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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휘문 직장(정현숙A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8.06

149-4 휘문 직장(정현숙A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원숙(blue***) 0 37

이원숙(blue***)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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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일시: 2022년 7월 31일 

장소: 교회 식당

참석: 정현숙A, 권상이, 전미선, 이원숙

시작 기도: 전미선

말씀 인도: 정현숙A

말씀: 출애굽기 8:25~32,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나를 놓아주지 않는 세상을 향해 우리는


1.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 야합니다.

2. 죄로 부터 멀리 가야 합니다.

3. 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나눔



적용1)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인가?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정**

돈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철 타작기가 되어서 남편을 몰고 가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바로 바로였다는 것을 전적으로 인정한다. 

오늘도 예배가 끝날 무렵 축도 전에 화장실 가겠다는 남편에게 싫은 소리를 했는데 착한 남편은 그래도 나의 말을 따라주는 편이다. 

돌아보니 나에게 남편을 무시하고픈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 남편에게 힘들겠다고 말하지만 의례적임이 있고 여전히 남편이 직장을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속에 있다.

모세와 같이 남편을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일용할 양식을 남편으로부터 받는 것에 대해 기도해야 하는데 남편을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기도를 하게 된다. 

남편이 나를 위해 수고를 해주고 있다는 것이 인정이 되고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다. 



전**

나를 위해 수고해주는 사람은 남편이다. 나만 바라보는 남편이 요즘은 부담스럽다. 

그런데 내가 느낄 수 있는 사랑은 선물을 사주는 것인데 생일에 케잌 하나 사주는 그걸 안 해준다. 

그러면서도 시누이가 우리집에서 옷을 잃어버렸다니 대뜸 사준다는 말이 나오니 많이 서운했다.

 나를 힘들게 하는 남편 자체가 부담스럽다 보니 집을 떠나 목장에 와서 나눌 생각을 하면 오는 길이 참 즐겁다. 



권**

우리 딸이다. 예수님을 안 믿고 떠나 있는 아들보다 매일 부딪히는 딸이 나를 위해 수고하고 있다. 

어려서는 욕을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성장해서 그것도 안되니 내가 손해를 보고 할 말을 못하고 인내를 하게 된다. 

예전에는 나도 바로여서 숙이지를 않았는데 지금은 억지로라도 참게 된다. 

수많은 재앙 고난을 겪어오면서도 아직도 내가 살아 있어서 하나님께 엎드리지 못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나에게 지적질 해주는 직원들이다. 

요사이는 위 아래 상관 없이 할 말을 하는 직원 때문에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도 된다. 

부목자를 하면서 남의 말에 억지로라도 귀를 기울여야 하기 때문에라도 많은 훈련은 된 것 같지만 여전히 나는 남의 말을 들어내는 것이 가장 힘들다.






적용2)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 해야할 습관과 장소는 어디 인가?



정** 

수면의 질이 안좋아져서 깨면 잠이 안오고 유튜브를 찾아본다. 그런 나쁜 습관을 없애야 하고 멀리 해야할 것은 핸드폰이다. 

멀리해야할 장소는 혼자 있는 시간을 잘 보내지 못하는 것 같다. 토요일은 쉬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주일에는 목장에 오는데 

주중에는 미루고 내 시간을 잘 보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격증 공부를 좀 해야하지 않나 싶다. 

또한 기도의 시간을 더 가져야 하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있어서 더욱 기도가 필요하다. 



전**

남편은 외로움을 타는지 사람을 항상 집에 데리고 와서 술을 먹는다. 그래서 큐티를 하기 정말 힘들다. 

멀리 해야할 것은 유투브와 티비이다. 힘든 남편을 잊으려고 유튜브에서 내가 좋아하는 장구치는 콘텐츠를 보면서 좋아한다. 

멀리해야할 장소는 다행히 서울이 아니라 시골이라 특별히 갈 곳이 없어서 나를 붙잡게 된다. 



이**

나를 위한 보상으로 콘서트를 좀 많이 가는데, 이 것은 어려서부터 무언가에 꽂히면 그걸 가장 많이 한다.

그래서 적당함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유튜브이다. 

한동안 세상 지식에 대한 콘텐츠를 많이 봤는데 한참 보다보면 그렇게 허무할 수가 없다.

 아마도 그 것 역시 실천을 안해서일 것이다. 그러다 좋아하는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 듣게 되었는데 말씀이 가장 나를 평강케 한다는 것을 또 깨닫게 되었다. 

큐티와 기도에 좀 더 매진해야 할 것 같다. 



권**

아침에 일어나면 뉴스를 보게 된다. 관심도 없으면서 인터넷을 보게 되고 좋아하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된다. 

가다가다 우울하게 되면 옷을 사고 싶어진다. 그런데 나는 풍부한 옷이 있는데도 열심히 사는 나를 위한 보상심리가 있어서 쇼핑몰에 가게된다. 

그래서 쇼핑몰이 멀리 해야할 장소이다. 




적용3) 부당하다고 외친 적이 있나요? 


정**

가정 경제가 마이너스이다보니 우리 부부가 그것에 대해 심층적으로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다. 

남편이 우리의 상황을 수용하지 않고 힘들다고만 생각해서 회사를 멀리할까봐 두려운 마음에 걱정만 하고 있는 형국이다.

뭐든 돈에 구애받다보니 좀 힘들고 하나님께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온전히 하나님을 백프로 신뢰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며 후회하면서 회개로 나아가지 못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은혜 받고 원래는 주일 저녁에 널브러져 있는데 오늘부터는 말씀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기도 제목


정현숙


- 내 욕심으로 남편을 힘들게 했던 바로임이 인정됩니다. 모세와 같이 기도하는 믿음 주시길
- 남편 말씀이 들리고 여름철 건강 지켜주시고 남편을 통해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소서
- 혜리, 혜수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 동생(정현미) 우리들 교회 등록할 수 있길


전미선
- 내 속에 욕심과 탐욕을 말씀으로 가지치기 하며 내 옆에 남편 구원을 위해 불쌍히 여기길


이원숙
- 매일 큐티와 기도를 가장 먼저 하고 약속 지킬 수 있길
- 엄마에게 구원의 확신 주시고 발 아픈 것 치료해 주시길
- 프로젝트를 순적히 이끌 지혜와 리더십 주시고 회사의 어려움을 기도할 수 있길
- 고등부 아이들 큐티를 함께 할 수 있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아이들 영육간 강건함 지켜주시길
- 회사 지인 어머님 검사 결과 수술에 은혜 주시고 공황이 없도록 평강케 하시길


권상이
- 세상 가치관에서 떠날 수 있도록
- 욕심이 사라지도록
- 자녀들이 구원 받고 믿음의 가정이 세워지도록


⊙이지영
- 선한것이 일도 없는 100% 죄인임을 항상 생각하고 선하신 주님 더욱 의지합니다. 

⊙채진희
- 세월을 아낄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  아들(강병구)이 믿음 생활할 수 있게 하시고 신결혼 할 수 있는 은혜 주십옵소서
-  딸(8월에 있는 법무사) 시험을 앞두고 힘든 시간 잘 견디게 하시고 축복해 주실 줄 믿습니다.

⊙박진숙
-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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