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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휘문직장 (김서우목자)목장보고서 2022.09.23

154-1 휘문직장 (김서우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향자(ayh***) 1 98

이향자(ayh***)

2022.09.23

1

98

 

154-1 휘문직장 (김서우목자)목장보고서

 

일시: 2022918일 주일 2부예배후 오후4~ 구글미트

참석: 김서우, 김태은, 서예빈, 김은경, 이길순, 박수현, 이향자

기도: 이향자부목자

인도: 김서우목자

 

저만 빼고 하늘과 땅 차이인 현장예배에 모두 다녀오신 우리 목장식구들입니다. 은경집사님과 태은집사님의 양육교사과정에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은혜의 때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10월의 아름다운 신부가 되실 우리 예빈집사님 신결혼 축하합니다~!!

 

<성령의 도우심> 사도행전 26:16-23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신다.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신다.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신다.

 

<적용질문>

1) 내 옆의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는가? 거기서 종과 증인 잘 되고 있나 가르치며 명령하며 가는가?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한 것은 무엇인가?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인가?

3) 기복 큐티 하는가, 팔복 큐티 하는가?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인가, 벌인가? 그리고 생색나는가?

 

 

<나눔>

A) 남편이 나가기전에는 내가 의로운 사람인 줄 알았다.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나를 부르셨는데 남편을 우상삼아서 안전하려고 하고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지 못한것 때문에 이 사건을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편이나 딸을 내 방식대로가 아닌 하나님 방법이 있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셨다. 남편을 경험했기 때문에 딸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저 아이를 인도해 가실텐데 나는 중보하는 것이 내 역할인 것 같다.

 

B) 아들이 불신교제를 하는데 하고싶은 말을 그만하고 우리부부가 바로 서 있는 모습 보여주며 가기로 했다. 예전에 15년을 교회생할을 했던 아이들이라 언젠가는 돌아오리라 기도하고 이제 혼자가 아니고 남편이 말씀이 들려서 많은 깨달음으로 가고 있는데 긴 기다림의 끝에 풀어주시고 남편과 같은 말씀을 듣고 가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C) 예배드리며 무슨 말씀이 와 닿았는지?

내가 이상하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고 하나님이 아시는데 나만 모른다는 말씀이 와 닿았다. 요즘은 심술이 생긴 것 같다.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으신지?

우울하고 외로운것들이 채워지지 않고 허무하고 갱년기 증세가 심하다.

그럴때는 어떻게 하시는가?

많이 걷는다.

별거 아닌 감정이라도 흘려보내야 건강해진다. 힘든 일이 있으면 외로워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전화하셔서 나누고 가시면 좋겠다.

 

D) 아들과 현장예배 잘 다녀오신 소감은?

아들과 같이 현장예배 다녀오니 참 좋고 아들과 영적동역자가 돼서 든든한 것 같다. 오늘 말씀에 그들에게 다시 돌아가라는 말씀이 와 닿았다. 남편의 이번 생일에는 가족들의 선물과 아들이 만든 케익을 잘 받아주고 감사하다고 연락이오는 남편을 보니 예전보다는 마음이 풀린 것 같다.

내가 하나님의 신부로 바로 서 있으면 남편의 반응에 일희 일비하지 않게 되는게 있는데 그게 안되면 힘이 든다.

-우울감은 좀 어떤가?

명절같은 좀 특별한날 가족들과 보내는 그런 시간일 때 아들은 아빠한테 가고 혼자있을 때 좀 우울하고 평상시에는 좀 괜찮은데 남편이 조끔씩 변하는 모습을 보며 괜찮아 지는것같다.

 

E) 일이 너무 바빠서 일에 치여서 지내고 있었다. 중독은 술을 좋아한다. 많이 마시지는 않고 자주 조금씩 마신다. 평소에 긴장을 하고 살고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긴장하고 있다가 퇴근하고 집에 오면 릴렉스가 되면서 맥주가 생각날때가 있다. 술을 자주 조금씩이라도 매일 마시는 것이 중독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으로 보면 중독에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들었고 안 좋은걸 하다보니 건강식을 더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F) 질문에 목장가는 것이 집중도 안 되고 힘들고 생색이 났는데 오늘 말씀에서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는것을 깨달았다. 목장을 좋아해야겠다. 날마다 학교 출퇴근하고 오늘도 교회오가는 왕복운전을 하다보니 너무 피곤하지만 처음보다 자심감이 많이 붙었다.

-결혼준비는 잘 하시는지?

청첩장만 돌리고 있는데 친한 언니와 식사약속을 했다. 사정상 2부예배 드리게 되고 시간이 촉박해서 만난 언니한테 너무 미안했다.

 

G) 그들에게 돌아가 종이 되라고 하시는데 남편의 수고로 말씀이 들려 밥 해주는 종이 되어 살고 있다. 예전에는 가정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 알지도 못해서 답답하고 나를 따르라만 하는 이상한사람이 남편인줄 알았는데 내가 바뀌지 않아 이상한 사람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아직도 서로 죽어지지 않아 펄펄살아 지적질 하는데 억지로라도 한 말씀으로 붙들려가니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다.

 

 

<기도제목>

 

김서우

하나님의 종과 증인이 되어 힘든 가족과 상황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섬기는 저와 울 목장식구들이 되길

이 한 주도 중독을 끊는 적용을 하고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며 사명자로 잘 서 있길

해지와 남편을 찾아가 주시고 사건과 사람으로 만나주시길

엄마 요양원 생활 잘 적응하며 믿음 회복하시고, 아버지도 혼자 된 삶에서 주님 붙드시고 원망을 그치시길

 

이길순

효인 혜인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합니다.

요즘 직장 다니는게 싫어서 고민이랍니다 이시기를 잘 지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은경

남편이 양육기간 은혜받고 하나님을 만나서 자립신앙이 되길

큰아들 이준이가 주님만나 주시길 불신교제 끊어주시고

신교제 신결혼할수 있길

진원이가 믿음의 친구들과 신앙생활하길

박윤자(친정엄마)중환자실서 오랜아픔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품에 안기시길

최영석(시어머님)주님 만나주시길

성령님 도우심으로 내 죄보고 가족구원 위해 기도하며 양육교사 은혜로 잘 마칠수있길...

 

서예빈

모든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듣기

 

김태은

종과 증인이 되어 성령의 도우심으로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남편이 말씀으로 회복되고 가정회복에 대한 마음을 주시길

하성이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엄마(이경화), 오빠(김두용)의 구원와 오빠 적합한 직장을 허락하여 주시길

양육교사 과정 가운데 함께 하여주시길

직장에서 환경을 주관하여 주시고 지혜를 주셔서 맡겨주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경아

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회사일이 바쁜데 실수하지 않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박수현

남편 영혼 찾아가주시고 믿음의 동역자 붙혀주시길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불안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다 맡길 수 있도록

친정 식구들 구원을 위해 더 관심을 갖고 사랑하는 마음이 커질수있도록

 

이향자

성령의 도우심으로 증인된 삶을 살아가기를

남편 건강하게 사명 감당하도록 코로나이후 현장예배 잘 드리기를

사위와 딸 영육을 지켜주시고 태중 큐티 건강하고 복되게 자라길

친정엄마 주님 붙들고 평안하게 재활치료 잘 하시고 회복하시길

언니 동생 복음안에 함께 하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서우 22.09.23 11:09

언제나 성실하고 정갈한 보고서로 다시 은혜를 끼쳐주시는 울 부목자님~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부족한 목자가 되서 본이 못되서 더욱 부끄럽지만 이런 연약하고 죄 많은 나도 말씀으로 이끌어가실 주님을 신뢰하며 잘 적용하며 가겠습니다. 울 목장 식구들 모두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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