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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조중현 김미양 선교사 2022.10.08

[네팔] 조중현 김미양 선교사

등록자 : 관리자(mas***) 4

관리자(mas***)

2022.10.08

4

사랑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

코로나의 여파가 끝나기도 전에 예전에 없었던 댕기열이 갑자기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픕니다.

댕기열은 약도 없다고 합니다.

밤낮 쉬지않고 내리는 우기철의 비로 인하여서 많은 곳에 산사태가 일어나고, 시골의 흙집들과 산과 산을 이어주는 길들이 끊어져 사람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은 네팔의 가장 큰 축제인 더샤인 기간입니다.

힌두교인들은 각 집에서 염소를 잡아 피제사를 드리고 흥겨운 파티를 합니다.

네팔 힌두교의 전통이지요.

기독교가 전파된지 100년이 채 되지도 않은 네팔의 기독교인들은 더샤인 축제기간에

그 믿음이 가장 많이 흔들립니다.

더샤인 기간에 다시 힌두교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개종을 반대하는 힌두가족들의 영향력 때문입니다.

그래서 네팔의 교회들은 더샤인 기간에 부흥집회, 말씀집회를 많이 합니다.

힌두교인들이 33천만 개의 신들에게 제사를 드리는 시간에 네팔 교회들에서는 부흥집회에 참석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간에 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은혜줄 자에게 은혜를 주시며, 또 성령으로 새방언도 말하게 하십니다.

다른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시간에 저희 선교사들은 이곳저곳 다니면서 말씀 강해를 합니다.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에 굶주려있는 성도들은 많은 은혜를 받고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바울신학교 학기 중간에 4명의 학생들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다른곳에서 3개월 훈련을 받고 정식 신학공부를 하고 싶어서 온 학생들 입니다.

현재 바을 신학교에는 43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겨울을 대비해서 43개의 솜이불도 준비해야 겠습니다.

새로운 학생들이 학교적응 잘 하고 잘 준비될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바울홈의 소넘은 10학년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컬리지에 가게 됩니다.

유치원생이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랐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협력으로 바울신학교가 열매를 잘 거둘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2107일 네팔 조중현,김미양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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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미지 윤덕애 22.11.11 11:11

조충현, 김미양 선교사님~ 네팔에 갔을때의 그 현장이 가끔씩 떠오르고, 부부선교사님의 사역이 선하게 보입니다. 성령의 기다림이 되실 수 있기를요. 건강하셔요~

프로필이미지 최선자 22.11.01 07:11

선교사님부부의 영육을 더욱 강건하게 하시고 바울신학교의 사역이 성령의 진행이 되게 하셔서 열매맺기를 기도합니다 사역의 필요도 채워주옵소서

프로필이미지 김미양 22.10.17 13:10

성도님들의 기도의 힘으로 사역을 감당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박태숙 22.10.10 06:10

성령의 사명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 내외분의 간절한 기도를 아시고 들으신 주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믿고 함께 기도하오니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시옵소서. 사역에 성령의 일으키심과 성령의 진행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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