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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 휘문직장 (서경미A목자)목장 보고서 2022.11.24

153-1 휘문직장 (서경미A목자)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윤영(wksu2***) 1 109

이윤영(wksu2***)

2022.11.24

1

109

일시 : 2022. 11. 20. (저녁7시~)
장소 : 구글미트
참석 : 서경미A, 김정숙C, 김명록, 강은숙E, 김필순, 이윤영A (6명) 
말씀 : 성령의 피난처- (행28:1~2)
기도 : 이윤영부목자
인도 : 서경미목자님

성령의 피난처 우리.
목장공동체로 주님의 은혜가운데 모였습니다.
김정숙집사님 급한 일로 인하여 조금 늦게 참석하셨는데
목장예배를 사모하심으로 택시로 돌아오시는 
차안에서부터 참여해주시고,
중앙아시아여행 중인 한명순부목자님 건강하게 
잘 힐링하시고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눔제목 
Q1. 모든 것을 털어놓을 '우리' 가 있나요?
Q2.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나요?
Q3. 비교, 시기하면서 '우리는 친구 아이가' 하며 속고 있지는 않은가?
Q4. 갇혀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는가?
Q5.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아가겠는가?


목자님
김명록집사님이 올려주신 츄리사진 너무 아기자기하게 잘 꾸미셨어요. 
관리할 곳이 넓어서 신경쓸게 많으시겠어요. 전구 과열 안 되게 잘 챙기셔야 해요. 
각별히 주의하셔야 할듯 하네요.
우리는 주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한시도 평안할 수 없는 우리이다. 
또한 어디를 가든 우리가 되어 주셔야 한다.  

여러분은 모든 것을 털어 놓을 우리가 있나요?


김명록집사님
크리스마스 츄리는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완성하게 되었다. 
손님들이 오시는곳이기에 1월까지 전구를 켜놓고 전시하고 있다. 주의 잘 하고 있지요. 
전에는 친구들과 이야기 했는데 많이 끊어졌지요. 
그 후  우리들교회에 와서 나눔을 하게되고 지금 여기서는 오직 혼자이다. 
친구들과는 안부정도만 얘기하게 되고, 언니들하고도 차이가 많이나니, 
속이야기는 하지 않게된다. 지금의 환경에서는 시간을 두고 해야할 일이고 
내 하는일에 집중하고, 해야할 일 하기에도 바쁘다. 
오늘 말씀에 우리가 있어야 된다고 하시고, 혼자서 할 일을 해야하니 
시간 할애가 많이되서 내 시간이 안난다.


김필순집사님
안그래도 부부목장에 가서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았다. 
친정에서 내가 믿음의 계보이니, 친하게 지내던 조카들에게도 말도 못하고 
결혼식장에서도 밥만 먹고 바로 나오게 된다. 
퇴근하며 버스타고 오면서 갚아야할 빚을 생각하니, 
하나님 나 어떻게 하라구 그러세요? 울면서 하소연을 하니,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네가 하냐? 내가 하지? 하시더라. 
맞아요 하나님 여태까지 하나님 인도하심으로 살았는데~~
이번주 부부목장에서 미션을 주셨다. 
아이들이 아빠한테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강은숙집사님
Q1. 모든 것을 털어놓을 '우리' 가 있나요?
우리들교회 공동체인 우리가 있어 힘이됩니다

Q2.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나요?
세상친구에겐 내 고난을 말하지 못합니다.왜냐하면 뒤에서 동정하는듯하며 
세상가치관으로 뒷말하는것에 상처받고 그것이 싫기 때문이다.

Q3. 비교, 시기하면서 '우리는 친구 아이가' 하며 속고 있지는 않은가? 
주의 자녀가 된 후엔 비교,시기가 악임을 알기에 거부합니다.

Q4. 갇혀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는가? 
아~멘

Q5.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아가겠는가?
지역교회 지체들과 믿지않는 친정식구들


서경미목자님
Q4. 갇혀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는가?
시기마다 갇혀있는 환경이 있다.
지금은 큰외손녀 다혜로 인해 갇혀 있다.
갇혀 있는 환경에 대해서 원망과 불평이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주신 깨달음이 있다.
갇혀 있지 않았다면 사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없는 
아주 이기적인 삶을 살았을 것이다.

Q5. 특별한 동정으로 누구에게 나아가겠는가?
학교 가기 힘들어 하는 큰외손녀 보면서 학교밖 청소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아직 중생 안 된 두 명의 남동생과 젊은 나이에 갑상선암에서 림프암으로 전이된 
사촌언니의 큰딸이다


이윤영부목자
Q1. 모든 것을 털어놓을 '우리' 가 있나요?
누구에게도 속에 있는 이야기를 잘하지 않고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편이었기에 
많이 편협했다. 지금은 목장이 모든걸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우리다. 

Q2. 여러분의 친구는 피난처가 되나요?
예전에 때로는 친구에게 피하기도 하지만, 돌아올때는 허전할 때가 많았다

Q3. 비교, 시기하면서 '우리는 친구 아이가' 하며 속고 있지는 않은가?
시기까지는 아니지만, 세상적으로 비교되어 잘나가는 친구를 보면 
멀리하게 되었었다. 

Q4. 갇혀있음이 하나님의 특별한 동정임이 믿어지는가?
지나고 보니, 정말 그렇다.

Q5. 특별한 동정(특정)으로 누구에게 나아가겠는가?
주일을 지키지 않는 오빠와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친지


목자님의 목장식구들을 위한 간절한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
 

【 기도제목 】
 
서경미 A
1. 더불어민주당에서 강행하려는 평등법 국회 통과 반드시 막아주시도록
2. 서울학생인권조례 독소조항 폐지되도록
3. 2022 교육과정 시안에 성평등 용어 삭제되도록.
4. 다혜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리고 제 시간에 등교하도록
5. 둘째딸 부부 의사소통이 잘 되도록
6. 남동생들 교회 나가고 예배 회복되도록
 
한명순
1. 큐티,예배에 집중하도록
2. 생활에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도록

김명록
1. 영육 간 건강하도록
2. 와야학교 운영하는데  하나님께서 지혜주시고 자연환경과 조경을 돌볼 때 
   양심적으로  일해주실 분들을 보내주세요.  
   와야학교의 아름다운 열매가  하나님께 영광~ 축복의 통로 되길 원합니다.
3. 이웃 주민들의 농약으로 피해 막아주시고, 우리 야옹이들이 피해주지 않고
   피해 받지 않고 서로 잘 지낼 수 있도록
4. 어디서 강의를 하더라도 그곳에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감사함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김필순
1. 남편(강 영수) 집이 하루속히 매매 되도록
2. 딸 다해 믿음 회복되고 배필 주시기를 
3. 아들 민현 우리들교회 잘 적응하며 배필 주시기를
 
김정숙 C
1. 말씀으로 깨어 있어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말씀의 성전을 지을 수 있도록   
2. 태임이 가정 믿음과 건강 지켜주시고 손주들 영적 후사되도록 지켜 보호하여주소서.
3. 태미반찬가게 임대 나가도록 기도합니다.

강은숙 E
1. 큰딸 안사돈이 간,뇌 암 검사 중인데 구원과 치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이윤영 A
1. 성령의 피난처 우리공동체에 잘 붙어가도록 
2. 선유, 은유 건강과 믿음으로 잘 양육되게 해주시길
3. 아들들 가정 주신은사 갈고 닦아 사명 잘 감당하게 은혜주시길
4. 사돈가정 구원을 위하여

 

프로필이미지 서경미A 22.11.25 19:11

성령의 피난처인 우리들공동체에 속하여 살게 하심이 큰 축복임을 고백합니다. 갇힌 환경에서 사명을 잘 감당하고 가시는 우리 부목자님과 식구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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