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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4 휘문직장(신소연A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6.24

159-4 휘문직장(신소연A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윤서임(seo***) 0 67

윤서임(seo***)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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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159-4 휘문직장(신소연A 목자) 목장 보고서

예배일시 : 2022년 6월 19일 2부 예배 후

예배장소 : 인근식당

모인분들 : 신소연A, 윤서임, 김영나, 박화목, 신진A, 조상희A

사도신경 : 다 같이

시작기도 : 윤서임 부목자

말씀 : 사도행전 24:24-27, 신명기 8:2-3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신소연A 목자님

주기도문 : 다 같이

 

[목장스케치]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에 모였습니다. 들은 말씀으로 우리의 힘듦과 고민들을 듣고 나누는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 함께 해주신 우리 식구들께 감사 드리고, 함께하지 못한 집사님들을 위해 목자님께서 기도해주셨습니다. 오늘 성령의 지금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주의 말씀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목장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Telling 마음열기]

수요예배 : 신명기 8:2-3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라』 김선길 선교사님

 

[Holifying 거룩한 말씀 읽기]

주일예배 : 사도행전 24:24-27 『성령의 지금』 김양재 담임목사님

 

[Interpreting 구속사로 해석하기]

<성령의 지금은>

1. 그리스도 예수 믿는 도를 들어야 합니다.

2. 의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3. 절제에 대하여 들어야 합니다.

4. 장차 오는 심판에 대해 들어야 합니다.

 

[Nursing & Keeping 나눔과 적용]

<적용1>

① 여러분은 위로 받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순종하기 위해 말씀을 듣나요?

② 여러분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 들리나요? 하나가 되지 못해 지금은 말씀이 들리나요? 하나가 됨에도 말씀이 잘 들리나요?

<적용2>

① 여러분은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니 늘 내가 옳습니까?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합니까?

<적용3>

① 가장 절제가 안 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적용4>

① 의,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잘되시나요? 심판이 있다는 것 믿으십니까? 누구에게 돈을 바랄까 하고 교회에 옵니까?

가집사

(나눔1) 저는 위로도 받고 깨달은 대로 순종도 하고, 둘 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예전에는 사람의 말을 다 들어주는 게 순종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들교회 오고 나서 들어줘야 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결혼을 하면 하나가 되는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남편과 하나가 되려고 했지만 결국에는 하나가 될수록 힘들어진다는 거를 알게 되었어요.

(나눔2) 엄마가 매일 저를 착한 거 착한 거 하며 입에 달고 사셨어요. 엄마가 우리들교회 먼저 오셨는데 갑자기 착한 게 악한 것이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듣기 싫었는데 진짜 착한 게 악한 거라는 걸 목사님이 어떤 의미로 하셨는지를 알게 되더라고요. 남편은 실수를 하면 지적을 잘하고 저는 그렇지 않으니 비교하며 왜 그럴까 하는 마음이 올라와요. 그래서 저도 남편이 실수하면 똑같이 해주리라 이런 마음이 드는데, 이게 착한 게 악한 것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저의 착함과 성실함으로 봐주고 나중에는 속으로 욕하고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나눔3)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모든 것이 음행이라고 오늘 말씀해 주셨는데, 제가 남편을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었어요. 항상 남편에게 맞추려 했고, 남편의 말이나 감정이 저한테 고스란히 다 와서 그걸 감당하려고 하니까 자꾸 다투게 되는 것 같아요.

(나눔4) 의와 절제에 따라서 행하지 못하면 심판이 온다고 말씀하신 것 같아 조금씩은 이해가 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심판이 있는 것을 당연히 믿고 있습니다. 또 누구에게 돈을 바랄까 하고 교회에 오는 거는 없어요. 아빠가 저 초등학교 4학년 때 외도를 했고 엄마와 매일 다투셨는데, 그 이후로 엄마와 우리 딸 셋이 같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돈을 바랄까 하고 교회에 온 거는 아니고, 아빠가 때문에 교회에 오게 된 것 같아요.

나집사

(나눔1) 요즘은 위로 받기 위해서 더 말씀을 듣는 것 같아요.

(나눔2) 착함이나 성실이 의로움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말씀이 없으니 세상적으로 공평하고 보이는 차별 안 하고 늘 착하고 성실하다는 말을 들었어요. 우리들교회 와서 착한 게 악한 거라는 말을 처음 듣고 생각을 했는데, 저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무엇을 해도 착함과 성실함으로 합리화 했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빠가 지나치다 싶게 깔끔하셨는데, 그 모습이 꼴보기 싫었어요. 그런데 이제 치매로 그 깔끔함은 온데 간데 없어지니, 그런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알게 된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는 제가 싫어했던 행동들, 또 불평불만의 감정들을 감사함으로 바꾸어 주셨어요. 힘든 오늘도 후에는 감사할 환경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하루 하루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눔3) 저는 생필품 세일을 하면 집에 그 물건이 많은데도 어차피 쓸 건데 하며 사게 되요. 그래서 집에 쌓이는데, 그게 또 보기 싫어서 언니나 다른 사람들을 줘요. 그리고는 또 사는 거예요. 이런 부분이 절제가 좀 안 되는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눔4) 의,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조금씩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심판 가운데 있으니, 심판이 있는 것이 너무 믿어집니다. 교회는 언니들이 열심히 다녔는데, 저는 그 언니들을 열심히 쫓아다녔어요. 우리들교회도 언니들 따라 왔어요. 언니들 교회에 왔다가 붙어있었더니 지금은 목장에서 위로 받으며 가고 있습니다.

다집사

(나눔1) 위로 받기 위해 말씀을 듣는 것 같고, 둘이 하나가 되지 않는데 말씀이 안 들려요. 결혼 전에는 남편이 근무도 바꾸면서 교회 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끌려오는 것 같아서 많이 답답해요.

(나눔2) 착하고 성실을 의로움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착하고 성실한 건 아니고 의로운 사람을 보면 착함과 성실함이 보이니 그렇게 생각했었던 것 같고, 그래도 저를 살리신 주 은혜가 의로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눔3) 절제가 안 되는 부분은 혈기예요. 요즘 자꾸 일이 뭐가 안 되는데 그 안에서 올라오는 분이 눌리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남편한테 짜증도 많이 내고, 일할 때도 회원들한테 짜증을 내고 있어요. 몸이 너무 지친 것 같고 일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목장에서 그만두지 말라고 하니 그만두는 것도 목장의 허락이 필요한가, 말씀에서도 선택은 내가 하지만 하나님이 그 길을 이끌어 주신다고 하시는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짜증이 났어요. 너무 지친 상태에서 환경이 바뀌어버리고 센터장도 바뀌고 그러니까 거기서 완전히 폭발을 해버린 것 같아요. 화가 너무 절제가 안 돼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나눔4) 돈을 주실 거라 믿고 교회에 와요.

라집사

(나눔2) 요즘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빨리 취업하고 싶은 마음에 어제 직업진로 상담을 받으러 갔었어요. 상담을 받으면서 전 직장에서 왜 직원들이 제게 텃새를 부렸는지, 제가 그만둔 제일 큰 이유가 직원들의 텃세였어요. 7~8년을 다녔는데 그만두기 전까지 텃새가 굉장히 심했어요. 그 일을 견디지 못했는데, 이번에 상담을 하면서 아닌 건 아니라고 얘기해 줘야지, 왜 그걸 다 흡수 했냐고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오늘 의로움이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하냐고 하셨는데, 제가 성실하게 착한 척, 의로운 척 했던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렇게 밖에 행동할 수 없게 만든 거예요. 진짜 사람들을 악하게 만든 내 죄가 제일 크구나 라는 거를 조금 깨닫게 됐어요.

(나눔3) 절제를 못하는 건 술이에요. 안 마셔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 돼요. 그래서 눌리는 게 있어요.

♣ 마집사

(나눔1) 위로 받기 위해서 말씀을 듣는 것 같아요. 순종도 위로를 받기 위해서 해야 되고, 그러니까 순종하기 위해서 말씀 듣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예배를 듣고 딱 꽂히는 말씀이 있으면 위로가 되는데 그렇지 않으면 쓴 소리로만 들릴 때도 있어요.

(나눔3) 객관적으로 남편은 크게 문제없는 사람인데, 나는 왜 이렇게 만족하지 못하는지 생각이 들어 자책을 하게 되요. 한번은 딸에게 엄마와 아빠 사이가 100점 만점에 몇 점인 것 같냐고 물어봤더니 50점이래요. 좀 속상하더라고요. 그 점수도 올렸으면 올렸지 낮춘 건 아닐 것 같아서 애들 앞에서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사실 사이 좋을 때도 있는데 그 모습은 더 못 보는 것 같고, 앞에서 주로 싸우는 것만 보여준 것 같아서 자책이 되고 눌림이 있어요.

(나눔3) 절제가 안 되는 부분은 저도 술이에요. 그런데 요즘 두통이 심해서 괴로워요. 원래도 두통이 있는데 이번 주는 더 심했어요. 두통이 심하면 잘 체하기도 하고 약도 평소보다 센걸 먹으니까 술 생각이 안 나는데, 두통 없는 날에는 술 생각이 나고, 또 애들 숙제 챙겨야 되는 스트레스로 짜증도 나니, 맥주 마시는 게 보상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절제가 잘 안되고요. 그리고 생필품 같은 게 핫딜에 뜨면 자꾸 사게 되요.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술 마시는 거와 물건 사는 거로 하는데, 절제가 잘 안 됩니다.

(나눔4) 의,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되는데, 심판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제가 죄인이라는 게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바집사

(나눔1) 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어야 하니까 듣는데 결국에는 위로 받기 위한 거가 더 큰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 부부는 되게 잘 맞아요. 그래서 말씀이 안 들리는 게 있는데, 그래서 아이를 되게 빨리 주셨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둘만 있으면 떠내려갈 수도 있을 텐데 아이 때문에 힘드니까 목장 가서 나누고 웃기도 하고, 그리고 남편의 아픈 누나로 인해 가족들이 말씀을 보려고 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나눔2) 저는 남한테 피해 안 주는 게 의로움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한테 피해를 안 주다 보니까 착하다는 얘기는 참 많이 들었지만, 우리들교회 와서 보니 착하지 않다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나눔3) 저도 핫딜을 되게 많이 해요. 꼭 필요한 거는 아니지만 왠지 있으면 좋은 것들이 많잖아요. 이걸 절제해야 되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영아부 설교에서 아빠는 입을 씻어야 되고 엄마는 이런 핫딜 같은 것을 씻어야 한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또 절제가 안 되는 것은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저는 계획이 없으면 불안해서 자꾸 세워요. 이수가 어제부터 이유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 분유도 먹여야 하고 이유식도 먹여야 하고 간식도 먹여야 하니 이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수가 갑자기 자버리고, 제가 세운 계획대로 안 되는 거죠. 저는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안 되는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 계속 갇혀있고, 제가 계획에 되게 집착을 하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나눔4) 교회 다니고 뭘 한다는 것 자체가 심판을 피하려고 열심히 하는 게 있어요.

 

[기도제목]

신소연A

1. 내 생각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을 잘 듣고 행하여 순종하는 자 되게 해주세요.

2. 딸의 믿음회복과 아들 예배 참석하도록

3. 남편을 통해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주세요.

4. 7월에 이사 갈 예정입니다. 많은 것을 버리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의견이 달라도 잘 협의하게 해주세요.

윤서임

1. 남동생(윤정도) 하나님 만나주시고, 조카들(주현, 우준) 예배가 회복되길

2. 부모님과 1박2일 여행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같이 가는 남동생에게 복음 전할 수 있기를

3. 친구 정진아 항암치료 부작용 없기를, 오른쪽 팔 통증 치료 되고, 이 사건으로 예수님 만나길

4. 착함과 성실을 의로움으로 착각하지 않도록

♣ 김고은A

1. 일주일 잘 살아내고, 진로 준비하고 깨어서 남의 말들 잘 들어주고 입 닫기를

2. 안 믿는 자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게 해주셔서 장래와 소망이 끊어지지 않게 해주세요.(잠언23:17)

3. 부모를 공경하고, 음식을 탐하거나, 술 취하고 잠자기를 즐겨 하지 않게 해주세요.(잠언23:21)

♣ 김영나

1. 말씀으로 위로 받고 기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2. 두통과 손가락 통증 완화 되기를

♣ 박화목

1. 혈기를 절제할 수 있도록

2. 피해의식에서 자유함을 얻기를

3. 육적, 영적후사 허락해주시길

4.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새 힘을 주시길

5. 내 선택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 신봉숙

1. 주혁이와 저 바리스타 자격증시험 잘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주혁이 알바 구할 수 있기를

2.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가족 건강 잘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신진A

1. 육아에 지혜와 체력 주시고 잘 맞는 병원으로 인도해주시길

2. 이수 어린이 집 알맞은 때와 장소로 정해지도록

3. 남편 식욕 잘 절제해서 건강관리 하도록

♣ 조상희A

1. 아닌 건 아니라고 애기할 수 있는 용기 주시길

2. 준혁, 혜진이가 관계회복이 될 수 있기를

3. 저에게 알맞은 직업을 허락해 주시길

4. 하루 하루를 말씀을 잘 살아내길

5. 남편과 준혁, 혜진이가 주님을 만나 예배회복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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