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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3 주일 직장 목장(목자 최현전) 목장 보고서 2023.01.25

243-3 주일 직장 목장(목자 최현전) 목장 보고서

등록자 : 한보령(brha***) 3 138

한보령(brha***)

2023.01.25

3

138

243-3  주일 직장 목장(목자 최현전) 목장 보고서
 
 
일시  : 2023년  1월 15일(주일) 10:30a.m
장소  : 교회근처 커피숍
참석  : 최현전, 김현숙, 이갑인, 곽미순, 한보령(총5명)    
기도  :  최현전 목자님

* 금년 신임 목자로 섬기시는 최현전 목자님과 함께 첫 예배로 모였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 참석 못하신 오정민 집사님 외에 다섯 집사님들이 모였는데 각자의 죄패와 고난,
  간증을 나누는 은혜로운 자리였습니다. 편의상 톡으로 올려주신 내용만 포함하였습니다.


가집사) 
어릴적 교회를 다녔지만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것만 어렴풋이 기억합니다 저의 죄패는 교만과  돈우상 내열심입니다 부모님은 아들딸 을 차별하셔서 무시받으며 살았고 결혼 하면  든든한 내편이 생길줄 알고 했습니다 결혼 첫날부터 도박하고 새벽에 들어오면서 삽십년을 끊지 못하고 오다가 최근 이년 정도 않한것 같습니다
남편은 무능하다기 보다 가정자체에 무관심했고 부재중 남편과 아빠였습니다
세번의 자연유산을하고 네번째 아이가 지금 큰딸이고 아기낳고 싶어 고향친구 전도로 교회에 나갔고 기복신앙 이었습니다 부도후 내죄를 못보니 하나님을 원망하고 세상으로 떠나 술과 원망 미움 의 죄를 지으며 살다가 부도 후 남아있던  채무로 인해서 은행 압류로 지급정지 당하고 남편은 외도가 드러나자 집을 나갔습니다 온갖 채무 독촉장에 괴로워 죽음을 생각하던중 두딸이 이제 회개하고 하나님 다시 믿으라고 울면서 애원을 했고 나팔소리로 들렸습니다 두딸은 어렸을때 다니던 교회를 하루도 안빠지고 주일을 지키고 있었고  우연히  tv 속에서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두번 듣게 되었고 살고 싶어서 찾아보니 직장 옆이었고 수요일날 예배를 시작으로 등록 하고 신앙생활을 시작 했습니다  이제 남편과 아이들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이제 편안 해지니 죄를 드러내고 싶지 않고 잘된것만 자랑하고 싶고 모든것이 하나님  은혜인것을 잊은 죄인임을 고백 합니다

나집사)
모태신앙이였지만 불신교제로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전 남편을 교회 데려오고 목사님 주례로 신결혼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가치관이 많이 달랐습니다.
우연한 기회로 우리들교회로 인도받아 가족모두 등록하고 말씀을 들으며 내 삶에 고난이 없었던게 아닌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고 남편과 부부목장까지 같이 다녔지만 결국 남편이 집을 나가는 사건이 왔고 지금까지 4년정도 별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긴 들었으나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내 죄를 보는것이 힘들고 아직도 억울함과 원망이 남아있어 남편구원에 대한 애통이 없는 악한자입니다.
남편이 집에 안들어올 시기에 큰아이의 공황증상이 심해지고 작은아이도 방황하며 힘들어하고 저도 공황증상이 와서 약을 먹으며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예배로 전환되니 믿음도 많이 약해지고 믿음생활하는것이 나태해지면서 목사님이 성령받으라고, 받아야 한다고 애통의 눈물을 흘리시지만 저는 점점 성령과 멀어지며 겨우 예배, 목장에 참석.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오늘 사도행전의 말씀을 끝내시며 성령받으라는 목사님의 애통함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올한해는 말씀이 회복되고 성령받기를 기도하는 한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다집사) 
저의 죄패는 혈기많고 가장으로서 경제적인 책임을지지 않는 남편에 대한 미움과 무시, 내가 평생 벌어 먹여 살렸다는 생색과 피해의식입니다. 
지난 1년동안 아들 소송사건을 겪으면서야 비로서 제가 남편의 구원을 가로막고 합의를 미루는 고소인보다 더 돌같이 굳은 마음을 가진 죄인임이 깨달아져 분수령같은 회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주님 십자가 사랑으로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 구원이 저의 최대 사명인것을 깨닫고 가는 중입니다.
10월 28일 아들 재판 최종 선고 결과 집행유예 3년을 받았습니다. 공평하신 결과에 순종한다고 하면서도 기복적으로 무죄를 기대했다가 안되니 실망하는 죄를 또 짓게 됩니다.
그러나 지난 1년동안 나를 쳐서 연단케 하시고 내 죄에 대해 무심하고 관대했던 것에서 돌이키게 하셨으니 전적인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호위로 함께 하셨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도제목  (Keeping)
 
    
최현전 목자님
1. 목자직분 잘 감당 하기를
2. 담달 재판결과에 순종하길
3. 형제,지인들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김현숙 부목자님
1. 형부 무릎인공관절 수술후 12일째입니다. 아파서 재활 시도도 못하고 누워있어서 욕창낌새도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일어나게 하옵시고 구원의 사건 되게 하옵소서.
2. 큰딸 결혼해 살집을 인도해 주옵소서.

이갑인 집사님
1.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 주시고 성령받게 해 주세요
2. 성은이 영은이 예배회복과 진로 인도해 주시고 영은이 대학 인도해 주시길

곽미순 집사님
1.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길
2 내 안의 성령님이 내재하고 있음을 늘 느끼고 경험하길
3 남자친구와의 인연이 주님의 뜻대로 흘러가길 또한 남자친구의 앞길에도 주님께서 관여해주시길
4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매 순간 지혜주시어 서로 상처 받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들교회 참석하도록 환경을 열어 주소서.

오정민 집사님
1. 성령의 도우심으로 건강해지길(잘먹고 잘자기)
2. 남편과 부부목장 가기를.
3. 딸 사위 건강지켜주시고 딸 진로 인도해 주시길.
4. 시아버님이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주님 영접하고 천국 가시길.
5. 친정엄마 치매신데 다 잊어버려도 주님만은 잊지 않고 천국 가시길
    
한보령 집사
1.남편과 한말씀 듣게하시고 아들과 영적인 소통을 이루며 가정에 흐르는 모든 상처 저주가 끊어지게 하소서.
2. 남편이 아들에게 판단의 말을 그치고 칭찬과 격려 살리는 말 할수 있도록.
3. 아들 예배회복과 믿음의 공동체 붙어가고 공익, 교육, 봉사 잘 마무리하고 복학준비 잘 할수 있도록.
4. 유다처럼 온전한 회개로 남편과 아들 감동시키게 하소서. 나의 입술, 생각, 행동 붙잡아주소서.

 

프로필이미지 공숙경 23.01.26 14:01

최현전목자님 첫목장 예배 은혜 가운데 잘 마치셨네요~추카추카!!! 귀한 부목자님들과 목원집사님들과 성령의 우리들행전 잘 써내려가는 목장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최현희A 23.01.26 06:01

아멘! 아멘! 부목자님, 충성된 섬김에 감사합니다, 목장 식구들의 간증과 기도제목 위에 함께합니다. 주님, 들으시옵소서!!
사랑하는 목자님, 목자로 부름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늘 그러셨던 것처럼, 귀한 약재료로 생명을 낳는 귀한 사명 감당하시기를, 영육을 더욱 강건하게 세워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올 한 해도 '이제는 안심하라'의 간증이 넘치는 은혜로운 목장이 되게 하옵소서.

프로필이미지 최현전 23.01.26 06:01

부목자님 보고서 감사합니다!목장 식구들의 지나온
삶의 간증을 들으니 저절로 숙연 해 지네요~
올한해 잘 섬기며 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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