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63-3판교 (김은미A목자님)목장보고서 2022.08.13

263-3판교 (김은미A목자님)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미정(leemj2***) 1 55

이미정(leemj2***)

2022.08.13

1

55

263-3판교 (김은미A목자님)목장보고서



일 시- 202287일 오후2


장 소- (각자처소)


인 원- 김은미A, 이미정B, 최성희C, 임수경D, 백경현, 주상희, 피은희(7)


기도- 주상희집사님


인 도- 김은미A목자님



목장풍경: 휴가기간으로 2주 쉬고 목원들의 코로나확진으로 줌으로 목장을 하였습니다. 백경현집사님 지금 처한 환경에서 주님과 함께 하는 현명한 결정이 되기를 새로 확산되는 코로나에 목원들과 가족들 모두 건강과 확진가족들 후유증 없이 회복시켜주시기를 큐티로 잘 세워지고 예수 안에서 내 죄 잘보고 삶에서 의지하는 우상을 깨뜨리는 우리가 되기를....



말씀요약


출애굽기 12:31-36 “너와 내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안성제일장로교회 양신목사님


1.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야한다.

2. 신실한 예배자로 살면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된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한다.


 

나눔 질문


1. 내가 빨리 벗어나고 싶은 애굽은 어디인가요?

2. 열 가지 재앙이 임할 수밖에 없는 내가 의지하는 애굽의 신은 무엇인가요?



나눔


A집사님: 어린이집 원장님이 잘해주고 있는 것이 지금 의지하고 있는 것이고 처음 왔을 때 마음에 안들어 직장을 그만둘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정교사 1명이 나가고 나서 보조교사인 나에게 원장님이 잘해주니까 직장을 옮길 생각이 없어지고 그냥 익숙한 곳에서 계속 근무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잘하니까 그러겠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집 청약도 걸려있어서 적금을 넣어야 하기에 지금은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있다.



B집사님: 20년을 일하다 쉬고 싶다고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새로운 아이들이 들어와 공부방을 계속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쓰는 말을 실수로 사용하여 이를 안 학부모로부터 욕설과 항의가 들어와 이 일을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며 공부방을 접게 되었다. 그날 본문이 개구리재앙이었는데 하나님이 화나게 하신 것이 아니실까 이런 방법으로 기도를 들어주시나 섭섭함도 있었다. 지금 갑자기 쉬고 있는데 그래서 1년은 쉴 생각이다.



C집사님: 직장에서 서버점검을 위해 직장에 직원이 있어야 한다고 하여 올 사람이 없어서 내가 하다 보니 12시 넘어서까지 하게 되었다. 내가 잘못하지도 않았는데 내 잘못이라고 하면서 나한테만 다 시키나 싶어 억울했다. 일하는 것은 편한데 경력에 도움이 안 되는 일이라 결정을 내려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달라고 말해야 하는데 타이밍이 잘 안와서 못하고 마무리를 잘하고 싶어 생각 중에 있다.



D집사님: 오늘 예배는 졸렸다. 정통교회예배 같아서 받아들이는 것이 잘 안되었다. 우리교회 열심히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더 했다. 출애굽얘기는 들어도 들어도 좋았다. 내가 의지했던 것은 친구였고 형제가 없어서 더 그랬다. 친구가 옆에 있을 때는 마음이 편한데 그렇지 않을 때는 불안했던 것이 해석이 안 되었는데 사람을 의지하려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 의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재혼생각은 없었는데 최근 있었던 사건이 재혼하려고 만났던 사람과 안정을 찾고 싶어서 의지했다가 헤어지는 사건이 왔고 조금씩 하나님께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에 안정이 되어가고 있다. 말씀에 의지하려고 일이 생길 때 마다 돌이키고 말씀 보게 되고 방법을 알게 되었다.



E집사님: 힘든 일이 있었는데 목장방학을 하다 보니 수요예배 가서 위로받고 목장을 빨리 열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다. 애굽의 바로의 모습이 나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재앙 싸인을 9번이나 줬는데 알아차리지 못하고 10번째 재앙이 오고서야 깨달아지는 것이 세상지팡이에 스스로 눌리고 정죄하고 하나님께 다 맡기지 못하고 피하려 하는 것이 내 죄 때문에 피 흘리신 예수님을 보라는 것이구나. 어린양의 피에 대해 더 묵상을 해야 하고 애굽 안에서 유월절을 겪고 가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 같다. 모세 옆에 아론이 있었던 것처럼 목장식구들에게 기도부탁하고 싶다.



F집사님: 당근마켓에 택배 오배송으로 손해배상하고 생긴 물품을 팔려했는데 고객이 안사고 그냥 갔다.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시지 왜 이러시나 생각도 들고 내가 돈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어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남편이 택배분류 일을 하다 손가락을 다쳤는데 뼈에는 이상이 없어 다행이다. 장갑을 꼈더라면 더 크게 다칠 수도 있었는데 감사하다. 이런 사건이 왜 왔을까 묵상하게 된다.



G집사님: 아들이 군에서 발목을 삐었는데 계속 훈련도 못 받고 해서 MRI 찍었는데 발목불안증으로 지난주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중이다. 잘 회복되어 공병훈련에 잘 참여 할 수 있도록 잘 치유되면 좋겠다. 남편에게 아직 빗 문제는 말을 못하고 있다.

재앙이 오는데도 물질우상과 돈을 내려놓지 못하고 두려움가운데 있다.



기도제목:



김은미A


1. 목장에 은혜주시고 더운 날씨에 말씀 보는 거 게을리 하지 않고 목장식구들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고 건강주옵소서

2. 남편 부부목장 참석 잘하여 잘 묶여갈 수 있도록 다친 손가락 잘 아물 수 있도록 물건 배송 시 오 배송 되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3. 저의 허리 협착증과 퇴행성관절염(무릎)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회복되기를

4. 예찬이 시간, 돈 관리 잘하고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5. 예랑이 820일 경찰시험 준비 잘 하고 코로나 걸렸는데 후유증 없이 회복되기를



이미정B


1. 내죄보며 큐티 잘 하고 가족구원의 애통함 주시기를

2. 빠른시일내 남편에게 사과하고 빚문제 성령의 고백으로 말할 수 있게 힘주시기를

3. 아들 발목수술 후유증없이 잘 회복되게 해 주시기를

4. 친정아버지의 척추허리 통증 심해지지 않도록

친정엄마 치매초기 건강 나빠지지 않기를

5. 남편 발가락 상처 잘 아물도록 도와주시고 826일 법원재판 증거자료 제출로 사건 빨리 끝내주시기를



백경현


1. 예전 남친과의 관계가 극으로 가지 않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 정죄하지 않고 눌리지 않길

2. 물질적으로 묶여있는 주식과 제주 땅의 모든 것들이 세상 물질 속에 더 이상 나를 가두지 않고 주신대로 받아들일 수 있길

3. 유석이의 방학생활이 믿음생활이 먼저가 되고 계획안에서 시간 사용을 잘 할수 있길



최성희C


1 .어린이집 다니기 싫어하는 게 아닌 즐거움으로 다니는 내가 되길

내가 할일을 최선을 다해서 하길

2. 건강으로 지켜주시며 2024년도에 이사가는곳을 위해 미리 기도하는 내가 되길 목장에 잘 붙어가는 내가 되길



주상희


1. 예배와 말씀을 사모하도록 마음 만져주시기를

2. 남편과 나의 믿음생활에 말씀이 주가 되도록

3. 건강 잘 챙겨서 영적 육적 자녀에 대한 사모함과 은혜주시길

4. 시간 내어서 산부인과 정확한 검진결과 받을 수 있도록 좋은 의사 만나길



피은희


1. 주님께서 주신시간을 아끼고 소중히 보낼수 있도록

2. 엄마 남동생 영혼을 구원해주시도록



임수경D


1. 그전과 다른 믿음으로 날마다 성장하는 제가 되게 꼭 붙들어주시어 거듭나는 삶 살 수 있게 도와주시길

2. 물질적인 지쳐감이 있습니다. 제게 하나님말씀을 더욱더 보라는 채찍으로 알고 잘 헤쳐 나가게 해주시길

3. 목장 나눔에 매주 죄 고백하면서 수치스럽다고 생각 말고 뻔뻔했던 저를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할 줄 아는 맘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김은미A 22.08.14 08:08

부목자님 목보 수고하셨어요~~^^
목장식구들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