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기다림 날짜 : 2022.11.0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7:27 ~ 37
18,880 56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7 열나흘째 되는 날 밤에 우리가 아드리아 바다에서 이리 저리 쫓겨가다가 자정쯤 되어 사공들이 어느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 28 물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 되고 조금 가다가 다시 재니 열다섯 길이라
  • 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내리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니라
  • 30 사공들이 도망하고자 하여 이물에서 닻을 내리는 체하고 거룻배를 바다에 내려 놓거늘
  •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 32 이에 군인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 33 날이 새어 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에게 음식 먹기를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 지가 오늘까지 열나흘인즉
  • 34 음식 먹기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카락 하나도 잃을 자가 없으리라 하고
  •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 36 그들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 22.11.09 박홍채

    직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해도달도 보이지 않고 칠흙같이 어두운 절망적인 사건들 속에서 주께서 돌보시리라는 소망으로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마자도 내가 기다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내게 오셔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도록 기다려 주셨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죄를 보고 또 보고하여 성령의 위로를 받아 묻고 기도하는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1.08 김용광

    죄 중에 태어난 저를 황무지에서, 짐승들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 주시고 보호하시며 지켜 주셨습니다 성령의 기다림으로 저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이제는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22.11.07 박성원

    만나기만 하면 술에 취하는 형들이 판단되어 육지가 보이기도 전에 기다리기 지친다 했음을 회개합니다. 들은 말씀태로 큐티하고 목장 열심히 가면서 잘 기다리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2.11.07 이지훈

    매순간 나의 그레데를 향해 떠나고 싶은 저에게 꼭 들어야 할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혼자 살겠다는 이기심을 버리고 하나님이 주신 현재의 자리에 잘 붙어있길 기도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있을 때, 바울에게 그러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약속을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서야할 자리, 앉아야 할 자리를 분별케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7 곽주현

    자신이 죄인인것 만큼 하나님의 옳으심을 알수 있다고 하시니 아멘이 됩니다 속히 그시간이 올수 있길 기도합니다 날마다 한영혼 살리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11.07 정희원

    힘든 문제들이 하나씩 해결되니 내가 해낸것처럼 교만하여 염려와 생색이 올라오는데, 오늘 말씀을 통하여 악하고 음란한 내 자신을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곧 육지가 보인다고 내 생각대로 성급히 결정하기보다는 말씀묵상과 기도로 주님께 묻고 가겠습니다.

  • 22.11.07 유춘근

    저의 오래된 죄를 떼어 끊어 버려야하는 것이라 말씀해주시니 성령에 힘입어 죄가 깨달아지고 적용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2.11.07 장재은

    목사님 앞에서 졸고있는 그 한사람이 저희 신랑인거같아서 늘 죄송합니다 그런데 늘 그렇게 졸아도 맨앞에 앉아서 듣고싶다고 늘 그 앞자리를 사수하네요^^ 예쁘게 봐주셔요 정말 한영혼의 애통함으로 우릴 다뤄가주시는 목사님께 늘 감사하며 저희 가정또한 성령의 기다림말씀처럼 졸면서도 매일큐티와 목장 참석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11.07 최보심

    어린 시절 부모님 이혼과 자살 후유증으로 병원에 까지이리저리 쫒겨 다녔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 말씀 들으며 자기 자신을 직시했으며 내가 100% 죄인임을 알았고,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교만,위선 가증함이 있기에 큰 아들이 교회를떠났습니다 이제 나의 세상욕심을 끊고 떼어 버리고 공동체에 묻고 또 묻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7 김주영

    요긴하고 아깝기에 끊어 떼어버리지 못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마음과 습관이 있습니다. 구원을 위해서 과감하게 청산하는 적용을 하라고 권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1.07 성웅경

    늘 자신이 100% 옳은줄 알고 자기 확신에 차서 가족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며, 가르치고 설득만 하려 드는 문제 남편, 아빠임을 임을 알게 해주시고, 말씀을 잘 귀담아 듣지도 보지도 아니하는 교만하고 이기적이며 100% 옳으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없는 저의 주제를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11.07 김호연

    여러 사건들이 계속되는 광풍으로 이리저리 쫓기는 상황가운데 축사하고 떡을 떼는 예배 공동체를 주시니 성령의 안심을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말씀의 떡을 떼어 나눠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영육 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11.07 김정곤

    사명을 내려놓고 내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 달려가던 이 죄인에게 건강을 치시는 유로굴로 광풍을 허락하시어 내 죄를 보게하시고, 다시 성령의 기다림으로 사명을 길을 가게하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1.07 유인출

    딸 가정의 별거라는 해도달도 보이지 않고 구원의 소망마저 꾾긴 유로굴로 광풍의 사건을 허락하신 주님을 원망하며 불평했습니다. 이 일을 통해 나의 악을 끊어 떼어 버리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 드리는 것이 비결이라고 일깨워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7 강승민

    나만을 위해 거룻배를 내리던 이기적인 죄인입니다. 광풍 속에서 예배로 기다리며 닻을 내려야 하는데 부서지는 배에 집중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다시 예배를 사수하고 지체들을 잘 섬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 22.11.07 하재훈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내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연약함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거룻배(물질중독. 인정중독)를 나만 살겠다고 숨기며 내리고 싶어했던 이기적인 생각을 십자가에 못박고 말씀에 의지하여 닷을 내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공동체 지체들을 섬기며 같이 동행하는 천국소망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 22.11.07 김세동

    제 안에 교만과 게으름과 음란과 돈 욕심이 그득그득합니다 말씀으로 다시 가지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7 박남수

    좀 되었다 싶으면 급한 성격에 기다리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제 모습을 오늘 설교를 통해 적나라하게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망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저의 열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 붙들고 공동체에 물으며 그때를 기다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11.07 허성욱

    나만 수고한다는 연민의 감정을 내려놓고 무기력해진 삶에 힘을 내도록 말씀을 먹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2.11.06 류영건

    쫄딱 망해서 교회에 오게되고 예수의 진면목을 알게되어 회심했다 생각했지만 여전히 자존심,개무시등의 거룻배를 남겨두고 나만 살겠다는 비겁자였음이 오늘말씀으로 드러났습니다 마지막 남은 거룻배를 끊고 떼어 버리는 주님 의지하며 겸손히 살아가는 내가 되게 해달라 기도합니다.

  • 22.11.06 최창학

    사업으로 번듯한 삶을 살고 싶어 밤을 낮 삼아 온 힘을 쏟았지만 광풍으로 모든 것을 잃고도 성공하여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이기적인 욕심은 오랜시간 가족의 희생을 강요하며 살았습니다 이제 100% 옳으신 주님을 만나 100% 죄인인 나를 인정하게 되니 주신 하루하루의 시간이 선물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우리를 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 22.11.06 김홍배

    혼자 계시는 어머님이 또 넘어지셔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시는 광풍의 사건이 오늘 있었는데, 오늘 주신 설교 말씀을 들으니, 제가 이 광풍속에서 아들의 회복에 대한 집착과 그로인한 저 자신에대한 연민이 끈질기게 남아있으니까 이제는 제발 그것을 끊고 떼어내고 버리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 22.11.06 하병이

    남을 위하는척 하면서 속으로는 거룻배를 드리우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성령의 예배가 회복되어 남도 살고 나도 사는자 되길 원합니다

  • 22.11.06 신은미

    기다리지 못하고 목장의 처방도 무시하고 묻지도 않고 내 마음대로 남편을 알콜병원에 입원시킴으로 도리어 아들과 대화도 못하고 함께 밥도 못먹고 이리저리 쫓겨다니 듯 아직도 한밤중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광풍을 지나며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니 반드시 한 섬에 걸림을 믿고 안심하며 갈 힘이 생겨 감사합니다.

  • 22.11.06 김성철

    나만 살겠다고 거룻배 타고 도망칠려다가 나와 아내 그리고 아들까지 모두 죽을뻔 했던 인생이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만나 주변의 276명의 지체들과 같이 갈수있는 복된 인생되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삶을 살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11.06 오세옥

    간절히 끊어내고 싶었던 가족들과 살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없는 날들이 여러 날 이었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고백을 하기까지 앞이 보이지 않는 여러 광풍으로 말씀이 들리게 하시고, 살 소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제는 나의 이기성과 욕심. 연민을 끊어 떼어 버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11.06 송영섭

    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살아던 저에게 유라굴라 같은 광풍인 사업이 망하고 공황장애를 앓는 사건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00% 오르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가 정답임을 알고 묻고 기도하는 삶으로 그 한섬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 22.11.06 서재홍

    기다리지 못해 항상 분란을 일으킨 죄인입니다. 이젠 바다깊은곳에 던져 버리고 성령의 기다림을 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6 최성근

    물질 우상과 야망으로 불법을 저지르고 오래 참으심에도 육이 무너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광풍의 사건으로 말씀이 들리게 하기고 살 소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공동체의 소중함을 말씀으로 깨닫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1.06 곽회능

    나만 살고자 아내를 끊어버릴 정도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던 어리석은 죄인입니다. 살만해지니 도무지 앞이 보이지 않는다며 어렵게 세워진 가정을 떼어내고 성공을 쫓아 갔지만, 하나님께서는 속지 않으시고 망하게 해서라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게 하심이 감사드립니다. 교회 공동체에서도 변하지 않던 제게 직분을 주셔서 생명의 말씀을 듣는 지금이 기적이고, 이렇게 매일의 삶을 살 것을 결단하며 가니 그 후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한 섬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사도행전 말씀이 끝나기 전에 성령을 받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성령의 기다림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2.11.06 송근

    육지냄새를 맡고 거룻배를 타고 도망가려했던 사공처럼 기회만 되면 세상으로 도망만 가려하는 저를 매주 말씀으로 붙잡아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섬에 걸릴때까지 성령의 기다림으로 잘 기다리겠습니다

  • 22.11.06 임정화

    간절히 기도하며 기다리는 성령의 기다림을 못했습니다 반드시 한 섬에 걸릴 줄 믿고 기다렸어야 하는데 목적지가 코 앞인데 일을 그르쳤습니다 주식중독으로 있는 남편을 내 쫓은 사건입니다 물길을 재고 또 재고 목장에 묻고 또 물어야는데 내가 듣고 싶온 말만 해주는 소리만 듣고 덜컥 그리해 버렸습니다 회개가 됩니다 주일말씀 듣고 또 들어 새기는 것이 자다가도 떡이 나오는 것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22.11.06 권기강

    광풍속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적극적으로 기다림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예배라고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외도의 광풍속에서 떡을 떼어 먹는 은혜로 살아나게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

  • 22.11.06 박숙희

    말씀없이 내 원함만 부르짖은 기복의 욕심을 회개하며 날마다 멈춰서고 측량하는 말씀묵상으로 성령의 기다림을 잘하여 축사하고 떼어먹는 예배로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11.06 박재신

    사공들이 거룻배를 내리며 자기들만 살려고 하는 모습에서 저의 인정중독이 나만 살려고 하며 구원보다 문제해결에 급급할 때가 많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나의 인정중독의 거룻줄을 끊어 떼어 던져 버리기를 기도합니다.

  • 22.11.06 김홍익

    아무것도 없었지만 많은것을 갖고싶은 욕심에 몸과 마음이 이리저리 쫓겨다녔고 지금껏 그렇게 살았을뻔한 저를 바울과같은 지도자한사람을 만나게되어 광풍에서도 안심하라의 인생되게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바울보다 더 존경스럽습니다^^

  • 22.11.06 김도애

    저도 야망과 욕심을 이리저리 쫓다가 배신으로 내가 사람 분별 못 하는 인생임을 말씀으로 직면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망하여서라도 깨닫게 하신 그 사랑에 주님이 옳으시다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빚을 갚아가며 제 분수에 맞게 허영과 교만의 물기를 제거하고 당장 회복할 닻도.내리고. 공동체에 묻고 가다 보니 하나님은 빚도 감해주시는 은혜로 회복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식탐을.끊지 옷 해서 위염을 달고 살며 인스턴트로 떼우는 나의.건강에 위기를 통해 인스턴트.유혹을.끊고 있으려고 편의점 횟수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영육간에 건강하게 살도록 말씀과 양식을 함께 할 예배 공동체가 있어서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나를.기다려 주신 성령의 기다림으로 저도 말씀을 듣는 자리에서 지체들이 잘 양육되도록.기도와 섬김을 기뻐하며 같이 성령의.기다림으로 인내해 가겠습니다 매주일 말씀으로 나를 점검하며 살아날 해석을 들려 주시는 목사님.늘 감사드립니다^*^..

  • 22.11.06 김은미D

    불신결혼과이혼,재혼으로 이리저리 쫓겨가는삶속에서 공동체목장통해 목사님말씀으로, 광풍사건에서도 제가 100프로죄인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내가속한공동체를 떠나지않고 안심하고 먹으며 묶여오다보니 허락하신가정을 지켜주시고, 사명의삶 살아가게하심에 예배만이 살길임을 고백합니다

  • 22.11.06 이청수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개발한 제품을 2년 연속 경쟁입찰에 납품도 했다며 생색을 내니 100% 옳으신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기다려주심을 모르는 저에게 하나님이 이 때다 하시며 산불화재로, 제품의 경시변화로 클레임이 걸리는 유라굴로 광풍이 있어야할 사건임을 고백하고 회개합 니다. 나를 살려 줄 것 같은 세상가치관과 내 의와 교만을 끊어내어 깊은 바다에 던져버리고,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말씀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1.06 김종오

    이리저리로 돈을 쫓고, 돈에 쫓기고 하다가 주식과 선물옵션으로 망한 죄인입니다. 우교에와서 양육과 처방으로 영육간에 회생되었지만 아직도 남은 중독의 뿌리가 있어 이를 끊어 떼어 내어 버리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보살핌과 인도하심으로 주님으로 부터 쫓김을 당하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회개하며 나아갈길을 알려 주시는 김 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11.06 김일룡

    30~50대 일중독으로 인정중독, 자기열심으로 쫒기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자기 죄는 안보이고 성과주의와 인본주의 가치관으로 쫒겨다니는 인생이었습니다. 내인생을 바꾸게 한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서 내죄를 보며 갑니다. 아직 혈기가 많이 남아있지만 성령의 도우심과 기다림으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게 해주신 김양재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1.06 이권하

    육지 냄새를 잘 맡았던, 닻을 내렸던 노련한 사공들이 자신들만 살기 위해 닻을 내리는 체하며 슬그머니 거룻배를 바다에 내렸다고 하셨는데 내가 바로 그 사공이었습니다. 공동체를 위하는 척하지만 이기적인 나 자신을 위해 말씀하신 것 같아 큰 찔림으로 와 닿았습니다. 이타적인 척 가장한 이기적인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 22.11.06 이기창

    국민학교 육성회비 500원을 내지못해 수치를 당하던 어린시절을 보내며 돈과 시간에 쫓겨 내 의와 열심으로 공부 잘해야지, 돈 벌어야지 하며 살다가 부정맥과 공황장애의 광풍 만났으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내힘으로 이루겠다는 내 모든 생각이 죽어지기 위함을 깨닫습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이 죽을수 밖에 없는 저를 위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지심으로 구원해주셨음을 감사하며 세상의 인정과 성공을 위한 의와 열심을 끊어 떼어 버리기위해 날마다 공동체에 묻고 큐티하며 가겠습니다. 예배에 오지않는 아들과 며느리를 위해 저의 십자가를 지며 기도와 간구로 성령의 기다림의 때를 보내겠습니다.

  • 22.11.06 윤환식

    100% 옳으신 말씀으로 100% 죄인인 나의 죄를 비추어 보는 구속사 말씀의 은혜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첫번 째 적용 질문으로 씽크해 보았습니다. 이리저리 쫒겨 다닌 시간은? 내 죄 보았는지 이 악물고 버텼는지? 회사에서 참 이동 많이 했다. 거제 서울 동구 거제 서울 중국 거제 서울 중동 거제 서울. 11 곳을 많이도 다녔다. 동기들 중에 내가 가장 많이 이리저리 다녔을 것이다. 왜 그런 상황을 주셨을까? 생각해 본다. 첫째 내가 한 곳에 진득하니 못 있고 방랑벽 있는 내 기질을 고려하셔서 여기저기 보내신 것 아닐까? 다음은 내 큰 죄 보라고 하신 것 같다. 동구에서 귀국 후 부동산 투기에 속아서 돈 세 덩이 날렸는데 이로써 내 속의 돈 우상을 깨닫게 되었다. 또 나는 여자문제 졸업했다고 건방 떨던 때 음란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한 중동에서 아내에게 성병을 옮김으로써 음란의 빼박 증거가 되게 하셨다. 내 죄의 문제를 깨달은 것은 우리들교회 와서 네 죄 봐라 말씀이 들린 뒤에 사건들을 구속사 관점에서 해석하게 되면서 부터이다. 항상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게 하시고 배운 매일 큐티로 나누어 줄 것 있는 삶 살게 하신 담임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 22.11.06 김춘수

    성공 쫒아 이리 지리 분주하게 살다가 암사건을 만나 긴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다림의 결론이 예배임에도 상황이 조금만 나아지면 예배와 말씀묵상을 소홀히 하게 되는 100% 죄인임이 인정되기에 회개가 됩니다. 오늘 2년9개월만에 처음으로 대면예배드렸는데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넘어질때 마다 말씀으로 일으켜 주신 교회 공동체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2.11.06 류종옥

    지나친 청결 성격이 아들에게 전이 되고 6살 손녀딸이 다치지도 않은 손바닥과 손가락과 귀가 아프다며 병원으로 이리 저리 쫒겨 다니는 건강염려증의 모습에서 제 외도의 죄, 이중적 삶, 허영과 외모 우상의 죄악을 회개하며, 말씀의 날카로운 칼로 악하고 음란한 죄악들을 끊어 떼어 버립니다. 기다림 끝은 예배라고 하셨으니 할 말 없는 인생, 예배하며 목장하며 큐티하는 삶, 살도록 일깨워 주신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11.06 주광식

    아내와 헤어진 깊은 한밤중 시간에 내 스스로 잘 살아보겠다는 세상 증오심으로 이리저리 쫓겨 다녔지만 이것이 나의 구원을 위한 광풍임이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묻고 나누며 기도할때 목장의 처방과 권면으로 물의 깊이를 측량하게 되면서 세상중독들을 끊어 낼수가 있었습니다. 이제 성령의 기다림으로 인내하여 가정과 교회에서 그 한사람의 역할을 잘 감당할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늘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11.06 이기오A

    폭풍우 속을 14일동안 800km를 헤매고 떠밀려 쫓겨 다녀야 말씀이 들린 것처럼 저 또한 이리저리 쫓겨 다니며 점점 죄인됨을 인정하게 됩니다.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 되셔서 인도해주시는 우리들 공동체 너무 감사합니다.

  • 22.11.06 안원걸

    말씀이 없어 이리 저리 떠돌아 다니다가 죽을 인생이었는데 말씀으로 저와 우리 가정을 살려주시었지만, 세상 미련으로 아직도 끊어내지 못하는 것들이 있음을 보게해 주심에 은혜가 됩니다. 그 섬에 머물수 있게 되기를 믿으며 말씀과 공동체안에서 거하면서 잘 기다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11.06 김종문

    순풍에 순항하며 행복에 젖어 있던 그 때에 유라굴로의 광풍인 IMF로 14일간의 죽음의 시간인 10년동안 무기력과 음란으로 빠지게 하신 사건을 통해 한섬인 예수그리스도, 우리들공동체를 만나게 하시고, 말씀으로 해석받고 살아내게 하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이 오기까지 제가 기다린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기다려 주셨음에 100% 옳으십니다. 믿음의 방해되는 것들, 나를 살려 줄 것 같은 세상적 가치관들을 끊어내어 바다속 깊은 곳에 버리고, 276명을 살릴 수 있도록 중심 잘 잡고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11.06 여일석

    이리저리 쫓기다가 목사님 말씀에 끊고, 떼고 버릴 수 있었습니다. 물론 다 끊고, 떼고 버리진 못했지만, 적용을 할 수 있었다는게 저로서는 기적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큐티로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11.06 김철영

    세상 성공을 위해 평안함이 없이 이리저리 쫓겨다닌 인생을 살았는데 내 죄가 인정이 되면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는 것이 비례가 된다는 말씀에 여전히 100% 죄인임이 되지 못하고 이정도만 외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성령의 기다림을 위해서는 끊고 떼어 버려야 한다고 하시는데 세상의 성공을 위해 술과 각종 중독을 끊고 버려서 도저히 찾을 수 없는 깊은 바다로 버리길 기도합니다. 가족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상은 내가 편하게 지내야하고 노후에 경제적으로 자녀들이 짐이 될 것이 두려워하는 악한 죄임임을 다시 말씀을 통해 보게하시니 100% 옳으신 말씀이 인정됩니다.

  • 22.11.06 신지환

    여전히 죄인임이 인정이 되지 않고, 이정도면 되었다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내가 100% 죄인이 되어야 하나님이 100% 옳으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말씀에.. 하나님이 다 옳으시다가 나오지 않는 저의 마음에 대해 다시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모든 문제와 시작은 저임을 자각하고, 물길을 재어가듯이 공동체에 묻고 가며 이 한 섬 그리스도의 공동체에 잘 거하겠습니다.

  • 22.11.06 박문식

    나름 범생인줄 알았는데, 초등하교때 구술로 섯다를 오곱내기등 도박에 빠졌던걸 잊었습니다. 대학시절 친구따라 빠징고에 빠져 쫒겨다녔었는데 결혼반지와 카메라를 전당포에 맡기고, 이거 잃으면 끊겠다고 했고 끊었습니다. 기계를 이길수 없다는 제자신을 알고 끊은 겁니다. 졸업후 회사다니면서 고스톱과 포커에 빠져 우교에 와서 양육받게 하시고 내죄를 깨달게 하시면서 주님이 끊게 하셔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으로 100%옳으신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1.06 김도균

    이리저리 쫓겨다닌 사건과 시간들이 있었는데, 내 죄를 보기보다는 이를 악물고 참으려고 했었습니다. 내 죄를 보라고 주신 고난임에도 내 자아를 내려놓기 싫어서 이런 고난 쯤이야 참으면 되지 뭐 하는 식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야 조금씩 내 죄를 보게 되니 뭔가 되었다함이 있는 것처럼, 믿음이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말씀의 닻을 내리고 돈에 대한 욕심을 끊고 떼어 던져버려야 하는데 금방 뭐가 될 것 같은 거룻배만 찾고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목사님, 오늘 말씀으로 내 주제파악을 다시 할 수 있도록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1.06 서장원

    공동체가 있음에도 묻지 않고 내 생각대로 급하게 결정하며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인생이 항상 이리저리 쫓겨다니던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신 주님께서 광풍을 허락하셔서 제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지경이 되니 하나님의 100% 옳으심이 인정되고 꼭꼭 숨겨왔던 죄를 하나둘씩 공동체에 오픈하고 물을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닻을 내리고 묻고 또 묻고 측량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매주 귀한 말씀 꼭꼭 씹어 먹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