

    공동체의 관심과 기도로 살아난 제 가정임을 알면서도, 받았던 특별한 동정과 따뜻한 사랑을 되갚지 못하는 이기적인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조카를 전도하여 청년부에 편성되어 4년이란 시간이 지나니, 이젠 알아서 잘 지내는 줄 알았지만 누나의 전화를 받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카가 예배가 회복되어 불신가정에서 자립신앙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기며 돕는 제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2.11.20 박정숙

    혼자 모든 일을 해결하러고 애쓰다가 공동체, 우리를 만나 나의 고난을 터놓고 나의 연약함이 드러날 때 주님은 저의 연약함을 아시고 특별히 동정하셨습니다. 돈의 노예되었고 그 속에서 미움, 시기, 질투를 불을 피워 없앨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피난처되신 예수님께 나아갔기 때문이었습니다. 결국 천국소망 갖고 가족 모두가 다 영접되었더라의 인생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매주매주 기가막히고 놀라운 설교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22.11.20 백은희

    남편의 바람과 도박의 광풍 속에서 제 마음은 꽁꽁 얼어 붙은 미움과 분노로 표류했을 때 원주민들의 특별한 동정으로 섬겨주는 우리들교회 목장이 우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말씀의 불을 지펴 따뜻하게 녹여주시니 우리 가정이 피난처 되신 예수님을 다 영접하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받은 사랑으로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가 되어 따뜻하게 불을 지펴 섬기는 원주민이 되겠습니다.

  • 22.11.20 이호순

    주님의 특별한동정으로 공동체에서 따뜻한 성령의 불로 몸과 마음을 녹여주신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주 말씀을 깨우쳐주시고 눈물로서 구원의 애통함을 보여주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제가 공동체에서 받은 은혜와 사랑이 또다른 지체들에게 특별한동정이 되어 구원의 통로로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 22.11.20 한은택

    2년간의 실직 기간에 성령의 피난처인 우리들 교회와 목장이 있어서 특별한 동정을 받으며 견딜 수 있었습니다. 한 섬 멜리데에 걸리듯이 생각지 못한 직장으로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간증과 말씀을 들으며 실직으로 갇힌 환경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이었음을 재삼 느끼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내 죄와 연약함을 회개하며 붙여주신 지체들을 따뜻하게 영접하겠습니다. 사부님의 구원이 이뤄지는 긴박했던 그밤을 다시금 간증해 주셔서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전날 기록하신 큐티노트를 읽어주시는데 지금 전하시는 말씀과 완전히 일치하여 놀랐습니다. 수십년을 한결같이 구원과 가정회복을 위해 애통하며 외치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저도 제게 태인 십자가를 잘 지고 뒤를 따라 가겠습니다.

  • 22.11.20 이지용

    성령의 피난처로 인도하셔 공동체의 보살핌을 받았음에도 다시 불안과 우울감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저를 주님께서 긍휼이 여기시길 기도합니다. 지체들의 입과 말씀을 통해 전해지는 주님의 음성을 마음에 두고 또 한 주를 시작합니다. 매일 눈물로 저희들을 일깨워 주시는 담임 목사님, 더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11.20 김동근

    교회는 다녔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아 성인이 되면서부터 육신의 쾌락을 좇다가 파선되어 목적없이 표류하고 있을 때, 늦은 나이에도 신결혼을 허락하셔서 우리들교회라는 성령의 피난처에 이르러 말씀이 들려 내 죄를 깨닫고 삶이 해석되는 은혜를 주시고, 목장이라는 멜리데에서 특별한 동정을 받고 살아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아직도 믿지 않는 가족들과 맡기신 지체들에게 따뜻한 대접을 하며 섬김으로 피난처 되시는 예수님을 다 영접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11.20 김형열

    한 섬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우리들공동체에 잘 묶여 가게 되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비가 오고 춥고 겨울이 오네요..말씀대로 해석하려고 하는데 잘 되지 않지만 말씀대로 되어지는 인생이 맞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이 공동체에 속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가게 되니 말씀이 더욱 소중하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11.20 이관호

    우리들교회라는 한섬에 걸리게 해주셔서 '우리'라는 지체가되게 해 주시고 아내를 만나 우리가 되었고 수지맞은 인생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목장에세 귀족이아닌 원주민이 되어 따뜻하게 섬기겠습니다 특별한 동정을 받았으니 특별한 친절로 모두 다 영접하도록 성령의 피난처가 되는 목장이 되도록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0 오상기

    험난한 이땅에서 피할길 없을때 말씀 으로 해석해주시고 성령의 피난처로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강풍이 멈추지 않아도 구원의 항해를 알려주시니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소망 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11.20 오경태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는 꿈이 두 번이나 깨어지고 살 소망을 잃었을 때 만나게 된 '우리'를 기억합니다. 혼자였던 인생을 함께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 22.11.20 이성주

    영육의 고난 가운데 멜리데섬인 우리들교회에 피난했지만 환경이 편해지니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을 잊기 십상입니다. 가정과 목장에서 특별한 동정으로 섬겨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깨어있는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1.20 소정남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의 무관심으로 외갓집에서 고와와 같은 환경속에서 피난다니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녀도 기복신앙과 하나님을 원망하며 세상 귀족이 되려고 하였지만 우리들 피난처를 만나게 되니 원주민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 22.11.20 윤명원

    자칫 멀리 떠내려갈뻔 했는 데, 운동하는 아들을 따라 우리들 교회 한섬, 피난처에 걸리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번 휴 다행이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늘 말씀으로 감사를 되살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1.20 이현석

    다 부서진 가정이 겨우 닿은 섬 우리들 공동체가 우리가 되어주셔서 성령의 영접을 받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받은 따뜻한 특정을 나누어주는 인생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에 무지한 자를 매주 양육시키시고 하루 또 한 주를 허비하지 않고 살게 하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0 정지호

    나의 모든 것이 파선되서야 한 섬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한 섬이 피난처인줄 이제야 말씀 듣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렇게 말씀이 잘 들리지 않고 무지하지만 더이상 파선되지 않는 우리들호에 탑승시켜주시고 우리라는 따뜻한 불로 공동체에 붙어가게 하시는 은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2.11.20 이상현

    윈주민들의 따뜻한 목장임을 깨닫게 됩니다. 5년전 처음 죄인된 몸으로 첫발을 뛰었는데, 이제는 좀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부님의 간증은 들을때 마다 새롭습니다. 오늘 10주 양육을 마친 부대 후배 집사님 가족과 식사를 하면서 잘 붙어 있어서 가까운 날 양육교사까지 잘 받자고 했습니다. 힘들고 지칠때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피난처인 우리들교회에서 잘붙어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0 류동수

    말씀이 살아 숨쉬는 성령의 피난처로 구조해주셨는데도 춥다고 나만을 위해 불 피우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중에 구원은 악세사리가 아니라는 말씀이 귓가에 울려 퍼집니다. 구원이 모든 것인데도 여전히 유혹의 덩어리 육신의 따뜻함만을 찾아 기웃거리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고, 주님의 특별한 동정으로 귀하신 목사님의 사역을 보고 듣고 함께 행하는 우리들교회 주님의 피난처에 계속하여 거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 22.11.20 정광현

    멜리데 섬의 원주민처럼 모닥불을 피우는 심정으로 공동체 지체의 아픔을 보듬어 주지 못하고 사다리만 내려주고 그 굴곡진 경사로 들어가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저 또한 공동체에 빚진자인데 섬겨주신 목자님과 권찰님 그리고 지체들의 사랑을 기억하며 빚 갚는 적용 잘하며 공동체를 섬기겠습니다. 오늘도 따스한 모닥불을 피워 마음을 녹여주신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 22.11.20 이윤배

    이 땅에서 피난처를 찾으려고 많은 수고를 하지만 진정한 피난처는 성령의 피난처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매 주 공동체를 통하여 따뜻한 동정을 받고 이제는 나의 특별한 동정으로 광풍 가운데 있는 지체들의 피난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11.20 이정희D

    세상과 돈을 피난처 삼았던 죄인입니다. 성령의 피난처인 우리들 공동체에 붙어있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20 김경호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어도 '우리'가 없는 인생이었는데 ‘우리’가 있게 하시고 말씀으로 깨우쳐 주신 목사님, 진정한 피난처를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불을 피우고 특별한 동정으로 영접하여 옆의 지체들을 주께 인도하는 인생되기를 소원합니다.

  • 22.11.20 문군모

    처음 공동체 목장에서 만난 당시 목자님의 말 없는 체휼에 우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몇 년이 지나면서 피난처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말씀 안에서 저 자신마저 객관화가 될 수 있도록 미천한 저를 영접해주고 계십니다. 삼십여년 전 목사님께서 기록하신 큐티 묵상은 오늘 들어도 어제 하신 묵상입니다. 먼 훗날 들어도 여전할 것입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저 같은 사람 많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1.20 이재철

    하나님 은혜로 예비하신 성령에 도피처인 우리들 공동체에 함께 할수 있는것이 은혜이고 감사가됩니다. 매주 목장에서 성령에 영접을 잘 받고 잘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1.20 권혁종

    직장 고난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으니 목장 공동체가 저의 피난처가 되어 세상에서 얘기할 수 없는 핍박과 수치를 마음껏 나누며 가고 있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과 매일 큐티 말씀이 제게 주시는 위로의 말씀으로 들려 힘을 얻고 잘 통과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매번 요동치고 있습니다. 성령 시리즈가 다 끝나가는데 사도행전이 끝나기 전에 성령이 제게 임하여 어떠한 고난의 환경도 하나님이 제 구원을 위해 주시는 것을 머리로 뿐 아니라 가슴으로 깨달아져 평안함으로 매일의 평범한 삶을 살 통과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1.20 최광학

    오늘 아침에 아내가 집에 있는 자몽 세 개를 들고 나서길래 과일 하나씩 만 가져와도 교회가 넘칠텐데 하는 말을 하려다가 큐티말씀에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모세가 생각나서 입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가져간 녹색 자몽이 교회 바구니에 담겨서 단상 3군데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제 눈에 보였고 저보다는 아내가 지혜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마지막 임종 때 영접하는 것이 정말 구원에 이를 수 있을까하는 저의 의심이 완전히 걷혔습니다. 마지막 임종의 시간에 회개하는 것은 100% 진정한 회개이므로 하나님께서 100%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평생 저와 술친구를 하던 동갑 처남이 몇 년 전에 임종의 때에 영접했는데, 처남은 정말 마지막 100% 순수한 회개를 한 것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남이 천국에 갔다는 증표로, 믿지 않는 조카들이 장지를 정했는데도 아담한 교회가 있는 곳으로 정해졌습니다. 제가 금주를 한 것을 기이하게 보면서 제가 소개한 예수님을 받아들인 처남이었습니다.

  • 22.11.20 오춘석

    큰 딸이 광풍을 지나줄 알고 있다가 딸이 몇일간 실종이 되니 저의 악한 모습인 에코이스트 알게 되어 회개가 되어고 딸 마음이 추워는데 따뜬한 불을 피워 주지못해서 집을 나갔으니 참으로 회개가 됩니다.딸이 1부예배드리고 오면서 공동체가 피난처라고 하니 목사님께 감사가 나왔습니다.목사님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22.11.20 하재훈

    유대인(세상)의 박해를 피해서 메이플라워호(우리들 교회)를 타고 광풍을 넘어서 평강을 누리고 있는데 마음이 평안해지니 스멀스멀 로마(물질중독)의 권세가 저를 조롱합니다. 날마다 회개를 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마음에는 세상의 부귀영화가 더 부러운 인생임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진정한 회개를 통해서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나는 십자가에 죽고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만 간증하며 천국을 사모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나의 피난처 예수님을 신뢰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주관자를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 22.11.20 백상현

    오늘 말씀 통해 은혜받았습니다. 성령의 피난처인 우리들 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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