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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휘문 직장 (소은진 목자)목장 보고서 2022.01.14

173-3 휘문 직장 (소은진 목자)목장 보고서

등록자 : 변정현(hisbles***) 1 143

변정현(hisbles***)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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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휘문 직장 173-3 (소은진 목자)목장 보고서>

 

n  일시 : 2022. 1. 9.

n  장소 : 줌 미팅

n  참석자 : 박수현, 안미선, 이유미, 김혜민,  변정현, 소은진

n  인도 : 소은진 목자

n  말씀 : 성령의 열심_김양재 목사 (사도행전 21:19-26)

** 말 씀 ** 

제목 : 성령의 열심 (사도행전 21:19-26)

1.    

l  내 삶 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을 자랑하나요?

l  성령의 열심을 간증하나요?

2. 세상 열심의 눈치를 보는 열심이 아닙니다.

l  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l  나는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3.  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입니다. (23-26절)

(1) 잘 듣습니다.

(2) 연보에 대하여 한마디도 생색내지 않습니다.

(3) 또 비용 지불 - 결례 비용까지 댑니다.

(4) 그래서 바울은 장로들에게 순종을 하는 것입니다.

l  내가 끝까지 잘 들어야 하는 비용지불은 무엇입니까?

l  내가 생색내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l  내가 끝없이 비용지불해야 할 결례 비용은 무엇입니까?

 

         내 삶 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을 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을 간증하나요?

A 집사)

요즘 회사에서 일이 많고 1인 3역을 하고 있고, 집에서도 장녀라서 가족이 모이게 하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고, 여러 가지 지난 한 해 열심히 살고는 있는데 이게 성령의 열심인지 그게 아니고 내 열심이었어서 번아웃이 온 것 같기도 하다. 집에 오면 피곤해서 그냥 자게 되는데 그럴때도 말씀을 틀어놓고 잠이 들기도 하는데 그런 것들이 내 영혼이 살아나게 되기도 했던 거 같다. 번아웃이 와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살아가게 해 주셨던 것 같다. 올해는 더 많이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을 한다. 주변 사람들의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고 가려고 애썼던 것에서 그런 것은 내려놓고 사랑을 베푸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B 집사)

나는 자랑할 것도 별로 없고, 자랑도 많이 하지는 않는 편이긴 한데, 목장에 간 것 만으로도 마음이 놓이고 안심이 된다는 것을 얘기는 한다. 이런 말들이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열심일 지 모르겠다.

C 집사)

 내 열심이나 자랑하는 것은 별로 없다. 전 남편과의 사건 이후에는 내 자존감이 떨어지니 내가 열심 냈던 것이 부끄러웠다. 열심히 산 결론이 내 가정의 문제였기에 남들에게 얘기를 못한다. 이전에는 그렇게 열심 내면서 잘난 척 하더니 나한테 꼬시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이전에는 왜 열심히 안 사냐고 게으른 친구들한테는 움직이라고 직접 말하기도 하고, 상처 주기도 했다. 다 내려놓으니 마음은 편하다. 지금은 좀 더 깊이 일하자는 생각이 있고,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을 만나니 시골에도 우교같은 교회가 있으면 좋겠다. 이 분들을 따뜻하게 치유해 줄 수 있는 교회가 있으면 좋겠다.

D 집사)

다들 엘리트신데 어디 가도 뒤쳐지지 않을텐데, 다들 고난이 있으신 거 같다. 여기 와서 사도행전을 들은 것이 안 잊혀질 거 같다. 내가 연약하고 하니 하나님이 힘든 순간을 잘 지나가게 했다. 나는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고 하니 성실이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늘 있었고, 은혜가 아니면 힘든 시간들을 지나갈 수 없었을 거 같다.

E 집사)

우교에 대해 자랑을 한다. 목사님 설교와 우교 믿음의 선배들에 대해 자랑한다. 그러나 나 자신, 메신저의 이슈가 있어서 사람들이 듣지 않는 거 같다.

 

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나는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A 집사)

세상의 눈치를 많이 보며 살았다. 눈치 없는 사람을 나한테 붙여 주시는 거 같다. 요즘 회사에 일이 없어서 사장님한테 눈치가 보인다. 하나님이 임하시는 직장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B 집사)

나는 상대방이 화를 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눈치를 본다. 나는 주로 눈치를 보는 입장이지 다른 사람이 내 눈치를 보게 하지는 않는 거 같다.

 

내가 끝까지 잘 들어야 하는 비용지불은 무엇입니까? 내가 생색내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끝없이 비용지불해야 할 결례 비용은 무엇입니까?  

 

A 집사)

내가 살아난 그 경험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결례 비용을 지불하고 간다.

B 집사)

우교 와서 십일조 관련해서 명백하게 들었던 거 같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순종하고 지켜야 하는지 그동안 다른 교회에서는 못 들었는데, 여기서는 그걸 잘 듣게 된다. 이혼하지 말아야 한다, 혼전 순결에 대해서 마음으로 100퍼센트 공감이 안된다, 이런 것들이 나에게는 솔직히 지키기 버겁고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고, 지키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그게 내 비용지불인 거 같다.

C 집사)

잘 듣고, 작은 오빠네 찾아가거나 가족들 구원을 위해 챙기는 것이 비용지불인 거 같다. 목자님과 공동체에 잘 따르고 갔으면 좋겠다.

D 집사)

수현집사님의 고백이 참 귀하다. 그런 고백이 있기 때문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는 거 같고, 그 수고와 인내하는 마음을 하나님이 다 아시는 거 아닐까 싶다. 결혼하기 전에 남편인 온유한 사람이면 좋겠고 내가 배우자에게 잘 준비된 사람이면 좋겠다고 기도했다. 내가 부족하고 매력적이지 않고, 누군가 나를 좋아해 줄 거 같은 존재도 아니기에 나는 어떤 리스트를 가지고 배우자 기도를 하진 않았다. 그동안 힘들었지만, 진리니까 이 길을 가고 비용을 치루고 지키는 거 같다. 하나님이 그걸 값진 보석으로 주시는 거 같다.

E 집사)

순종을 못해서 내 삶이 이런 것이니 – 말씀대로 살지 못했고, 말씀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것에 대한 비용을 치루고 가는 것이니 – 잘 치루고 가야 한다. 목사님이 고난이 잠깐이라는 것이 마음에 안 와닿았는데, 지금은 잠깐이라는 것이 마음 속으로 와 닿는다. 부귀영화 누리지 않고 끝까지 간다 해도 지금은 그럴 수 있겠다 싶다.



<기도제목>

박수현 집사

1. 남편 영혼 구원을 위해 그리고 돌처럼 단단해진 마음 성령님이 만져주셔서 부드러워지길

2. 직장에서 새로운 동료 잘 도와주고 감당할 수 없이 많은 일들 해낼 수 있는 능력과 지혜 주시길

3. 내 열심 욕심 다 내려두고 사람들 눈치말고 하나님 눈치보면서 살아가는 한 주 되기를

 

김혜민 집사

1. 부부목장 권찰님(차혜원) 암으로 인한 고통 감해주시고 편히 호흡하게 해주시길

2. 연초 업무량 증가로 실제적으로 시간단축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업무처리에 지혜주시고 상황인도해주셔서 업무량을 줄여주시길

3. 신장이식수술로 인한 언니와 형부의 건강회복과 구원, 경제적 어려움을 돌봐주시길

4. 온가족이 말씀묵상하도록

 아이들이 예배에 우선순위 두도록

5. 언니가정, 남동생, 시누들, 시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할수 있도록

6. 윤서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이유미 집사

1. 아빠의 건강과 평안한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아빠와 가족들이 함께 좋은 마무리할 시간들을 갖길

2. 이현이에게 공황장애가 오지 않길 바라지만...모든 것에 놀라지 말고 하나님께서 버리지 않으시고 찾는 영혼임을 감사할 수 있도록.

3. 이현이가 예배를 드리고 지체가 생길 수 있도록

4. 이현이가 전학갈 좋은 학교를 인도해 주시길

5. 다이아낭과 잘 헤어지고,  각자 사명의 길을 인도받고 성장해 가길

 

안미선 집사

1 날마다 아침에 큐티하고 기도하며, 세상 눈치가 아닌 하나님의 눈치를 보며 겸손히 평범한 일상을 잘 살도록

2 갈대지팡이로 측량하여 주시는 믿음의 배우자 만남을 인도해 주시도록

3 사랑하는 목장 집사님들 위해 중보하며 성령의 안부를 전하도록

4 새로운 목장에서도 성령의 열심으로 나눔하며 잘 묻고 잘 듣고 순종하는 인생이 되도록

 

소은진 목자

1.한해동안 우리목장 지켜보호하여주셔서 감사하며 내 열심히 아닌 성령의 열심히 한해 새 목장에서 잘 나누며 묶여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2.기도노트에 각 지체들의 기도를 적고 각가정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할 수 있길

 

변정현 부목자

1. 내 열심이 아닌 성령의 열심으로 섬기고 사명 깨닫고 순종하길

2. 말씀과 기도로 아침을 시작하길. 6시에는 일어나길

3. 새로운 목장에 잘 정착하고 구원을 위해 애통하길

4. 목원들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고 주님이 성령 부어 주셔서 기쁨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소은진 22.01.15 20:01

부목자님 마지막까지 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남편집사님의 세례도 기대가 되고 그동안 울고 웃으며 나눴던 것들로 친자매가 된것 같은데 이렇게 시간이 되어 또 각자의 길을 가게 하시네요. 2년동안 수고 많으셨고 새목장에서도 한결같은 맘으로 잘 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부목자님 가정을 주님의 은혜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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