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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도우심 날짜 : 2022.09.1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6:16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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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16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 내가 네게 나타난 것은 곧 네가 나를 본 일과 장차 내가 네게 나타날 일에 너로 종과 증인을 삼으려 함이니
  • 17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서 내가 너를 구원하여 그들에게 보내어
  • 18 그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 19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 20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 21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 22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 23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 22.09.22 유희영

    사랑하는 목사님~ 친정이 싫어 결혼으로 피하고,결혼이싫어 이혼으로, 또 재혼으로 힘든 상황을 벗어나야할 올무라고 생각하고 피하고 피하는 인생이었습니다. 말씀으로 해석해주시고, 어떻게 어디서 살아야하는지 가르쳐 주셔서 힘들지만 이곳에서 살아내고 있습니다. 가장확실한 말씀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입게 하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 살아보겠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싸랑해용♡♡

  • 22.09.21 김현숙L

    목사님~^^ 오늘도 사도행전 말씀으로 성령의 도우심이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문자 그대로 하나도 가감할 것이 없이 그대로 믿고 따라 행하여야할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목사님! 저는 목사님께서 암투병하실 때 전해주신 요한계시록 말씀때부터 은혜를 받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2019년부터 세세하게 전해주시는 성령시리즈 설교를 통해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이 깨달아지고, 저의 삶가운데서도 서서히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제게 주시는 성령하나님의 레마의 말씀으로 받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시작된 출애굽기의 이야기, 그동안 막연하기만 했던 갈라디아서의 말씀, 그리고 요즘 고린도전서의 말씀을 통해 성경말씀이 이런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느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깊이 묵상하지 않으니 내열심이 앞서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죄성에 대해 다시금 옷깃을 여기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내 삶가운데 성취되려면 치열하게 말씀을 묵상하고 그날 주신 말씀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만, 좌로나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그럴때에라야, 그것이 철저하게 훈련될 때에라야 종과 증인으로서 복음을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위해 살 수 있는 것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깨닫습니다. 별인생이 없는데 자꾸 별과같이 되려는 기만과 오만과 교만을 쳐서 복종시킬 수 있는 순종의 사람, 겸손한 그리스도인 되기를 진정 소망합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 구속사의 말씀으로 날마다 양육하여 주심을 감사드려요.~^^ 나를 본받으라 말씀하신 바울처럼 본이 되는 목사님이 계셔서 저도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항상 목사님의 건강과 사역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22.09.20 서희원

    아 멘!

  • 22.09.20 천정향

    나의 다메섹 에서 자녀 수고의 큰빛으로 찿아오신 그 하나님의 음성을 울! 공동체 가운데 에서 깨닫게 하셨다 여김을 받고 여기 까지 왔는데 이번 주일 (오늘) 그 자녀들의 수고가 아직도 인것은 내가 나의 구원을 이루워준 그 자녀들 에게 돌아가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 깨닫지 못함이라고 목사님께서 하늘의 큰 비밀을 알려 주시니 온전히. 아멘 입니다. 자녀들 뿐만 아닌 목장 지체들과 가족과 형제들과 나와 역힌 모든 이 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했슴을 회개 합니다. 이제 자녀들의 고난뿐 아닌 저의 팔섹조 가시째로 인한 모든 고난이.. 팔복의 은혜 가운데 성령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실것을 믿습니다. 아ㅡ멘 목사님! 이렇케 라도 조금이나마 해석 하고 하루를 살아낼수 있도록 생선 뼈 발림의 주일 말씀 .. 허락 하심에 감사 합니다

  • 22.09.20 손은영

    이혼의 열등감으로 가시채로 스스로를 괴롭히고 뒷발질하며 자녀에게 명령하고 가르치며 생색내다 죽을뻔한 무지한 인생인데 매주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성령의 인도함받고 은혜가운데 살고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며 구원의 빚진자로 부르신자리에서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22.09.20 위서영

    주일아침 둘째 중딩딸이 자기가 사다놓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고 똑같이 사다놓고 보상금을 달래서 저도 쌓인게 폭발해서 몸싸움하다가 킥복싱을 배운 딸에게 배를 맞았습니다. 너무 너무 화가 났는데 목사님이 사과하라고......야단쳐서 되는 게 아니라고 하셔서 아멘합니다

  • 22.09.19 김순정

    아멘.. 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제가 우리들교회에 너무 늦게 왔다는 생각이 들어 목사님 건강에 대한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이렇게 주옥같은 말씀 곧 하나님을 이렇게 잘 알려주시니 제가 삶으로 잘 살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교회의 대표로서 회개하며 내 죄의 용서를 구하는 목사님을 보면서 이 진리의 말씀이 나의 가슴 깊이 새겨지고 내 자녀들에게 들릴 때까지 목사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 22.09.19 황효순

    숨도 안쉬어지는 자녀고난으로 30년만에 우교회 입성해 구속사적 말씀으로 오직 구원을 위한 삶였음을 깨닫고 회개의 변화된 삶이 되었가고 있지만 내가 구원받았다~ 이제 고생끝 행복시작이다~ 울랄라가 아니라 다시 그들에게 보내어 종으로 증인의 삶이 되라고 하신 말씀이 깊이 들어와 묵상이 됩니다 ~ 아직 시댁 식구들 한테 갈수 없지만 성령의 하나님 효과적으로 도와 주시옵길 기도드리며 날마다 말씀으로 꼭꼭 씹어 소와 되도록 입에넣어주시는 김양재 담임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 22.09.19 백승희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때 성령님이 도우신다는 말씀에 아멘이됩니다. 먼저 믿은자로 가르치려들고 나의 옳고 그름을 가족들에게 주장한것을 회개하오니 주신 자리에서 복음을 잘 전하고 섬김으로 때를 따라 복음을 전하며 가는 제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깨우쳐주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알려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환절기 더욱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 22.09.19 김선웅

    사랑하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도우심이란 설교를 들으며 개념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아 이르케 눈뜨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들 교회..? 아니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구속사의 말씀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노숙자나 길거리에서 구걸하다 죽을 인생이었습니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장본인이고 그 죽은 예수가 살아나셨다는 걸 본 증인임에도 종의 자리가 싫어 이리 핑계 저리 핑계 대며 아직도 세상 유혹을 이기지 못해 맨날 51대 49로 살아가는 죄인입니다. 32년 절친인 담배를 금연하는 중에 있습니다. 금단현상으로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도 이펙티브 파워 성령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끊어지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 항상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9.19 박중국

    담임목사님의 귀한 주일 설교 말씀을 통해서 나의 가시채로 주님을 뒷발질한 죄인임을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비난과 조롱을 잘 당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부끄러움의 자리, 절망의 자리에서 이제는 구속사적인 말씀이 들려서 확실한 성령님의 도움심으로 다시 한번 이 불쌍한 죄인을 세워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9.19 박성민

    조롱과 멸시와 비판을 하는 자들에게 오히려 종과 증인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저는 자꾸 움추려들고 사회에서 스스로 격리하고 싶고, 그저 교회공동체 안에서만 머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도바울께서 아그립바 왕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이토록 간절하게 외치는 것을 보며 다시 제 마음을 여미게 됩니다. 속한 어떤 공동체에서든지,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말씀과 은혜를 거스르지 않고 하늘의 빛과 음성을 보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언제나 귀한 말씀으로 저같이 미련한 자를 살리시는 담임목사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9.19 최은미

    감춰진 성부하나님의 경륜이 성자하나님의 자궁의 점으로 낮아지심으로 이땅에서 드러났는데, 낮아짐의 점이 힘들기에 효과적인 성령하나님의 도움이 아니면 이룰수없다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생각하게하십니다. 가족들의 수고로 주님을 만나 이제 살만하고 평안한데 다시 그들에게 가라하시며, 조롱과 수치가 싫어 피하고싶고 교양있게박수받는 증인이되고싶었던 마음에서 돌이켜 너무 듣기싫어하지만 들어야하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세상이 던지는 비난과 조롱을 잘 당하는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힘주시길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합니다. 깨닫지못했던 것들을 쉽게 알려주시고 가족구원위해 기도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목사님 건강하세요♡

  • 22.09.19 김지일

    “성령의 도우심" 제목만 보면서 내가 세상 적으로 가장 많은 도움 받은 사건을 연상 하면서 말씀 듣기 시작 하였습니다 만 말씀을 끝까지 듣고 나서는 오늘 말씀이 제게 주신 말씀으로서 성령의 도우심은 세상 적인 도움이 아니라 나의 잘못을 생상에 드러나게 하시고 그 드러남을 통하여 다시 일어나서 간증하고 또 다른 지체들을 살릴 수 있는 약재료가 된다는 말씀에 엎드려 졌습니다. 저는 저희 교회 올 무렵에 바람 사건이 아내에게 알려 지고 또 상대방이 저와는 죽어도 헤어질 수 없다 하여서 제 큰 아들에게 오픈하고 도움을 받음으로서 그 여자와의 관계가 정리 될 수 있었습니다,바로 이런 도움이 진정한 성령의 도움이라는 사실을 주일 말씀을 통하여 알게 하셨습니다., 그 사건 후 교회 여름수련회에서 아내의 겁박으로?? 간증 까지 하게 되었으니 주신 말씀이 마치 제 사건이 부족하지만 다른 분들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제 모습이 한편의 영화 장면 갔았습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제가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진정한 성령의 도우신 맛보게 하여 주셔어요

  • 22.09.19 윤명길

    세상성공과 사람들의 인정을 바랬기에, 사람들의 도움과 하나님이 기복적으로 나를 도우시길 늘 기도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신앙생활하면 기복적으로도 주님이 나를 도우실 거라는 기복의 가치관이 목사님 말씀과 공동체의 양육을 통해 팔복으로 변해가는 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주신 사명대로 내가 만난 예수님을 잘 전하도록 기도하며 적용하겠습니다.

  • 22.09.19 임현주

    하늘도 알고 가족들도 알고 지체들도 다 아는 것을 그게 아니라며 인정하지 않았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주신 지금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만나주신 그 은혜를 평생 간증함으로 복음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항상 내 모습을 직면하게 성령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감사드립니다♡♡♡

  • 22.09.19 박미경

    주님은 그들에게 종과 증인으로 가라고 하시는데 내 열심으로 내 맘대로 망하는 사건으로 사과도 구체적이지 않고 대충하고 너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알게 하셔 죄인중의 괴수가 너라는걸 꼭 찝어 주셔서~ 남편의 수고, 자녀의 수고, 물질의 고난으로 구원을 받았는데 여기까지만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제는 일어나서 나의 발로 서게 하시어 종과 증인으로 회개로 나의 간증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가 아닌 예수로 기복이 아닌 팔복으로 지금 힘든 가족들과 함께 사는것이 가장 쉬운길이라는걸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19 장재호

    다메섹 도상에서 정오의 밝은 빛으로, 사울아 사울아 부르심으로 부도로 낙심한 나에게 찾아와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도 그랬다’의 간증을 약재료 삼아 종과 증인이 되어 믿지 않는 내 형제, 목장 지체들에게 찾아갈 수 있도록 일으켜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연약하오니 ‘내 탓입니다‘ 인정할 수 있게 하시고, 먼저 사과를 실천함으로 십자가 복음과 부활의 빛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 22.09.19 김태훈

    내 죄를 보고 낮아져야 성령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내가 아직 성령의 적극적인 도우심을 받지 못하는 것이 낮아지지 못해서 그렇다는 것이 인정이 됩니다. 귀한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9.19 김은영

    은혜를 뒤로하고 가시채로 뒷발질 하며 피폐해져가는 요즘, 성령의 도우심으로 종과 증인의 삶을 살고있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다시금 일어나 너의 발로 서라!의 주님의 음성을 나팔소리로 듣고 은혜를 구하며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22.09.18 최정은

    목사님~ 성령의 도우심말씀 감사합니다. 내힘을 빼고 내 주제와 환경에 잘 인정하며 종과 증인의 삶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22.09.18 김남진

    저는 늘 옳고 그름으로 명령하고 가르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종과 증인으로 섬기라 하시는데 자기애와 열심으로 가시채를 뒷발질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회개의 합당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불쌍히 여겨 주소서.

  • 22.09.18 류영건

    하늘도 땅도 산천초목이 다아는 천하의 인간 쓰레기로 살았건만 회심하여 구원 받았다고 일만 달란트 빚진 걸 탕감 받았음에도 백 데나리온 빚진 사람들을 이상하게 쳐다보는 겸손한 척만 할 뿐 늘 교만이 웅크리고 있는 죄인입니다.예수님 만나서 한평생 고난의 길을 걸어간 사도바울의 길을 멀리서라도 밟아보길 원하는 것도 언감생심 내 분량을 넘어선 교만이겠지요?ㅜㅜ

  • 22.09.18 정남식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에 울고 자복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해요. 그게 아니고 하면서 논리와 합리를 내세우며 관철될때까지 주장하는 악성나르시시트였던 저도 이제 말씀이 들려 수고하는 자녀와 직장과 부모형제를 섬기고 목장식구를 돌보게 해주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에 감사해요.. 초심을 잊지않고 오직 구원을 위해서 살기를 기도합니다

  • 22.09.18 김평채

    성령의 도우심이라 생각하지만 결국은 기복의 욕심이었다는것을 깨달을 때가 많습니다. 내가 백프로 죄인이라는것이 늘 새로워야 하는데 어느새 나만 알지못하고 있는 매너리즘과 교만가운데 있는 저를 콕 찝어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요즘 미지근해지는 저의 기복 큐티가 팔복 큐티로 증언하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부터는 '그게 아니고'가 아니라 '예 맞습니다'로 인정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22.09.18 서병후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제가 썩어지고 죽어지고 낮아져서 종과 증인이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말씀 앞에 간증하며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증언할 때 성령의 도우심이 함께 하심을 믿고 사명의 자리를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 22.09.18 김정식B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성령님이 도우신다고 하신 것 처럼 요즘 일대일 양육을 하면서 종과 증인의 역할을 조금은 하는 것 같습니다. 양육을 하면서 나도 그랬어 하며 회개 함으로 성령의 도움을 구하는 사명을 감당할 수있는 힘을 주시는 담임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9.18 김관수

    휘페르테스와 마르튀스가 되어야 하는데 나잘란이 되어서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고만 합니다. 그러니 사는 것이 지옥입니다. 내가 내려가지는 것이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길임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22.09.18 최광학

    제가 작은 권력에 취해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말석에 떨어진 그 일이 저의 다메섹이었음이 해석이 됩니다. 낮아지고 죽어지는 것에 익숙하지 못했는데, 종과 증인으로 낮아지면 특혜가 따르며, 그 특혜는 눈을 뜨게 해서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에서 하나님께로, 죄에 대한 용서, 그리고 더 나아가 기업을 주시는 것이라고 하신 설교를 들으면서 그 특혜가 저에게 어느 정도 실현되고 있는지는 아직 모르나 제가 분명히 특혜를 받고 있다는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 22.09.18 박민희

    연결고리가 하나도 없는 연약한 재혼가정이지만 두 자녀들이 목자들이 된 것이 성령에 도우심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수고하는 가족을 보면 자존심으로 종과 증인이 되지 못함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잘 죽어질 수 있도록 복음에 증인으로 살아갈수 있는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살아갈 힘 주시는 담임목사닝 고맙고 감사합니다.

  • 22.09.18 이성주

    말씀 듣고 적용하려 하지만 내 힘으로는 종과 증인으로 살아갈 수 없음을 회개합니다. 항상 눈물과 기도로 양육해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18 류은정

    목사님, 성령의 도우심이 어떤것인지 이제라도 알게해주셔 감사드려요~ 여지껏 내뜻을 이루게 도와주시라며 아들우상으로 달음질하던 제가, 도무지 뜻대로 되지않는 아들과 씨름하다가 이제 더는 거스를힘이 없으니, 앞서 고난을 해석받은 지체들 통해 낮아지고 죽어지신 예수님이 옳으시고 내가 틀렸구나..를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날 살리신 복음이 너무 좋은데 아직도 나는 무시받지않고 싶어서 늘 상대를 이상하다.., 그게 아니라.. 했는데, 이제는 그소리를 떼어버리길, 네, 맞아요~하는 언어습관이 생기길 소망합니다~목사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9.18 김동근

    종과 증인으로 살려면 구원때문에 무조건 사과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잘못한 사람이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옳고그름의 잣대를 대는 죄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날마다 내 죄만 보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9.18 이지용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그게 아니고'가 아직도 저절로 튀어나옵니다.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마음에 두고 지내지만 교만한 본성이 튕겨오를 때는 저도 놀랄 때가 많습니다. 내가 틀렸다 인정하는 순간 성령의 도우심이 시작된다는 오늘 말씀을 기억하며 입 다무는 적용하길 소망합니다. 항상 말씀으로 깨워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더욱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9.18 이윤배

    목사님 오늘도 성령의 도우심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세상의 도우심이 아닌 자녀 고난 가운데 만난 예수님을 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22.09.18 심주용

    주님의 종과 증인으로 살아가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니까하며 가족들과 직장에서 판단하고 정죄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눈치를 보고 복음 전하는 것을 미루는 것 같습니다.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정죄한 것을 회개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맡은 직분 잘 감당하고 나의 간증을 이웃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9.18 노용우

    세상의 도움 만을 쫒다가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종과 증인의 삶이 어떤 것인지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 와닿지 못하는 죄인임 고백합니다. 슬며시 왕이되고자 하는 권세가 올라올 때 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되새기며 나를 죽이는 증인의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9.18 유환두

    예수 믿는다는 권세로 내게 닥친 고난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기복적 가치관이으로 생각했음을 회개하며.. 내죄가 내 고난 보다 크다는 구속사를 깨달으며.. 종의 입장에서 증인이 되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22.09.18 정영식

    사람에게 줄을 서고 비굴하게 아부하며 그 도움으로 짠~ 하는 인생만 쫓아 살았습니다. 그런데 일로도 만족을 못하니 이제는 사단의 줄을 서고 음란의 종이 되어 내가 피 흘리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도 피흘리게 하고, 무엇보다도 주님의 피흘리심을 헛되게 하였습니다. 회개와 죄사함의 합당한 일을 하며 살라고 불러주신 사명자의 자리에서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죽어지고 썩어지고 낮아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엎드려져 있는 저를 일으키시고 인도해주신 담임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9.18 진정호

    말씀으로 눈을 뜨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as a servant and as s witness ! 종 과 증인 된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1.날마다 큐티하고 2. 목장을 사모하며 3. Think 양육 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2.09.18 안영국

    중학교 때부터 부모님을 떠나 자취를 하면서 내가 만든 틀에 맞추어 사느라 눈치는 보고 살았지만 낮은 자세의 "종"으로 살지 못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자녀들에게 "증인"의 삶도 살지 못한것 같아 회개가 되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딸의 가치관 때문에 고난입니다. 나를 죽이는 적용을 해야겠는데 갈등 중입니다. 말씀으로 중심을 잡을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9.18 한성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기위해 그게 아니고를 멈추길 기도합니다. 가정과 일터와 목장에 손이가고 발이가는 수고가 하기 싫지만 말씀대로 성령의 도우심이 있는 한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18 이현석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을 수없이 들으면서도 하나님보다 앞서는 열심으로 해결만을 쫓으니 하늘의 축복을 피해다니기 바빴음을 돌아봅니다. 주신 말씀대로 잠잠히 순종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종과 증인의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말씀과 삶으로 앞서 본을 보이며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18 김경호

    가시채로 주님을 뒷발질한 죄인된 제가 썩어지고 낮아지고 죽어져 종이 되고 증인이 되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도록 말씀으로 늘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며 말씀으로 인도 받는 인생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9.18 한진기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나도 그랬다를 고백할 수 있는 인생길을 걸어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맡겨 진 사명에 생색내지 않고 목사님께서 본을 보이신 그 길을 잘 따라 가도록 하겠습니다.

  • 22.09.18 이정희D

    종과 증인의 살을 살아야 하는데 잘 낮아지지 못하고 증인의 삶도 잘 살아내지 못하는 저를 위해 오늘 주신 말씀을 잘 새기며 적용하는 삶을 잘 실아낼수 있기를 .....말씀 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9.18 박성수

    온 천지가 진동할 정도로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 소리를 인정하지 않으니 피비린내가 진동하는데도 “그게 아니고~"를 쉴새없이 가정과 직장에서 외친 죄를 고백합니다. 설교말씀 통해 부끄러움의 자리, 절망의 자리가 싫고, 밑창에서 노 젖는 노예, 드러날 일이 없고, 지시받은 일만 하는 종이 싫었던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나의 권을 멈추고 변명하지 않고 거스리지 않는 적용으로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회개에 합당한 일, 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간증하는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공동체와 목장에 잘 붙어가겠습니다.

  • 22.09.18 류호찬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어린 두 자녀를 남겨 두고 가정을 깬 제가 예수님을 박해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육이 무너져야 성령의 도우심을 구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지 못하고 어정쩡한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제 종과 증인으로서 잠시의 고난을 잘 통과하며 사람의 도우심이 아닌 성령의 도우심으로 남은 인생을 잘 살겠습니다. 늘 구속사적 말씀을 들으면서 주안에서 평안을 느낍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9.18 오상기

    끝이없는 고난중에도 피투성이라도 살아만 있으라고 하셨으니 말씀 듣고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되었다함 없는 인생이 라도 살다보면 하나님의 때가 올것을 믿습니다 항상 말씀 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9.18 제현곤

    지체들을 종과 증인으로서 섬기지 못했음을 회개합니다 회개로 나아가 행하여 가족과 지체들을 섬기며 힘든환경이 임해도 나를 살리신 주님을 증언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아멘

  • 22.09.18 정지호

    같은 일을 당해 본자의 위로가 최고의 위로라고 하신 말씀에 위로받았습니다. 처음 우리들 교회 왔을 때 같은 고난(바람)을 가진 목장으로 붙여주셔서 내가 제일 큰 죄인으로 끌려온지 알았는데 나눔을 들어보니 나보다 더한 죄인이 있는 것 같아 은혜를 받고 정착할 수 있었습니다. 목장에배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집사람에게 나보다 더한 죄인이 있구만 하는 말에 아내는 어이없어 했지만 그 주에 등록하고 지금까지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목장공동체의 처방을 잘 듣고 적용하며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종과 증인이 되겠습니다.

  • 22.09.18 이재철

    내가 부르심에 순종하여 살다가 고난을 겪는다면 하나님이 도우실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기에 고난이 축복이란 말씀이 확실히 믿어지고 감사가 됩니다. 불신가정에서 태어나 가족이 흩어지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이 열심으로 이자리 까지 인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마음을 자녀들에게도 믿음에 유산으로 물려주고 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매주 은혜에 말씀으로 해석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2.09.18 류동수

    때마다 시마다 저에게 딱 맞는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찾아와 주시고, 나를 살리는 큐티로 가정까지 살아나고 회복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하지만 주님의 종과 증인으로 살기보다는 자랑하고 싶은 권세를 부리며 살고 싶고,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기 보다는 언제나 옳고그름으로 “그게 아니라니가”하며 살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정도 하면 된 거지’하며 적당히 팔복과 기복을 넘나들며 큐티하는 저를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회개에 합당한 적용 잘 하며 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온 힘을 다하시는 목사님의 영육을 주님 강건히 붙잡아주시고 그 소명에 더욱 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22.09.18 하재훈

    우리들 교회에까지 왔음에도 말씀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다른 지체들은 알고 회개하는데 나는 여전히 괜찮은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저의 우매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기복을 넘어 팔복을 누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죄를 물먹듯 하는 내면의 가치관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벗어나게 하시고 어떤 환경에서도 생명의 주관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거듭난 삶을 살게 하시고 온전한 십자가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22.09.18 이관호

    목사님, 저는 직장에서 목장에서는 점으로 낮아지신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따라가려고 흉내내는 것이 되는데 가정에서는 여전히 잘 안될 때가 많습니다. 가정에서도 ‘그게 아니고’를 줄이고 ‘맞아요’가 늘어나도록 매일 새벽에 큐티할 때마다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며 명령, 일어나야할 곳, 가야할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성경을 자세히 보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안되는 부분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22.09.18 이태영

    살려달라고 부르짖어 재결합까지 인도하셨는데 막상 살고 나니까 종과 증인이 아니라 왕의 모습으로 살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날마다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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