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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 김영신C (판교여직장) 목장보고서 2022.09.23

248-2 김영신C (판교여직장)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윤정(gayoung***) 1 45

김윤정(gayoung***)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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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48-2 판교여직장 (김영신C 목자) 목장보고서

 

1.일시: 2022918

2.말씀 내용

1) 제목: 성령의 도우심

2) 본문: 26:16~23

3) 설교: 김양재담임목사

4) 설교내용

.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3. 목장예배일시 : 2022918일 오전1030~

4. 예배장소 : 교회 3층 테라스

5. 모인식구: 5(김영신, 최정회, 신경희, 김선미, 김윤정)

6. 목장풍경 : 대면예배

 

적용질문 나눔

말씀내용 요약: 김영신목자

적용질문

1) 내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 1)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친정 부모님에게 교회가야 된다. 목장에 참석해야 된다 이러한 말을 초반에는 많이 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그 모든 저의 모습이 부모님을 가르치려고 하는 모습이었음을 뒤늦게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종과 증인의 모습으로 부모님을 잘 섬기면서 가고 싶습니다. 성율이에게도 아침 등교부터 저녁시간 숙제를 시키면서 하루종일 아이에게 화내고 뒤늦은 후회를 하는 제가 자녀를 위한 종과 증인으로 죽어지는 모습의 훈련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2) 모두가 아는데 나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남편과 아이들이 잔소리가 많다고 화를 많이 낸다고 짜증을 많이 낸다고 다 엄마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고 해도 너희들이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자기 합리화를 잘하고 제가 다른 사람의 삶의 기준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바라볼 때 옳고 그름과 정죄함의 마음이 있습니다.

 

() 1)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

아니요. 원망이 있어 잘 안됩니다. 저희 남편을 만난건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세팅이었음이 인정이 됩니다. 아직도 팔복의 가치관으로 변하지 않은 저 때문에 수고하는 남편에게 입 다물고 당신이 맞습니다. 침묵을 적용해 보라는 목자님의 처방에 적용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내 속에 당신 때문에 고생시켜 놓고 할말이 있냐며 입다물게한 죄인입니다. 바리새인처럼 옳고 그름과 율법으로 비판하고 정죄했던 죄인이기에 입 다물고 죽어지는 종과 증인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2) 모두가 아는데 나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내가 틀렸다를 인정하지 않는것입니다. 이방인과 믿는 사람이 함께 살면 믿는 사람이 무조건 죽어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신앙을 운운하며 남편과 아이들에게 죽어지지 못하고 펄펄 뛰었습니다. 회개가 적용에 이르러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족구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3) 목장에서 목원이나 부목자와 부딪힌 경험을 나누어 주시고 내가 묵상했던 부분을 적어주세요.

낯선 나라에 들어간것처럼 힘듦이 내안에 있음과 대인관계의 상처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과정으로 목장참여에 생색내지 않고 잘 순종하며 통과하길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겠습니다.

 

() 아직 제죄를 보지 못해서 증인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남편이 우리집의 증인으로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남편을 머리로 섬기는 것 같지 않고, 남편이 제사장입니다.

저희 딸이 아빠랑 사이가 안좋았는데 요즘들어 아빠의 변화를 보면서, 명절 추도예배를 갔다 오면서 청년부 주일예배와 목장에 묶여 가겠다고 합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빚을 아직도 못 갚았다는 것에 대해서 남편이 인정을 못해서 심하게 싸운적이 있습니다. 두 아이들에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시어머니에게 매달 80~100만원 정도 들어 갑니다.

매달 정기적으로 드리고 틈틈이 뭐 필요하다 하시면 드리고 있다보니 꽤 부담이 되구요. 저 역시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살것이 많고 씀씀이도 좀 있는 것 같아요.

목자) 남자분들은 시댁에 틈틈이 들어가는 돈에 대해서 잘 모를수 있어요.

다집사) 내가 씀씀이를 좀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쇼핑중독에 빠져있긴 해요. , 신발 등 줄이는 적용을 하긴 해야 합니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주신 돈과 부의금 등으로 제가 돈을 좀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남편과 돈 문제로 심하게 싸우고 내가 너무 화가 나 있어서 남편이 무릎 꿇고 사과하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남편이 우리 가정의 제사장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저는 요즘 하영이의 욕 배틀에 아주 취해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시간에 맞혀 눈 뜨면서부터 씨x로 시작을 해서 주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18을 아주 자주 찾고 분노를 떠트립니다. 욕을 듣는 순간은 당황스럽기도 하고 같이 화가 나기도 하지만 이내 제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은혜가 있습니다. 아마도 현재 복용하는 정신과 약과 틈틈이 읽고 있는 목사님 책, 들은 말씀에 주님께서 나를 양육하시는 과정이라는 말씀을 악착같이 기억해 내게하는 주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다른 사람이 아닌 저만 보신다는 말씀도 생각합니다. 하영이의 옳고그름 보다는 하영이의 구원을 위하여 이쯤이야...라는 대범함과 약간의 믿음도 생긴 듯 합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죠.

그렇게 저의 뾰족한 부분을 연단해 가시는 하나님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욕을 하는 하영이의 엉덩이를 토닥거리면서 애기처럼 달래면 어떤때는 여전히 화를 더욱 불같이 내지만 가끔은 빠르게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때의 뿌듯함을 맛보았기에 이제는 하영이의 욕 배틀에 화가 나기보단 귀엽단 생각까지 듭니다. 하영이의 욕을 그저 쌍스러운 욕으로 듣기보단 일반 아이들의 틱으로 보아 넘기기로 했습니다. 불안증세를 보이는 다른 아이들이 머리를 계속 흔들거나 같은말을 반복하듯이 우리 하영이는 그 불안증세를 욕틱으로 하는구나라고 생각하니 하영이의 욕배틀도 듣기가 수월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제안에서 분노가 올라오지만 빈도수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번주 한주간도 하영이의 욕틱을 잘 받아낼수 있도록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남자친구인 승우에게도 저한테 하는 것 이상으로 욕설을 아주 찰지게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영이와 헤어지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가끔 궁금합니다. 승우를 보면서 저의 인내심 없음을 회개하고 남인 친구도 저렇게 잘 받아주는데 하물며 엄마인 내가 더 잘 이해해줘야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암튼 하영이를 대하는게 아주 조금씩 수월해져서 참으로 감사에 감사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김영신)

1.내 자리에서 종과 증인으로 살아가도록

2.목원들 영육간 강건해지기를

3.예은, 준우 신교제, 신결혼 예비해 주시길

4.자치생활하는 준우 일상생활 지켜주시길

(최정회)

1.Think양육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사단의 권세 속지 않게 하옵소서

2. 가족의 건강 지켜 주시고 상민, 상미 신교제, 신결혼 예비해 주시길(직장에 기름 부어 주세요)

3. 말씀에 대해 남편 앞에 죽어지는 적용 잘 할수 있도록

4. 홍제진열장앵글 사업장 인도해 주시길

(오미경)

1.남편이 이번주20(화요일)10시에 판교6층에서 양육교사 받습니다. 주님이 불쌍히 여겨 주셔서 남편에게 꼭 맞는 양육자를 연결시켜 주셔서 양육받는 동안 제발 바울같은 은혜를 부어주셔서 남은 인생을 자녀들 구원을 위해서 종으로 살수 있게 해 주시길...

2.남편 사무실과 특허 등 모든 것이 깨끗하게 넘겨져서 정리되는 은혜를 주시길...

3.어머님 치매증상의 속도 늦추어 주시길...

4.제게 단잠 주셔서 혀와 허리 속히 낫게 해 주시길

(김선미)

1.성율이가 비만인데 운동할 수 있도록, 학교수업 이해를 못하는데 도와 주시도록

2.성율이에게 화내지 않고 잘 설명해주고 기다려주는 엄마 되도록

3.시간관리 잘해서 큐티하도록, 아이들 큐티 잘 도와주도록

4.친정부모님과 여동생, 시아버지 구원해주시도록

(신경희)

1.정우 얼마남지 않은 수능까지 컨디션 잘 유지하고 노력한 결과에 성령의 도움으로 은혜의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2.명진이 앞으로의 계획을 잘 해나갈수 있고 주일 예배와 공동체에 잘 묶여갈 수 있도록

(김윤정)

1. 가영이, 하영이, 엄마 앞에서 더 내려놀수 있도록

2. 엄마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더 늦기전에 주님 만나 주시길

3. 가영이와 하영이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도록

4. 청소년부를 더욱 진실되게 섬길수 있는 사랑의 마음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영신 22.09.23 11:09

집사님들 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
부목자님 목장보고서 쓰시느라 애쓰셨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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