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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열심 날짜 : 2022.01.09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1:19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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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바울이 문안하고 하나님이 자기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이방 가운데서 하신 일을 낱낱이 말하니
  •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울더러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성을 가진 자라
  • 21 네가 이방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가르치되 모세를 배반하고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고 또 관습을 지키지 말라 한다 함을 그들이 들었도다
  • 22 그러면 어찌할꼬 그들이 필연 그대가 온 것을 들으리니
  • 23 우리가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 24 그들을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그들을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 대하여 들은 것이 사실이 아니고 그대도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 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 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그들과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 기간이 만기된 것을 신고하니라
  • 22.01.13 강영창

    바울이 구원을 위해 잘 듣고, 연보에 대해 생색내지 않으며, 끝없는 비용지불까지 하며 성령의 열심낸 것임을 말씀을 통해 새로이 알게 되니, 세상적 방법으로 열심내고 힘쓰던 내 모습과 비교되며 돌아보게 됩니다. 한 해 목장에서 묶여주신 지체들과 함께 낱낱이 보고하는 나눔을 하고, 사람 눈치 내려놓으며, 내 열심 내려놓고 겸손함으로 잘 듣는 적용하는 한 해 되길 기도합니다.

  • 22.01.13 황미애

    구원을 위해 끊이멊이 비용지불을 해야함에도 내뜻대로 되지않으면 내가 얼아나 노력했고 받아줬고 참았는데 생색이 올라옵니다결국 구원의 애통함보다 그들이 빨리변화길 바라는 저의 기복을 보게 하셨습니다 다시구원을 위해 비용지불을 하는 인내의 적용을 하겠습니다

  • 22.01.12 김관수

    늘 열심을 내여야 하는지 주의 은혜에만 의지해야 하는지 헛갈렸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기대어야지 내가 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말은 하는데, 그러면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있어야 하는지, 어쩌라는 건가라는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이 설교를 듣고 그 고민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해 생색을 내지 않고 내 자랑을 안하며 질서에 순종하느라 필요없어 보이는 일도 하는 성령의 열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 22.01.10 최민환

    그 동안의 잘된 일들은 본능적으로 내 열심으로 자랑하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나를 죽이지 못하고 생색내던 제가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고 바울처럼 성령의 열심으로 구원을 위해 나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1.10 한명희

    내 욕심과 성공을 위해 세상에 충성하며 살던 저를 믿음의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끝없이 비용 지불을 해야 한다고 하시니 올 한해도 목장을 잘 섬기며 말씀 붙잡고 가겠습니다.

  • 22.01.10 이미경

    무서운 저의 열심으로 다른이들을 무시하거나 질투하며 안식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저의 구원을 위해 끓임없이 비용을 지불하며 가는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 거하며 잘듣고 묻고 감사하며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이땅에서의 제 삶의 이유를 알려주시는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10 최광학

    『성령의 열심』의 설교를 들으면서, 바울이 예루살렘에 간 목적을 생각하면서 제가 우리들교회에 온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말석에 떨어져서 곤고한 마음으로 와서 보직 복귀해달라는 기도를 내 열심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았고, 오히려 방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8년이 흘렀습니다. 오늘 다시 생각해 보니, 하나님은 저의 목적과는 다르게 우선 저를 살리시고 가정도 따뜻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세상에서 망한 것은 큰 일이 아님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인생에서 우리들교회에 등록한 8년전 그날이 BC와 AC를 가르는 날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하셨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설교시간이었습니다.

  • 22.01.10 김선아a

    인정 받기 위해 사람의 눈치를 보며 세상 열심을 냈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했다며 언제나 주어가 나였기에 생색을 내고, 겸손함이 없으니 말이 많고 매력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성령의 열심으로 사명 감당하기 원합니다. 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야 한다고 하시니 올 한 해 잘 듣게 해 주시고, 날마다 신앙고백으로 드리며 거룩과 구원을 위한 비용까지 잘 지불하기를 기도합니다.

  • 22.01.10 김승곤

    내 열심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세상 열심에 눈치를 보는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해온 저가 작년에 코로나에 결려 죽을 뻔 했다가 살려주셨고, 최근에는 외손녀(장리안)의 경련발작에 의한 뇌손상으로 눈이 보이지 않는 기가 막힌 사건속에서 오늘 말씀해주신 대로 외손녀 회복을 위해서 저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오직 목장을 잘 섬기고 지체를 살리고 가면 하나님께서 내 자녀를 살리신다는 말씀에 힘입어 가겠습니다.

  • 22.01.10 박재석

    목사님 은혜로운 말씀 감사드립니다. 생각해보니 그때는 몰랐는데, 성령의 열심이 아닌 저의 열심 세상의 열심으로 달려오다보니 늘 세상의 눈치를 보고 살았음이 회개가 됩니다. 나는 왜 열매가 없을까? 생각했지만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내 열심 가지고는 될수 없음을 알게 해주시는 귀한 시간을 통과하게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기 조심하시고 늘 은혜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2.01.10 정희승

    언제나 내가 우선이었던 내 삶을 온전히 주님께 의탁하기를 원합니다. 당뇨확진을 통해 마지막까지 븥잡고 싶었던 식탐까지 내려 놓게 하시니 내가 할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합니다. 2022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목장 섬기며 말씀 붙잡고 살겠습니다

  • 22.01.10 홍순재

    늘 제 열심으로 살아왔기에 마음 속에는 끊이지 않는 생색과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성령의 열심으로 구원이 사명이 되어 십자가 지는 죽어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2.01.10 유혜영B

    작년 한해를 뒤돌아보는 다시한번 다짐하며 말씀앞에 겸손하게 세상눈치를 보는게 아니고 하나님 눈치를 봐야 한다고하는 회개가되는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내 열심으로 물질의 탐욕으로 불공정 거래로 작물거래가 적발되어 형사처벌을 받았고 많은 금액을 배상해야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모든것이 하나님께서 수면위로 들어나게 하셔서 육적으로는 곤욕을 치루고 가지만 영적으로는 축복의 시간이라 믿습니다. 이제는 내 열심이 아니고 성령의 열심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해 주옵소서.

  • 22.01.10 우예창

    오늘 말씀을 들으며 목장 인도시 죄고백 한답시고 내 자랑과 무용담처럼 나눴던 기억이 있음을 회개 합니다 망가지는 적용이 목원을 살리는것이라 했는데 목장에서 제일 밥맛없는 것은 자기 자랑으로 내가 그랬던거 같아 다시한번 회개가 됩니다 목장 식구들의 눈높이로 내열심이 아니고 생색도 아니고 성령의 열심으로 올 한해 주신 직분 잘 섬기겠 읍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 22.01.10 한재영

    그동안 성령의 열심이 아닌 내열심으로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부모님께 잘 한다고 하면서 형제들에게 알게 모르게 생색을 낸 것도 회개합니다.올 한해 영혼구원을 위해 내가 겸손히 죽어지는 적용으로 목원들을 사랑으로 잘 섬기겠습니다. 무지한 저를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말씀 잘 붙들고 살아가겠습니다.

  • 22.01.09 박성민

    저는 ’내 열심‘이 특심이 되어 ’주의 도우심으로 내가 모든 것을 이루었다‘의 인생이 최고라는 착각 속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세상열심‘에 빠져 사람의 눈치를 보며 지내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생인데,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함 받고, 말씀이 들리는 은혜 가운데 새 생명을 주시고 사명으로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되었다 함이 없어서, 여전히 아내의 말을 잘 듣지 못하고, 생색도 너무 많고, 교회에 순종도 잘 못합니다. 하지만, 오늘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성령의 열심‘ 설교를 제 남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말씀으로 마음에 새기고, 비용지불 잘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2.01.09 장해남

    저는 교회는 다녔지만 구원의 확신 없이 입으로만 죄 고백을 하면서, 인간의 열심으로 위만 바라보며 사회생활을 해 온 이중적인 신앙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2015년 우리들교회 등록을 하게 됐고 예배생활을 하면서 주님을 다시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나의 마음은 주님을 향한다고 생각하지만 내 삶의 순간의 선택에서는 나의 것을 더 선택하고 죄 속에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 열심의 사명이 아닌 성령의 열심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맡은 사명 감당하기를 작정해 봅니다.

  • 22.01.09 곽회능

    이단에 빠져 자신의 삶을 포기했던 동생을 교회로 인도하면서, 구원의 애통함 보다는 내 열심에 앞서서 생색이 올라왔습니다. 예루살렘 장로들과 유대인들 모습에서 자신의 옛 모습을 보았기에 그들을 탓할 수 못하는 바울의 마음을 깨닫길 원합니다. 붙여주신 지체들과 은혜의 말씀 곁에서 묵묵히 내 죄보고 살아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어떤 말도 잘 듣고, 내 생색을 드러내지 않으며 올 한해 잘 섬기며 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했다는 열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열심으로 살아가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9 김신

    성령의 열심의 설교를 들으면서 그동안 저의 열심이 너무 강하다 보니 주님이 책망도 하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올한해 저에게 맡겨주신 초원과 목장을 성령의 감독자가 되어서 나는 죽어지고 오직 주님의 영광만 나타내는 성령의 열심으로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말씀의 채찍으로 깨어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1.09 유일재

    그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내힘으로 생색낸 일들이 부끄럽게 생각됩니다 오늘말씀을 듣고 세상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을 더 경외하는 열심으로 살고자하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 22.01.09 남흥식

    세상 눈치를 보느라 순식간에 세상에 떠내려가버릴뻔한 저인데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메여가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세상 눈치가 아니아 하나님 눈치를 보면서 내 열심이 아닌 성령의 열심으로 살길 소망합니다.

  • 22.01.09 김태성

    올 한해도 성품이 아닌 성령의 열심으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가길 원합니다. 비용을 잘 지불해야 한다고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는 담임 목사님 감사드리고 은혜의 말씀에 잘 붙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2.01.09 안효빈

    내 열심으로 살다가 지옥갈 인생이었는데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적용하는 공동체에 와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모든것이 하나님의 기다림이며 사랑임을 알게 해주신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성령의 열심으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 22.01.09 남삼희

    2022년은 성령의 열심으로 끝없이 비용지불을 잘 하겠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의 말을 잘 듣겠습니다. 연보에 대하여 한마디도 생색내지 않겠습니다. 결례비용까지 내겠습니다. 질서에 순종하겠습니다. 복음에 대한 겸손함과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해서 감사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들교회 화이팅!!!

  • 22.01.09 박성수

    내게 온 사건들을 내열심으로 말씀없이 내맘대로 자랑했었던 죄인임을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신우회도 세상 열심에 압도되어 담대히 구원의말씀을 전하지 못하고 세상 눈치를 보며 지냈음을 고백합니다. 경청하지 못하고 말씀없이 내 생각대로 판단하면서 내가 이렇게까지 하고 있다는 생색과 결례비용은 당연히 내지 않아야 한다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아골골짝 빈들에도 갈 수 있는 성령의 열심으로 22년 한해 낱낱이 보고하며, 세상열심 눈치안보고, 결례비용을 잘 지불하면서 순종하겠습니다.

  • 22.01.09 seha0624

    하숙금 아직도 세상의 열심에 눌려서 세상의 눈치를 보는 악함과 연약함이 있는 제 모습을 보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또 복음을 변호하지 못하고 돈과 권세를 부러워하고 눈치를 보는제 악을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이제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목장을 섬세히 섬기고 적용하겠습니다 늘말씀을 자세히 풀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2.01.09 배한얼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며 세상 눈치를 보며 자기 연민에 빠져 생색과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내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이 되어 구원의 값을 잘 치르는 올 한해가 되길 기도 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9 장봉덕

    하나님의 눈치가 아닌 늘 사람의 눈치를 보고 내 열심에 스스로 속으며 연민에 빠져 지옥을 살아도 할 말이 없는 인생의 방황을 끝내고 구원을 위해 끝없는 값을 치루고 사는 인생이 무엇인지 매 주 말씀으로 삶으로 가르쳐 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22.01.09 김영억

    세상의 열심 끝에는 돈이 있다고 하셨는데 말씀을 듣는 공동체 속해 있지 않으니 깨닫지 못하고 제 안의 가득한 욕심을 따라 세상의 열심을 내며 이기고 이기려한 저의 지난 삶을 인정하고 회개합니다. 새로 편성된 목장에서 영혼구원을 위한 성령의 열심으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낱낱이 나누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9 권혁종

    조금만 고난이 와도 두려워지고 요동치는 것은 제 안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못하고 세상 열심으로 세상의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인 것이 인정이 됩니다. 직장생활이 실직 기간을 빼면 올해로 31년 째 인데 여전히 상사의 눈치를 보고 거래처의 눈치를 보고 조그만 손해도 보기 싫고 내가 틀리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생색을 내니 평안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으로 받아들였기에 막대한 헌금에도 생색내지 않고, 유대 열성파들의 살기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평안했던 것을 보면서 세상 권세보다 더 크고 위대한 말씀을 더 의지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작은 일에도 힘겨워하는 연약한 저를 향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져 큰 위로와 은혜가 됩니다. 일보다 구원의 애통함이 먼저 되어 있는 곳에서, 또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22.01.09 송여정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사람의 눈치만 보는 저임을 회개합니다. 내생각과 내열심으로 가득한 제가 오늘 말씀처럼 성령의열심으로 한해 살아갈 수 있길 소원합니다 매주 말씀을 해석해서 들려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9 박지현

    장로 권사 임직식이 있는 날에 어떻게 사명을 감당해야하는지 정확한 말씀으로 가르쳐주시니 놀랍고 더욱 감동입니다. 인정중독이 심한 제게 사람의 눈치를 보는 자기 열심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령의 열심을 내라고 하시네요. 이 길을 위해 끝까지 비용을 지붏해야 함을 명심하겠습니다.

  • 22.01.09 금득규

    자기의가 강하고 인정욕이 강한 저는 성령의 열심이 아니라 제 열심으로 살아가고 목장 나눔도 했었음을 고백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죄인임을 매 순간 자각하며 생색 없이 비용 지불을 하며 디테일한 적용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2.01.09 공준호

    성령의 열심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명의 길임이 오늘 목사님 설교를 통해 인정이 됩니다. 항상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고 인도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영육간 강건해지시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22.01.09 정정진

    하나님과 사람과의 수직적 사랑과 사람과 사람과의 수평적 사랑을 상징하는것이 십지가(cross)입니다. 십자가는 사랑이라는 관계의 교차로입니다.교차로(십자로,네거리)를 영어로 cross road 입니다.자동차 운전처럼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의 교통법규를 잘 준수하면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 22.01.09 권영상

    새해 새 목장에서는 감정과 시간의 비용을 적재적소에 효과적으로 지불해서 헛수고 하지 않으리라는 마음을 먹고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붙여주신 영혼의 구원을 위해 나의 열심이 아닌 성령의 열심으로 하나님의 자기의 사역을 위해 저의 비용을 지불하는 새해 새 목장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 22.01.09 김성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여전히 삶 속에서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내 열심과 내 자랑으로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며 회개가 되었습니다. 매주 귀한 말씀을 통해 이제는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는 인생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1.09 이영주

    세상열심의 눈치를 보며 연기하는 열심으로 살아온 모습을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케하심에 감사를드립니다 하나님의 열심으로 회개하는 맘과 겸손한 마음으로 상대를 불편하게 하지 않고 잘 듣고 낱낱이 말해서 구원을 이뤄가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 22.01.09 이상우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것도, 아내와 자녀가 인정해 주는 것도 주님이 해 주신것인데도 여전히 내 열심으로 이루었다고 생색만 내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장에서나 가정에서 그리고 직장에서, 끝까지 잘 듣고, 생색내지 않으며 질서에 순종하는 끝없는 비용지불을 잘 적용하며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2.01.09 김병수

    바울의 사역보고의 최종목적이 구원이기에 그 수많은 사건들이 하나도 생색나지 않음을 보며 성령의 열심은 바울 자신에게도 회복과 생명이 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없는 비용지불과 매 순간의 디테일을 위해 말씀 붙잡고 섬김의 영을 구하는 설교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1.09 전용기

    오늘말씀으로 하나님보다 세상눈치를 많이보아온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예수 믿으면 환경과 상관없이 당당함도 있어야하는데 열등감,나태,오래참음의인내가 없어서 도전을 두려워하고 안주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구원과복음을위해 끝없이 비용을 지불하는 바울을 본받고 생색내지않고 순종하는 올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2.01.09 최영범

    성령의 열심으로 구체적인 방향을 허락해 주시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새해가 되었어도 여전히 세상의 눈치를 보게 됩니다. 직장에서 여전히 윗질서들의 방향에 일희일비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눈치를 봐야함을 다시한번 결단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목장에서는 구원의 대의를 위해서 자신의 작은 생색을 꺾는 열심이 성령의 열심이라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죄인이 시간과 물질을 드려 생명 구원을 위해 주님이 하셨다를 간증하는 바울을 닮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22.01.09 심경보

    저는 늘 규칙과 절차를 지키며 열심해 생활하는데, 주변에서는 저의 눈치를 보고 제가 편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때 이해가 안되고 속으로 분이 났는데, 이런 저의 열심이 세상열심이기에 생색이 앞섰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연약한 마음이 많지만 올 한해 주님의 인도하심이 드러내고 성령의 열심을 적용 할 수 있도록 공동체에 묻고 가겠습니다

  • 22.01.09 임대억

    바울의 호흡, 눈물, 간절함, 애통함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말씀 앞에 나의 열심을 회개합니다. 나의 수고와 열심으로 한 일들이 관계와 질서에 순종보다 생색으로 한 것임이 드러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직장의 정년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에 말씀으로 인도함을 잘 받는 작은 자가 되게 하옵소서

  • 22.01.09 강은숙

    말씀도 모르고 덮어놓고 믿는 신앙일때 열심당이었고 말씀으로 한절한절 인도해주시는 지금도 거의 ㅠㅠ 그런 저를 바울처럼 참아내며 성령의 사랑으로 인도해주시는 말씀과 공동체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제게 허락하신 사랑과 오래참음으로 구원의 값이 되어주셨으니 저도 그런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날마다 말씀의 행간에 서서 수고하시고 애통하시는 우리 김양재목사님 완전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 22.01.09 류희범

    하나님 도우심으로 내가 했다를 외치는 저입니다. 내 혈기 내 자랑 죽이려는 열심이 성령의 열심이라고 알데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 해에 맡뎌진 직분 성령의 열심으로 구원의 값을 지불하는 제가 되기원합니다

  • 22.01.09 윤부경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났다고 함에 있어서도 여전히 세상의 권세를 쫓아 살아온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그중 내열심과 내생색으로 가득찼던것을 잘 알지 못한채 그것이 최선인것임을 알고 자녀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쳤었습니다. 실로 오늘 선포하신 성령의 열심으로 올 한해동안 또 한가정 한사람의 영혼구원을 위해서라도 달려나가며 성령의 칭찬을 듣을 수 있는 성령의 감독자 되길 서원합니다. 저의 이런기도에 응답해주실것을 믿사오며 새해부터 내 열심의 유니폼으로 달릴뻔한 저를 새로운 성령의 유니폼으로 갈아입혀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9 김광회

    오늘 말씀을 통해 그동안 하나님 눈치는 안보고 세상 눈치 보며 생색내며 살아온 죄인임을 회개 합니다. 할말도 많을 바울이 다 듣고 그대로 순종하는 모습에 은혜 받습니다. 바울처럼 따라 하기 어렵지만 끝없이 비용 지불하는 적용하기를 원합니다.

  • 22.01.09 장현철

    목사님 설교 듣고서 제가 소그룹 모임에서도 세상적인 열심으로만 들어보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자랑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지체들의 말을 잘 듣지 못했음을 깨닫 습니다. 올해엔 성령의 열심으로 구원의 값을 지불하는 바울처럼 지체들의 나눔도, 설교 말씀도 잘 듣는 한 해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 22.01.09 송재철

    저는 세상의 음란과 탐욕에 빠져 외도를 하고있는 와중에도 교회 안에서의 모습은 한없이 경건하였고, 천성으로 타고난 무서운 열심으로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칭찬이 자자하였고, 저희 부부는 교회 안에서만큼은 누구에게나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해도 되는 줄 알았기에 저의 종교활동(?)에는 항상 강박증이 뒤따라 왔으며 제가 보기에도 무서운 열심을 내었던 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칭찬을 받으니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이라 착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도 밖에서도 평안함은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다시 한번 되돌아보니 저의 열심은 거짓된 열심이었고 세상 눈치만 보는 연기를 잘하는 열심이었다는 것이 새삼 깨달아졌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면서 말씀에 귀 기울이는 성령의 열심을 항상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는 사람 눈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경외하는 인생이 되기를 간구하오니 주님 그렇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22.01.09 오경조

    22년새해 내 열심 아닌 성령의 열심을 통해 영적 육적인 균형을 잡으면서 주어진 공동체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습니다

  • 22.01.09 안영국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동안 "성령의 열심" 보다는 "내 열심"으로 살아왔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부터 교회를 다녔지만 착한 성품이 믿음인줄 착각하며 살다보니 내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면 내 생각과 고집으로 혈기를 내며 가족들과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바울이 생색 내지 않고 장로들의 말을 잘 듣고 순종한 것처럼 내 생각과 혈기를 내려놓고 나를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성령의 열심"으로 2022년 한 해를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를 위한 말씀을 매주 전해주신 담임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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