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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직장 273-4 한주연A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8.13

여자 직장 273-4 한주연A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윤나(yoonna***) 0 79

이윤나(yoonna***)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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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판교 여자 직장(273-4), 한주연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 : 202289

장소 : 카페 두레브

참석 : 한주연A, 조향옥, 최은영B, 이윤나, 양서윤

인도 : 한주연A 목자님

기도 : 조향옥 부목자

 

말씀 : 너와 내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출애굽기 12:21~36))

 첫째, 가족이 거하는 집 문에 어린양의 피를 뿌려야 합니다. (가족의 구원)

 둘째, 인생의 애굽에서 해방되어야 합니다. (해방=예배)

 셋째, 말씀대로 그대로 믿고 행해야 합니다. (그대로 신뢰. 그대로 적용)

 

<< 나 눔 질 문 >>

1. 가족의 구원을 잠시 미루고 있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지금 바로 해야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2. 나와 내 집이 구원을 받게 된 유월절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3. 부모로써 우리 가정과 자손에게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어떤 적용을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 부모가 된다면 어떤 삶을 보이고 싶습니까?

 

A 집사님

여행을 다녀왔음. 세 가족 남편들이 갈 때 데려다 주고 올 때 데리러 와주었는데 오는 날 세 가족 중 남편만 한 시간 늦게 와서 기다리게 하여 마음이 불편하여 전화하면서 짜증을 내게 되었음. 남편은 먼저 무엇을 하는 편은 아니고 내가 이야기하면 거기에 따르는 편인데, 따라주는 것도 잘 못하면 짜증이 남. 운전을 배우지 않았는데 배우지 않은 이유는 그것까지 내가 하면 남편을 너무 무시하게 될 것 같아서임.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것 같아서 운전배우는 것을 미루고 있음.

여름만 되면 에어컨 때문에 분쟁이 있음. 남편은 온도를 18도로 맞추고 겨울 이불을 덮는데 그것을 봐주기가 힘이 듬. 실외기가 있는 베란다 밖의 창문을 열어야 하는데 그것도 열지 않아 계속 이야기를 해도 전혀 바뀌지 않음. 17년 동안 남편도 안 변했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매해 여름, 이 논쟁을 반복하는 나도 그에 못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였음. 이번에는 겨울 이불을 사주는 적용을 하고 입을 닫으니 남편 스스로 밤에 에어콘을 끄는 것을 볼 수 있었음. 남편에게 당신보다 내가 더 질긴 것 같다고 이야기도 하였음.

목자님- 중심이 남편이 아닌 내 체면, 내 매뉴얼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내 모습을 볼 필요가 있다. 여행을 식구들과만 가면 재미없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간다고 하셨는데 그것을 걷어낼 필요가 있으며 남편과 카페가기 등의 적용을 하기를 권한다. 현재는 자녀에게도 아빠의 자리를 내주지 않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잘 회개하면서 오셨는데 이제 한 챕터 넘어가서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바로의 완고함이 우리와 같은데, 그만큼 적용하고 남편이 바뀌는 것을 보셨으니 착한 남편이다. 이제까지 기다려주고 참아준 것은 남편일 수 있다.

 

B 집사님

이혼가정에서 자라고 있는 자녀가 죽는다고 약을 먹은 사건이 있었음. 그러고 나니 자녀에게 이야기할 때 구원의 관점에서 더 생각하고 이야기하게 됨. 최근에는 구원을 위해 단호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음. 가족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보다 내 입맛에 맞는 딸과 행복하게 살고 싶은 세상 가치관 때문에 구원에서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음. 자녀가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내가 말씀을 보고 있는 것을 자녀가 보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C 집사님

남편에게 맞추고 살았음. 남편은 강하고 나는 부드러운 편임. 애정표현은 잘 하고 어떤 일이 있을 때 내 편을 들어주는 편이고 이해를 잘 해주는 편임. 그렇지만 성격상 남편은 자기 위주로 하는 편이고 내가 맞춰주는 편이라 가끔씩 짜증이 남. 대화가 전혀 안되는 편은 아니나 재미가 없다고 느낌. 참으면 될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니 그렇게 하면 병이 되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됨. 내가 착하다고 생각하였고 내가 조금 고생하면 되지 라고 생각했음. 최근에 남편이 이전엔 안그랬는데 요새 왜그러냐고 하기도 함.

목자님- 지금까지 견뎌온 것만도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열심히 살아오셨는데 착한 것이 악한 것이라고도 이야기한다. 자꾸 억압하는 것으로 나를 통제하지 말고 나를 표현하고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실수하고 욕먹어도 괜찮고 싸워도 괜찮다. 당분간은 나에게 조금 허용을 해주고 자유해졌으면 좋겠다. 목장에 잘 오셨고 공동체에서 나누고 갈 수 있으면 좋겠다.

 

D 집사님

아이에게 어떻게 예배에 대해 강권해야할지 모르겠음. 직장생활하니 주말에 귀찮아 하는 것 같음. 10월이면 과천에 있어서 교회를 어떻게 다녀야할지 모르겠음. 평원님 만나 이야기하니 멀지도 않은데 뭘 고민하냐고 말씀해주심.

목자님-바로의 완악함을 보면서 나의 완악함도 보게 되는데, 자녀의 예배가 무너져있는 것을 보면서 내 모습은 없는지, 내가 타협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기도제목>>

한주연 목자님

1. 매일 큐티를 우선순위에 두고 말씀 그대로 살아내는 믿음으로 나아가 영적 자녀 낳을 수 있기를

2. 이사의 때와 과정을 도우시고 예배 때문에 주신 모든 것으로 알고 내 생각이 아닌 겸비함으로  준비하기를

3. [채빈] 제자훈련에 참여하여 고3의 가장 좋은 때를 보내도록, 사건 이후로 매일 같이 큐티하는데 말씀으로 회복되길

[채희] 진로 고민에 매일 말씀 보고 공동체에 물으며 인도함 받기를

[수빈] 말씀과 공동체로 견인해주시길

[남편] 영육이 지쳐있는데 말씀으로 잘 해석하고 회복하며 가기를


조향옥

1. 휴가 기간동안 남편에 대해 정죄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하며 구원의 관점으로 섬길 수 있기를

2. 제주 아웃리치 떠난 둘째 우현이가 하나님의 계획아래 무사히 마치고 올 수 있기를

3. 몸과 마음이 아픈 언니를 이해하고 매일 말씀을 전하며 귀한전도가 이루어지기를

4. 항상 내뜻이 아닌 주님이 인도하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기를


이윤나

1. 가족의 구원을 위해 저의 역할을 잘 감당 할수있도록

2. 작은오빠 입원 중인데 하나님을 더 가까이 만나고,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질수있도록. 

이 사건이 우리 가족의 구원이 사건이 되도록. 

3. 딸 다현이 예배와 말씀 가운데 바른가치관을 갖도록 도와주시고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4. 친정엄마 건강지켜주시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손현정 집사님

1.오늘 친정가기로 했었는데 어제엄마가 빗길에 쎄게 넘어졌대요. 다행히 큰부상은 없는데 엉덩방아를 쎄게 찧어서 이번주일이나 금에 가려고해요. 엄마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소진이가 잘자고 잘 먹고 잘싸고 건강하게 클수있게 기도해주세요. 기쁨으로 아기를 키울수 있도록.ㅠ

3. 유아세레받을 수 있게 행동해야하는데 아직 남편에대한 구원?이 크게와닿지가 않네요. 저에게 지혜를 허락해 주시길 

4. 집이좁아서 이사를 가려고해요, 집내놓는거부터 이사까지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순리대로 잘진행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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