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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3 판교 수요 목장 (박미희 목자) 보고서 2022.06.24

291- 3 판교 수요 목장 (박미희 목자) 보고서

등록자 : 강영자(solomo***) 2 54

강영자(solomo***)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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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291-3 판교 수요 목장 (박미희 목자님) 보고서

 

일시 : 0622() 12:00

장소 : 교회 3층 식당

인원 : 박미희, 장정숙, 박경숙, 강영자

 

[예배 순서]

사도신경

기도 : 박경숙 집사님

말씀 : 사도행전 24:24~27

인도 : 박미희 목자님

 

[목장 풍경]

우리들교회 오기 전에는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었고 기복이 충만했던 우리였는데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내 죄를 먼저 보려고 애쓰는 성령의 공동체가 모인 곳은 교회 3층 식당이었습니다.

 

오늘은 윤혜은 집사님께서 찰밥과 여러 가지 나물, 웰빙 진수성찬으로 섬겨주셔서 즐겁고 행복한 식사를 했습니다.

몸이 불편하심에도 사랑으로 준비하신 도시락을 3층까지 올려다 주시고, 급한 일로 참석을 못하신 윤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울 목자님은 목원들 위해 애통의 눈물을 흘리셨는데 주님이 다 아시고 위로해주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신용자 집사님은 허리 디스크가 아직 완치가 안 되어서 못 오셨는데 담주엔 참석하신다는 기쁜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올려주시는 조봉행 집사님의 나눔은 목장 식구들에게 성령의 편지가 되고 선물이 되어서 믿음의 성숙을 향해 올라가도록 은혜와 감동을 주십니다. 조봉행 집사님~감사합니다^^.

 

우리 믿음의 여정 가운데서 넘어지고 자빠질 때도 있지만, 말씀을 통해 오뚝이처럼 일어날 수 있는 성령의 목장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291-3 목장 화이팅!!!~

 

[적용질문]

1-1. 나는 위로받기 위해 말씀을 듣습니까? 순종하기 위해 듣습니까?

1-2. 나의 결혼은 둘이 하나가 되어 지금은 말씀이 안 들리십니까?

         하나가 되지 못해 말씀이 들리십니까?

2. 의로움에 대하여 아직도 착함이나 성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3. 가장 절제가 안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4. , 절제, 심판의 사이클이 이해가 잘 되십니까?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나눔

 

A 집사님

1, 저는 상처와 열등감 그리고 피해의식 외로움 늘 그런 감정으로 감정의 기복이 심했습니다.

그 외로움으로 어릴 때부터 교회에 나가고 교회에서 살다시피 했지만 말씀이 없으니 늘 내 맘대로 살아 망하는 선택만 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큐티하며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려 했고 위로도 받으며 조금씩 지난 과거들이 해석되는 은혜를 누렸고 남편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불통의 연속이니 나를 밟아주는 남편으로 인해 지금은 하루를 살기 위해 말씀을 보는 날이 생깁니다.


3, 절제가 안 되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게 제게는 다 청소해야 할 것들인데 여름엔 머리에서 땀이 나 기력이 부족하니 짜증이 자꾸 올라옵니다.

지저분한 걸 못 보는 강박이 있는 듯합니다.

또 하나는 여름엔 땀을 흘리고 나면 맥주 한잔을 마시며 갈증을 푸는데 여전히 그게 절제가 안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 말을 들을 때 공감보다 자동적으로 판단하는 맘이 올라오는 때가 많음을 보며 이번 주는 마음을 같이하지 못하는 내 악을 보며 회개하며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B 집사님

나에게 절제가 안 되는 것이 참 많은데 그중에 제일은 '''' 이라 생각된다.

웬일인지 나는 어려서부터 말을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고 지금도 여전히 말 잘하는 집사로 목장에서도 통한다.

말재주가 없는 남편은 말 잘하는 나를 상대할 수 없으니 당신은 변호사 했으면 성공했을 거야라는 말로 언제나 나를 피해 가곤 했다.

이렇듯 말솜씨가 있으니 자연히 말을 많이 하게 되다 보니 상대방에게 어떤 일이 있을 때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체휼하지 못하고 언제나 정답과 바른말을 들이대며 훈계하고 가르치며 위로가 아닌 상처와 자존심을 상하게 했음을 구속사 말씀을 들으며 계속 깨달으며 회개하며 가고 있다.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절제가 맨 나중에 쓰여진 것은 앞의 8가지 일을 행할 때 절제하지 않으면 성령의 열매가 아닌 내 열매가 되어 오히려 교만에 빠질 수 있는 연약한 자들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나 혼자의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아무튼 말할 때와 침묵할 때를 분별하여 가르치고 훈계가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그럴 수밖에 없었겠다 체휼하며 이제는 교만의 옷을 벗고 겸손한 자로 성령의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C 집사님

1-1. 일찍이 객지 생활을 통해 어린 시절 외로움의 상처가 내 일생 가는 곳마다 걸림돌이 되곤 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말씀을 들을 때 위로함을 더 받고 싶었고 위로를 주는 사람이 더 편했다.

1-2. 우리 부부는 7년 연애 후 결혼했는데도 지금까지 하나가 안됐다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애통했더니 남편은 장로 직분을 받았으나 나는 그 교회를 떠나야 하는 심판을 겪었다. 우리 부부에게 가슴 아픈 고난이나 내 삶의 결론이니 유구무언이다.

 

2. 책임과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한 것을 의로움으로 착각했던 것 같다.

세상 방식은 최선을 다하면 거의 이룰 수 있겠지만 하나님 방식은 반듯이 심판을 거쳐야 했다.

 

3. 절제가 안 되는 부분은 일상생활에 모두 포함되는 것 같다. 그중에서도 특히 현재 하던 일에 폭풍처럼 일하고 절제가 안 된다. 때가 되면 우선 멈추고 식사해야 하는데도 일단 마무리 후 하는 강박이 있다.

지금까지 이렇게 치우쳐 살았으니 오늘의 발병 사건도 우연은 아니다.

 

4. 의와 절제 심판의 싸이클을 믿는다. 한때는 아이들과 살아가야 할 집과 돈을 찾았고 한때는 말씀이 너무 좋아서 복음 전파에 순종하며 살겠다고 구제와 선교에 목숨 걸었다. 심판은 반듯이 있다. 현재도 심판이 왔으나 또 회피하려 하는 비겁한 자신을 본다.

 

D 집사님

절제가 잘 안 되는 것은 옷을 사는 것이었다. 마음에 드는 옷을 보면 가격에 상관없이 샀다. 그런데 어느새 이 나이가 되고 보니 사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없는 내 모습을 보면서 늙어서 좋은 것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 집사님

나는 예수님 믿기 전에는 남편과 하나가 되어 조용히 잘살았는데 결혼 10년 차 때 주님을 영접한 후부터의 결혼 생활은 전쟁의 나날이었다.

교회 간다는 이유 하나로 나를 창밖으로 던지고 싶고 죽이고 싶다고, 우리 집에서 목장 예배드린다는 생각만 해도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나가 죽어라! 이혼하자! 등등 온갖 욕을 하더니 3일 동안 가출도 했었다.

나는 남편의 핍박이 강할수록 말씀과 예배가 더 사모되어서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교회를 갔다.

어느 날은 술을 잔뜩 마시고 나와 예수 XX 중 누구를 더 사랑하느냐?”라고 묻기에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예수님이라고 답했더니 내 마누라를 XXX 한테 빼앗겼다며 눈물을 흘렸던 남편이 지금은 교회 마당까지 태워다 주고 집으로 돌아간다.

우교에서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때 남편이 얼마나 외로웠을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안쓰럽고 눈물이 난다. 나의 구원을 위해, 성령의 증인 된 삶을 살아가도록 수고해준 남편이 고마워서 7년 전에 내 생명 주님께 드리오니 남편의 영혼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했는데 아직은 내 사명이 남았는지 이렇게 살아있고, 남편은 여전히 교회를 안 가고 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기억하고 계실 텐데..., 가족 구원이 늦어지는 것은 내가 그만큼 질기고 고집이 세고 죽어지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기도제목]

 

박미희

* 딸의 순산과 산모의 건강 위해, 그 가정의 구원을 위해

* 아들이 늘 말씀 안에서 내 죄 보고 직장 일 잘하도록

* 남편, 시댁 위해 늘 애통하며 기도하길

* 매일 큐티하며 성령의 지금을 사는 우리 목장 되기를

 

윤혜은

* 남편, 친정아버지(92) 교회에 나오시고, , 육이 강건하시길

* 큰 아들 온 가족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건강도 지켜주시고 온 가족 평안하게 하옵소서!

* 아들 며느리 사업에 기름 부어 주옵소서! 6월 말에 이사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근민, 경민 주일예배 성령이 충만하게 기름 부어주셔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 둘째 아들 지방 근무, 말씀묵상!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 직장에 프로젝트와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서로 가족이 떨어져 있는데, ,티 잘하며, 주님의 평강 가운데 잘 지내길! 아민, 유민 믿음으로 잘 성장하길!

* 저의 모든 삶 속에서의 생활 잘 절제할 수 있도록!

* 74일 백내장 수술 일정과 713일 간 mri 검사 불쌍히 여기시고 좋은 결과 주시기를! 불면증 역류성 식도염 치유를 위해서!

 

조봉행

* 다리 통증이 온전히 치료되고 단잠 잘 자게

* 우리 부부 앞길 선히 인도해주시고 영육 강건과 성령 충만으로 인도해주시길

* 아들의 장래에 선히 인도하시고 딸 부부 가정 건강과 말씀을 사모하고 목장에 잘 붙어가게

* 나라의 모든 악법 막아주시고 안보와 경제 지켜주시길

 

장정숙

* 어떤 상황 사건에서도 내 죄를 보고 갈 수 있기를

* 자녀들 예배가 회복되기를

* 지율이 게임중독이 끊어지고 학교생활에 충실할 수 있기를


박경숙

* 남편, 아들 믿음 주시고 같이 교회 올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 들은 말씀 삶으로 적용할 수 있기를

* 위 질환 고쳐주시기를

* 온 가족 건강 지켜주시고 화목하게 하소서.

 

신용자

* 월드마트 복 주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세요.

* 온 가족이 주안에서 화목하고 건강하게 지켜주세요.

* 한충호 집사 온몸에 땀나고 춥고 혈액순환이 안 되는 것 고쳐주소서.

* 규환 페오 구원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소서.

* 신용자 은혜 주시고 허리 온전히 고쳐주소서.


강영자

* 매일 큐티하고, 모든 시간을 구원과 연결시키는 삶이 되기를

* 남편과 소라 부부 영혼 구원해주시고 항상 건강하기를

* 로나 가족 예배가 회복되고, 손녀들 여름 큐티 페스티벌에 참석하기를

* 이순란님 6/261부 예배드리기로 약속했는데 반드시 지키고 말씀이 들 리기를

 

프로필이미지 장정숙 22.06.24 11:06

강부목님 바쁘신 중에도 목보쓰시고 전도하사고 정말 너무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충만하시니 문장력 하나하나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네요 부목님을 볼 때마다 충성됨이 무엇인지 깨닫곤 합니다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기에 합당한 부목님 옆에서 도전받으며 저도 잘 배우겠습니다
수고하신 부목님 엄지척 입니다

프로필이미지 박미희 22.06.24 11:06

강부목자님 목보로 섬겨 주셔서 감사해요
목장풍경을 통해 생생히 목장예배의 순간이 다시 기억나게 하시고 점점 글쓰시는 은사를 발휘해 주세요
우리의 예배가 목보가 이순란님이 꼭 이번주 예배 오시게 되길 그 은혜를 우리 다같이 누리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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