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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3 휘문화요야간직장(송영주A목자) 목장보고서 2022.01.14

213-3 휘문화요야간직장(송영주A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홍승인(sih0***) 4 161

홍승인(sih0***)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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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3 휘문화요야간직장(송영주A목자) 목장보고서


*일시 : 2022년 01월 11일 20시


*장소 : 듀오


*참석 : 송영주, 김영희, 문영란, 이춘희, 홍승인


*기도 : 홍승인집사


*말씀 : 성령의 열심 (사도행전 21:19-26)

                           

*말씀요약


1. 하나님의 자기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입니다.


2. 세상의 눈치를 보는 열심이 아닙니다.


3. 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입니다.

   어떤 비용지불일까요?

   (1) 잘 듣습니다.

   (2) 연보에 대하여 한마디도 생색내지 않습니다.

   (3) 결례 비용까지 댑니다.

  

4. 바울은 장로들에게 순종합니다.

 


*적용질문:


1. 자기 소개

2. 내 삶 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으로 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나요?

3. 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나는 내가 눈치 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가집사님

2012년 3월에 와서 등록하였다. 대전에 살며 일주일에 2-3번씩 와서 예배를 드렸다.

부부갈등 중이었는데 딸의 권면으로 우리들교회에 왔다. 첫날부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교회에도 말씀에도 욕심이 많았다. 그런데 우리교회에 와서 가지치기할 게 많은 인생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숨은 죄를 보라하셔서 죄 보고 가려 하지만 잘 안된다. 기본적으로 교만하다.

친정부모님을 모시다가 두 분 다 돌아가시고 여동생을 데려와서 돌보고 있다.

여동생을 시설에 보내기를 원하는 대학교수인 남동생과 몇년간 의절 했지만 동생의 암사건으로 회복 중에 있다.

지적장애 여동생을 돌보며 내 안에 사랑이 하나도 없음을 인정한다.

동생과 딸이 연속해서 암사건이 있었고 각각 16번의 함암치료를 받는 동안 옆에서 돌봐주느라 지쳐있지만

일주일마다 드리는 2번의 목장예배와 각각의 예배를 통해 치유받고 회복받고 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보게 된 것이 수지 맞은 것 같다.


나집사님

2017년추수감사예배 때 교회에 왔다.

87년 결혼하여 시어머니 전도로 교회에 처음 다니게 되었다.

남편이 고등학교 다닐 때 시어머님을 전도했다고 한다.

열심으로 교회를 섬겼는데 남편은 주일만 예배에 참석하였다.

아이들은 모태신앙이다.

우리들교회는 남편의 외도사건으로 누님의 소개로 오게 되었다.

처음 관계는 끊었다고 해서 지나갔지만 다시 사건을 겪으며 부부목장에 대해 들은지 10년만에 오게 되었다.

말씀 공부는 열심히 했지만 말씀에 대한 삶의 적용은 없었다.

옳고 그름으로 남편을 휘어잡고 살려고 하다 보니 남편의 사건이 온 것이 인정이 된다.

작년부터 남편과 함께 부부목장에 나가고 있다.


다집사님

어려서부터 모범생, 부모의 자랑으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

그래서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되는지 알고 살았다.

아버지가 술을 드시면 약한 부분을 드러내셨는데 그것으로 인해 아버지를 저주했으며 같이 겪은 일때문에 형제애는 돈독하다.

내가 결혼하고 1년쯤 길에서 객사하시다시피하여 돌아가셨다.

결혼하고 남편은 무시한다고 하고 나는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하며 많이 싸웠다.

말씀을 듣고 남편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다고 인정하게 되는 옳소이다가 되어가고 있다.

옳고 그름이 확실하고 이타적이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사사건건 눈치없이 다른 사람이 눈치보게 하며 살았다

남편이 우리들교회로 전도되어 같이 왔다. 

대치동에서 이민준비하는 과정 중에 영어로 성경공부하는 모임에 참석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났지만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심이 인정되지는 않았다.

2005년 우리들교회에 와서 십자가지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2019년 별거 아닌 것으로 싸우는데 남편에게 화를 불일듯이 내었는데 악령이 들렸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내 안에 성령이 들어와 회복해달라고 기도하는데 그 다음주부터 성령시리즈 말씀이 시작되어 그 은혜로 교회에 다시 다닐 힘이 생겼다.

남편이 아파트 관리 일을 하는데 교회와서 자는 모습에 무시 불만이 많았는데 성령의 안아주심 설교를 통해 남편이 죽을 지경에 있다는 말씀이 들렸고

그것이 인정이 되니 서로 성령의 성장의 시간이 되어가고 있다.


라집사님

일하러 갔는데 있던 '복있는 사람' 책을 읽고 2012년 울교회에 왔다. 

말씀은 어려워서 알아듣지 못했지만 처음 나간 날부터 마음에 들어 다니게 되었다.

부모님, 여동생 모두 같이 다니고 딸도 같이 오고 있다.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말씀도 잘 못듣고 있지만 교회 방황 그만하고 끝마쳐야 하는 교회가 우리들교회라고 생각된다.

남편도 없이 부모님 모시고 살고 있지만 내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이를 낳은 딸도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다.


마집사님

2012년에 교회에 왔다.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이자낼 돈도 없는 상태에서 교회에 왔다.

남편은 원래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싫어하여 다녀오기만 하면 싸우는 상태였는데 

내가 힘든 상태에서 잘 참아주었다고 교회에 등록하고 목장도 다니고 세례 일대일 양육까지 받았지만

내가 너무 힘들다고 사업을 접으면 안되겠냐고 목장에서 나누었더니 교회를 떠났다.

내가 너무 옳고 그름이 강하니 자주 싸웠는데 도로 한복판에서 누가 옳은지 물어보자는 말을 많이 했다.

말씀을 들으며 그게 죄인 것을 알았고

나를 힘들게 하는 남편을 미워하며 저주하는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달아 알게 된 것이 축복이다


*기도제목


송영주

* 민지건강 지켜주시고 진로 인도해주시길.

* 석우네 속히 공동체로 돌아오고 쌍둥이 태아가 건강하게 잘 자리기를.

* 저와 목장식구들 성령의 열심으로 올해도 사명감당 잘 하기를.


김명화

* 백내장 수술 후속 관리 잘 하여  말씀 안에 살아가기를 

* 남편 석정은  딸 석지우의 교회 등록과 목장에 매여  가기를

* 나의 악함과 게으름을 회개하며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기를

* 믿음의 제자 양육을 위해 기도하고 준비하는 분교발령이 되기를 기도합니다.김영희


김영희

* 수정이  우울증과 불면증 치료해 주시길, 신앙이 회복되기를

* 저도  건강지켜주시고  날마다 기도할  환경  주세요


문영란 집사님

* 내 열심이 성령의 열심이 되도록 큐티로 인도받기를..같은 은혜가 가족에게도 임하기를

* 다인이 목장참석 잘하고 신교제인도해주시기를. 학업과 직장병행할때 체력과 능력을 주시기를

* 시어머니 고관절 재수술에 주의 보호하심으로 일정과 돌봄이 예정대로 이루어지기를

* 친정엄마의 주거를 본인과 가족이 원하는대로 소통이 되기를


임춘희

* 올 전반기 양육교사 받을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 남편 일대일 받기를~

* 두 딸(지윤,지수) 신교제 신결혼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부부가 목장에 잘 붙어가기를~


홍승인

* 내 열심을 내려놓고 성령의 열심으로 섬길 수 있도록

* 남편 진태훈 자 진민 진백민 교회등록과 목장에 속해가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임춘희 22.01.14 20:01

홍부목자님 너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복도에서 목장 예배하시는 그 열심 바로 성령의 열심이지요? 주님께서 기뻐 받으셨겠지요?
첫 예배에 다들 반겨주셔서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명화 22.01.14 19:01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빠르게 목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송영주 22.01.14 19:01

우와! 빠른 목보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올한해 목장식구들 가정의 회복과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성령충만한 우리목장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잘 섬기고 갈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

프로필이미지 문영란 22.01.14 17:01

부목자님..성령의 열심이 느껴지는 보고서 멋져요...^^추운 밖에서 목장에 참석하시는 사모함을 보시고 주께서 부목자님의 기도에 응답해주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임부목자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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