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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광풍 날짜 : 2022.10.16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7: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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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항해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그들을 권하여
  •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항해가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를 끼치리라 하되
  •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 12 그 항구가 겨울을 지내기에 불편하므로 거기서 떠나 아무쪼록 뵈닉스에 가서 겨울을 지내자 하는 자가 더 많으니 뵈닉스는 그레데 항구라 한쪽은 서남을, 한쪽은 서북을 향하였더라
  • 13 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
  • 14 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 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 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 20 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 22.10.19 김현숙L

    내일부터는 드뎌 목회자세미나가 있는 날이네요. 아기고기(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목세 말이예요. 미주 집회 가실때도 무작정 따라가고 싶고 목사님들 설교 들으면 그때부터 눈물이 나고 그랬는데, 이제는 10월 목세가 시작되네요. 저야뭐~ 평신도니까요 기도로 동역하며 수요예배 참석하는 것만도 감사하죠~^^ 그래도 올해는 신학대학원 지원해서 공부도 하고 그러려구 하는데, 목사님의 말씀과 7년여의 한결같으신 양육(?)이 너무 감동이고 격려이고 은혜이고 복음 그 자체여서 저도 우리교회에서 살아난 그 한사람이 된거 같아요, 정말 더이상은 바랄것이 없을 정도예요. 지금 이 순간 만큼은요. 은혜라는 것이 그런건가봐요,, 예배 시간에 실컷 웃을 수 있고 애통하며 누군가를 위해 울수도 있는~ 그런 은혜 말이에요. 암튼 기회란 것이 아무때나 있는것은 아니니까, 기회 있을때 은혜 실컷 받고 신학이든 평신도든 무엇이든 주의 일에 동참하는 그 한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의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함께 기도좀 해 주세요 목사님~~ 늘 감사드려요~~ 할렐루야

  • 22.10.19 김현숙L

    목사님 안녕하세요^^ 설교말씀이 다 저를 위한 말씀 같이 들려요. 저만의 생각일까요. 아무튼 말씀 전해주시느라 넘 수고 많으셨어요. 꾸벅 ~

  • 22.10.19 김현숙L

    아멘 ~

  • 22.10.18 황순환

    뵈닉스는 그레데 섬의 남서쪽과 북서쪽에 있는 항구로, 목사님 설교에 따르면 미항보다 규모도 크고 편의 시설도 더 잘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겨울을 지내기에는 지리적 여건이 미항보다 더 안전한 항구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뵈닉스는 미항에서 불과 65Km 떨어진 거리로 순풍을 만나면 반나절이면 갈 수 있는 거리였기 때문에, 항해 경험이 풍부한 선장과 선주가 겨울을 보내기에 더 안전하고 편리한 뵈닉스로 가기로 결정한 점은, 우리 인간의 관점에서 보면 극히 합리적이고 타당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의 생명의 타격과 많은 손해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알렉산드리아 배는 미항을 출항하였으나, 이내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여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지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 22.10.18 황순환

    그렇다면 바울은 어떻게 생명의 타격과 많은 손해에 대한 경고를 할 수 있었을까? 많은 항해 경험으로 얻은 영감 때문이었을까? 그것은 아닐 것입니다. 바울은 빛으로 찾아오신 주님을 만난 후 선교 여행을 하면서 항상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 것이고, 생명의 위협 앞에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틈만 있으면 쉬지 않고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로마로 가면서도 앞날을 장담할 수 없었기 때문에, 금식 절기를 맞이 하여 금식하며 더욱 절실하게 기도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 교감을 통해서 생명의 타격과 많은 손해에 대한 경고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 22.10.18 황순환

    종합해 보면 본문은 우리 인간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무능한 존재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합리적이고 타당한 판단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판단은 불완전하여, 유라굴로와 같은 광풍을 언제든지 만나게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최선의 삶을 살려면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하는데, 말씀과 기도를 병행할 때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자칫 말씀에만 치우쳐 기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항상 명심하고, 말씀뿐만 아니라 기도에도 힘쓸 때 유라굴로와 같은 광풍을 사전에 피할 수 있고, 설령 유라굴로와 같은 광풍을 만난다 할지라도, 목사님 설교처럼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 유라굴로 광풍이 성령의 광풍으로 승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 22.10.18 손장호

    광풍이 내게 주시는 심판의 사건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광품으로 주님의 말씀에 붙어갈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해석이 됩니다. 항상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영원 구원의 사명 감당하기 위해 내게 주신 광풍의 사건을 잘 나누고 가겠습니다.

  • 22.10.18 김승곤

    작년 9월 출생한지 5개월만에 외손녀(장리안)에게 닥친 광풍의 사건(열에 의한 경련 발작으로 뇌세포가 상하여 눈이 보이지 않음)이 딸 가정과 저희 부부에게 예배와 말씀의 회복, 다른 힘든 지체를 섬기라는 사명으로 나가고 더러운 탐욕과 음란과 가증한 생각들을 버림으로 생명이 임하는 성령의 광풍임을 다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2.10.17 서희원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난 우리들 미항에서도 너무 제 믿음의 진도가 나가지 못 하니, 저에게 암4기를 성령의 광풍으로 허락해주신 하나님과 해석해주신 김양재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 22.10.17 진정호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듯한 목사님의 음성이 아직도 귓가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한국교회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22.10.17 유미진

    제 인생에 성령의 광풍을 허락하실 수 밖에 없으셨던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이제서야 깨닫습니다. 하나님외에 그 어떤 것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주님만 바라며 나아가겠습니다. 날마다 주시는 말씀과 공동체에 내린 닻을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잘 내리겠습니다.

  • 22.10.17 김성호

    하나님의 말보다 잘 나가는 선장과 선주와 같은 잘 나가는 사람들의 말을 더 중히 여기며 따를 뻔한 저에게 한 직장에서의 많은 경험과 분별력은 다르다고 말씀해 주시니 내 뜻대로 이룬 줄 착각하며 살아 온 인생임이 다시 한번 깨달아집니다. 공동체에 내려놓은 닻을 올리지 말고, 지금 보다 더 큰 광풍이 일어나기 전에 그저 말씀대로의 처방을 잘 듣고 잘 통과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매주 저희들 각자의 행전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2.10.17 원유원

    나만 열심히하면 잘 살수 있을것만 같았는데 남편의 알콜중독의 광풍으로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해결된것은 없지만 이 사건을 통해 더욱더 주님 찾게되고 공동체의 사랑에 힘입어 하루하루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삶도 두려움이 아닌 주님께 맡기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17 김민태

    광풍은 망하는 사건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저에게 온 무릎 수술의 광풍은 후회할 일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닌 말씀으로 해석하여 목장에서 닻을 잘 내려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17 박훈영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다 되어가는 줄알고 착각하고 살았더랬습니다. 그러다 이혼광풍으로도 안되자 권고사직의 광풍에 비로소 내 헛된 집착을 내려놓고 간신히 주님앞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내 인생의 항로를 주님께 맡기오니 나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 22.10.16 채규연

    그 누구도 아닌 제 자신이 광풍 그 자체임을 깨닫습니다. 제가 버려야 할 것도 제 자신임을 아는데 도저히 버릴 수가 없네요. 정말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픕니다.

  • 22.10.16 곽회능

    죽는 줄도 모르고 불 속을 향해 달려드는 불나방 처럼 세상이 좋아 빠져 살면서 삶의 방향조차 모르고 살았던 저입니다. 재혼으로 만났으면 가정을 지키기 위해 더 깨어 있어야 했지만, 남풍이 부는 안정이 찾아오자 제가 한 일은 외도에 이은 이혼이었습니다. 미친 유라굴로 광풍에 휩싸여 어린 자녀 둘을 키워주며 수고한 아내를 배신하고 떠났지만, 망하게 해서라도 돌아오게 하신 하나님께서 저와 제 가정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리분별이 없었던 삶의 가치관을 예배와 말씀으로 깨달아가며 헛된 생각의 탐욕을 내 손으로 버리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사도행전이 끝나기 전에 성령을 받아 변화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감사합니다.

  • 22.10.16 김희림

    젊은나이에 남편의 사별을 통하여 광풍을 맞이하였으나 예수가 없으니 성령의 광풍인지 모르고 세상의 광풍으로 착각하여 또다시 남편을 찾으려 불륜을 행하는 성령의 광풍을 만나 우리들교회의 배로 승선하였습니다. 승선하면 쭉 봄날인줄 알고 순풍으로 착각하여 가다가 인본적인 가치관과 내 열심으로 지체를 떠나보내는 광풍을 다시금 만나 진정 구원이 어디에 있는지를 깨닫고 갑니다. 무섭게 느껴지는 광풍이지만 성령의 광풍으로 주님께 돌이키라는 말씀으로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 22.10.16 김명신

    잘 살아보고 싶은 욕심으로 결혼했지만 제 생각과 달리 남편을 대신해 돈을 벌어야 하는 가장으로 살게 된것은 제 인생의 광풍이었습니다. 이 광풍이 아니었다면 세상에서의 성공과 돈을 우상으로 삼고 하나님을 찾지 않았을 것입니다. 고난의 광풍이 성령의 광풍이 되어 구원을 위한 애통함을 갖도록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10.16 김영경

    살면서 광풍을 만나면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내어버릴 것 깨닫게 하시고 목장에 닿을 잘 내리며 참목적지로 향하게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22.10.16 구병수

    철저히 기복에 젖어 하나님없이 내 힘으로 순풍의 인생을 살수 있다고 여기며 걸어왔던 악한 저였습니다. 하지만하나님은 유라굴로같은 광풍으로 저의 악함을 철저히 깨뜨려주셨습니다.내 힘으로는 더이상 설수 없도록 낮추게 하셨고 이제는 내 힘이 아닌 오직 말씀앞에 설수 있도록 성령의 광풍으로 때마다 깨닫게 하시니 감사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묻고 가는 인생이 복임을 오늘도 말씀으로 들려주시니 너무도 은혜입니다. 제게주신 공동체안에서 닻을 내려 구원의 여정을 잘 걸어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16 신명진

    세상의 명예와 돈을 쫒아 선장과 선주의 말을 듣고 항해하다 얼마 안되어 광풍이 불어 우리들 목장으로 인도 되었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알려 주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2.10.16 지정이

    목장초반에 각자의 간증을 듣게되는데 ..어찌하다 이때까지 부목자님의 간증을 제대로 못듣고 있었다가 이번에 듣게되서 놀라고 살아내심에 감사하다고 했는데..이때 쓰셔야해서 이때 나누게 하신 주님의타이밍! 주님의 시간속에 우리가 움직이고 있음을 보게하시네요.. 목장은 그냥 위대한곳이다! ㅎㅎ김양재목사님이 이 비행기에 타셨습니다~♡ 제 남편의 주식사건도 성령의광풍이되어 닻⚓목장에 잘 머물게 되길 원합니다♡

  • 22.10.16 주영준

    모든 것의 끝에는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주식으로 물질을 쫓다가 망하는 광풍의 사건이 하나님이 나의 구원을 위해 준비해주신 성령의 광풍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광풍에서 닻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22.10.16 이영훈

    나에게 온 광풍의 사건이 순풍으로 여겨져 잘되어지는줄 알고 아내와 자녀으 아픔을 외면했던 죄인입니다재물에 대한 타격과 음란에대한 거짓알을 드러나게 해주셔서 스스로 버리게 하여 공동체에 닺을 내리고 잘 붙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22.10.16 표규남

    아내의 말대꾸를 듣지 못하고 아내가 변하지 않는다며 혈기 부리고 잔소리로 가르치며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며 살아 왔습니다. 아내가 다소곳이 순종하면 내가 잘해서 내 뜻을 이룬줄 알고 착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내에게 암 사건 당뇨 황반변성이 오고나서야 변하지 않는 나 때문에 아내가 수고하였음이 깨달아지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목사님 큰 은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신 말씀의 힘입어 아직도 버리지 못한 내의와 혈기를 반드시 끊어 내겠습니다.

  • 22.10.16 홍순영

    날마다 내 열심으로 순풍을 기대하며 살아온 저를 목장에 닻을 내리게 해 주시고 기다림의 훈련을 해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구체적인 말씀을 들으면서도 딸의 대학졸업이 안 되니 불안해 하던 저로 인해 수고하는 딸에게 미안하기만 한 엄마입니다, 그럼에도 이 광풍에서 함께 울어주고 나눔을 들어주는 공동체 안에 속해 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남편의 직장에서 여러차례 감사를 받는 환경을 허락하셔서 말씀을 먼저 들은 제가 회개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인내의 환경을 견디게 하십니다. 늘 구체적인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 주시는 은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22.10.16 윤경현

    자녀에게 임한 광풍의 사건이, 성령이 저희 가정에 임하기 위해 택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라는 말씀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16 김삼화

    지난 주에 이어서 항해에 대한말씀으로귀한 은혜 받습니다 매주 말씀으로 섦을 해석해주시고 광풍같은 사건속에서 빛으로 인도해주시는 주님과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사도행전을 통해 성령충만 받기를 기도하고 사모했습니다 오늘 말씀 서두에 성령받으면 게임끝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성령충만받고 성령의 파도를 주님손잡고 항해를 합니다 사도행전 말씀 선포중에 두가지 광풍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목사님 암사건 으로 하나는 자녀들 조울증 사건입니다 깜깜함 속에 빛을 잃은것 같아서 두렵고 떨렸습니다 그런데 성령시리즈로 계속 인도해주시는 은혜로 빛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사건들이 성령의 광풍 이라고 말씀해주시니 정말 아멘이 됩니다 여기까지 오도록 안고 업고 오신 하나님 사랑하고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건강하시기를 간절히기도합니다

  • 22.10.16 소기문

    광풍의 의미를 알려 주신 목사님 감사 합니다. 나의 재물과 돈이 다 없어진 후 바울의 외침을 믿은 죄수들과 선장처럼 나의 믿을것이 돈이고 주변 친구들인줄 알고 착각속에 망하기까지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부도를 경험한 후에야 말씀이 들리고 글로만 보이던 성경이 나에게 말씀하신 명령으로 여겨져 회개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유라굴라 광풍 같았던 시간을 엎드려 사죄함으로 지나가게 하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 오늘 말씀에 은혜가되어 다시 회개 합니다

  • 22.10.16 김경섬

    세상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 욕심을 좇으니 때마다 광풍이 찾아와서 크고 작은 물질적인 손해와 불이익을 당하게 하십니다. 좀 더 편하고 안정된 삶을 꿈꾸며 그레데로 향하지만 우리에게 성령의 광풍으로 찾아오셔서 사명의 자리로 인도하심이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기복신앙과 탐욕을 내어 버리며 온전히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매주 귀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양육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22.10.16 이병희

    목사님, 성령의 광풍 설교로 제 삶을 다시 돌아보며 말씀으로 정리를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남에게 피해 안 주고 큰 잘못 안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성실하게 살면 칭찬과 인정이 따라오고 그게 복있는 인생이라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런 순풍이 얼마 안 가 억울한 직장 고난과 미숙아로 태어난 조카가 사경을 헤매는 유라굴로 광풍과 같은 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됐습니다. 이런 광풍같은 사건은 원하는 대학에 못 갔다는 게 인생 실패로 여겨 교회를 떠났던 제 인생의 결론이었고, 경제적 정신적으로 나를 후원해주지 못한 부모님을 원망하며 내 열심으로 살아 온 제 인생의 결론이었습니다. 하지만 공동체 권면 덕분에 부모님을 무시하고 제가 왕노릇하며 가정의 질서를 무너뜨렸던 죄인임을 고백할 수 있었고, 내 안의 열등감과 자기 연민을 조금씩 버리고 말씀으로 채워가게 해주셨습니다. 간신히 간신히 적용하며 갔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 가정을 불쌍히 여기셔서 부모님이 생애 첫 교회로 우리들교회 오게 해주셨고 사경을 헤매던 조카도 회복의 때도 허락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는데만 외치며 살 인생이었는데 말씀으로 인생을 해석하게 해주시고 제가 살아온 삶을 사람 살리는 약재료로 사용하게 해주시니 삶이 많이 풍요로워짐을 느낍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당~^^

  • 22.10.16 이재균

    세상의 광풍을 만나고 우리들 공동체에 왔습니다. 그것이 성령의 광풍임을 알았습니다. 가정이 회복되고 말씀과 회개와 적용이 있는 우리들교회와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10.16 윤순식

    삶 가운데 오는 광풍의 사건을 아프고. 힘들게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것이 주님이 내 새끼 이기에 주시는 뜻 있는 유라굴로 광풍임을 깨단으며 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강건함을 위해 늘 기도드립니다

  • 22.10.16 노형식

    세상속에서 믿음없이 살다가 갑작스럽게 광풍을 만나 모든 것이 헛되다는 생각을 할 때 하나님께 무릎꿇고 믿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광풍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니 그것이 성령이 광풍이 되었다고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그 원인을 오늘 말씀으로 해석해보니 제가 삶속에서 지극히 상식적인 것을 무시하면 광풍이 온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저의 어리석음이 있었음에 회개가 됩니다.매주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고 적용해가도록 은혜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우리들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 인생의 축복임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 22.10.16 조병용

    누구도 예외없이 잠깐의 순풍이 내 이익과 맞을 때 뿌리내렸던 공동체에서 돛을 올리고 흘러 떠내려간다고 하시니 크고 작은 광풍을 허락해주심으로 저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시는 울타리라 생각되어 위로와 감사가 됩니다. 나의 공로가 하나도 없음에도 때마다 ‘내가 하려는’ 것으로 ‘주님 영광’을 가로채려는 죄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가 의지하는 남은 인정중독과 영광 가로채기가 내려놔지길 기도하며 때마다 죄패로 내놓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말씀으로 양육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10.16 김경곤

    어부였던 아버지를 따라서 배를 타고 가면서 멀미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배가 솟았다가 내렸다가 하면서 표현못할 힘듦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보니의 말씀을 잘 듣고 가야될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늘 미리 알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10.16 용상주

    광풍의 사건 통해서 사람되게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으로 의지하고 의지하여 저의 욕심으로 버릴게 하시고 헛되고 헛됨을 깨달았지만 여전히 말씀이 저의 세상적 욕심과 권세를 꺽게 하시어 성령의 항해가 바로 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2.10.16 오승훈

    성령세례를 위해 매주 말씀을 해석하여 우리들에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구속사 설교를 통한 저의 변화가 있기에 지금 당당하고 건강하게 세상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역풍과 광풍으로 세상에 대해 짜증과 불만이 가득했던 모습에서 악하고 음란한 세상을 이해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장애가 있는 현준이도 조금씩 조금씩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고 목사님의 수고임을 잘 기억하며, 저 또한 조그만 수고함에 생색을 내지 않고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할렐루야 !

  • 22.10.16 최광학

    광풍에 관한 내용이라서 긴장하면서 들었습니다. 이번주에 큰딸에게 확실한 광풍이 예보되었기 때문이며 그 발원지는 저의 죄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설교를 들으니 이 광풍이 생명이 임하기 위한 성령의 광풍이고, 배는 스르디스에 좌초하지 않고 다시 항해할 수 있도록 무사히 남아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교 다음 순서의 찬송에서 [이 풍랑으로 인하여 더 빨리 갑니다]에서 깊은 감동과 감사로 눈물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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