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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김균배 선교사 선교소식 2022.06.15

[미얀마] 김균배 선교사 선교소식

등록자 : 선교부(yss***) 2

선교부(yss***)

2022.06.15

2

저드슨 국제 신학대학원 JUDSON INTERNATIONAL SEMINARY
                                       글로벌 게이트웨이 대학교 미얀마  
          302 - 70 insen Rd. Kamayut T/S Yangon, Myanmar 0950 87631



[맹세하신 땅으로 너로 들어가게 하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파지 아니한 우물을 얻게 하시며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얻게 하사 
                               너로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라]        
(신 6장 10-13절)   2022년 6월





                               


                 


존경하옵는 김양재 목사님 !


모든 인류의 구원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의 인사를 드립니다. 
2022년 새해가 온 것 같기는 했는데 어느덧 절반이 되어 6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나고 보면 참으로 빠른 것은 진정 달력의 시간이며 세월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목사님과 [우리들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해 주시는 아름다운 동역의 사랑으로 힘을 얻으며 복음의 땅 끝, 
미얀마에서 선교 사역을 연약한 중에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달 보내주신 [큐티인] - 너무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목회자, 신학생들 모두가 좋아해서 열심히 복사해서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계절은 우기철의 한 가운데 있는 6월입니다. 
먹구름 속에 숨어 있는 햇볕이 이번 주에는 자주 반갑게 자신을 보여 주면서 눅눅한 세탁물을 잘 말려주고 있어서 
고맙기만 합니다. 
저드슨 신대원은 석, 박사 과정 10명의 목회자들이 열심히 강의 참석도 하고 과제물들을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지혜를 쫓아 성경 말씀과 목회 지도력을 잘 학습하면서 논문 준비를 성실히 하도록 기도하여 주시옵소서.

코로나 19의 종식을 환영하는 지구촌이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이곳 미얀마는 몇 배씩 오른 시장의 물가 가격 인상으로 
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가중 되고 있습니다. 

오랜 지인으로 교재 하던 분들이 중앙 정부 부처의 장관으로, 차관으로 승진되어 행정업무 고위직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국민 통합부 장관는 전국 종족 문화 (종교) 조사 연구 위원회 조합 구성을 위하여서 [한-미 문화 교류 협회]와 엠오유를 
검토하고 승인한 후에는 6월 중, 양해각서 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저희 신대원에서 석 ,박사 과정을 마치고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제자, 모세는 중국계 샨족 출신입니다. 저희 부부와는 가족처럼
지내는데 그의 세 자녀들은 저를 큰 아버지처럼 친근하게 생각합니다. 

첫째 딸 22살 에스더가 하얀 보자기에 둘러 쌓인 갓 난 아가였을 때에 김 선교사가 축복 기도해 준 것을 부모는 지금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자주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가 전국 종무 중앙 협의회 부위원장으로 미얀마 기독교를 대표하는 위치에서 오늘날 이 곳의 어려운 시절에 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고위 인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정확히 그 분의 시간에 귀하게 쓰시고자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군들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미사코 센타 (미얀마를 사랑하는 코리안) 교회의 기도 제목을 위해 두 손을 모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배당 우측 또는 좌측 70여평의 부지를 구입하게 되면 여유 있는 마당 공간이 마련이 되는데 어린이 선교원으로 활용하면서 지역
주민 초청, 어린이 전도와 센타의 기능으로 불교마을 지역 사회에서 좀 더 영향력 있는 사역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십시일반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7월 초순경에 아내 최기숙 선교사는 UN 국제기구 태국 방콕에서 근무하고 있는 딸을 약 10여일 방문하고자 합니다. 
결혼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이끌리어서 머물고 일하라 하신 분부 앞에 순종하면서 푯대를 향하여 아직도 남아있는 경기를 달려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얀마국 양곤시 처마끝동에서 김균배, 최기숙 선교사 드림

 

프로필이미지 최선자 22.06.23 21:06

지경을 넓혀 주심이 감사하네요 부지도 마련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게 하옵시고 따님도 신결혼의 은혜를 주옵소서

프로필이미지 김지영 22.06.23 13:06

하나님아버지는 그분의 시간에 정확히 준비하고 계시네요!

미사코센터를 위해 기도합니다. 어린이 선교원 부지가 마련되어 불교마을에 좀더 영향력있게 일할수 있게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딸의 신결혼을 위해서도 기도하오니 주님이 만나게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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