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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구조 날짜 : 2022.11.13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7:38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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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 22.11.19 천정향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여야 하는데 상처 투성인 저는 안목과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때문에 차곡 차곡 쌓아 두었습니다. 그렇케 날이 새매 망할 땅인지 알지 못하고 경사진 해안으로 된 사업의 항만이 눈에 띄어 성공이야ㅡ라는 자기 확신에 의논은 커넝 아내 집사에 말도 무시 한채 훅 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19년 사업장은 힘이 들었고 너에 대한 모든것들이 나에 것과 부딧치는 두물이 만남이 되어 자녀들에게 삶으로 보여 주지못하여 산산히 깨어 졌습니다. 그러하ㅡ메도 두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 배를 걸매 나의 가치관은 양육으로 목장으로 예배로 부딪쳐 움직일 수 없게 하시고 나는 할수 있다 함이 오직 주예수님 만이 하실수 밖에 없음의 큰 물결에 현제의 잘못된 고물이 깨어지며 첫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나 살기위한 반사각으로 아내와 자녀를 나락에 빠트렸던 죄인중에 죄인 인것을 보게 하시니 감사 합니다. 바울은 되지 못하더라도 백부장이 되겠습니다. 상대방의 경사진 굴곡을 온전한 말씀의 능력으로 나의 경사진 굴곡에 말씀과 구원의 퍼즐에 맞추어 내 상처의 널조각으로 넘실거리는 파도에 춤추는 것 아닌 은혜의 바다에 구원의 널조각으로 아내와 자녀들.. 목장 지체들과 그리고 나와 연관 되어 있는 모든이들의 구원의 구조를 위하여 주신 말씀 늘 마음판에 잘새기고 행하여 가길 소망 합니다.

  • 22.11.18 남삼희

    내게 있는 경사진 해안은 꼬여 있는 생각들입니다. 성령의 구조의 말씀을 통해 나를 직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꼬인 마음과 생각을 깨어 주시고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묵묵히 사명 감당하겠습니다.

  • 22.11.17 최정현D

    두 물이 만나 깨어져야 하는 것이 성령의 구조임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인생의 목적이었기에 깨어짐의 사건은 내게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내가 맞다고 생각한 것들이 깨어질 때마다 당연한 일로 여기며 의지하던 남편, 자녀, 돈을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며 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6 이한국

    아멘~아내와 자녀의 구원이 아닌 저의 편안함만을 위해 가족들을 판단하고 정죄했습니다. 백부장, 죄수 모두 바울이 로마가기 위해 주님이 허락하신 귀한 생명이고 도구인 것 처럼 지금 저에게 허락하신 모든 사람과 힘든 직장을 복음과 사명을 위해 죄인인 저를 위해 주님이 주신 널조각임을 인정하고 감사히 여기면서 가겠습니다.

  • 22.11.15 황순환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는 칠흑 같은 환경 속에서 휘몰아치는 큰 풍랑 같은 고난으로,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 보였던 고난의 시기를 잘 견디어 낸다고 해서, 천국행 티켓이 바로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고난 끝에 보이는 것은 천국행 배가 정박할 수 있는 항구가 아니라, 목사님이 설교하신 것처럼 배가 정박할 수 없어 육지에 상륙하기 어려운, 경사진 해안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배를 타고 힘들지 않게 천국을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능력 밖인 지중해 망망대해에서는 직접 인도하여 주셨으나, 나머지 바다를 헤엄쳐 건너는 몫은 인간 스스로 의지에 맡기신 것 같습니다.

  • 22.11.15 황순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완전히 모른 체하지 않으시고, 경사진 해안이 보이자 선원들이 몇 번이고 심사숙고한 후 두 물이 합한 곳에 배를 걸도록, 이번에는 그들 마음을 주관하셔서 간접적으로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두 물이 만나는 곳은 모래가 퇴적되어 모래톱이 발달된 곳으로, 배가 모래톱에 부딪혀 좌초하게 되면 배의 이물이 꽉 달라붙어서 배가 흔들리지 않게 되어, 배에서 바다에 뛰어내리기가 어렵지 않고,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헤엄쳐 육지에 나가기가 용이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우연인지 몰라도 배가 일시에 파선되지 않고, 고물부터 큰 물결에 깨어져 배가 서서히 파선되었기 때문에, 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어서, 배의 이물에서 탈출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 22.11.15 황순환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는 안전하게 정박할 수 있는 항구로 인도하지 않으시고, 경사진 해안으로 인도하셨을 뿐만 아니라, 알렉산드리아호를 깨어지게 하셨을까? 경사진 해안으로 인도하신 것은, 마지막으로 바다를 헤엄쳐 건너서 상륙하는 일은, 우리 인간의 최소한의 몫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렉산드리아호는 세상 바다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살려고 의지했던 세속적 가치관으로 비유할 수 있는데, 우리가 의지했던 이 세상 가치관이 깨어져야 헤엄치거나 널조각이나 배의 물건을 의지해서라도, 세상 바다에 빠져 죽지 않고 육지로 나갈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알렉산드리아호를 깨어지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기에, 배에서 바다에 뛰어내리기가 어렵지 않고,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여 헤엄쳐 육지에 나가기가 용이한 두 물이 만나는 곳으로 인도하셨고, 배가 큰 물결에 배의 고물부터 깨어져 서서히 난파되게 하셔서 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난파선으로부터 해안까지 헤엄칠 수 있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믿음으로 헤엄쳐 먼저 육지로 나가는 적용을 하게 하시고, 헤엄칠 수 있는 믿음이 없는 사람은 널조각이나 배 물건에 의지하는 믿음으로 육지로 나갈 수 있도록 최소한의 믿음이라도 적용하게 하셨다고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기 때문에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무임 승차를 허락하지 않으시고, 최소한의 믿음이라도 적용하는 노력이 있어야 안전하게 육지에 상륙하게 하시고, 천국행 열차에 탑승할 수 있도록 섭리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목사님 설교를 참고하고 행간을 통해서 본문 말씀을 추론해 보았습니다.

  • 22.11.15 권혜경

    나의 경사짐은 합리화하고 상대의 경사짐은 비난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었기에 두물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두물이 만나 내가 깨지기보다는 남편을 깨트리려고 열심내는 허무한 인생을 살았음이 깨달아집니다. 배의 깨어진 파편 널조각에 의지하여 구조된다고 해석해주시니 이제부터라도 내 힘을 빼고 잘 깨어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5 유재권

    목사님의 걸레행전을 통하여 말씀묵상과 가정중수의 사역이 수많은 위기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살아난것을 목격하며 지난 18년을 디내왔습니다. 성령의 구조를 하게 하시는 말씀을 통해 저희 가정도 살아났습니다. 늘 삶으로 살아내시는 말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22.11.14 변경미

    내가 늘 앞장서고 도와주는 자리에 있어 나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생색으로 힘들었는데, 나를 도와줄 사람은 스펙있는 사람도 능력자도 아니고 경사진 해안가 같은 사람들이라고 하시니 아멘이 됩니다. 큰물결에 내 생각과 고정관념이 깨어져 널조각같은 한사람이 되어 힘든 지체들과 함께 나아가곘습니다.

  • 22.11.14 김시태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들을 깨뜨리며 살아온 저를 말씀의 공동체 가운데 불러 주셔서 성령의 구조속에서 내 죄 보며 깨어지며 나가게 하심에 감사 합니다. 매주 말씀으로 서가게 하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 하오며 영육간에 강건 하시길 기도 합니다.

  • 22.11.14 백난희

    상처와 열등감으로 기울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자녀조차도 정박할 수없는 경사진 해안같은 마음을 가졌던 엄마이자 딸인 저를 인정하게 됩니다 무너진 갱도에 갇혀 스스로 나올수없이 목숨만 이어가는 광부같이 이단과 상처에 갇힌 저를 위해 친히 닻줄을 내리고 육신이 깨어지시면서까지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다시 알게해주신 목사님 ...!!

  • 22.11.14 안현숙

    아멘~목사님 가정중수와 영혼구원의 사명을 향해 중심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혼과 직장해고, 자녀고난, 쇼핑중독, 물질고난으로 여러 광풍이 제 인생에 휘몰아쳐 앞이 보이지않을 때에도 자기애, 자존심을 버리지 못해 남의 경사진 부분을 정죄하고 미움과 원망으로 침몰하여 죽을 뻔한 인생이었는데, 웬 은혜로 한 섬 예수님을 만나 성령의 인도받아 구원의 공동체로 구조되니 말씀과 양육을 통해 내 열심과 교만, 자기의가 깨어지고 목장예배 가운데 타인의 깨어짐에 아파하는 제가 되게 하신 것이 진짜 성령의 구조같습니다. 이제 바울같은 목사님을 본받아 저도 영혼구원에 방해되는 것들을 잘 버리고, 종합고난의 깨어진 파편의 널조각들을 약재료 삼아 사명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 22.11.14 최광학

    설교를 들으면서 영국의 자율규제(자발적 리더십)가 생각났습니다. 제가 유학할 당시 영국에는 56년에 제작한 세계 첫 원자로도 가동중이었고 최신 미국형 원전도 동시에 가동중이었는데, 이러한 다양한 원전에 대해 일률적 일방적 규제를 하지않고 자발적 규제를 적용했습니다. 즉 상처많은 구식 원전에서 조금이라도 개선을 하면 상을 주고 최신 원전에서 개선점이 안나오면 벌을 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방식이 자발적으로 개선하는 효과가 커서 gentlemenship 규제라고 불렀습니다. 오늘 설교 자발적 리더십을 들으면서, 60세에 등록한 문제 많은 구식 성도인 저를 포기하지 않고,작은 적용도 격려하고 간증도 시키면서 조금씩 양육해 온 우리들교회 방식이 gentlemenship 양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2.11.14 정영

    너무 다른 남편을 정죄하고 피해의식과 연민에 우울했던 인생이었는데, 남편의 수고로 말씀 듣다보니, 남편의 입장에서 내가 얼마나 답답한 아내였을까가 돌아봐지며 편협한 저의 경사진 면이 보였습니다. 이해할 수 없던 남편이 제게 정박할 수 없었겠구나 싶고, 이런 저희 가정이 구조되기 위해 돈과 딸이 깨어져야 했고, 무엇보다 질긴 제가 깨어져야 했음을, 오늘도 말씀으로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1.14 오재우

    아멘. 날마다 말씀을 붙들고 성령의 구조 가운데 임하게 하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 감사 드립니다. 여전히 깨어지지 않기에 제 힘으로 이겨낼 수 없는 직장의 고난을 허락하셔서 날마다 제 의와 피해의식이 깨어지게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의지할 것은 오직 말씀임을 알고 날마다 말씀으로 성령의 구조 받기를 기도합니다.

  • 22.11.14 김윤경D

    나의 경사짐보다 상대의 경사짐만 보여 무시와 불평으로 순종이 안된 교만을 돌아보게 전혀 다른 두 물이 만나 깨어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전히 거룩보다 행복의 가치관으로 이기적으로 살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원하며 내 생각 내 힘 내 능력으로 구조하는 것이 아닌 나의 약재료 고난이라는 널 조각에 의지하여 여전한 방식의 삶이 나의 사명이 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3 서영희

    누구와도 잘 지낼수 있다는 착각속에 지내오다 새식구에게 경사진 해안이라는 낙인을 받고서야 저를 제대로 보게 되었고, 식구들이 저 때문에 수고함을 인정하며,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 널조각에 의지하며 공동체에 잘 붙어가겠슴다.

  • 22.11.13 신명선

    실패의 증거로 널조각 같은 내인생의 우울과 공황, 질병의 고난들이 성령의 구조를 위한 나의 약재료가 되었읍니다 늘 경사진 상대만 보이다가 두물이 만나 깨어져 비로서 저의 경사진 이기적이고 교만한 저를 보게되니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잘 풀어서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3 정명화

    성령의 구조의 말씀을 통해, 제 속에 결코 정박할 수 없는 경사진 해안을 보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큰아들의 고난으로 캄캄하던 광풍에 시달리다가 그 보석 아들이 목사님 주례로 신결혼을 하고 나니, 이제 영적 여명이 밝았나 싶었는데, 그동안 보이지 않던 서른을 넘긴 나이에도 확실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재택근무를 하는 직장에서 일을 시작했다며 집에 머물고 있으면서, ‘근무 중’이라고 주의를 바란다는 막내아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런 아들을 못 마땅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는데, 그 원인이 제 마음속에는 ”하면 하고, 말면 말고, 하려면 확실히 해야 한다.“는 식의 마음이 있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인해 그동안 저의 자신도 힘들었고, 함께 하는 가족이나 주변 동료들을 힘들게 한 저의 경사진 해안이었음을 깨닫게 되어 회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 막내아들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잘 안 풀리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말씀의 공동체를 떠나지 않고, 잘 묶여가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아들의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고, 품어주면서 주님께서 막내아들도 주님의 때에 선하게 인도해 주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막내아들을 위하여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큰 아들의 결혼 주례로 섬겨 주시고, 말씀으로 저의 경사진 해안을 보게 해 주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22.11.13 김영애

    흙인 남편의 질서 아래에서, 재질이 뼈임에도 아내로 순종하며 거룩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참 쉽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완악함을 아시는 주님은 두 물이 만나 이물과 고물이 깨지는 것과 같이 서로 다른 너와 내가 만나 부딪히면서 기복과 자기중심적인 가치관을 깨어 주십니다. 연민과 피해의식으로 경사진 저의 영혼을 그 한사람 백부장과 같은 공동체를 통해 살리시고 구조하신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사랑을 느낍니다. 보잘 것 없는 널조각과 같은 미혼모와 입양의 죄패가 겸손한 환경이 되어 가족과 지체들, 동료들의 경사진 아픔과 고난을 함께 아파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매주 깊은 말씀의 은혜를 흘려보내주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11.13 정해근

    매주마다 말씀으로 제 삶을 돌아보게 하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깨어지지 않을 것 같은 내 멋대로의 세상에서 육체의 질고를 통해 널판지를 붙들고 살았는데 딴데로 가지않고 이렇게 예배에 목장에 꼭 붙잡고 가도록 말씀해석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 22.11.13 김숙희C

    내 인생이 실패한 증거로 보였던 널판지가 성령의 구조를 위한 나의 약재료인 것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처절한 내 인생의 피흘린 수치를 말씀으로 찬란히 아름다운 시를 듣는 듯 풀어주시니 오늘 설교 말씀들으며 마음속 어딘가가 꿈틀거리는 듯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나 때문에 수고하는 남편을 생각하게 되니 저를 기다려주시고, 구조해주시는 하나님의 인내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착하지도 않는데 착한척하느라, 때에 맞게 말하지 못하여 폭탄을 맞아온 저의 인정중독과 혈기와 교만을 완전히 깨지게 하시며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니 할말 없는 인생입니다. 서로 붙어 살 수 없을 것 같은 남편과 이혼하지 않고 살아낼 수 있게 하시는 성령의 구조에 감사하며, 두 딸이 두 세계의 전쟁같은 물회오리가운데 많은 상처 받게하고 아직도 그 습관을 버리지 못한 것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사람을 살려가시는 말씀 전해주시는 울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자신의 약재료를 내놓는 지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길 회복시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11.13 김상건

    목사님 저역시나 깨져야할 고정관념이 너무많습니다. 특히나 "내가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교만이 산산히 깨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도 빛도 없이 섬기는자가 되기를 다시한번 띵크하게 해주신 설교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11.13 박재수

    말씀을 듣지 않았으면 죄인인 줄도 모르고 살았을 인생인데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인생의 목적이 거룩임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룻배로 몰래 도망가려 했던 사공들이 바로 저임을 깨닫게 됩니다. 두 세계의 충돌에서 내 배만은 깨뜨려지지 않기 위해 무던히 노력을 했습니다. 말씀으로 갇히고 고물이 깨지는 아픔을 통해 널조각을 붙들어 가고 있습니다. 목자로서 맡겨 주신 지체들과 함께 한 섬 예수님께 잘 걸리기를 소원합니다. 인생의 비밀을 말씀으로서 해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도축제를 위해 수고하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2.11.13 최선희c

    서로 다른 이상과 가치관으로 이혼을 생각하며 기러기남편을 만들고자 했기에 파산과 미움이라는 나의 악과 현실앞에서 두 물이 만나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남편탓만 하며 연민으로 눈물흘릴때 다른사람들의 눈물도, 고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타적이지 못한 삶에서 사명을 받았어도 나의 경사짐을 못보니 그 아픔까지 감당하지 못했던 연약한 자신임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괴물같았던 남편과 한 섬 예수그리스도에 정박하여 묻고 의논하며 지금 이 자리에 있음은...힘이 되지 못한 깨어진 파편처럼 서로의 탓만 하다가, 남편의 아픔과 배경과 과정을 뒤돌아 볼수 있는 시야가 조금 생겨났습니다. 그저, 욕심과 교만과 나의 생각의 밀을 바다에 던져버릴수 있도록 말씀으로 해석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3 조용국

    내가 깨어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가정에서 아내와 자녀를 깨뜨리고 내 뜻대로 하려고 애쓰며 리모컨같이 내가 조정하면서 살다가 내 몸이 위암으로 깨지고 나서도 깨닫지 못하니 이전 교회에서 성도를 둘로 깨뜨리는 방법으로 저를 우리들 교회로 등록하게 하시는 마지막 구원을 이루어 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세팅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내가 깨지기 보다는 말 듣지 않는 자녀들이 깨지기를 바라고 있으니 외박하며 집에 들어오지 않는 딸의 수고가 저를 거룩하게 하는 보석이라는 것을 깨닫고 널조각으로 자녀를 구원해 주실 것을 믿으며, 오늘 말씀과 같이 제가 더욱 더 깨지고 말씀을 붙잡는 한 사람이 되어 가정을 살릴 수 있도록 큐티와 목장을 잘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이렇게 해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3 김순주

    나의 경사짐을 모르고 상대의 경사짐만 탓햇던 나의 무지의 죄를 돌아봅니다. 이런 나 때문에 누구도 내게 정박하기 어려웠었겠구나 생각이 드니 입이 다시 다물어집니다. 돌아보게 하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22.11.13 최건

    목사님 오늘도 전해주시는 말씀이 저에게 널조각을 붙잡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끝까지 나를 지켜줄 것 같은 돈과 학벌도 유라굴라와 같은 세상풍파앞에서는 파선되고 마는 헛된 것이고 날마다 새말씀으로 주시는 큐티말씀과 예배가 널조각이 됩니다 나의 죄를 온전히 깨닫고 인정하며 목장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해요~~~

  • 22.11.13 곽회능

    내 안에 있는 굳어있는 생각과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고 오랜 시간 깨어지지 않으니 도리어 아내를 힘들게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우리들 공동체라는 널조각에 의지하며 붙들려 가는 오늘이 성령의 구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생각하니 내가 옳았다고 믿었는 것들이 우리 부부가 탄 배를 가라앉게 만들었음을 깨닫고 공동체 권면을 잘 따르며 아내에 대해 감사를 잊지않는 한주를 살아내길 원합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2.11.13 문치영

    두 물이 만나 파선이 된 배처럼 저희 가정도 훼파되었을 것인데 우리들교회 널조각을 붙잡고 살아나도록 성령의 구조를 해주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늘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3 이정현

    오늘 말씀대로 성령의 구조가 되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이혼시키려 했던 제가 부모님의 경사진 해안에 눈이 떠지고 아내와 결혼해 두물이 만나 깨어져 나의 경사짐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공동체에 속해 간신히 가고 있지만 화려하고 큰 배가 아닌 널조각에 구조된다고 하시니 은혜가 됩니다. 공동체에 잘 묻고 죄수의 신분으로 인정하며 잘 붙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13 권욱진

    목사님. 말씀 감사합니다. 나의 열등감이라 여기며 쓸데없다 여긴 내 연약한 몸이 널조각이 되어 한섬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 공동체에 오게 하심에 할렐루야가 나옵니다. 탈출만을 꿈꾸던 인생을 성령의 구조만이 길임을 듣게해주심에 감사합니다.

  • 22.11.13 정해성

    우리들교회와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이미 파선하여 조각나 바닷속에 빠져 죽을 인생이었는데 이렇게 살아서 아버지를 경외하며 살아가게 해주셨습니다 내가 무엇이관데 하나님 아버지는 바울과 같은 담임목사님을 만나고 276명에 속하게 하여주신 은혜에 그저 죄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붙어서 죄 덜짓고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2.11.13 김영억

    내가 원하지 않았던 광풍 같은 고난들을 통해 비로소 내 삶의 죄악들이 인정이 되고, 그러고 나니 상대방의 굴곡진 경사가 보이기 시작하고 저 역시도 경사진 인생이기에 누구도 나에게 정박을 할 수 없었다는 말씀에 귀가 번쩍뜨이고 인정이 됩니다. 경사진 그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목장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잘 의논하겠습니다. 목사님 은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22.11.13 박재선

    ㅇㅇ권사님. 교회를 부탁합니다 라고 하신 문구를 보았습니다 부서진 파편조각 같은 고난받는 그 한사람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서 간다고 하신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들리는듯 합니다. 경사져서 불편하고 이기적 인생인 나이기에 누구도 나에게 정박할수 없었다는것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재결합으로 두물이 다시 만나 깨져 다시 이혼하고 싶을때 목장 널판지 붙드니 구조될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형편없고 못사시는 부분있으시지만 가정중수 사명 이 있기때문에 걸어간다 하심처럼 절망스러운 제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힘을 냅니다. 위기때 무기 다 버리고 사람을 구함에 박수쳐주는 나라 처럼. 그믿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남을 살리고 구원받기를 소망합니다. 한주간동안 주신. 말씀에 의지하여. 나를 깨뜨리며 잘 살아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신기하고 놀라운 은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22.11.13 정태진

    두 물이 합하여지고 깨어져 나가는 사건이 죽을 사건인줄 알았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널조각에 의지해서 살 사건임을 알게되니 새로운 한주를 살 힘이 납니다. 늘 말씀전해주시는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널조각 말씀에 의지해서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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