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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고백 날짜 : 2022.05.15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4:1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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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총독이 바울에게 머리로 표시하여 말하라 하니 그가 대답하되 당신이 여러 해 전부터 이 민족의 재판장 된 것을 내가 알고 내 사건에 대하여 기꺼이 변명하나이다
  • 11 당신이 아실 수 있는 바와 같이 내가 예루살렘에 예배하러 올라간 지 열이틀밖에 안 되었고
  • 12 그들은 내가 성전에서 누구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 또는 시중에서 무리를 소동하게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 13 이제 나를 고발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그들이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 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그들이 이단이라 하는 도를 따라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 15 그들이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 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 17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 18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그들이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 19 그들이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고발하였을 것이요
  • 20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은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 22.06.12 고춘미

    어린이집 정지로 죄책감에 힘들었는데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해 주시고 큐티의 꽃은 적용이고 결론은 영혼 구원입니다. 말씀이 있으면 치우치지 않는 기도와 찬양도 세련됩니다. 은혜로운 것이 가장 세련된 입니다. 오늘 말씀하여 주시니 죄책감에서 성령의 자유를 알게 하여 주신 목사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 22.05.20 우예창

    좋은교회. 좋은 공동체. 좋은 김양재 담임목사님 만나 인생에 방황이 끝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드림니다

  • 22.05.18 조현숙

    장성 한 아들의 집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함이 늘 마음에 걸려, 힘든 청약을 한다길래 엄마의 자존심을 세우고자 바로 아들에게 힘들게 모아놓은 돈을 바로 이체. 아들의 구원과는 아무 상관없이 분별없이 자행하는 악한 모성애.ㅜㅜ 오늘 말씀을 통하여 환경만 주어지면 주어진 자리에서 인내하지 못하고 세상으로 내려가는 저의 악한 죄를 회개합니다. 자녀의 구원을 가로 막는 하나님보다 앞서는 악한 자기중심적인 저의 죄를 고백하오니 용서하여주시고 ㅜㅜ 자녀들의 세상 집문제보다는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고 원칙을 지키게하소서- 제 인생의 참 스승되시는 담임목사님! 늘 감사드리고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 22.05.18 손용식

    사과를 넘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듬어 주어야 하는데 잘 안되는 연약한 죄인을 용서하여 주시고 진정한 성령의 고백을 할수있는 큰 믿음을 주시옵소서

  • 22.05.17 이권하

    주일 말씀처럼 사람 앞에서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이 성령의 자백이라 하셨는데 저는 세상 성공과 출세 등 필요시에만 거룩한 척 포장하며 주님을 이용했던 죄인이었습니다.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내려가지 않고 현재 자기 자리를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예배와 목장의 자리를 지켜 누군가를 회개케 하는 성령의 고백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저를 택자로 삼아주신 주님께 저를 의탁하며 날마다 큐티 묵상과 적용으로 오직 내 죄만 보며 하루하루를 살아나가길 소원합니다.

  • 22.05.17 유성옥

    오랜만에 딸과 영상통화를 하면서 한마디 말에 걸려 넘어져 울그락 불그락하며 변론하기에 급급했던 저를 돌이켜 보니 흘려보낼 사랑이 없어 발상의 전환으로 해석도 안되고 수치는 당하고 싶지 않은 자기중심적인 의인의 자리에 앉아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주님의 생명이 접붙여진 공동체안에서 변론이 아닌 저의 무정하고 자기중심적인 죄를 고백하며 깨끗케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사과하는 태도로 자기를 지키며, 기쁘게 사과로 시작하는 복음을 신앙고백을 가르쳐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5.16 최광학

    지난 토요일 결혼 42주년을 기념해서 가족 식사를 하면서, 제가 아내에게 사랑의 고백을 한 적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권세, 돈이 없으니 공격을 당할 시간이 임박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제게는 우리들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아 공정한 재판을 하는 딸들이 있음을 알고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저같은 죄인에게는 우리들공동체가 안심지대입니다. 돌아보니 저의 인생에서 가장 보람있었던 것은 비록 전쟁터같은 가정이었지만 세딸을 낳고 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는 세딸을 낳고 키운 42년이 거룩이었다고 딸들에게 말을 했고, 저의 행태로 인해 결혼에 주저함이 있는 딸들에게도 결혼을 해서 낳고낳는 성경이야기를 이어가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주일 오후 목자모임에 참석했는데, 자녀들과 매일 벌어지는 전쟁얘기를 듣게 되었고, 자녀들과 전쟁을 잘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연합이 되어 사실에 근거해서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사과하면서, 진정성 있게, 부부공동체적인 역할분담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부부연합을 하기 위해서는 신결혼을 해야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딸들에게 낳고낳고의 거룩한 결혼을 권하면서, 신결혼이 중요하다는 것을 설득해야 했는데, 딸들이 낳은 자녀들과의 미래 전쟁에 대처하기 위해 신결혼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확실한 근거를 목자나눔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의 말과 생각이 독백이 아니고 가족과 공동체를 통해 한마음 한목소리가 된 주일이었습니다.

  • 22.05.16 유인출

    고발을 당하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 분을 내고 걸려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든 내 말이 옳다며 사과와 용서를 구할 줄도 모르는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는 저에게 말씀으로 일깨워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16 송근

    성령의 고백은 사과로 시작하는 고백이라는 말씀이 자주 찔리네요. 자존감이 낮고 열등감이 많아서 먼저 사과를 하면 내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 같고 상대방에게 약점을 보이는 것만 같아 여지껏 사과를 한 적이 별로 없었는데 오늘 말씀으로 먼저 사과하는 적용을 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22.05.16 김문숙

    늘 고발당하는 인생인것만 같아 자기연민과 우울의 감옥에서 갇혀 왜곡된 시선으로 남편과 시댁 친정을 보며 어떻게 그럴수 있나가 주제가 였습니다 그러나 죄 고백이 있는 세계적인 대안 공동체에서 인생의 방황 끝나게 최고의 스승이 되어 주신 목사님 찐사랑하고 넘감사합니다

  • 22.05.16 김현숙L

    목사님 성령의 고백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찐~설교 찐~사랑 영원토록 기억하겠습니다~!!!!! 수고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 꾸벅꾸벅♡♡

  • 22.05.16 이청수

    어떤 세상 고발에도 너나 잘 해, 나 만큼만 하라며, 나는 무죄 너는 유죄라고 정죄하며 내힘으로 할 수 있다며 교만한, 죄인 중의 괴수임을 알게 해 주신 목자님, 초원님, 평원님, 김양재 담임 목사님이 나를 살려주신 진정한 스승임을 고백하고 존경합니다. 내가 할 수 있다가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말씀과 양육으로 성령의 고백을 알가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김양재 담임목사님 영육이 늘 강건케 지켜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22.05.16 이복순

    늘 고발을 당하는 인생인줄 알았는데 말씀을 통해 남편을 고발하고 시댁식구들을 고발하면서 힘든 인생을 벗어나고 싶어 자신을 고발하는 인생을 살았던 창조질서를 거슬린 죄를 깨닫게 해주시고 가정을 지킬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고발당했을때 죄인의 마음으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변명으로 나를 지키고 가정을 지켜가라고 말씀해주시니 남편과 자녀의 고발을 잘받을수 있도록 말씀묵상과 기도로 성령의 고백을 할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

  • 22.05.16 강미화

    세상풍습을 따르며 나는 착하고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며 피해의식을 연민의 눈물을 철철 흘렸습니다 창세기의 구속사를 들으며 예수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을 알게되니 연민의 눈물이 그쳤습니다 친정엄마의 소천을 맞아 장례치르는중에 있는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면서 자실도 안하시고 하나님의 시간표에 순종하신 엄마의 수고에 감사의 눈물이 나며 성령의 고백을 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디ㅡ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16 윤정순

    퇴근길에 남편과 약속한 곳을 향해가면서 전화했더니짜증섞인 말투가 걸려 부드럽게 말해줄수없냐고 했더니 약속장소까지와서 확인하고 없으면 전화를 해야지 생각없이 전화한다고 질책하는 남편에게 이전 같으면 미안해 하고 넘어갈일인데 그날은 제가 소리치며 왜 그려면 안되냐고 , 그냥전화하면 안되냐고 따졌습니다 남편은 화를 내지않고 장난이지, 하는데 저는 더 높이 소리치며 미쳐갔습니다 난생처음으로 남편을 입다물게했는데 마음이 시원했습니다 그런데 후사가 두려워 분을 내서 미안하다고 한번만 봐 달라고 다시는 안 하겠다고 하니 남편이 받아주었습니다 이렇게 끝날 남편이 아닌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변화된 남편의 모습을 보며 감동받았습니다 목사님 저는 말 할것도 없는 죄인이지만 남편을 변화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교회 만나면 인생의 방황이 끝난다고하셨는데 인생의 방황이 끝나게 말씀으로 설득해 주시고 고발을 당하게도 하게도 하는 자유를 주신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5.16 김경희

    잘 못 선 보증으로 고발당하게 하셔서 억울해 하고 있을 때 구속사의 말씀을 듣게 하셔서 제 속에 있는 돈 우상을 발견하여 성령의 고백으로 바꾸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전히 환경만 되면 세상으로 나가고 싶지만 말씀에 매여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목사님 사랑하심에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 ♡

  • 22.05.16 최혜숙

    시어머님과 남편을 고발하며 이혼과 자살로 아내, 엄마의 자리를 떠나 세상으로 내려갈 뻔한 저였습니다. 구속사의 말씀과 공동체의 죄고백을 통해 선한 것 하나없는 100% 죄인인 저의 주제와 실상을 깨닫게 하심으로 세상 고발로 깨질뻔한 저희 가정을 회복시켜주시고 부족하지만 공동체를 섬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 작은 원칙도 중요하게 여기고 지켜야 됨을 가르쳐주시고 삶으로 보며주시며 긍지와 자부심은 갖게 해주신 영적 스승 담임목사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5.16 양승란

    늘 옳고 그름으로 따지고 세상의 고발에 분이 나는 저에게 어떤 무서운 고발을 당해도 내가 죄인으로 사과의 마음을 가지고 고백을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고백임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나를 쳐서 복종하고 목장에서 내 죄를 고백하고 인정하고 나누며 사과의 마음으로 복음을 기쁘게 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최고의 스승이신 김양재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5.16 김종문

    겉으론 착한 척, 선한 척, 돈 안 좋아 하는 척하며 살았습니다. 배려심 많아보여 저와 결혼해 준 아내를 병든 몸을 이끌고 일을 놓지 못하게 하는 더둘로 같은 돈 귀신 들린 자입니다. 오늘 성령의 고백을 통해 어떤 고발을 당하더라도 온유함으로 “맞다” 인정하며 선한 양심에 찔리는 일이 없도록 매일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읽고 말씀대로 제 자신을 쳐 복종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울처럼 오직 복음전하는게 목적이시고 영적스승님이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5.16 김미화

    이해심이라고는 없는 자기중심적이고 교만하던 제가 너무나 좋은공동체 건강한 우리교회 만나서 방황이 끝나고 비로소 상대방의 입장으로 가 보는 이타적 생각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상대로 경쟁하지않게 되고. 있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말로 자기를 지키는 지혜를 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5.16 이덕기

    젊은시절 도박귀신 음란귀신 혈기귀신이 들려가정을 소망없는 감옥으로 만들어 아내에게 이혼까지 당했습니다. 이혼의 별거 직전에 아내는 방송으로 목사님과 공동체 지체들께서 들려주는 성령의 고백을 듣고 저에게 무릎을 꿇고 자신이 저 보다 더 귀신들린 자라며 자신 때문에 제가 수고 했다는 세상이 알 수 없는 방언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 해보니 성령의 고백 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고백으로 많은 영혼들과 가정들을 살리는 공동체에 가서 묶여 가자고 말했습니다. 저는 여자 목사에게는 가지 않겠다고 우겼는데 알수 없는 힘에 이끌리어 공동체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주일 아침 교회에 오는 차안에서 자신은 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스승님은 우리 김양재 목사님 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부패한 인간인 것을 깨닫게 해준 당신이 나에게 귀한 스승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저 같은 자에게 귀한 스승이라고 말하는 아내에게 알수 없는 사랑을 느끼게 되었고 새벽마다 종달 종달 목사님의 말씀과 자신이 큐티한 말씀을 전해 주는데 꿀송이 처럼 달게 느끼집니다. 세상의 고발자로 멸망 밖에 답이 없던 저를 성령의 고백을 가르쳐 주시니 목사님과 공동체는 저에게 최고의 스승 입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22.05.15 김미혜

    너무 힘든 환경가운데 있다고 고발당하는 것도 억울하다고 외칠 때 공동체로 불러주셔서 성령의 준비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나를 위해 수고한 가족들에게 아직 말씀이 들리지 않기에 그 때가 언제인지를 묻고 또 묻는 가운데 말로만 듣던 남편이 교회를 데려다주는 때를 누리고 갑니다. 미련한 저에게 더욱 절실히 지혜가 필요한 지금 회개하며 갈 수 있도록 주일마다 말씀으로 양육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 22.05.15 서재홍

    고발당하면 사과를 하지 못하고 억울하다고 분을 내며 펄펄 뛰던 제가 조금씩 성령의 고백으로 말을 할수 있도록 양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5.15 김장욱

    바울사도는 머리로 까딱하는 무시에도 오해를 하게 해서 죄송하다며 변론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며 자존심으로 뭉쳐서 말할때와 하지 않을때를 구분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할때 예수님이 그리스도라 고백되는것이고 내삶에 생명의 부활이 나타나는 것임을 오늘말씀통해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날마다 한줄 한줄 생명의 말씀으로 전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5.15 김경현

    고발을 당하면 인정대신 몇 배로 되갚아 주려했고 오히려 가족들 잘못을 지적하며 힘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말씀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니 드디어 내 죄가 보이기 시작했고 이제서야 조금씩 아내와 자녀들에게 사과로 시작하는 성령의 고백이 되어갑니다.. 평생 남의 사과만 받으며 살려했지만 이제는 세계적인 대안인 목장 공동체에서 사소한 죄까지도 편하게 고백할 수 있어 감사하고 이렇게 양심에 거리낌없이 고백해도 편안한 공동체가 있어 감사입니다.. 내가 만든 원칙에서 말씀의 원칙을 차곡차곡 세워나갈 수 있게 제 삶을 말씀으로 바꿔주신 그런 스승이신 김양재 담임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인생의 방황을 끝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무한 감사드립니다~~^^*

  • 22.05.15 민영옥

    툭치면 고발이 먼저이고 인정과 생색이 올라오는 요즘 제가 죄인이라고 문자로만 하고 진정으로 회개를 못했습니다. 큰딸이가 허리디스크로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통증을 감해 주셨는데 아이는 그 아픔을 잊었는지 다시 외박을 하는모습에 화가 났습니다. 남편이 사표를 내서 앞으로 백수 생활을 할 모습에 두려움이 몰려 와서 대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오늘 말씀에 사과의 말로 온유하게 말할수 있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목사님 제 가정도 살려주시고 사명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 22.05.15 권기강

    바울의 온유와 두려움으로 기꺼이 변명하는 모습과 달리 거짓말과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변명을 했던 저의 죄을 자백하고 회개합니다.양심에 거리낌 없는 진솔한 나눔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커지길 기도합니다

  • 22.05.15 김대의

    늘 죄인된 자리에서 남편에게 사과의 말로 온유하게 고백해야 하는데 목사님의 이 귀한 말씀을 깨닫기만하고 아직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는 죄인 중의 괴수가 바로 저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목사님 말씀 잘 듣고 조금씩이라도 적용하겠습니다 오늘 스승의 날인데 목사님께서 저의 참 스승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5.15 정향운

    늘 당하는 고발에 2% 부족한 인정으로 온전한 인정이 되지 않기에 성령의 고백으로 나가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지혜롭지 못해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요." 라는 말로 시작하지 못하고 늘 억울한 제 감정만을 먼저 표출한 것이 얼마나 복음을 방해하는 자였는지 내 자신을 보게 해주시고 회개케 해주신 말씀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2.05.15 임현아

    세상 권세의 종으로 살던 저에게 지켜야할 말씀의 원칙을 가르쳐주시고 자긍심을 갖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사람을 쳐다보며 요동함이 많지만 오늘 말씀해주신대로 사과로 시작하고 그동안 대충 봤던 나의 죄를 더 면밀하게 공동체에서 고백하며 가겠습니다. 제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가장 좋은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살려주신 목사님 넘감사하고 많이 사랑합니다~♡

  • 22.05.15 김형진

    늘 고발만 하고 살았는데, 그러면서도 고발을 당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들었으니 저도 성령의 고백을 해야겠습니다. 일단은 사과부터 ~~ 스승의 날에 저의 멘토이자 스승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 22.05.15 진대현

    내가 옳다고 생각하니 말씀을 들으면서도 가족에게 진정한 사과를 못해 아빠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아들과 아내가 병원 상담을 받게 한 문제 남편이고 문제 아빠였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변명으로 진정한 아폴로지의 사과를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오늘도 영적 지진아인 제게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5.15 최창학

    사별과 부도와 인지장애가 반드시 있어야할 성령의 고발이었음을 깨닫도록 해석해 주신 목사님께 찐 감사드립니다. 돌아보니 그 모든 사건, 사건에서 내 죄를 못 보고 사과도 자백도 못해서 수고하게 했음을 고백합니다. 회개합니다. 감정과 관계의 값을 잘 치루며 남은 구원에 주목하겠습니다. 회개하지 못해 후회와 열등감과 우울에 빠져 영원한 사망을 월급으로 받는 악인의 부활에서 하나님을 향한 소망의 부활로 건져 주신 주님을 찬송합니다. 깨달아도 여전히 적용이 더딘 저를 불쌍히 여기시사 목사님 영육간 건강 허락 하시옵기를 간구 드립니다.

  • 22.05.15 안광식

    문제가 생기면 세상적인 생각과 인본적인 가치관으로 해결부터 하려는 습성은 여전히 있지만 말씀과 공동체의 고백을 듣다보니 이제야 조금씩 분별이 됩니다. 가르쳐주시고 3P도 새겨주신 참 스승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15 정광현

    성령의 고백은 사과로부터 시작되고 겸손하고 온전한 말로 시작이 된다고 하시는데 아내의 마음을 체휼하지 못하고 오랜 처가살이를 하고 있는 내가 더 힘들다고 아내를 힘들게하고 사랑의 언어를 쓰지 못한것을 회개합니다. 아내에게 성령의 편지, 고발, 고백을 적용하는 한 주가되도록 기도하고 적용하겠습니다.

  • 22.05.15 권희경

    바울은 총독의 무시하는 몸짓에도 복음을 전할수 있음이 기뻐서 기꺼이 사과하는데, 저는 가족들의 작은 지적에도 궁시렁거리며 저를 합리화합니다. 이런 저때문에 오랜시간이 지나도 제자리인 자녀들이 바로 저때문임을 절감합니다. 이제는 어떠한 고발도 자존감을 가지고 잘 당하며 성령의 고백을 이끌어내도록 애쓰겠습니다.

  • 22.05.15 조경아

    내가 죄인임을 안다고 하면서도 말 한 마디에도 넘어가지 못 하는 저를 고발합니다. 입만 열면 사람을 상대로 늘 이기고자 하였고, 남을 판단, 정죄하며 경쟁하는 말만 하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어떤 고발하는 말에도 즉시 인정하고 사과하며 이혼과 재혼이라는 귀신들린 나를 살리신 은혜를 기억하며 공동체인 목장에서 죄를 고백하며 복음전하기 원합니다.

  • 22.05.15 이옥신

    성경에서의 변명은 사과로부터 출발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저는 늘 제 입장만 내세우는 변명을 일삼고 사과 한 마디를 제대로 못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미안하다는 사과로 변명을 하며 구체적인 죄고백을 하며 가겠습니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삶으로, 말씀으로 가르쳐주시는 목사님이 제 인생 최고의 스승이셔서 복된 인생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5.15 유상대

    기막힌 고발에도 불구하고 먼저 기꺼이 사죄를 하고 내 죄를 보며 공동체에 고백하라는 말씀... 스승의 날에 목사님의 오늘 말씀을 영적으로는 물론 세상적으로도 잘 적용하며 지내자는 작정을 저절로 하게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 22.05.15 최인

    사부님으로부터 성령의 고백을 못받으시고 오히려 고발만 받으셨다는 담임목사님의 고백을 통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체휼의 마음이 듭니다. 여전히 아내에게 기분나쁘면 고발탄을 쏘아대는 저의 완악함을 회개합니다.

  • 22.05.15 권원태

    고백이라고 제 생각대로 말하면서 그 말에 폭력이 있고 채찍이 있는지도 모르고 아내를 상처 입혔습니다. 우리들교회와서도 3년이라는 시간이 되어서야 내 죄를 보고 목장 공동체에서 나누고 가니 조금씩 돈을 내려놓고 큐티로 양심의 거리낌이 없어지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말씀을 깨닫게 해주신 최고의 스승이신 담임 목사님과 믿음 없는 저를 양육해주신 목자님들, 간증으로 성령의 고백을 해주신 우리들교회 모든 집사님들이 저의 모든 스승님입니다.

  • 22.05.15 진승희

    불신결혼의 죄를 회개하지못하고 남편우상.자녀우상,돈우상을 내려놓지 못하고 기복신앙으로 나도속고 남도 속이며 병들어가다 우리들교회와 목장을 만나 매주 성령의 고백을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혈기와 분노로 가정이 회파될뻔했는데 매주 구속사말씀으로 외치고 가시는 목사님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22.05.15 마정희

    프로포즈도 없이 결혼하고 신혼부터 외도한 남편 때문에 연민에 빠져 살다가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나 비로소 제가 얼마나 자기애와 욕심이 충천한 죄인인지를 알았습니다. 매주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목장에서 날마다 성령의 프로포즈를 듣게 하시고, 또 선한 것 하나 없는 저의 모습을 훤히 드러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어떤 얘기를 들어도 기꺼이 사과하고 인정하며 겸손히 가족과 공동체를 섬기며 가고 싶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스승이신 목사님, 감사하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22.05.15 이의열

    제게 온 고발의 사건이 성령의 고발이 되어 죽을 것 같은 환경이지만 최고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고발은 고발 당한 내가 세상으로 내려가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이라고 하시니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듣고 큐티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힘 주시옵소서.

  • 22.05.15 권혁종

    회사 일이 너무 바빠 정신이 없는 가운데 아내의 고발을 당하고 혈기와 생색이 올라와 당분간 얘기를 안하려고 했는데 속좁은 저를 지켜보고 계신듯 오늘 말씀으로 먼저 사과하라고 하시니 성령의 말씀으로 들려서 바로 사과를 했습니다. 말씀에 붙어가니 하기 어려운 적용을 하게 하십니다. 아내의 어려움은 생각하지 않고 저만 생각한 이기심의 죄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있을 목회자 큐티 세미나에 담임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셔서 많은 설교를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귀한 사랑의 말씀 감사합니다

  • 22.05.15 문치영

    고발이 들어오면 내가 옳다고 스스로 변론하기 바빴던 저의 모습이 회개됩니다 오늘 말씀으로 팩트에 기반한 사과를 우선하도록 깨우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 22.05.15 박혜진

    인간적으로 참다가 한마디를 넘어가지 못해 시시비비를 가리고자 옳고 그름만 내세워 상처를 주는 자였음을 고백합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셨다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삶에서는 겸손하지도,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지도 못하는 두려움만 많았던 저입니다. 그렇지만 공동체적 고백이 있는 목장에서 내 죄를 더욱 자백하며 가족과 지체들의 말을 끝까지 들으며 사과의 말과 온유의 언어로 마땅히 섬기며 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 22.05.15 김혜정

    스승의 날에 원칙을 지키게 해주시고 긍지를 갖게 해주신 스승님이 있으신지요? 답변은 스승님되신 김양재담임목사님이십니다

  • 22.05.15 정정진

    고양이가 높은 곳을 걸어도(담장) 너무 높은 곳은 걷지 않고,개가 집을 떠니 멀리 가도 너무 멀리는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 22.05.15 정희라

    아직도 온전한 죄고백이 되지 않아 성령의 고백으로 사춘기 아들과 대화하지 못하는 저를 보게되었습니다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야할지 몰랐는데 사과하는말로 온유하게 다가가고 또 제가 다 회개치 못한것 목장에서 나누는것이 성령의 고백이 됨을 아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돈이 먼저라 투명하지 못했던것이 남편과 아들과의 관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목장에서 솔직하게 나누고 성령의 고백이되게 적용하겠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스승이시자 오직 예수그리스도라하는 복음의 구속사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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