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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4 녹취본 2022.01.14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4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86

김선웅(ksw1***)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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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 2022 ]

 

매일큐티 114일 금요일 ​◈

 

구속사의 계보 ( 창세기 5:1-32 )

 

낳고 죽었더라

 

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4.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0.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안위하리라

 

28.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31.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51절에서 32절까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며 구속사의 계보를 잘 이어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우리는 흔히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셨습니까..? 라고 물어보지만.. 구속받으셨습니까..? 라고 묻지 않아요. 구속은..?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 속죄제와 속죄제물의 개념이 더 강조됩니다. 그래서 영어로도 구원은..? 살베이션 ( Salvation ).. 구속은..? 리뎀션 ( Redemption ) 으로 달리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로 우리가 선물로 받았지만.. 주님의 구속 사역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희생이 필요해요.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주신 것처럼 나 역시 다른 사람을 위해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창세기 5장은 이런 구속사의 계보를 보여줍니다.

 

▶▶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구속사의 계보에 올라갈 수 있을까요..?

 

첫째는.. 낳고 죽었더라의 단순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1.. “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드디어 아담 자손의 계보가 나옵니다. 삼위 하나님이 함께 의논하셔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바라크의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남자와 여자.. 아담과 하와는 이 바라크의 복을 누리기만 하면.. 모든 것을 누리며 영생할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죄를 지어 그 복을 받을 수 없게 되었어요. 그러므로 3절에 보니.. “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다~” 고 합니다. 선악과를 따먹는 원죄로 말미암아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똑똑한 가인.. 착한 아벨도 아닌.. 의외의 인물.. 다른 씨인 셋을 통해 구속사의 계보가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이 셋의 후손과 가인의 후손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가인의 후손은 원죄를 인정하지 않고 떠났습니다. 여호와의 이름도 부르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아담이 백삼십 세에 낳은 셋의 후손들은.. 어제 426절에서 보았듯이 그 때에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신앙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5절에 보니.. “ 아담이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고 합니다. 아담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것에 대해 하나님이 벌하신 대로 천년을 살아도 결국은 흙으로 돌아갈 존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에게 제 2의 에덴.. 천국으로 가는 영생 길이 열립니다. 이 땅에서 얼마나 오래살고 언제 죽는지와 상관없이 예수 믿는 우리에게는 영생의 길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6절부터 32절까지.. 셋의 계보가 나열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셔서 그 중에 셋을 고르시고.. 에녹을 고르시고.. 노아를 골라 가십니다. 이르케 하나~ 하나~ 간추려 가셔서 예수님이 오십니다. 점점 세상을 걸러내고 하나님만 남는 것이 구속사의 계보입니다. 그런데 이 계보에 낳았더라~” .. 20번이고.. “ 죽었더라~” .. 8번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여인의 후손이 오시기 위해 계속해서 생명이 잉태되고 출산됩니다. 이처럼 구속사 계보에 오른 후손은 낳고 죽었더라~” 로 설명되는 단순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후에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의 계보에 보면.. 낳고~ 낳고~ 낳고~ 만 나오고 있어요. 우리 역시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지만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그 생명이 우리 가운데 잉태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세요..?

 

날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까..?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머리고 생활도 복잡합니까..? 욕심과 집착과 불안을 날마다 말씀으로 가지치기하며 단순하지만 깊은 삶을 살고 있습니까..?

 

▶▶ 구속사의 계보를 이어가려면..

 

둘째..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21절 이후를 보니.. “ 에녹이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다~” 고 합니다. 구속사의 계보에 올라가는데.. 가장 힘든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키우는 것이에요. 가인의 후손은..? 하버드.. 줄리아드.. MIT를 다니면서 티본 스테이크를 썰고 풍악을 울리면서 기계 문명을 누리고 있는데.. 그런 그들을 보면서 셋의 후손이 자녀 키우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에덴 동편에 나가서 빌딩 짓고 화려 찬란한 문화를 누리는 그들을 보면서 예수 믿는 내 자식은 말썽부리고 시험 보는 족족 떨어지면.. 우리가 속이 상해 견딜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에녹은 보여 줄 것 없는 자녀를 키우며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했다는 할라크 라는 표현은 말 그대로 주님과 같이 걷는 것 입니다. 주님이 빨리 걸으시면 나도 빨리 걷고 천천히 걸으시면 나도 맞추어 천천히 걷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습니까..? 주님이 빨리 걸으시면 숨차다고 불평하고.. 천천히 걸으시면 주님을 앞서 가고 싶어서 안달이 납니다. 그러나 가인의 후손이 아무리 잘 살고.. 똑똑했어도~ 이 구속사의 계보에는 이름 한 자 올리지 못했습니다.

 

적용질문이에요.

 

내가 인내하고 기다려야 할 기도 제목은 무엇입니까..? 내 계획대로 안 된다며 불평하고 조급해 하지는 않으세요..? 고난 중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최고라 고백하며 기쁨과 감사로 인내의 시간을 보냅니까..?

 

[ 창세기 5장은 이르케 이름만 나오는데 큐티하기가 쉽지 않죠..? 그러나 1장부터 차례~ 차례~ 이르케 읽어가고 성경을 알게 되면.. 우리가 깨달음이 풍성해지고 적용도 풍성해집니다. 그래서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여러분들의 구원이 풍성해 지는 비결이라고 생각이 되요. 2022년도에 반드시 이런 말씀 묵상과 더불어 여러분들의 풍성한 구원이 이루어졌으믄 좋겠어요. ]

 

[ 묵상간증 ]

 

▷▷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리셋된 인생 을 살아가고 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 간증입니다.

 

저는 잘 살고 능력 있어 보이는 가인의 후손을 부러워했지요. 그래서 어린 딸을 해외로 불법 조기유학을 보냈어요. 그 후에 딸은 중학교 1학년 때.. 귀국했지만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연예인과 스마트 폰에 빠졌답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성공 우상을 쫓는 부재중 아빠가 되었고.. 저는 강박증에 아들은 틱과 친구관계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러다가 말씀을 묵상하는 공동체에 속해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말씀을 듣고서 제가 얼마나 자녀를 우상삼고 살아온 죄인인지 깨달아졌어요. 이후 날마다 큐티하며 내 죄를 회개했더니.. 무너졌던 가정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요. 가인의 후손처럼 세상 가치관을 쫓던 저의 인생을 리셋해 주시고 오늘 22절 말씀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게 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저의 적용은.. 자녀에게 하는 잔소리를 줄이고 자녀들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아침마다 기도하겠습니다. 3 아들이 버럭~ 할 때.. 같이 화내지 않고 차분히 대화하겠습니다. 입니다.

 

근데 여러분~ 23절에 보면.. “ 에녹이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고 합니다. 다른 후손들은 팔백 세~ 구백 세~를 살았는데.. 에녹만 유달리 삼백육십오 세에 하나님이 데려가십니다. 평균수명을 8~90세라고 치면.. 당시 나이로 30대에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115절에.. “ 믿음으로 에녹은 죽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고 하였지요. 에녹은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이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임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받은 상이 단명 입니다. “ 에녹아~ 너는 그 정도 했으면 패스다~ 천국에 빨리 데려가도 되겠다~” 하고 하나님이 인정하신 걸로 생각됩니다. 과연~ 이 땅에서 오래~오래~ 사는 것이 축복일까요..? 제 남편도 살아생전에 예수 없이도.. 너무나도 절제하고 적용하면서 살았어요. 믿음이 없어서 그렇지.. 부잣집 아들이 골프도 안치고.. 기름 한 방울 안 나온 나라라면서 큰 차도 안 타고 백화점도 안 갔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 너는 적용하고 살았으니.. 이 땅에서는 그만 살아도 된다~” 하시며 일찍 데려가신 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에요. 오늘 당장 눈을 떠서 내가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지.. 적용꺼리를 찾기 바랍니다. 선택과 집중을 잘하기 바랍니다.

 

기도 드립니다.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르케 구속사의 계보를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날마다 큐티하며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읽지 못할 때가 너무나 많아요. 세상에서 잘 나가는 가인의 후손을 보면 주눅이 들고 그래서 내 자녀를 우상삼고 조기유학으로 과외로 학원으로 내몰아왔음을 이..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왜~ 이르케 빨리 걸어가시나~? 아니.. ~ 이르케 천천히 가시나..? 불평하면서 제 갈 길로만 왔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틱과 여러 마음의 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자녀들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그 가정의 부모들도 찾아가 주셔서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 ( 구속사의 비밀 )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불임으로 힘들어하는 분들도 위로하시고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가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영육 간에 필요를 채워 주시옵소서~. 구속사의 계보에 올라가는 모두가 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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