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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성령의 영접 날짜 : 2022.01.02 설교 : 김양재 본문 : 사도행전 21:14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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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그가 권함을 받지 아니하므로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하고 그쳤노라
  • 15 이 여러 날 후에 여장을 꾸려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새
  • 16 가이사랴의 몇 제자가 함께 가며 한 오랜 제자 구브로 사람 나손을 데리고 가니 이는 우리가 그의 집에 머물려 함이라
  • 17 예루살렘에 이르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꺼이 영접하거늘
  • 18 그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에게로 들어가니 장로들도 다 있더라
  • 22.01.04 정수립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야 할 사명을 잊고 늘 여기가 좋사오니~ 하며 머물려하는 저입니다. 매주 말씀을 통해 일어나게 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 여장을 꾸리겠습니다.

  • 22.01.04 김정희

    가까이 할수록 집착으로 저의 모든것을 관여하는 남편과 살면서 의식적으로 거리를 두고 살았습니다. 30년이 넘고 보니 서로가 필요한것이 없고 그저 막연히 살다 가면되는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우울하고 삶에 짜증이 베이고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구속사의 말씀을 통해 해석이 되고 남편의 구원의 로마로 가기위해 환란과 핍박이 기다리는 남편의 집착에 다시 올라 갑니다. 인색한 남편의 마음을 헤아리게 하시고 아들이 몇제자가 되여 같이 가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남편의 질서에 다시 한번 각오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살아나게 늘 애통하시며 구속사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4 이원숙

    아침마다 질서순종을 일사각오 하지만, 남편과 이견이 있을 때 들어주지 못하고 말을 자르며 제 얘기만 하는 몸에 밴 주인공의 전통으로 순종의 예루살렘행의 여장을 잘 꾸리지 못하는 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남편이 예루살렘 행을 따라나서지 않는 빌립같으니 그래도 돼~라고 생각되는 죄인입니다. 내가 적용할 것만 생각하면 되는데, 여전히 남편의 행위를 따지며 더 잘 살기를 바라는 다른 복음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비록 남편과 이견이 있어 툭탁되도 결국은 내가 100% 죄인이라는 회개로 결론이 나며, 구원 때문에 붙여주신 반쪽임을 인정하며 화평하게 살게 해주신, 성령께서 영접해주시는 인생을 살도록 가르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3 권혁진

    돈을 목적으로 두고 살다보니 남편과 아빠의 역할에 소홀했습니다. 가족들을 통해 저를 돌이키고자 하셨지만 여전히 요지부동인 저를 망하는 사건을 통해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높은 바위에서 입던 옷을 벗지 못하고 직장에서 제대로 대우를 받지 못한다며 불평을 하였습니다. 바울이 죽을 고비를 수없이 겪으며 선교하고 헌금을 모아왔는데도 예루살렘 교회 대표 중에 한 명도 영접을 안 나왔음을 보고 `거 봐!`하며 툭 튀어 나오는 제 모습에서 질서를 인정하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해 아직도 인정받아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는 제 모습이 회개가 됩니다. 가족, 직장, 공동체를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는 기도로 여장을 꾸리는 올 한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22.01.03 정경신

    아무도 환영해주지 않는 외로운길 가는 바울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저는 남편의 싫은 소리 하나 듣지 못하는 부끄러운 마음을 회개하고 한주동안 목사님 설교를 3번듣기를 적용 하려고 합니다

  • 22.01.03 김은태

    예루살렘은 죽기위해 올라가야 하는데 아직도 미련이 남아서 고난을 담고 가기 싫어서 머뭇거리는 저를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올라가야 하는 것이 사명인 줄 알기에 말씀과 인내와 긍휼함과 내 죄를 꾸릴 성령의 각오를 하겠습니다. 예루살렘을 향하도록 밀쳐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3 경미현

    한 영혼을 위해 복음전하며 두들겨 맞고 옥에 갇히고 사는 것이 비참해 보이겠지만 바울처럼 살다가 가는 인생이 값진 인생이라고 바울의 발바닥만큼이라도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 내 안에 있는 것을 보면 저도 택자가 분명한 거 맞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바울은 이방교회 대표들과 함께 아시아지역의 헌금을 모아 왔는데도 예루살렘 대표중에서는 아무도 마중을 나오지 않는 것을 봅니다. 복음을 위해 달려온 바울도 이 땅의 질서에 순종하면서 그냥 쉴 틈 없이 바로 성경공부를 하러 들어가는 모습에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택자라고 하면 남편 귀가시 문앞에 나가서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한마디 하며 가방을 받아야 되는데 그건 당신이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고 치부하고 나도 이젠 나이 먹어 집안일 하는게 힘들어 이젠 나도 쉬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남편의 힘든 노고와 수고에 감사함이 없는 제가 오늘 바울을 맞이하는 유대인하고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무엇이 중헌디....를 알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3 김선주

    십자가는 내 손과 발이 수고해서 피흘려 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오늘 사춘기 딸과 사소한 일로 언쟁하고 냉전 중입니다.ㅠ 진심으로 사과하고 자녀의 구원을 위해 지랄총량 잘 받아내겠습니다.

  • 22.01.03 박진희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어서 아내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의미 없는 삶이라 여겼기에 긴 시간 우울의 늪에서 허우적거렸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과 공동체의 도움으로 저의 죄를 보게 해 주시니 얼마나 큰 은혜를 누리며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알아 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의 사명을 따라 가는 바울사도의 삶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아내와 엄마의 자리에 순종하며 하루하루 말씀따라 살아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22.01.03 이재철

    삶에 목적을 모르고 이땅에서 이기적인 삶을 살다가 죽을 인생을 하나님은혜로 물질고난으로 말씀 공동체로 불러주심에 감사드리고 오늘 말씀처럼 날마다 여장을 꾸리고 힘든 예루살렘에 올라가는적용이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앞서 걸어가주시는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올 한해도 저의 십자가를 잘 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 22.01.03 김효진

    오직 복음전파라는 목적으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만... 열렬한 환영도 없는 바울의 여정을 목사님 설교통해 실제적으로 느낍니다~같은 말씀을 보는 부모친척과도 통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데... 모태신앙으로 아무일 없이 잘 되는게 복이라는 뼛속까지 육신의 복만 바라고 편함만을 추구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네요~

  • 22.01.03 강보길

    삶의 목적이 다른 식구들일지라도 저를 괴롭히지만 않으면 환경에 장사가없어 큐티를 멀리하며 여기가 좋사오니 유튜브나 tv로 도피하는 몸에밴 게으름과 이기적인 자기애를 회개합니다. 지금있는곳이 영원히 머물곳이 아님을 알려주시고 행간을 살펴주셔서 구원을 위해서 여장을 구체적으로 꾸리고 준비해야함을 깨닫게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올해는 성령의 영접을 받는 의외의 제자가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습니다

  • 22.01.03 배유라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자녀를 우상삼아 살았던 내 삶의 결론으로 능력이 생긴 딸에게 배신당하니 목사님이 전해주시던 말씀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어 감사했습니다.세상성공이라는 나의 이해타산으로 예루살렘에 올라가고자 하며 옳고 그름으로 이 땅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니 남편과 딸이 수고하고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목사님이 계시니 오늘도 큐티와 기도로 여장을 꾸리게 됩니다.그 한 영혼 때문에 애통해하시며 눈물흘리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꼭 기억하며 내 삶이 구원으로 이어지는 성령의 영접이 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목사님 건강하셔야해요❤️

  • 22.01.03 주효숙B

    예루살렘으로 한 발 내딜 수 있도록 지금까지 인도해가시는 주님이 느껴집니다.. 가정깨지 않으려고 열심히 적용했다고 생각했는데 내안에 이해타산이 더 많았음에 할 말 없고 주제파악이 됩니다 오늘 말씀따라 한 영혼에 집중하라는 목사님의 외침따라 올해는 허락하신 목장통해 예루살렘으로 발걸음을 일보이상은 내딛는 수고와 섬김을 해보기로 여장을 준비하겠습니다~ 늘 말씀을 찔림을 주시고 내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22.01.03 두하나

    예루살렘에 올라가기로 결단을 했어도 남편의 무서운 눈빛, 상처주는 말 한마디에 걸려 넘어져 두려움에 사로잡혔었습니다. 8개월간 집을 나가있던 남편이 돌아온다는 소식에 죽을것같아 두려워떨었는데 성령의 각오로 어떤 말에도 옳소이다, 고맙다, 수고했다 하며 나는 당신의 종이라고 하니 남편과 성령의 화해를 이룰수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남편의 사랑과 인정에 목이 말랐었던 저의 죄를 회개하며 오직 주님께 인정받고 주님이 상급이 되는 인생을 살겠습니다!!

  • 22.01.03 박영아

    아들의 삼수와 우울증 재발의 묶인 환경을 견디게 하셨는데, 결과에 낙심하고 여전히 기쁨이 없는것은, 입시에 성공한 엄마로 인정받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심이 남아있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오늘 원서접수의 결과는 주께 맡기고, 새 목장 예루살렘에 올라가기 위해 기도로 여장을 꾸리는 하루가 되고, 성령님께서 영접해주시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저를 위해 피땀으로 먼저 깨달아 가르쳐주신 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1.03 강필구

    구원을 위한 여정을 잘 꾸리지 않으니 목장에서 처방을 위한 처방질로 일관했습니다. 상대방 수준에 맞게 말씀으로 겸비하여야 하겠습니다. 변함없이 사람에게 관심있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계속 강건하세요.

  • 22.01.03 백순영

    코로나로 면회가 힘든 요양병원으로 가시는 아버지께서 잠시 가족들과 함께 보내시기 위해 집으로 오십니다. 그 아버지를 이 땅의 질서로 온전히 인정하지 못하고 미워했던 마음을 전송하고 이제는 온전히 영적화해를 이루며 천국소망을 바라는 맘으로 손과발이 가는 수고를 성령의 각오로 다지며 성령의 영접을 위해 여장을 꾸립니다 말씀으로 해석하도록 먼저 깨달아 인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2.01.03 이경원

    내성적이라 주인공이 되고 싶지도 않고, 손과 발이 가야하는 의외의 몇 제자가 되는 것은 더 싫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며 생각해보니 남편에게 자존심을 버리고 구체적으로 섬기지 못하는 것이 제가 주인공이 되고 싶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구원을 위해 성령님이 영접해주신 것 같은 아내의 모습으로 살기로 새해의 각오를 하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22.01.03 하재훈

    새해에는 내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주시는 생각으로 행하게 하시고 명령하신 구원의 사역을 위해 여장을 꾸리게 하옵ㄱ소서. 저의 삶이 의외의 제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루살렘(모든 예배)에 잘 입성할 수 있도록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 22.01.03 정의학

    의외의 몇 제자가 여장을 꾸리는 것이 성령의 영접이라고 하셨는데 지난 한해는 저의 개인적인 유익을 위해 여장을 제대로 꾸리지 못했음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주일 말씀을 들으면서 이 땅의 삶이 나그네 인생임을 깨닫고 새해에는 성령의 영접을 통해 어떤 일에도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고자 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2.01.03 곽경숙

    목사님~말씀에 숨결을 불어 넣어 행간을 읽게하셔서 은혜가 너무 큽니다. 바울이 그렇게 목숨걸고 전도여행을 하며 헌금을 예루살렘에 가져가도 한사람 나와 영접하지도 않고 숙소도 해주지 않았다는 말씀에 눈물이 많이 났습니다 영혼구원 때문에 저도 살아가야 하는데 사람의 영접을 받으려는 마음이 많은 것을 회개합니다 늘 말씀의 행간을 보게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말씀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목사님 건강하세요~♡♡

  • 22.01.02 정정진

    아프리카 대륙은 코뿔소 모양이라 생명력이 넘칩니다. 지도를 보면 여러 국가가 협력함으로 하나가 되어 코뿔소 대륙이 됐습니다. 뿔은 권세를 상징합니다. 아프리카 대륙처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생명력 넘치는 권세를 추구합시다.

  • 22.01.02 권혁희

    날마다 복음 때문에 말씀에 매여, 성령의 지혜가 아니면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말씀 한 절 한 절을, 숨결을 불어넣어 대신 깨닫고 전해주시는 목사님의 수고에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모태신앙으로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며, 나의 옳고 그름으로 이혼을 생각하며 힘들고 우울한 삶을 살았는데,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공동체에 인도되어, 날마다 큐티하고 온 것이 성령의 영접이 되어~, 하나님이 맺어주신 가정을 깨는 것이 죄이고 남편의 질서에 순종이 안 되는 것이, 이 땅의 질서에 순종이 안 되는 것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고 진정 회개가 됩니다. 이제는 주신 질서에 순종하여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가는 제자가 되기를~, 오직 복음 때문에 내 옆의 한 사람에게 관심과 사랑을 갖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1.02 곽희숙

    영원히 머무를곳이 아닌데도 안목의정욕으로 욕심을 부리며 살았던인생을 회개합니다~ 여장을 꾸려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갈수있도록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2 윤영웅

    저는 지금껏 모든 삶의 중심에 서고 싶었습니다 그렇기에 이기고 이기려는 저의 삶이었고 일상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 삶속에서 주인공이 아니라 여장을 꾸리는 몇 제자의 삶도 성령의 영접을 위해서는 제게 필요한 선택이란걸 깨우쳐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지난 한해 저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흥행하여 더하더라 란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훈련시켜 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올해 새롭게 주신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의 목사님께서 제게 주신 말씀 늘 기억하여 그 은혜의 말씀을 붙들고 올 한해 믿음의 분량을 키워 가겠습니다 목사님 지난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더 건강하셔야합니다^^

  • 22.01.02 백상현

    익숙함을 떠나지 못하고 이정도면 충분해라고 생각했던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 예루살렘으로 떠나는 바울을 따라나선 의외의 제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2.01.02 류창임

    큐티엠때 부터 목사님을 사랑하고 여기 까지 왔는데.. 돈이 없는데도 강남을 떠나지 못하는 자존적 교만한 자입니다. 남편의 질서에 순종이 안되어서 아직도 부부목장에 올인이 안되는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의외의 제자들 처럼 올 한해는 주님을 따라가서 남편이 예배와 부부목장에 올인 할수 있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 22.01.02 김동근

    힘든 예루살렘인 믿지않는 가족들을 위해 복음 때문에 올라가야 한다고 하시는데, 여전히 열등감에 사로잡혀 사람들의 인정에 흔들리고 생색만 내며 맡기신 직분은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음을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이제, 내가 사는 이곳은 영원히 머물 곳이 아님을 알고, 여장을 늘 꾸려야 하는 나그네임을 깨달아 공동체의 질서에 순종하며, 구원의 통로가 되는 의외의 무명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날마다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사명 감당하시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 22.01.02 김은혜

    여자의 머리는 남편이고 남편의 머리는 그리스도 예수이심을 깨닫고 인정하며 적용하기까지 말씀에 무지한 저로서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만큼 제가 얼마나 죄인인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토를 달며 죽어지지 않으려 몸부림쳤는지 모르겠습니다ㅜ 여러날 여러해 걸려서 얻은 귀한 구원의 은혜를 힘입어 저또한 지금 사명의 자리에서 여장을 꾸려 부르심에 어여~~ 따라가는 제자이길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말씀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22.01.02 정태진

    항상 앞에서 인정받는 주인공이고 싶은 죄인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여장 꾸리는 그 의외의 몇 제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ㅠㅠ 올해는 구원을 위해 쓰레기 같은 자존심은 버리고 방문해야 할 친척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 22.01.02 전수연

    지난 한 해 동안 사도행전 말씀과 말씀 속 행간에 숨결을 부어 주신 목사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사도 바울의 행적도 담임목사님의 행적도 모두 성령의 동행 가운데 이루어진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말씀 뒤에 감추어진 스토리를 어떻게 그렇게 밝혀 내실 수 있겠습니까?. 도무지 상상도 할 수 없는 목사님의 절묘한 해설에 마치 제가 예루살렘부터 안디옥/ 에배소 / 고린도/ 마케도니아 등지를 두루 다니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때로는 죽기까지 매도 맞고 홀로 걸으며 하나님과 독대하고 여러사람들 앞에서 담대하게 설교하며 천막도 만드는 바울 사도를 보았습니다. 오늘 드디어 예루살렘에 도착하였으니 조만간 꼭 가야만 하는 로마를 죄수의 신분으로 배 타고 가겠지요? 비록 할말 없는 뼛속까지 죄인입니다만 내 죄를 직시하고 통회하며 남은 삶 회사 임직원들에게 아니 누구에게든 기회가 주어진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담대하게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2 최인

    성령의 영접은 결국 구원을 위하여 더욱 힘들지 모르는 어떤상황이 올것을 알면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기까이 달리심같이 나도 기꺼이 나의 십지가를 지게될때 우리 주님이 친히 만나 주심임을 잘 깨닫고 살겠습니다.

  • 22.01.02 문군모

    구원 때문에 예루살렘 교회와 하나 되는 사명을 적용하는 바울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바울의 고뇌를 함께 겪으신 후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각오와 적용과 사람에 대한 애정을 묵상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22.01.02 강태도

    끝에 돈이 있다는 말씀은 언제 들어도 나를 깨우치는 명언 중의 명언입니다. 돈이 목적이 되지 말고 바울처럼 사명을 위해 사용하는 자가 되어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 평생 조심하고 싸워가야 할 것이 돈 같습니다. 돈과의 싸움에서 깨어 있고 바람에 날리는 겨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주의하겠습니다. 말씀이 들리는 자로 되어 깨닫고 내 죄를 보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속사는 남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하시는데, 사람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말씀을 더욱 잘 듣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여장을 꾸리는 의외의 몇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잘 깨어 있어 분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1.02 구정숙

    오늘 말씀에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바울의 죽으러 가는 모습은 예수님의 십자가 지는 모습인데 저는 욕심의 자기 사랑으로 변하지 않는 세상 가치관으로 죽음이 두렵고 싫어 살곳을 찾아 헤메는곳이 사람이고 세상이며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쾌락을 쫓아사는 죄인인 저에게 "성령의 영접"으로 사명자로 감독자로 살아 가라는 교훈의 말씀은 저의 마음을 돌이키고 회개케하여 여장을 꾸리는 나그네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가족"은 구원을 위해서 붙혀주신 사람들이고 주신 환경은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장소라는 말씀대로 야망을 죽이고 힘든 가족 잘 섬기며 허락하신 지금의 환경에서 복음을 위해 본을 보이며 살아갈것을 소망합니다 시 마다, 때 마다 저를 양육하시고 교훈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2.01.02 한인구

    나의 각오로 전도자로 이름도 날리며 예언하는 아내와 아들들과 세상에서도 평안하게 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고 싶은 예루살렘을 만들기 위해 교만과 자기 의로 아내와 지체들을 강요하고 죽여가면서도 그것이 복음때문이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주께서는 제가 올라가야 할 예루살렘이 따로 있음을 사건과 환경을 통해 알게하시고 목사님과 우리들공동체를 만나게 해주심으로 비로소 겨우 제가 향해 갈곳을 알게해주셨습니다. 우리들공동체 지체들을 통해 구속사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것을 보면서 유명한자로 전도자로 살고자 했던 지난 날의 삶이 죄를 모르고 허상을 꿈꾸던 삶임을 인정하게 되면서 이제야 조금이나마 바울사도를 따라 여장을 꾸리는 의외의 지체를 흉내라도 낼수 있어서 감사함으로 살게되었습니다. 올 해는 그 은혜의 말씀에 저를 부탁하도록 저에게 가장 힘든 이 땅의 질서를 옳고 그름이 아닌 애통과 체휼함으로 분별해서 잘 걸어가길 간구해봅니다. 올 해 첫 예배에서도 여전히 복음과 저를 위해 애통함으로 눈물 흘리시는 목사님을 영상이지만 뵙고 가슴이 울컥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저희 가정이 이렇게 예배도 드리고 웃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22.01.02 조병호

    말씀을 들으며 저도 나손과 같은 무명의 몇 제자로 한 영혼 구원에 온 힘을 다하시는 담임목사님의 사역 활동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늘 깨어 있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위해 기도 드립니다. ^^

  • 22.01.02 최광학

    저에게 힘든 예루살렘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평생 않될 환난이라 생각했습니다. 최악의 부부관계가 수십년간 지속되던 중에 아내는 저에게 나중에 반드시 원수를 갚겠다는 선언을 했고, 저는 아내의 말에 충격을 받고, 우리들교회에 따라 왔습니다. 그리고 저의 구속사를 알아가면서 아내의 수고도 함께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는, 이런 기도도 응답이 되는지 일단 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 아내가 무릎수술을 받느라 입원을 했고, 간병인을 구하지 못해 제가 3박4일의 간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아내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힘든 시간에 함께 있어줘서 고마워요. 지난 4일간이 제일 편한 마음으로 있었어요. 이제 당신이 편한 사람이 되어 가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저를 원수로 생각했던 아내의 마음에 성령의 영접을 하셔서 화해의 손길을 보내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내와 제가 지난 8년간 같은 말씀을 듣고 나누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우리부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방인 처가에 복음을 전하는데 힘을 모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22.01.02 김세교

    기복이 아닌 팔복을 수없이 들어왔지만 여전히 건강과 평안을 기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헌데 성령의 각오로 누가를 포함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성령의 영접을 받는 바울의 모습을 오늘 말씀을 통해 보면서 믿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과연 나도 믿음이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의문을 가져봅니다. 새해 첫 주에 주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오니)의 한 해를 보내고자 결단하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 22.01.02 박태수

    한영혼 살리시려는 목사님의 마음처럼 사람에 대한 관심으로 가정과 목장, 직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드리고, 올 한해도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22.01.02 정상호

    저의 뿌리깊은 고정관념 때문에 아내와 자녀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사명의이라는 이름의 가면으로 인본적인 이해타산을 교묘하게 감추고 나도속도 남도 속이는 죄인입니다 열등과 상처와 과거에 묶인 해묵은 감정들을 버리고 구원을 위해 여정을 꾸리고 , 직면해야할 사명을 위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를 정리하고 다듬어 구원을 이뤄가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2.01.02 권혁종

    이 땅의 질서에 순종하라고 하시는데 예전 직장에서 편히고 대우 받았던 것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상사에게서, 거래처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이 되면 혈기가 올라옵니다, 여전히 세상 가치관에 갇혀 있으니 지금의 겸손한 환경이 제게 주신 최고의 셋팅임을 몰라 감사가 되지 않습니다. 말씀이 들려 세상 가치관보다 전하는 구원의 사명이 기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롭게 목장이 바뀌는데 오시는 분들에 대해 정보를 미리 알고 기도하며 잘 준비하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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