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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휘장과 두 덮개(감사한 마음이 유지) 2022.11.24

두 휘장과 두 덮개(감사한 마음이 유지)

등록자 : 이연선(cream***) 0 56

이연선(cream***)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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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4일 목요일 출 36:8~19 [큐티인 묵상 간증] 두 휘장과 두 덮개(감사한 마음이 유지)


출 36:13,19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어 그 갈고리로 두 휘장을 연결하여 한 막을 이루었더라 /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었더라


마음이 지혜로운 자들이 열 폭의 휘장으로 성막을 덮을 첫째 막을 짓고, 염소 털로 두 번째 휘장을 열한 폭이 되게 만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 휘장 위를 덮을 덮개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만들고, 윗 덮개를 해달의 가죽으로 만듭니다. 


첫째 휘장은 아름답고 정교하고 두 번째 휘장은 염소 털로 튼튼하게 만든 것 같이 믿음의 사람은 양면을 잘 갖추어야 합니다. 또 덮개도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으로 이중으로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외적으로는 강하고 담대하며 내적으로는 부드럽고 따뜻한 모습으로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이 말씀대로 지은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합니다. 성막 공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끊이지 않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같이 우리들의 모습도 예수 그리스도를 닮도록 말씀에 순종하여 만들고 연결하여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평생을 성막 짓는 동안 외적으로는 핍박과 질병의 바람과 비, 눈보라를 맞았지만 보호해 주셨고, 내적으로는 부드럽고 온화하게 변화시켜준 것은 오직 하나님 은혜입니다. 또 마지막 속한 공동체는 참 아름다운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인 것도 은혜 중에 은혜입니다.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여 짓는 성막이 주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삶이 되게 하시며, 단순한 일상이지만 기쁨과 감사의 제사를 드리게 하소서. 


적용하기 : 받은 은혜에 감사한 마음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성막의 휘장을 치고 덮개를 씌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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