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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휘문직장 (김영화목자님) 기도삼겹줄 목장보고서 2022.08.13

164-4 휘문직장 (김영화목자님) 기도삼겹줄 목장보고서

등록자 : 박이순(pjsuk1***) 1 45

박이순(pjsuk1***)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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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휘문직장 (김영화목자) 기도삼겹줄 목장보고서


● 일시 : 2022.8.7 (주일) 2부예배 후~
● 장소 : 교회 인근식당
● 참석 : 김영화A 김주영P 박이순 (3명/6명)
● 순서
- 사도신경
- 시작기도 : 김영화 목자님
- 성경말씀 : 출애굽기 12:21~36
- 예배인도 : 김영화 목자님
- 마무리 : 목장식구들 기도 / 목자님 마침기도 / 주기도문



Holifying (거룩한 말씀)

출애굽기 12:21~36 /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 양신목사님(안성제일장로교회)


21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의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22우슬초 묶음을 가져다가 그릇에 담은 피에 적셔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
23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24너희는 이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킬 것이니
25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이 예식을 지킬 것이라
26이 후에 너희의 자녀가 묻기들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27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28이스라엘 자손이 물러가서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 하니라
29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위에 않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 장자까지와 가축의 처음 난 것을 다 치시매
30그 밤에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 나라에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31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내 백성 가운데에서 떠나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32너희가 말한 대로 너희 양과 너희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33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그 백성을 재촉하여 그 땅에서 속히 내보내려 하므로
34그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35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36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이 구하는 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적용질문

1. 내가 의지하는 우상은 무엇인가요?(세상 학벌, 스펙, 돈, 자식, 남편, 가족 등)
2. 내가 의지하는 우상이 다 깨뜨려진 사건이 있나요?
3. 구속사가 깨달아지시나요? 나의 죄패는 무엇인가요?



Nursing (양육하기)


● 주일말씀

가집사님
유월절을 애굽에서 지내야 한다는 말씀과 인방과 문설주에 가족대로 피가 발라졌다는 것이 놀라웠고 벗어나고 싶은 애굽에서 유월절을 맞이했다는 부분과 말씀그대로 행해야 한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이 치료약이 없다는데에 낙심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우상을 완전히 무너뜨리기 위해서 재앙을 주십니다. 저는 남편이 잘 못하는 모습을 보면 무시가 되고,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 화가 납니다. 코로나 재앙을 겪으면서 남편에게 감사함이 더 생겼고 교만함을 회개했습니다.지난번 위장염이 왔을 때도 저는 할 일을 다했습니다. 아파도 할 일을 다해내니 다했다병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코로나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마음이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암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오늘 남편하고 차타고 교회오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남편 덕분에 쉬면서 예배를 오고 목장을 할 수 있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감사한 남편인데 하나님께서 잘난 것도 없으면서 이래도 잘난척 할래 하면서 동풍을 불어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가 너무 되었습니다. 코로나 걸려서 감사합니다. 이리봐도 감사한 남편 저리봐도 감사한 남편이고 믿음의 동역자입니다. 
저의 우상은 안정과 건강이고 남편보다 머리회전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머리회전이 빠르면 뭐하나 코로나재앙에서 몸이 아파 아무것도 못하니 남편이 차려주는 밥을 먹어야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말씀의 가치관이 흔들려서 죄를 짓게 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날 말씀으로 적용을 잘하는 아내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집사님
퇴근 후 진이 빠져서 조금이라도 쉬어야 저녁을 했는데 방학동안 쉬게 되니 비 안오면 남편과 운동도 하고 비타민도 먹으니 체력이 회복되어 좋았습니다. 이쪽으로 이사온게 아이들 교육때문에 왔는데 교회에 아이들이 나오게 되어서 좋지만 교육열이 뜨거운 학군에 있다보니 가치관이 흔들렸습니다. 아이들 학원 문제가 부딪히게 됩니다. 딸이 학원 다니는걸 너무 힘들어 하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목자님 Nursing
딸이 원하는 진로는 무엇인가요? 


나집사님
딸은 방송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저는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초반에는 공부에 대한 욕심이 있었지만 지금은 헛된 꿈인 것 같습니다. 이 동네에 있어야 하는게 맞는지 원래 동네로 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아들은 이사온 후 친구들과 잘 어울리니 또 환경이 바뀌는게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목자님 Nursing
먼저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보면 좋겠습니다. 존중해주면 자신이 말한거에 대해 책임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지지해주면 즐겁게 일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대학간판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경력과 자격증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어요. 딸과 함께 상의해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엄마는 하나님께 기도해주는 엄마입니다. 학원은 빼먹어도 큐티를 빼먹지 않게 해주시고 엄마가 먼저 큐티하시고 은혜를 나눠주시기 바래요. 믿음을 심어주면 먹고 살 것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딸이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주일을 지키며 큐티하며 하나님께 물어보길 바랍니다.  저는 자녀는 없지만 남편을 사회복지사로 취업시켜 아빠처럼 원장될 허황된 꿈을 가지며 각종 여러 자격증을 따게 하는 등 열심을 냈는데 결국은 결혼전부터 자신이 하던 일을 하게 하셨어요. 엄마가 아무리 열심내도 하나님이 막으시면 아무 소용이 없더라구요. 제가 그런 케이스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건강한 가치관과 체력이 실력입니다. 내힘으로 할 수가 없어요.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게 최고입니다. 


나집사님
딸이 신앙의 갈등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목자님 Nursing
청소년부 제자훈련에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신앙가치관을 심어주는게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집사님은 하나님이 생사화복을 주관하심이 믿어지시나요?


나집사님
믿어집니다. 오히려 아들의 신앙이 더 견고한 것 같습니다. 


목자님 Nursing
아들은 아토피가 치료된 체험이 있는 신앙이기에 그렇습니다. 딸에게도 동생의 사건을 이야기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만난 하나님을 계속 이야기해 주시고, 너의 꿈을 엄마가 응원해 줄께 하시며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재능을 보석을 발견했으면 좋겠습니다. 믿음 안에서 응원해 주시길 바래요.


나집사님
이번에 남편의 자리가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의심이 생기니 머리가 띵하고 간증하실 때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같이 산책하면서 남편이 믿음을 주니 고마웠습니다. 남편 모습이 다 별로였는데 그 뒤로는 나를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자님 Nursing
남편이랑 산책하며 대화도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나집사님
몰랐던 부분들을 이야기 하게 되니 좋았습니다. 맘에 있던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자신을 위해 돈을 쓰지 못하는 남편을 위해 옷을 사러 쇼핑을 가기도 했습니다.


목자님 Nursing
고맙다는 말 해보셨나요? 아끼면서 살아줘서 우리 가족들 편히 살게 해주심에 고맙다고 한 적 있으신가요? 정말 대단하신거예요. 대출없이 강남에 전세를 얻으셨다는 것이 엄청 대단하신거라고 꼭 말씀해 주시기를 바래요.


나집사님
고맙다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내 죄를 보는게 힘든 것 같습니다. 


목자님 Nursing
다음에 양육 꼭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양육 안받았는데도 이렇게 적용하며 가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우상이 깨어졌던 적이 있으신가요?


나집사님
저의 우상은 가족인데 아들이 아토피로 아팠을 때 우상이 깨졌었던 것 같습니다.


목자님 Nursing
구속사가 깨달아지고 있나요?


나집사님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는 하지만 목사님 말씀이 좀 어려울 때가 있어서 다시 들어보기도 합니다.


목자님 Nursing
저도 양육을 받으면서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집사님은 양육을 안받았데도 대단하세요. 아이들 교육을 위해 강남에 왔어요. 신의 한수입니다. 우리들교회 오게 되셨습니다. 학업 때문에 온 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습니다. 남편분도 오시게 될 것이고 자녀들도 믿음이 확실해 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묵상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물으시기를 바래요. 모세가 내 뜻대로 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감동을 주시라고 큐티하며 목장하며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의 내용이 이게 다 내 얘기인데라고 말하는 날이 오게 되실거예요.


다집사님
저의 우상은 가족인줄 알았는데 편안함과 안정감을 취하고자 하는 제가 우상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생활비계획을 세워서 목장톡에 올리는 적용이 부담되고 힘들었지만
적금통장을 만들어 순종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물질에서 출애굽시켜주셨는데 이제는 내면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물질이 없는 것 보다 내모습을 직면하는 것이 더 힘들다는 것을 알았어요 영육간에 치료 잘 받으며 새처소로 인도함받도록 생활비 계획해서 쓰는 적용을 꾸준히 하길 소망합니다.



Keeping (살아내기)


● 목장공통기도제목

내가 의지하던 우상을 깨뜨리고 
죄패를 바로 보게 하시고
벗어나고 싶은 애굽에서 유월절을 맞이하며
출애굽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에 집중하며 
말씀하신 그대로 행하여 
나와 내 집이 구원받는 복을 누릴 수 있기를
 

● 김영화 목자님

1. 코로나 재앙을 통해 안정우상, 교만의 죄를 회개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후유증 온전히 회복되길(타액, 미각, 후각 회복)
2. 방수공사 비안오는 날로 인도해주시고 더이상 누수가 되지 않기를 보호해 주세요 
3. 친정엄마 허리통증회복, 아빠 걸을 때 넘어지지 않기를, 시아버님 구원과 치료과정 위해


● 김향미 집사님

1. 기침이 멎어지고 평범한 일상생활 할 수 있기를
2. 이정우 아버님, 전병상 엄마, 이상하 남편, 딸 도림이, 친정식구들 구원으로 인도해 주시길
3. 언니 오빠네가 서로 화해할 수 있기를
 

● 구은경 집사님

1. 영육간 강건함 주셔서 방학기간 잘 보낼 수 있기를
2. 아침에 매일 큐티할 시간을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3. 자녀가 매일 큐티할 때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길 마음의 결핍이 채워줘 휴대폰을 덜 보길
4. 박준규 전남편 주님이 생각나고 예배를 다시 드릴 수 있는 마음 부어주시길
5. 가족 영혼구원(전 시부모 박광훈 윤종화, 친정 유영숙, 구은하, 구은정)을 위해


● 김은진 집사님

1. 남편(왕이카이)과 주일예배와 외국인 부부목장에 잘 참석하길
2. 손목건초염 완전히 회복되어 재발되지 않기를
3. 코로나 후유증 없이 회복되길 
4. 주님을 알고 만나기를 원합니다.


● 김주영 집사님

1. 매일 큐티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2. 앞으로의 거처를 위해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3. 마음에 주인 삼던 자녀 공부, 가족 안정 우상을 내려놓고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 박이순 부목자

1. 큐티하며 편안함과 안정감의 우상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불안과 우울에서 건짐받기를
유방검진결과(8/8) 재발되지 않기를 
2. 가족들 믿음, 평강, 건강, 안전 지켜주시고 새처소 여호와이레로 인도하시길
3. 시부모님, 친정엄마 건강과 천국소망 잃지 않기를
4. 안믿는 식구들 선한 길로 주께 돌아오기를

 

프로필이미지 김영화 22.08.20 09:08

예배드릴 수 있음이 가장 기쁘고 설레임을 코로나재앙을 통해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해요❤
아직 코로나후유증으로 기침과 휴가로 만나지 못한 우리 김향미 집사님, 가족들과 여름 휴가 가신 우리 구은경 집사님, 싱가포르에 계신 우리 김은진 집사님 얼굴 못 뵈니 무척 보고 싶어요 대면으로 한 달만에 목장식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어요
우리들의 평범한 목장예배에서 나누고 묻는 것이 하나님앞에 기도가 되어 응답될 줄 믿습니다.
믿음의 동역자 우리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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