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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6.23 녹취본 2022.06.23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6.23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41

김선웅(ksw1***)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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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

 

매일큐티 623일 목요일 ​◈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 베드로전서 5:1-14 )

 

본이 되라

 

1.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

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으리라

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은혜에 굳게 서라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언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13.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14.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베드로전서 51절에서 14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염려를 다 주께 맡김으로 평강한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평강이 있으려면..

 

첫째.. 서로 겸손함으로 허리를 동여야 합니다.

 

오늘 큐티하는 베드로전서 5장은 교회의 장로.. ~ 오늘날의 교회 지도자와 성도에게 주는 권면입니다. 그런데 1절에.. “ 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 라고 합니다. 베드로는 당시 초대 교회 우두머리였습니다. 그럼에도.. 굳이~ “ 자신을 함께 장로 된 자라~ ” 고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자신이 전하는 말이 명령이 아니라~ 권면이라는 것입니다. “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니라~ ” 고 한 것도.. 그래요. 자신도 이 편지의 수신자들과 같이 그리스도 말미암아 고난도 함께 받고 장차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그의 영광에도 함께 참여할 동등한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과 함께 수고하던 사람들을 함께 종 된 자.. 함께 군사 된 자.. “ 동역자 라고 불렀어요. 내 직분이 장로이든.. 성도든.. 우리는 다 같이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천국을 향해 가는 동역자 입니다. 피차 서로 겸손함으로 허리를 동여야 합니다. 그리하면 4절에..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관을 얻게 될 것입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날.. 더 없는 영광과 평강이 있을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나와 함께 종이 되고.. 함께 군사가 되는 내 믿음의 동역자는 누구입니까..? 집안에서.. 직장에서.. 겸손함으로 허리를 동이고 섬겨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 평강이 있으려면..

 

둘째.. 염려를 다 주께 맡겨야 합니다.

 

5절과 6절에.. “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고 합니다. 교만은..? “ 패망의 선봉 이지만~ 겸손은..? “ 존귀의 길잡이 라고 하였어요. 예수님도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어요. 겸손이란..? 이렇듯 내가 죽기까지 복종하는 것입니다. 집안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지체를 섬기는 일도 예외가 아닙니다. 한 영혼을 살리려면.. 내가 십자가에 못 박히는데 까지 가야 합니다. 7절에..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고 합니다. 염려는..? “ 습관적으로 반복해서 근심하는 것~ ” 입니다. 언제 잘릴지 모르는 직장.. 질병과 자식의 앞날에 대한 걱정 등등으로.. 염려가 한 둘이 아닙니다. 부자는 쌓을 곳이 없어서 염려하고.. 가난한 자는 쌓은 것이 없어서 염려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 고 하셨어요. “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고 하셨습니다. 내 인생에 질병과 환난의 소식이 들려도 그렇습니다. 염려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합니다. 내 인생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면.. 하나님의 권세는 저절로 주어지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는데.. 무엇을 염려하겠습니까..? 평강이 따로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예수를 믿으면서도 여전히 내려놓지 못한 나의 염려는 무엇입니까..? 그 염려는 몸이 살고자 하는 염려입니까..? 영이 살고자 하는 염려입니까..? 예배드리러 갈 때도 은혜를 사모하기보다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느라~ 바쁘지는 않으세요..?

 

▶▶ 평강이 있으려면..

 

셋째..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은혜 위에 굳게 서있어야 합니다.

 

8절과 9절에..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 고 합니다. 베드로는 지난 47절에서도.. “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 고 하였지요. 우리가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 보고.. 회개하고.. 기도하는 것이.. ~ 근신하고 깨어있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대적 마귀가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할 것입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 10절에서 이 편지의 수신자들을.. “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라~ ” 고 했을까요..? 당시 성도들이 받아야 했던 고난은 끝이 없어 보였잖아요. 그러나 로마 감옥에 갇혀 처형당할 날만 기다리던 사도 바울도.. “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 라고 하였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복음 때문에~ 구원 때문에~ 고난을 받아도 그렇습니다. 이 고난은 잠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셔서 우리를 영원한 영광~ “ 천국 으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12절에.. “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언하노니~ ” 라고 합니다. 실루아노는..? 바울의 제 2차 전도 여행 때.. 동행한 인물로써 고린도후서와 데살로니가 전 후서에도 그 이름이 언급되지요. 아무튼 베드로는 이 편지를 한마디로 하나님의 참된 은혜 라고 증언합니다. 그리고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 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는 고난 받으면.. 가장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찾다가도 고난이 끝나면.. “ 내가 언제 그랬냐..? ” 하고 금세 잊어버립니다. 이야말로 잠깐~ 은혜..입니다. 은혜 위에 굳게 서있지 않으면.. 영원한 영광도~ 평안도~ 누릴 수 없습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지금 나의 고난은 잠깐 고난입니까..? 영원한 고난입니까..? 그 고난 가운데 주신 은혜는 무엇인가요..?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지금 굳게 서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이제는 더 이상 내 생각과 감정을 주장하지 않고 양 무리의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 내 생각과 감정에 삼켜진 자 )

 

언젠가 타부서에 업무 협조를 요청할 일이 있어서 메일을 보냈다가 담당자로부터 다소 고압적인 태도에 기분 나쁜 전화를 받았어요. 회사 내에서 이미 평이 좋지 않은 사람이었던지라~ 당연히 저는 그를 미워하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점심시간에 그를 마주치게 되어 가벼운 인사치레로 어디가세요..? ” 물어 보았는데.. “ 점심때마다 회사 앞에 있는 교회에 기도하러 갑니다~ ” 하는 것이었어요. 순간 저는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어요. 저와 신우회를 같이하는 한 직원의 인도로 그가 교회를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 그래도 저 사람은 이상해~ ” 하며.. 속으로 비웃었기 때문이에요. 제가 그를 미워하는 동안 누군가는 오늘 5절 말씀처럼.. 겸손히 허리를 동여매고 그의 구원을 위해 수고했고.. 그로인해 또~ 그가 은혜에 굳건히 서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도 부끄러웠어요. 이제는 더 이상 제 생각과 감정을 주장하지 않고 양 무리에 본이 되기를 소망해요.

 

저의 적용은.. 담당자 분에게 찾아가 화냈던 일을 사과하겠습니다. 업무 시작하기 전에 혈기 부리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입니다.

 

오늘 13절에.. “ 택하심을 함께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 고 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바벨론 교회는 당시 베드로가 이 편지를 쓸 무렵 거주하고 있던 로마의 교회를 우회적으로 언급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교회가 로마에 있든.. 바벨론에 있든..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다~~ 함께 택하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이 땅에서의 고난도 필수입니다. 하지만 그 고난은 잠깐이요~ 장차 하늘의 영광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 ” 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베드로는 14절에.. “ 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 하고 서신을 마칩니다. 내 인생에 이런 평강이 있으려면.. 서로 겸손함으로 허리를 동여야 합니다. 염려를 다 주께 맡겨야 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어떤 고난도 영원한 하늘의 영광에 비하면 잠깐에 불과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 주시는.. ~ 은혜 위에 굳게 서서 평안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날마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하는 우리의 끊이지 않는 염려를 다~ 맡아주시고 돌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평강이 있으려면.. “ 서로 겸손함으로 허리를 동이고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 고 하십니다. “ 날마다 기도하고 큐티하며 근신하고 깨어서 은혜 위에 굳게 서 있으라~ ” 고 하십니다. 그런데 날마다 우는 사자 같은 가족과 동료들이 나를 대적하면 마음이 요동칩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괴롭고.. 인정받지 못해서 괴롭고.. 외로워서 괴롭고.. 아파서 괴롭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는 잠깐 고난을 당한 우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건케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된 은혜에 굳게 서서~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며.. 섬기며..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평강을 우리 모두에게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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