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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고발 날짜 : 2022.05.08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4:1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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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안보이면 youtube보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호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발하니라
  • 2 바울을 부르매 더둘로가 고발하여 이르되
  • 3 벨릭스 각하여 우리가 당신을 힘입어 태평을 누리고 또 이 민족이 당신의 선견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로 개선된 것을 우리가 어느 모양으로나 어느 곳에서나 크게 감사하나이다
  • 4 당신을 더 괴롭게 아니하려 하여 우리가 대강 여짜옵나니 관용하여 들으시기를 원하나이다
  • 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 6 그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하반-상반 없음)
  • 7 (없음)
  • 8 당신이 친히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가 고발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하니
  • 9 유대인들도 이에 참가하여 이 말이 옳다 주장하니라
  • 22.05.15 강미화

    목사님 감사합니다~ 교회를 오래다니고 성경을 읽어도 부모에게 버림받은 상처가 해석되지않아 울타리없는 세상에 떠돌이로 살면서 학벌도 외모도 집안도 아무것도 없다고 나를 왜 지으셨냐고 창조자 하나님을 고발하고 부모를 고발하며 연민의 눈물을 쏱아내던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었어도 한많은 내인생이라 여기며 세상에서 불쌍한 자라고 존재의 이유를 물으며 끊임없이 나를 고발하며 슬픔의 눈물을 흘릴때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나를 낳은 엄마를 고발하는 진노의 자녀임을 알게되고 스스로 정죄하며 죽으려하는 죄인을 부르러오신 주님을 만나니 인생이 해석되어 자유를 누렸습니다이 모든 말씀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직도 내속에 판단이 있어 넘어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약한자를 세워주시니 사명 감당하고 가렵니다 수많은 고발들을 성령의 고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22.05.15 이상현

    30년 넘는 직장생활 가운데 여러건의 고발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통과 되었는데, 지금도 인정 중독을 끊지 못하고 사소한 사욕에 넘어지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셔서 허리 통증을 허락하시는 꾸지람을 주셨는데 감사함으로 받을수 있게 성령의 고발의 말씀을 깨닫게 하신 담임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위해서도 기도 합니다.

  • 22.05.13 김승현

    아나니아 처럼 틈만 나면 세상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세상과 멀어지면 불안하고 어떻하나 걱정하는 인생입니다. 대놓고 말로 고발을 못하고 마음으로 타인을 고발하고 좋은 사람인 척 살아갑니다. 고발을 잘 당하고 그 고발에서 하나님의 시선이 담겨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온전히 말씀에 전염되어, 그 말씀을 옮기는 사명 감당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고발을 깨닫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13 김명희

    동호회를 위해 자주 차를 운전하는 아들에게 호구 노릇 그만하라고 했더니 아들이 그래서 엄마는 목장식구들 태우고 다니냐고 고발을 합니다. 아직도 내가 하는 일은 옳고 네가 하는 일은 틀렸다는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저의 죄를 보고 아들에게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뀌는 발상의 전환이 되어 성령의 고발로 천하에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드립니다.

  • 22.05.12 허광정

    아마도 mp3을 문자 전환하는 것 때문에 없앤 것 같네요. 참고가 될 것 같아 올립니다. 목장 보고서를 적으면서 나눔 하는 것을 덜어주기 위해(나눔에 집중) 녹음하고 텍스트 전환을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텍스트가 나오고(수십페이지) 오타가 무지 많습니다. 이것을 압축하고 정리하려니 평소보다 4~5배는 시간이 더 걸리더군요(일주일 내내 걸렸음). 그래서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설교도 시도해봤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그 긴 분량을 요약하려면 많은 오타를 극복하고 내용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꼭 책을 2~3번 정독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바로 포기 하게 되더군요.. 책을 여러 번 정독한 수준이니 말씀에 이해도는 이전보다 높았습니다.

  • 22.05.12 최예정

    그렇게 하니까 음성파일이 들리네요 감사드려요 근디 왜 불편한쪽으로 바뀌었을까요? 힘내서 열심히 듣겠습니다

  • 22.05.12 박철

    진짜 녹음 음성 서비스가 없어졌네요 녹음파일은 우측 메뉴 설교에서 주일설교팟캐스트를 이용하면 되는거 같아요

  • 22.05.11 변태영

    녹음 파일 올려주시면 안 되시나요

  • 22.05.11 서동국

    법정관리 회사 관리인으로 시작해서 7건의 고소건을 해결해야하는 상황에서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해서 소송사건에 마음이 무척 힘들었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 "성령의 고발"을 통해서 구속사적 해석을 할수 있는 적용을 받았습니다. 오늘 말씀이 저의 삶에서 더욱 지표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 22.05.10 최예정

    녹음파일이 훨씬 듣기 편해요 유투브 는조금만 흔들려도 꺼지곤 합니다

  • 22.05.10 김성욱

    매일 출근길에 차에서 듣고 있습니다. mp3파일도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운전중에 듣고 있어서요

  • 22.05.10 오승현

    뭐든지 구원의 관점으로 생각하면 걸려 넘어지지 않고 넘어갈 수 있다는 말씀을 주셔서, 말에 걸려 넘어져 세상 고발로 끝날 뻔한 저를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씀을 꼭 붙잡고 이번 한 주도 잘 살아나겠습니다.

  • 22.05.09 구재숙

    남편이 집에 오는 시간에 맞춰 갓 지은 밥과 남편이 좋아하는 반찬을 준비했습니다.남편은. 칭찬은커녕 (정리가 왜 안돼있냐)며 타박을 합니다.순간 뺀질해보이는 남편을 한대 쥐어박고 싶었습니다.사건이 오면 되었다함 없이 한마디 말에 넘어집니다.구속사 말씀 의지하여 성령의 고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목사님 말씀대로 미안해요.죄송해요,정리할께요를 적용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

  • 22.05.09 한봉경

    남편과 황혼이혼을 하고 세상의 고발로 끝날 뻔한 인생이었지만 내 자리를 잘 지킬 때 주님께서 아시고 나타나심을 믿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아첨의 말을 좋아해서 저를 고발하는 말에 부르르 떨지만 그럼에도 제가 전염병자라고 외치며 모든 것을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09 최광학

    최근 딸이 장기간 알고 지내던 지인이 딸의 가족을 무시한 발언을 한 것에 분이 나서 전화로 폭언을 했는데, 상대가 녹음하였고, 이를 세상에 유포하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딸의 폭언이, 언성은 높았지만 세상적으로 큰 수치를 당할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상대가 일부 유포한 부분과 계속 유포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문제삼는 것이 좋겠다고 가족간에 상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일 설교에서 세상적인 고발을 멈추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쪽을 택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딸이 폭언한 것은 명백한 잘못이므로 그 죄를 보고 있는 것이 좋겠다는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이 믿는 가족의 자리매김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런 결정을 하게 된 데는 딸이 소속된 목자님이 중심을잡아주시고 진심이 담긴 권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일설교에서 『내가 자리를 지키면 주님이 알리시고 주님이 변호해 주신다는 말씀』이 저희 가족에게 시의에 딱맞게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 감사합니다.

  • 22.05.09 남연희

    집을 팔아야하는 지금 상황이 남편탓이라고 손녀양육의 뒤에 숨어 남편만 고발하는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말씀과 삶으로 살아내신 공동체의 고백으로 내안의 욕심을 낱낱이 고발하여 남편과 아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성령의 고발되길 내자리 잘 지키며 가길 기도합니다

  • 22.05.09 김정인

    머리에 혹이 자라고 있고 10여년이 넘게 정신병에 시달리는 시누이를 미워하며 목장에 고발해 왔습니다. 부모의 별거상황과 장자인 오빠가 편애를 받아와서 자긴 피해자이니 돌아가신 아버지대신 큰 오빠가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물칠적보상을 요구하며 문자폭탄을 보내는 시누이를 속으로 죽이고자했음을 회개합니다. 구원을 위해 있어야 할 일임을 성령의 고발사건으로 인정하며 가고자 합니다

  • 22.05.09 이영주

    맨 끝엔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해타산이 결부되면 공격하는 말을 하며 단어 하나에 걸려 폭발하며 세상의 고발로 내려가는 저입니다 화가 나면 지는 것이고 성령의 편지가 될 수 없다고 하신 말씀을 들으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자기자리를 잘지키며 목장에서 구체적인 저의 죄를 고발하여 성령의 고발이 되겠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

  • 22.05.09 김선아a

    자존감이 없어 사람들이 말에 일희일비 요동하며 힘들어했습니다. 특히 우상 삼았던 남편의 고발에 지옥을 경험했는데 구속사 말씀과 공동체 나눔을 통해 발상의 전환을 하게되니 천국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바울을 향해 "전염병 같은자,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는 고발을 "네가 최고야"로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주의 인자하심에 오늘도 회개합니다. 남편이 붙여준 "우리들교회에 미친ㄴ"이란 죄패를 잘 증거하며 가야 하는데 어느새 배부르고 등따셔서 더이상 십자가 지기는 싫은 마음이 있습니다. 남편의 핍박은 지나갔고 새로운 십자가를 지워 주셨는데 "자기 십자가"로 여기고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성령의 편지가 되어 어떤 고발도 성령의 고발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5.09 오성균

    육신의 아버지가 첩을 얻어 두집 살림을 하시면서 첩의 자식을 호적에 올리고 가정에 소홀하여 어머님과 자식을 들을 고생시켰다는 이유로 대 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을 사형에 처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변호사를 통해 고발하는 것처럼 수없이 행동과 말로 아버지를 사형에 처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세상으로 내려가서 고발하였습니다. 그 육신의 아버지로 인하여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오셨는데 정작 믿음가운데 있었던 제가 살아계실 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미움으로 이 땅에서의 아버지와의 관계를 종결하였던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저는 불쌍한 어머님에게는 효도하였지만 아버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악한 불효자입니다.

  • 22.05.09 박지현

    어떤 말도 들어내지를 못해 말한마디에 상처를 입고 나자신을 고발하며 지옥을 살았습니다. 말씀묵상과 공동체 훈련으로 이제 조금씩 칭찬과 비난의 말에 요동하지 않게 되니 자유함을 느낍니다. 게다가 오늘 어떤 비난의 말도 들어내는 것이 온천하에 성령의 편지가 되는 성령의 고발이라고 하시니 더욱 위로가 됩니다.날마다 말씀으로 저를 자유케 하시고 위로를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5.08 김성호

    오늘 말씀을 통해 과거 어릴적 극심한 가난으로 인한 노예근성으로 남의 그 한마디 말에 걸려 넘어지는, 자격지심이 차고 넘쳤던 저였음이 인정이 됩니다. 그냥 전염병 환자라고 입으로 시인하며 인정했더라면 어땠을까 지난 저의 과오를 묵상해 봅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전혀 없는 저이지만 매일 말씀으로 나의 완악한 내면의 죄악들과 싸우며 하나님께 모든 시선을 맞추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매주 듣도 보지도 못한 말씀의 감동을 느끼게 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08 한인구

    오늘 처조카를 새신자로 등록시키기 위해서 전북 완주 봉동집에서 출발해서 노산연무를 들러 처조카를 데리고 판교본당으로 가는데 긴연휴의 끝이라 그런지 차가 너무 막혀 평소라면 도착하고도 남을 시간인데 겨우 천안 논산간 고속도로를 벗어나니 1시간이나 더 지나서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목장의 또다른 목원집사님 부부는 목장에서의 지속적인 권면과 아내집사님의 사모함의 결실로 남편집사님의 생일날 판교본당으로 올라오셨는데 저와 같은 시간대에 고생 고생 하시며 올라오시고는 아침도 어린 남매를 챙겨서 오느라 대충 드셨는데 점심도 우동 이어서 남편집사님이 이렇게 본교로 오는게 힘들면 다시는 못오겠다고 하셨다며 낙심이 되셨다고 합니다. 8여년을 오가던 길인데 저도 오늘같이 막히고 어려우면 매주 오가는게 힘들겠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했었는데 오늘 목사님의 성령의 고발 설교를 들으면서 발상의 전환으로 귀한 새신자의 등록과 귀히쓰실 목원집사님의 본당 입성이 사탄의 총궐기해서 오는걸 방해할 정도로 귀하고 중요한 일로 해석되어져서 감사했습니다. 불편한 마음을 가졌던 목원집사님께 발상의 전환으로 해석되어진 글을 드리고 위로해드렸는데 역시 귀히 쓰이실 집사님이라 말씀을 받아들여줘서 더더욱 감사가 되었습니다. 어떤 사건과 횐경 가운데서도 세상 방법으로 고발하는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복음이 전파되도록 발상의 전환으로 잘 해석해서 목원집사님들을 섬기는 목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늘 제가 기대하는것 이상의 발상의 전환과 은혜 넘치는 설교 말씀을 전해주셔서 저를 다시 보게 하시고 회개케 하심으로 정화되게 해주셔서 3시간이 아니라 30시간이라도 기꺼이 올라갈 마음을 주셔서 매번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2.05.08 김성식

    세상의 절대 선처럼 가족과 지체들을 고발하던 저를 성령의 고발이 넘쳐나는 공동체로 불러주시고 미약하나마 성령의 편지가 되게하시고 하나님의 시선을 깨닫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5.08 김도균

    아내로부터 고발을 당할 때, ‘옳소이다’가 안 되고 자존심이 상했다는 이유로 울분을 토했던 죄인이었습니다. 그동안 목장과 예배를 통해 수많은 고발당한 분들의 간증과 변론을 듣다보니 저 또한 이제는 고발하는 말에 옳소이다가 되고 있습니다. 고발을 성령의 고발로 바뀌어 갈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인도해 주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 22.05.08 송두헌

    더둘로처럼 언변과 논리로 가족을 몰아붙이고 나는 잘못이 없다고 의로운 사람이라고 살았던 죄를 보고 회개합니다. 이제는 매주 말씀을 듣고 삶에 적용하며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가니 성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2.05.08 김은태

    초원지기로서 목자로서 처방이 지체들을 고발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에 내 죄보고 가는 것이 진정한 성령의 고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직 내죄보며 거룩을 이루며 가는 그길에 함께 동참하며 믿음의 진보를 이루는 우리들이 되길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22.05.08 김도형

    매번 아내 및 자녀의 말 한 마디에 넘어지기 일쑤였고, 미안하다가 아니라 너는 왜 그러냐를 외쳤습니다. 세상의 고발에 넘어지면 열매가 없다고 하셨는데, 가족의 고발에 나는 유죄, 당신은 무죄라고 인정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5.08 강필구

    2년 반 동안의 온라인 목장이 익숙해져서 지난 금요일 첫 대면목장을 위해 대청소하고 아내 음식준비하는거 돕고 창고에서 탁자 의자 세팅하는게 몹시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했는데 말씀을 들으니 악하고 음란한 죄악을 잊고 나는 고발당할게 없다는 생각이 문제인게 생각났습니다. 다시금 말씀 앞에 고발 잘 당하며 꼬리 쫙 내리고 가야 하겠습니다.

  • 22.05.08 진희억

    저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말과 행동으로 은근히 식구를 죽이는 내 죄로 상처 받은 식구들이 이제는 고발을 잘 하니 내가 죄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살게 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으로 식구의 고발이 성령의 고발로 알게 해주시니 함께 은혜 받고 갑니다. 늘 나 스스로 성령의 고발을 하며 잘 감당하며 우리들 공동체를 잘 섬기며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5.08 강태도

    제가 살아오면서 법정에 가게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처의 이혼소송으로, 그러니까 이혼하기 위해 저를 법원에 고발한 것 때문에 법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세상으로 내려가는 인생이 되었고, 이후로는 말 한마디에 감정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하고 서로 큰 소리를 치며 죽고 죽이는 세상 고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변호사는 전처의 문자와 전화 내용 등 말꼬투리를 잡기 위해 자기에게 내용을 다 보내라고 했고, 아마 전처의 변호사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서로의 말 한마디에 분노하고 넘어지고 애들까지 죽어가며 가정은 난도질을 당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참여하면서 나를 보게 되고 나의 죄를 깨닫고 나를 간증하며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전처와 애들이 나를 고발했던 내용들이 인정이 되었고 미안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 성령의 고발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지금도 아직도 감정의 노예가 되어 말 한마디에 자존심이 상하고 무시당한다는 생각에 혈기부리는 모습이 남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아직도 세상의 고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의 끊어지지 않는 전염병임을 인정하고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성령의 고발이 되도록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우리들이 알아듣도록 풀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5.08 박태수

    권세가 없어서 박차고 내려갈 환경이 안 되는 것이 축복이라는 말씀 새기며 현재의 환경에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22.05.08 이규진

    제가 평소에 다른 사람의 말속의 단어들에 유의하며 상대방을 속으로 평가하고 교만한 모습이 많고, 내죄는 대충보고 구원의 일에도 매너리즘에 빠져있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 내용과 적용질문마다 많이 찔렸습니다. 세상으로 막연히 떠내려가지 않토록 늘 기도와 말씀으로 붙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5.08 노형식

    오늘 말씀을 통하여 바울이 무서운 고발을 당하니 무서울수록 그 고발이 성령의 고발로 바뀐다고 하셨기에 말씀없이 세상에서 살았을 때 세상적인 생각으로 속으로 남을 고발하였던 저였기에 회개합니다.그래서 바울이라는 편지가 온 세상에 펼쳐지기 위한 최고의 은혜의 통로가 되게 된 것이라 하셨기에 앞으로의 제 삶도 말씀대로 적용하며 공동체를 잘 섬기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다짐합니다. 항상 주옥같은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해가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22.05.08 김홍배

    불편한 몸이라 여기며 이젠 편하게 쉬고도 싶고 목장에서도 대충 나눔하고 보내고 싶은 마음을 오늘 말씀으로 경고해주셔서 저에게 기대하시고 주신 사명을 기억하게 해주시니 감사를 회복하고 회개하며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 22.05.08 윤영웅

    제 소견대로 회사를 운영하다 망하여 고발당하였고 그 결과로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런데 놀운건 그 고발이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 믿는 자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성령의 고발이 되었습니다 그 고난을 잘 통과한 후 새로운 살을 살고 있으며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사명자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깨닫게하여 주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그 말씀의 중개자이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

  • 22.05.08 최성봉

    세상 고발만 하며 지옥을 살았을 인생을 김양재 목사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고발을 당할 수 있고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영육간에 강건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2.05.08 권영민

    양심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말씀이 바로 성령의 양심이라는 말씀에 또한번 무너졌습니다. 양심이라고는 한개도 없는 제가 평생을 양심적이라고 착각하며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수많은 노동과 고발로 내 안에 눈꼽만큼이라도 전할 수 있는 성령의 편지가 열리고 내 속에 있는 예수가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5.08 정상연

    아내 말에 넘어져 상처 받고 가족에게 말이 통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오늘 말씀처럼 제자리를 지키며 세상에 떠내려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 22.05.08 한광영

    성령의 말씀 듣고 은혜 받으니 회개와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그럼에도 권세와 재물이 주어진다면 한없이 편하고 싶은 이기적인 죄인입니다. 이런 저를 고발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22.05.08 임종석

    세상으로 내려가 옳고 그름으로 고발을 하는 제사장과 장로들 그리고 이에 편승한 더둘로의 모습에서 저를 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말씀으로 제 자리를 잘 찾고 해석하는 성령의 고발의 역사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5.08 엄진욱

    상처 받은 아들에게 고발당하는 것이 너무 받아드리기 어려워 같이 분노로 같이 고발하던 나의 모습이 오늘 아침의 모습이었습니다. 상처받은 아들의 구원을 위해 내가 유죄이고 아들이 무죄임을 잘 인정하고 가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2.05.08 정상호

    사람에게 해를 주는 전염병자처럼 아내와 자녀를 힘들게 한 자입니다. 말씀이 들렸지만, 죄책감과 자신에 대한 행위 때문에 긴 시간동안 스스로를 고발하였습니다. 그런 쓸모없는 자를 말씀의 가치관으로 변화시켜 주시고, 성령의 편지가 되어 반대에 직면할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둘로처럼 그럴듯한 언변으로 나를 포장하는 인생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광장같은 목장초원 공동체에서 성령의 고발을 잘 당하고 사명을 성취할 수 있는 인생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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