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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약속 날짜 : 2022.08.2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6: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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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
  • 2 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나이다
  • 3 특히 당신이 유대인의 모든 풍속과 문제를 아심이니이다 그러므로 내 말을 너그러이 들으시기를 바라나이다
  • 4 내가 처음부터 내 민족과 더불어 예루살렘에서 젊었을 때 생활한 상황을 유대인이 다 아는 바라
  • 5 일찍부터 나를 알았으니 그들이 증언하려 하면 내가 우리 종교의 가장 엄한 파를 따라 바리새인의 생활을 하였다고 할 것이라
  • 6 이제도 여기 서서 심문 받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신 것을 바라는 까닭이니
  • 7 이 약속은 우리 열두 지파가 밤낮으로 간절히 하나님을 받들어 섬김으로 얻기를 바라는 바인데 아그립바 왕이여 이 소망으로 말미암아 내가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하는 것이니이다
  • 22.09.01 이은주

    십대였던 자녀들이 코로나 기간동안에 예배와 목장에 소홀해지면서 하나님이 계신지 모르겠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자기 주장을 하며 교회는 말도 못꺼내게 하니 마음이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오늘 말씀으로 성령의 약속을 믿고 손들고 기도할 일이라고 말씀해주시니 보여준것 없는 부모로서 회개하며 손들고 더욱 기도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힘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22.08.31 이주원

    모태신앙으로 47년을 크리스천으로 살아 온 저의 삶에 처음으로 기도가 바뀌게 되는 주일이었습니다. 제 삶에 고난이 끊이지 않아 제 손이 내려오지 않게 해주세요. 제 삶에 고난이 끊이지 않아 평생 하나님을 부르는 삶이 되게 해주세요..ㅠㅠ 우리들교회 온지 7년째 되는 해에 제게도 팔복의 인생을 구하는 선물을 주신 것 같습니다. 목사님 너무나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30 신대균

    성령의 약속을 받은자로 팔복보다 기복이 우선시되었던 삶을 고백합니다. 기복으로 내려갈때마다 회개하며 기복이아닌 팔복으로 살아갈것을 결단 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30 강승민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가겠다고 기도하지만 세상에 이끌려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팔복을 말하지만 기복을 구하는 모순된 삶으로부터 성령의 약속을 굳게 믿고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2.08.30 홍성우

    아무런 능력도, 힘도 없이 연약하기 짝이 없는 제가 성령의 약속을 받은 대단한 신분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나 자존감이 낮을 수밖에 없었던 저로서는 어떻게든 성공을 해서 출세를 해야만 한다는 잘못된 세상 가치관에 쩔어 직장 상사와 동료들로부터 인정받는 것에 목마른 일 중독자로 가정을 포기하고 나의 유익만을 구하는 이기적인 삶으로 인해 아내가 장애인이 되는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 가운데서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도 못하고, 그래서 말씀에 대한 사모함도 없이 질적인 시간 개념으로 시간 가치가 포함된 하나님의 시간인 ‘카이로스’의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그냥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묶여진 시간에 매여 세월만 낭비하다가 결국, 저에게 임한 해달별이 떨어지는 직위해제 사건을 통해 2004년도에 말씀이 왕 노릇하는 우리들교회를 만나게 되었고, 인생의 방황을 멈출 수가 있었습니다. 아내의 이루 말할 수 없는 수고로 인해 저를 포함한 우리 가정의 두 딸과 사위, 외손주들 모두가 구원의 방주에 들어와 ‘팔복’의 복된 삶을 누리며, 천국을 소망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데, 이제는 오늘 주신 말씀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할 수 있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그런 특권을 누리며, 그 어떤 일도 다행히 복으로 여기며,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그런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귀한 깨달음을 선물해주신 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도 성령의 약속이 기복의 약속이 아닌 ‘팔복’의 약속임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케 되고,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모든 것들을 내가 믿음으로 오직 내 마음을 확정하는 이런 보배로운 성령의 약속을 굳건히 붙잡고 저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하루하루 주어진 말씀을 따라서 천국 순례의 길을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구속사의 귀하고 귀한 말씀 사역과 가정 중수를 위해 눈물로 애통해 하시며,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온 힘을 다 쏟고 계시는 담임 목사님의 모든 사역에 기도로 함께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 22.08.30 송영섭

    팔복의 가치관으로 믿음의 참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기복을 조금씩 내려놓게 됩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지만 약속의 말씀을 소망하며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며 가겠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8.29 서재홍

    열등감으로 인해 한번 더 생각하고 참으면 나를 무시 한다고 생각이 들어 내 속에 감정에 노예가 되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 죄인이었습니다. 성령의 약속을 믿지 못하고 항상 의심하고 불안해 해서 뭔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쉼을 얻지 못하는 인생이었지만 말씀대로 성령의 약속을 믿고 이젠 평안을 누리며 살수있도록 다시한번 상기 시켜주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 22.08.29 유춘근

    아내가 암수술을 받은 후 5년간 정기검진을 받으러 다녀도 정기검진 일자가 언제인지 무슨 검사를 받는지도 물어보기가 두려워 회피하던 저였습니다.최근 5년차 정기검진 결과 추가검사를 해야한다는 소식을 들었던 주에 <성령의 상소>설교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한다는 말씀에 간절히 아내가 재발되지 않기를 기도하며 부르짖었습니다.두려운 마음에 묻지 못하던 저의 모습이 무관심으로 느껴져 힘들었을 아내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이번주 설교말씀에서 어떤상황에서도 손을 들어 기도하는 자가 성령의 약속을 받은자라 하셨는데 두려움 속에 부르짖은 것이 손을 들어 기도한 것으로 여겨주셔서 저의 수준에 맞게 검진결과 5년만에 완치판정을 받았습니다.앞으로 믿음의 여정가운데 어떤 일도 다행히 복으로 여기는 성령의 약속받은자로 살아가길,낫기만을 바라는 기복이 아니라 팔복의 가치관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 22.08.29 이권하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국을 보장받는 성도는 내일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약속으로 보장받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 땅에서 오늘 당하는 크고 작은 일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않게 된다고 하셨는데 마씀을 들어도 아전인수식의 자신을 합리화하는 해석만 하며 직장에서 해결되지 않는 업무에 일희일비하며 팔복을 쫓아가는 자임을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일도 없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성령의 약속을 받기를 간구합니다. 목사님 건강과 문서사역에 기도로 동역합니다.

  • 22.08.29 김교순

    성령의약속의 말씀으로 우울 조울로 갇혀있는 내감정에서 손들고 나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성령받아라 성령받아라 매일 말씀으로 들려주시는 우리들교회 말씀으로 내안의 잡초들이 뿌리채 뽑혀져서 오직 성령님만 내안에 살아계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영육적으로 강건함주셔서 100세 120세까지 장수의 복 주셔서 저처럼 결단만 하고 적용에선 날마다 넘어지는 연약한 저와같이 지치고 힘든 성도들이 목사님말씀때문에 오뚜기처럼 일어서는 귀한말씀 생명의 말씀이 개인과 가정과 생업과 교회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교육 특히 종교계에 나팔소리로 들려서 우리나라도 살아나고 북한도 세계도 살아나는 영생수 말씀이 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님의 말씀을 오늘도 믿고 확신하며 좁은길 인내하며 걸어가는 우리모두가 되게 해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

  • 22.08.29 김종문

    어떤 일을 당할 때 무릎반사처럼 자동적으로 나오는 감정에 휩싸여 반응하는데 갇혀있으면 안된다. ”내 감정에서 손을 들고 나와야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분노조절장애 판정을 받고 6개월간 약을 먹은적이 있습니다. 그나마 그 약도 끊을 수 있었던 것은 제 자신이 분노조절장애가 있다는 자체를 인정하다보니 스스로 참아지는 것이 있었는데 말씀 임하니 제 감정에서 손을 들고 나올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말씀이들리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8.29 김경현

    우리들교회에 와서 매주 말씀 들으며 은혜받으며 눈물 흘리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말씀이 들려 나의 세속사가 구속사로 바뀌어 가지만 이제 특별한 고난이 사라지니 팔복도 전자동으로 기복으로 구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정말 예전의 은혜가 아니라 그 날 하루의 은혜로 살아가야 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래서 평생 날마다 큐티하고 예배 드리고 목장 공동체에 잘 붙어가는 것은 끊임없이 해야 할 숨쉬기인 거 같습니다.. 나의 상처와 중독에서 회복되어 가지만 여전히 벗겨지지 않는 나의 가치관과 신념들이 있음을 알기에 이제부터라도 손을 들고 기도하겠습니다.. 바리새인같은 저를 살려주셔서 아내와 자식들과 관계가 회복되어 한 언어를 쓰게 해주신 김양재 담임 목사님.. 늘 감사드리고 강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사명의 길을 응원합니다.. ^^*

  • 22.08.29 홍태은

    가난한 환경과 역기능 부모 아래서 불행하게 살아왔다고 방종의 삶을 살면서도 그 수치스런 환경을 벗어나게 해 주는 왕으로 오실 하나님만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구속사적인 말씀 통하여 비천하고 초라하고 벗어나고 싶은 지겹고 무서운 환경이 축복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들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기복이 아닌 팔복의 삶으로 날마다 감정이 앞서서 뒤에 일어날 일들 생각지 못하고 참지 못하는 혈기 억울함 피해자 코스프레에서 구원받기 소망합니다.

  • 22.08.28 최창학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제 속에 죄와 악을 보게 하셔서 할 말 없는 인생으로 여전한 삶을 살아가지만... 그토록 애통함으로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바뀌어지길 기도 하시며 선포 하심에도 듣기는 들어도 여전히 전자동 기복으로 구한 결론을 맞닥트리고 있음에 너무 죄송하고 면목이 없습니다. 하여 사소한 것부터 진짜 물어야 할 모든걸 반드시 물으며 가겠습니다.

  • 22.08.28 홍재원

    변명이 겸손하게 사과를 하면서도 복음을 전하는 태도라고 다시 알려주시니 늘 내 주장에 혈기의 목소리가 올라가는 제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다행이 제가 복된 자임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채울 수 없는 마음의 빈 공간을 귀한 구속사의 말씀으로 채울 수 있게 성령의 약속을 받을 자로 공동체에 속하게 해주셔서 과분한 은혜입니다. 매번 놀라운 말씀속에 팔복으로 인도하시니 강하고 용맹스러운 용사이셔요. 목사님따라서 나눠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고 싶습니다. 약속 말씀의 비밀을 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어찌 갚을까요? 주님 우리 목사님을 보호해주시고 축복해주시옵소서!

  • 22.08.28 김현숙L

    아멘~~ 감사해요 목사님^^ 어찌나 말씀을 줄줄이 꿰어 주시는지 굴비엮듯 엮어져가는 설교에 시간가는 줄 모르게 빠져드는 마력있는 울 김양재목사님의 설교시간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성령의 약속을 받아야 성령충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내 힘으로 억지춘향 아니고 저절로저절로 감사하고 기쁜마음으로 죄목없는 내가 죄인이라는 아폴로마이(?) 하면서 갈 수 있다는 십자가의 길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겹도록 괴롭게 하는 남편이 너무 야속하고 미워서 집착하면서도 무시를 했어요. 제가 얼마나 교만하면 남편이 얼마나 잔인한 사람인데 무서운 줄도 몰랐어요.ㅠ 밖에서는 평판이 좋고 아무하고도 각을 세우려하지 않으니까요. 대신 그 설움을 저한테만 해대는 인물이 바로 바로같은 제 남편 김씨예요.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죄패로 저를 지속적으로 갈구며 통제조종하려 들면서도, 왜 나를 성적인 말로 모욕을 주냐 하면은, 그건 너가 오해다 망상이다 약 먹으라 했습니다. 사랑이 오직 하나님께 속한 것인줄 알았으면 믿음의 대상이 아닌 남편집사에게 그렇게 맘 아파하지 않았을텐데, 돌아가신 시부모님한테 아직도 매여있는줄도 모르고 매여있는 남편집사에게, 얼마나 바라고 원하고 기다렸는지 몰라요~!! 저한테만 가스라이팅하는 남편집사가 제가 집에서 통제가 안되면, 밖에 나갔을때 택시안이라던가 식당같은데 갔을때, 거기서 저를 은근한 말로 모욕을 준다던가 무시를 한다던가, 그것도 안되면 종업원들을 은근 디스해요. 그러면 그들이 알아서 약자인 저를 홀대하거나 모욕하는 식으로 제가 던져지는 거지요ㅠㅠ 그런 남자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고 진작에 포기하면, 아무리 병원다니는 정신과 환자라도 그래 내가 음란하다 내가 교만하다 하나님 앞에 두손들고 나와서 회개하고 무릎꿇고 엎드리면 되는데, 혼자서는 외롭다느니 뭐해서 돈을 버나 하는 식으로 병자 코스프레를 하며 정신장애인으로.. 숨어숨어 살았던 거 같아요. 오늘 말씀을 들으니 그래서 참 시원합니다~^^ 어차피 담임목사님은 말씀 전해주시고 언젠가는 천국에 가실거잖아요. 그러면 어찌되었든 저 혼자라도 살아남아서 살아내야 하는데, 믿음이 빈약한 고약한 남편집사한테는 기대할 것도 소망할 것도 없으니 늘 걱정이었어요. 그런데 성령충만으로 자신감이 뿜뿡~! 넘치게 되니 언제 어디서나 할렐루야가 뭔지를 알아갑니다.^^ 부활 승천후에 약속하신 성령을 주리라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번 주일 강단에서 목사님께서 성령의 약속으로 설교말씀을 전해주시니, 정말 저희 남편김현일도 성령의 약속의 말씀에 붙들려야 할텐데요. 마음에 소원이 오직 그것뿐이 되니까 이제는 감정으로 좌로나우로나 상관이 없게되는 무아지경이랄까요~ 뭐 그런 경지까지는 아니어도 아무튼지 목사님의 설교말씀은 들어도 들어도 새록새록 새롭기만 하구, 재미도 흥미도 은혜도 곁들어진 만찬같은 그런 말씀을 생수로 들이킨듯한 갈증해소의 은혜만땅의 말씀이었다는 말씀입니다. 목사님 감사드리구요, 건강도 좋지만 오직 천국소망만 품으시길요, 샬롬~!

  • 22.08.28 정정진

    here and now danger (지금 이순간의 위험) 약자가 hand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적인 비밀입니다.

  • 22.08.28 김세동

    늘 내 감정이 옳다고 나의 불안과 강박과 우울과 분노는 아버지 때문이라고 탓한 저는 결국 세상 성공을 꿈꾸다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내 감정에서 벗어나 얽매이지 말고 오로지 말씀보고 가는 인생되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2.08.28 김삼화

    목사님 성령의 약속으로 은혜받고 감사합니다 말씀으로 말할수 있는것 이 복있는사람 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사렛 예수님으로 약속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올립니다. 애굽의 10가지 재앙이 사랑으로 다가오는 복있는 인생 나사렛 예수님 구세주를 만나 100% 죄인임을 알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복의개념이 거듭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 22.08.28 김갑종

    기복이 아닌 팔복의 가치관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 하지만 내 삶에서 힘들면 아직도 기복으로 자꾸만 내려가는 저를 다시금 회개할 수 있는 은혜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8.28 서광룡

    죽을수 밖에 없는 인생을 말씀을 통해 내죄를 보고 회개하며 팔복 인생을 살수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말씀에 깨어 있는 인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2.08.28 박태수

    오늘 주신 말씀에 저희 목원중 한분이 성령받고 회개나눔을 하였습니다. (지겨운 남편의 폐업상황속에서 남편 얘기를 듣기싫고 회피했던 자신을 보았다는..) 저 또한 울림이 있었고, 어떤 사건이 왔을때 다행이 복 있는 사람으로 깨닫고 나아갈수 있도록, 팔복의 가치관으로 편안해질때 오히려 주의 일에 힘써 가는 성도의 삶을 놓지않도록 기도합니다.

  • 22.08.28 김대형

    십자가 극형에 처해진 청년 예수가 구세주라는 것이, 제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정말로 믿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앞서서, 어떤 상황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가는 게 은혜인 지체들을 판단했습니다. 제가 전자동으로 기복적으로 인기주의에 영합해서, 베스도처럼 나에게 맡겨준 한 사람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죄가 없고 네가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기다리면서 예단하지 않고, 먼저 묻고 손을 들어 기도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여전히 집에 오는 길부터 아내 탓 하며, 남 탓 하는 저에게, 말씀으로 내 죄를 보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8 권기강

    기복을 쫓아가 던 저를 구속사의 말씀 묵상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늘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애통해 하시는 목사님 영육간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8.28 권원태

    팔복보다 기복을 쫓는 저를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약속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금 생각하고 그 종착지가 복음임을 알고 세상 약속을 믿지 않고 성령의 약속을 믿으며 손을 들어 기도하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항상 죄를 볼 수 있도록 말씀을 해석해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8 박태용

    하나님의 약속이 보장된 자로 이 땅에서 크고 작은 일 때문에 일희일비하지 않아야 함을 깨닫게 합니다. 기복이 아닌 팔복의 약속을 믿기를 원합니다

  • 22.08.28 최광학

    세상적으로 모든 것을 갖춘 친구가, 아들의 일탈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되어, 오늘 우리들교회에 등록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오늘 설교를 듣고 복의 개념을 다시 알게 되었고, 일탈한 아들에게 "나를 잠에서 깨워줘서 고맙다고 말 할 수 있는 때가 올까"했습니다. 예수님을 전혀 만나지 못할 환경이었던 저에게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것처럼, 제 친구에게도 동일한 복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매주 제가 깨어있도록 외쳐주시는 목사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 22.08.28 김재홍

    무죄를 밝힐 기회가 왔다고 복이라고 생각하는 기복의 가치관으로 살아왔는데 어떤 환경에서도 복음을 전할 기회라고 생각하니 복이라고 하는 팔복의 개념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 변명에 급급한 인생보다 내 죄와 악을 고백하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 22.08.28 이혜란

    전자동으로 기복적인 가치관이있어 우울의 감정으로 아들을 두고 이혼한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그럼에도 재혼의 광야를 통해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구속사의 말씀듣게 하시니 감사가됩니다. 이혼과 우울로 지옥갈뻔한인생을 날마다 큐티로 공동체에서 드러나는 나눔을 통해 묶인곳에서 풀어서 살려주시니 감사하며 어떤사건도 팔복의 축복임을 깨닫고 잘붙어가겠습니다.

  • 22.08.28 최기홍

    가난한 심령을 통하여 팔을 들고 기도하며 어려운 환경중에도 할렐루야하며 갈수있도록 말씀해주시니 감사를드립니다

  • 22.08.28 최기홍

    성령의 위엄 이 있어야하는데 세상의 위엄을 좇아가느라 전도를 못하고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팔복을 좇아 살고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아직도 내맘대로 안될때마다 갇한 환경을 내힘으로 벗어 나려고 하다보니 가난한 심령을 주셨어도 말씀을 못 알아듣고있었습니다

  • 22.08.28 김성철

    내 신분이 얼마나 대단한줄도 모르고 감정의 노예가 되어 아내를 버리고 기복의 약속만 쫓았을 인생인데 이제는 복의 개념이 팔복으로 거듭나게 해주시고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는 복된 인생되게하시니 받은 은혜에 갚을길 없는 빚진자임을 다시 고백합니다.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말씀으로 양육해주시고 제 삶의 방향과 가치관이 바뀌게해주신 우리 목사님. 건강히 오래 말씀 전할수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28 전영운

    너무도 귀한 성령의 약속을 잊고 지금 주신 인생이 얼마나 복된 인생인지를 잊고 사는 죄인임을 다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안의 욕심 내려놓고 오직 말씀 가운데 사명 바라보는 인생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2.08.28 박성호

    혹독한 자녀 고난을 통해 이제는 기복을 내려놓고 가정과 지체들의 구원을 위해 팔복을 바라본다 하면서도 오늘 말씀을 들으며 여전히 자녀의 지랄총량의 모습에 기복을 바라보는 제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해주신 것처럼 팔복으로 십자가 지는 적용을 잘 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2.08.28 김성희

    성령의 약속을 믿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손 들어 기도할 수 있고, 어떤 일도 다행이 복으로 여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직장에서 어려운 프로젝트로 난관에 부딪히고 낙심이 될 때, 딸의 어이없는 언행으로 마음이 요동할 때 주신 말씀 생각하며, 내 죄를 보며 주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말씀을 꼭꼭 씹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8 정규섭

    늘 말씀안에서 산다고 고백하지만 아직도 세상과 연합하여 내 욕심대로 취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저를 이렇게 성령의 약속의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부족하지만 어떤상황에서도 손을들고 말씀대로 기도하기를 소원합니다

  • 22.08.28 현광욱

    지금의 환경이 주님의 축복이고 사랑임에도 여전히 혈기와 원망을 뿜어내는 제가 성령을 받지 못한 유대이고 바리새인 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대로 매주 매일 말씀앞에 손들고 나와서 묻고 나누고 순종하며 성령의 약속을 받을 수있길 원합니다.

  • 22.08.28 유재곤

    성경을 글자로 읽으면 절대로 알수 없는 뜻을 쉽게 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바울이 손을 든것, 다행, 너그러이 이 표현 속에 담겨있는 구속사의 말씀, 내 죄를 보는 성령의 약속을 깨달아 알게 하시니 지난세월 온몸에 베인 기복의 학벌의 가치관이 보입니다. 이제는 팔복을 깨달아 하나님 앞에 복있는 인생이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시고 오래 말씀 전해주시길 소원합니다.

  • 22.08.28 김장수

    기복이 아닌 팔복을 소원하며 갈수 있는 지체가 될수 있도록 인내와 담대함 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22.08.28 위종천

    바울의 한결같은 묵묵함을 보며, 제 마음속의 분노도 다스러지기를 소망합니다. 세상고난이 구원의 과정임을 깨닫기를,,,

  • 22.08.28 김은태

    형편 없는 죄인이기에 신장이식으로 먹고 누릴 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가시고 성치 않는 손주를 위해 나사렛 변방으로 쫓겨나 오직 회개와 더불어 기도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이 환경이 지겹고 무서운 환경같아도 육신이 무너지고 오직 영이 살아나도록 인도하시고, 매일 큐티와 기도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기복을 꿈꿀 수 없는 팔목으로 인도하시니 나는 복된자라고 약속해 주시는 것 같아 주님 감사합니다. 성령의 약속으로 말씀을 통해 복된 인생으로 인도해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28 김주철

    성령의 약속을 받은 인생자체가 복된 인생임을 알면 어떤일이든 무슨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는 말씀을 믿으며 어떤일을 만나도 그것이 복으로 여겨질수있는 큰 믿음이 세워질수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8.28 유병철

    지난 주에 허리를 다쳐, 걷기도 힘든 상황이 되니 너무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 속에서 제 스스로 저의 육신을 과시하려고 했음을 깨닫고,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를 성령의 위엄으로 위로해주시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이런 제가 정말 복된 사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성령의 약속으로 잘 붙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28 이찬희

    바울이 어떤 상황에서도 팔복의 약속을 믿고 해석하며 가는 모습을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먼저 깨달음으로 말씀을 해석해 주시는 담임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 22.08.28 허남수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 기복으로 쩔어있던 날 우리들교회 양육으로 팔복을 구하게 하시며 팔복을 누리는것이 성령의 약속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손들어 기도합니다.김양재목사님 말씀으로 내안에 기복을 보게하시니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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