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예배와 말씀
  • 설교
  • 주일설교

주일설교      

성령의 상소 날짜 : 2022.08.14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5:10 ~ 22
21,207 50 댓글달기
*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10 바울이 이르되 내가 가이사의 재판 자리 앞에 섰으니 마땅히 거기서 심문을 받을 것이라 당신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내가 유대인들에게 불의를 행한 일이 없나이다
  • 11 만일 내가 불의를 행하여 무슨 죽을 죄를 지었으면 죽기를 사양하지 아니할 것이나 만일 이 사람들이 나를 고발하는 것이 다 사실이 아니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내줄 수 없나이다 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한대
  • 12 베스도가 배석자들과 상의하고 이르되 네가 가이사에게 상소하였으니 가이사에게 갈 것이라 하니라
  • 13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가 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 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가 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 15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
  • 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 17 그러므로 그들이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
  • 18 원고들이 서서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는 하나도 제시하지 아니하고
  • 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 20 내가 이 일에 대하여 어떻게 심리할는지 몰라서 바울에게 묻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
  • 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 22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라 베스도가 이르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
  • 22.08.25 백명숙

    영혼구원을 위해 권을 쓰지않는것이 성령의 상소라고 하시는데 늘 남편이 돈을 안줘서 주눅든다며 남탓하고 불평하며 지겨운괴롭힘 당했다고 변명하는 제 실체를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기웃거리않고 말씀과 공동체에서 오늘 하루만 살아내길 기도합니다

  • 22.08.19 심기섭

    내가 여기 있어야 할 사람이 아닌데의 나의 능력으로 내가 만드는 상소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회개의 기회로 깨달아지도록 남의 말을 잘 듣고 하루하루 가만가만 잘 묵상하여 말씀이 안들리는 저에게 말씀이 들리고 회개가 되길 소망합니다.

  • 22.08.16 이용준

    늘 제 삶 속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는 것이 바로와 같은 저의 모습 때문이고, 아직 인내의 때를 채워야 한다는 말씀에 입이 다물어 집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이 지겨운 괴롭힘의 환경이 나에게 돌이키고 하나님꼐 나아갈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잘 알고 말씀과 공동체에 잘 묶여 구원을 위한 사명을 잘 감당해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08.16 박재석

    목사님 지겹게 괴롭힘을 당하는것이 나의 지겹게 변하지 않는 그 부분 때문임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저를 제대로 알수 있길 기도와 큐티로 간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15 이덕희

    자녀고난은 안된다고하는 저의 불순종과 고난의 모양까지도 정하려는 악을 봅니다...뜻밖의 자녀고난 앞에 하나님께서 이미예정하신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 하시며, 계속해서 그들이 그들의 행위를 돌이키지 않을 것이라는 계시록 말씀을 주셨음에도 그저 계속되는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그 아들의 고난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도하며 그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주여만을 부르짖었는데, 그 아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주시며 주일말씀을 통해 성령의 상소로 응답해 주신 것 같아 오늘도 눈물이 납니다.... 아들의 죄가 끊어지진 않았지만, 이제는 이 지겨운 괴롭힘의 고난의 모두가 성령의 상소가 되어 다른 그 한 사람에게 말씀이 들리는 약재료로 쓰여지길 기도하며, 저의 모든 불순종과 부족함을 주님께 상소합니다. 이 지겨운 괴롭힘보다 더한 저의 이기심과 불순종을 회개할 기회를 주신 주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리며, 늘 귀한 말씀으로 비천한 저도 이 땅에서 저의 죄를 회개하며 가도록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8.15 오상영

    내가 인생의 주인이 되어 세상에서 방황할 때 물질고난으로 심판하신 것이 하나님의 용서하심이고 가장 큰 은혜였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땅에서 심판받는 것이 복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심판을 통해 인생의 목적을 다시 세우는 성령의 상소를 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인생의 문제를 해석하는 공동체에 붙들려 가니 사나 죽으나 형통한 인생임을 믿고 갑니다.

  • 22.08.15 배영선

    변화된 환경만 찾으니 인내가 부족하고 눈물로 부르짖는 기도도 하지 못함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내 억울함을 푸는 것이 아닌 구원을 위한 상소가 되길 소망 합니다

  • 22.08.15 이성연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 넘 감사드립니다. 남의 잘못을 판단하느라 지겨운 인생을 살아왔음을 회개드립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변하지 않는 저를 기다려주시고 또 말씀듣는 기회주신 주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말씀 전하는 자로 살겠습니다.

  • 22.08.15 전수연

    오늘은 제 77 주년 광복절입니다. 일제통치에서 벗어남으로 국권이 회복된 날 이자, 신앙의 자유를 회복한 날이기도 합니다. 어제 예배 말미에 광복절 기념 노래 합창에 눈물이 나와 제대로 부르지 못했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드리지 못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그 모든 뜻이 함축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목사님의 나라 사랑에 존경을 올립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 이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눈동자 같이 지켜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15 한명희

    성령의 상소는 내 억울함을 푸는게 목적이 아니라 구원이 목적이듯 바울처럼 잘 묶여가고 현장에서도 옳고그름으로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고 구원이 목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신 담임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2.08.15 이명숙

    오랫만에 목사님 뵈니 너무 너무 좋고 행복합니다. 어쩜 이렇게 저 하나를 위해 이렇게 설교해주시는 것 같아 황송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장로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목사님, 말씀 붙잡고 성령의 상소를 하는 한 주를 살아내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2.08.15 박수동

    구원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부르짖는 것이 성령의 상소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영혼 구원보다는 생색이 올라오고 옳고 그름의 판단이 앞섭니다. 목사님의 말씀 들으며 성령의 상소하는 인생 되길 기도합니다.

  • 22.08.15 김영억

    성령의 상소의 목적이 영혼구원이라 히시는 말씀을 붙잡고 인내의 때를 채우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부르짖으며 아직 복음을 거부하는 그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8.15 정경민

    세상 기회를 찾고, 사람들을 의지하는 삶속에서 살때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미약하게나마 주님의 기회를 찾고 때를 기다리니 상소의 기회를 주시고 평강을 누리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8.15 정태진

    죄인인 나를 모르니 문제 해결만 찾고 기회를 만들려고 살았습니다. 이 땅에서 받고 있는 심판이 저에게 기회임을 알고 이번 한 주도 잘 살아 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8.15 남삼희

    바울의 상소는 성령의 상소이기 때문에 그 목적이 억울함을 풀고 자유를 얻는 것이 아닌 오직 성령의 말씀대로 구원을 이루는 것이기에 또 며칠을 묶여 기다려야 한다는 말씀에 순종하여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하는 지겨운 괴롭힘의 질긴 생색병을 회개할 기회로 삼겠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15 정민수B

    인내의 때를 채워야 하고 부르짖어야 하고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할 때 기회를 주신다니 절망의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로마로 향하는 하나님의 큰 구원의 계획임을 일깨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8.15 유혜영B

    지금까지 지내온 그 모든것들이 성령의 호의로 보호하심 가운데 살아왔음에도 여전히 인정중독과 내 힘으로 잘 할수 있다고 하는 교만이 지옥불에 들어갈 죄인이라는 내 죄를 깨닫게 하시니 말씀이 성령의 상소가되어 목장과 공동체 나눔가운데 부르짖는 삶이 되도록 깨닫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15 양의중

    인내의 때가 차야함에도 내 생각과 판단으로 무기력한 아들을 봐주지 못하는 저입니다 지겨운 괴롭힘을 통과하기 위해 지겹게 변하지 않는 제 모습을 회개하라는 말씀으로 다시 말씀으로 깨워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담임 목사님 감사하고 기회를 찾기위해 수고하지 말고 주님이 주시는 기회를 잘 기다리겠습니다

  • 22.08.15 류명기

    나의 안정된 이 땅의 장막을 향한 우상이 깨어진것이 남편 때문이라서 억울하다고 하나님께 원망의 상소를 올린 저에게 오랜시간 광야의 장막으로 인도해 주신것이 하나님의 망극한 사랑이였음을 깨닫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완악한 저에게 오늘 바울같이 여러번 구속사의 같은 말씀으로 가르쳐주신 목사님의 사랑의 수고로 이제 오늘 이 하루만 살아가는 이 환경이 이 땅에서 최고의 축복된 환경이라는것을 알도록 성령의 상소가 되도록 해 주셔 감사합니다 이제 이 감사를 넘어서 어느 곳에서도 바울같이 평강을 누리는 제가 되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 22.08.15 서남경

    나는 죄없다고 남편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상소를 한 죄인입니다. 이 땅에서 저의 죄값을 다 치르며 인내하며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제 인생 최고의 목적인 우리 가족 모두 천국에서 눈을 뜨며 영원한 기쁨을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 22.08.15 송재철

    최근 목장에서 내 열심이 깨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한동안 혈기대마왕의 노예가 되었고, 옳고그름의 정죄와 비판의 옥에 갇혀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그 혈기의 근원이 아직도 여전히 펄펄 살아있는 내 안의 욕심과 교만, 그것도 지옥 불에서 올라오는 교만이라고 해석 받게 하셨고, 주신 내 자리를 인내하며 변하지 않는 내 안의 악을 고백하고 회개하며 성령의 상소를 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목사님이 ‘주님 제가 부족합니다. 주님 교만합니다. 주님 이기적입니다. 주여 인내하지 못합니다. 주여 비교합니다. 주여 도와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셨는데 지금 바로 제가 부르짖어야할 기도를 대신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 22.08.15 김범용

    구원을 위해 인내의 때를 잘 채워야 하고,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온 것은 저희로 하여금 부르짖게 하기 위함이라 하시는데 물질의 옥에 갇힌 지금의 환경이 너무 힘들다며 인내하지 못하고 그저 이 상황에서 속히 벗어나기만을 달라달라 부르짖었던 믿음없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갇힌 이 환경이 저를 안전하게 하고 용서하심이고 최고의 응답이라 하시니 모든 문제를 주님께 상소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잘 얻어 최고의 가치인 구원을 이루어 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 22.08.14 방소영

    내가 기회를 만들고자 참 열심히 살았는데 그게 문제라고 하시네요. 내가 해결하려고 기회를 엿보느라 분주하게 지내지 않고, 매일 말씀보고 부르짖음으로 인내의 때를 채우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놓지치 않길 소망합니다. 내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 22.08.14 이강욱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유독 베스도가 제 맘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들여다보니 한 가정의 제사장으로써 삶가운데 복음을 전할 때 떨림도 없고 울림도 없는 지금의 모습이 영락없는 베스도임을 깨닫습니다. 이런 저에게 제 안의 혈기를 깨닫고 깨부수라고 사건도 주시고 사람도 보내 주시는데 아직도 인내의 때를 채우지 못하고 혈기를 내며 대항합니다. 이렇게 안 되는 저를 보며 자괴감이 들기도 하지만 이런 저에게 오늘 말씀을 주시며 성령의 상소를 하라고 하시니 참으로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 22.08.14 채규연

    심판의 사건 앞에서도 정말 지긋지긋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제 죄가 보이는 척하는 너무나 뻔뻔한 제 자신입니다. 회개하는 척하는 저를 주님께서 인내로 기다려주심에 너무나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 22.08.14 장현철

    악인처럼 내 욕심 채울 기회를 찾지말고 내 죄를 회개할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을 들으며 제 삶의 대부분이 욕심을 채우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살아 왔던것 같습니다. 내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 환경을 인내하고 불신 가족들에게 성령의 상소를 할 수 있도록 공동체에서 소통함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14 김명화

    형님과 시어머니 장례를 치르며 고인의 입관과 하관을 보면서 구원때문에 애통하며 난리 치는 공동체에 제가 속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이며 기적인지를 절감했습니다. 이땅에서 심판을 받고 값을 치르고 천국에서 눈을 떠야 함이 절실하게 깨달아졌습니다 하나님아버지의 다함없으신 사랑으로 담임목사님과 우리들교회를 만나 날마다 구원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구원과 생명의 말씀을 이토록 간절히 애통함으로 전해 주심에 잘 받아먹고 소화하며 날마다 두렵고 떨림으로 구뭔의 길을 가기 원합니다.가족들과 엄마와 형제자매들이 모두 구원 얻기를 간절하게 바라며 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지켜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22.08.14 이정열

    오늘 말씀에서 욕심과 인정받기만 원하는 것이 지옥에서 올라오는 교만이라고 하신 부분이 제 정곡을 찔렀습니다 제가 늘 그렇지만 올해 특히 인정받지 못한 내 욕심으로 얼마전까지 계속 지옥을 살았는데 오늘 목사님께서 그런 교만으로 천국에 입성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말씀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계속 욕심이 충만한 교만에 거하고 있으니 주님께서는 내가 진정으로 회개하는 성령의 상소를 하라고 하십니다 이 귀한 공동체에서 말씀의지하고 사명을 감당하며 가고 있지만 내 우상의 인정받기에 목매달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정받기'가 아니라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과 여건은 상대와 환경 탓이 아닌 내 죄와 허물의 결론이라는 '인정하기'가 되는 저의 믿음이 되길 소망합니다!

  • 22.08.14 안용한

    그렇게 말씀을 듣고도 변하지 않는 지겹게도 질기고 질긴 저의 사랑없음과 돈 우상 때문에 아내와 주변 지졔들의 수고가 이어짐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그럼에도 갇힌 환경이 풀려지는 기회만 노리고 있는 죄인입니다. 주신 내 자리를 인내로 잘 지키며 변하지 않는 내 악을 고쳐주시길 바라는 성령의 상소를 잘 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8.14 최승호

    아내와 아들이 지긋지긋하도록 변하지 않는다며 불평하고 원망했는데 결국에 지긋지긋하게 변하지 않는 것이 저의 이기심이고 세상 욕심임을 알게 해주시니 회개합니다. 제게 주신 환경에서 아버지의 권, 남편의 권을 쓰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소원합니다. 또한 세상의 기회를 찾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선한일의 기회를 찾기를 기도합니다.

  • 22.08.14 황은영

    자기애와 생색이 많은 저의 모습이 지옥에서 올라오는 교만이라고 정확히 알려주심에 다시금 주의 음성으로 듣습니다. 인내의 경지가 한치라도 자라기를 다시 기도합니다.

  • 22.08.14 송민창

    원망과 생색으로 구원과 복음을 선한 일의 기회가 아닌 나의 유익을 위한 기회를 늘 생각하는 저의 죄를 깨닫게 하신 감사합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와 하해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22.08.14 곽회능

    무너진 가정을 세워준 것에 평생 감사하며 살아야 했지만 이혼으로 선을 되갚아준 죄인이었습니다. 인생의 목적을 행복에 두었기에 인내할 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아닌 세상에서 답을 구하며 살았습니다. 조금만 일찍 깨달았다면 나만 살겠다고 세상에 소송을 재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내 죄만 크게 여기고 예배와 큐티를 지키며 깨어있는 한주간이 되겠습니다. 목사님 늦게라도 말씀으로 깨닫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8.14 부경미

    옳고 그름이 앞서서 내 힘데로 알될때에야 하나님께 조금은 부르짖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 식구는 아직도 내 마음데로 할수 있다 생각하며 아침부터 예배에 늦는 자녀를 향해 마음으로 다섯번 세어보는 짧은 인내로 끝은 소리지르고 잔소리를 합니다. 이 작은 것부터 성령의 상소를 올려야 겠습니다.

  • 22.08.14 이은

    치매에 걸리신 친정엄마의 구원을 위해 늘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섬김을 할때면 인내하지 못하고 언제까지 해야 하나 생색이 앞섭니다 가만 가만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때를 인내하며 갈수 있기를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14 정민영

    사도 바울이 자기의 권리를 쓰지 않고 오직 구원을 위해서만 쓴다는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받았습니다. 쓸 수 있는 권한을 쓰지 않고 인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알기에 바울과 같은 인내를 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기도에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 뭇 된 것이라면 주님께서 용서하지 말라고 하신 목사님의 설교에 너무 너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도 같은 기도를 꼭 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 22.08.14 이종현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세상 기회만 엿보다가 망하고도 혈기와 분노로 가족들을 힘들게 하며 말씀을 듣고 적용한다고 육체노동을 하면서 인내하지 못하고 어느때까지이니까를 입에 달고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자신을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성령의 상소를 할수 있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 22.08.14 정의학

    사도 바울 같으신 목사님, 어떻게 해야 세상의 상소가 아니라 성령의 상소가 되는지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않더라도 인내의 때를 잘 채우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다리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게된다는 말씀에서 지금까지 기다리 못하고 채우지 못하며 말씀을 전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을 들었으니 잊지않고 잘 적용하므로 구원을 이루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8.14 채은병

    문제가 생기면 부르짖어야 한다고 하심에 할 말을 잊습니다. 그누구에게도 묻지도 않고, 혼자 해결하려 애간장만 태웠던 지난 날의 그 행태가 무지였음을 오늘 말씀에 깨닫습니다. 공동체에 잘 묻고 가는 묻는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중한 말씀 늘 감사합니다. .

  • 22.08.14 박성대

    믿는다고 하면서도 목적이 행복이고 문제해결이니 주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상소할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가 뭘해도 안되는 것 같은 재혼 가정을 보며 낙심하고 불평과 원망을 하다고 때론 혈기를 터뜨리면서 지옥을 살았습니다. 그래도 말씀이 있는 공동체와 말씀을 통해 여전히 안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내 죄를 가만가만 보며, 하나님께 부르짖게 됩니다.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때를 분별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내 죄가 고난보다 크다는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오늘 하루도 인내하며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8.14 하재훈

    나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우유부단한 생각으로 나만 잘살면 된다는 사탄의 계궤에 속지 않도록 말씀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구원을 위해 권을 쓸 때와 안 쓸 때를 분별하게 하시고 상소의 고함으로 거듭남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바울의 상소를 기억하며 합당한 상소를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의 총명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명 때문에 왔다가 사명 때문에 살고 사명이 다하면 떠나가는 것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 22.08.14 최영범

    성령의 상소를 드림은 환경의 변화가 아닌 기다림이고 목장과 공동체에서 겸손히 묻고 가는 것이며 그 결론이 영혼구원이어야 한다는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여전히 인간적인 기회를 노리며 그룹으로 합병되는 회사의 횐경에서 저의 안위와 직장사명의 양육을 인내하지 못하고 해결해 달라는 부르짖음을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끝까지 인내하며 바울처럼 하나님의 때에 권을 쓰는 지혜자가 되기위해 인내할 수 있도록 공동체에 잘 묻고 가겠습니다. 저와 목장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부르짖음으로 성령의 상소를 하는 사명자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8.14 권혁종

    앞이 보이지 않고 도와줄 사람도 없는 직장 환경이 지독히 괴롭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언제까지'를 부르짖고 있었는데 오늘 목사님이 말씀으로 저를 꾸짖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지겨운 괴롭힘을 주는 환경만 계속 묵상하고 제가 죄인인 것은 보질 못하니 매일 말씀을 들어도 들을 때 뿐이고 현실로 돌아오면 다시 요동치는 일상의 반복이 있습니다. 매일 큐티 말씀으로 제 안의 죄를 보고 지독한 괴롭힘으로 여겨지는 직장 환경을 잘 통과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8.14 박형선

    내 힘과 욕심 판단을 앞세웠던 저의 죄를회개하게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8.14 류희범

    주여, 저의 혈기, 삐짐,비판, 안목으 정욕을 주님께 상소합니다. 고쳐주시옵소서. 끝나지 않는 고통을 오픈하신 우리 장로님의 오픈이 성령의 상소가 되어 장로님께서 인내의 때를 잘 채우고 맡은 사명 끝까지 잘 감당하고 갈 수 있도록 , 사모님 영육간에 강건함 얻도록 은혜내려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2.08.14 권영상

    문제 앞에서 인내하지도 못하고, 지겨운 고통의 시간을 통과하느니 차라리 팔을 걷어붙이고 해결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 내려고 하였고, 가만히 주의 구원의 일을 바라보는 것이 너무도 힘든 죄인입니다. 나의 죄를 아는 자기인식과 성도의 부르짖음을 반드시 들으신다는 믿음으로 성령의 상소를 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목장식구들이 모두 목장을 떠나서 혼자 남은 목자입니다. 인내로 이 시기를 통과하며 복음을 전할 기회를 위해서만 성령의 상소의 권을 사용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22.08.14 김광회

    갇혀 있는 환경을 탓하지 않고 구원의복음을 전하기 위해 인내하며 주어진 권한을 최후의 순간에 사용하는 바울의 신앙을 본받기 원합니다. 늘 환경이 바뀌기를 기도하는 어린신앙에서 벗어나 칼날위의 물방울 처럼 분별하며 적용하기를 소망합니다.

  • 22.08.14 박형수

    미국에서의 말씀사역과 코로나 등으로 피로가 가시지도 않았을텐데 날마다 주여 주여를 외치며 우리들을 위해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나의 억울함을 빨리 해결해달라는 마음을 내려놓고 잘 인내하며 영혼구원을 제일의 목적으로 삼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겠습니다

  • 22.08.14 심경보

    인내의 때를 잘 통과하는 삶의 적용을 위해서 주어진 권을 함부로 쓰지 않아야하는데 부모의 권으로 자녀를 노하게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