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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일산/화정 (김영숙G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6.24

202-1 일산/화정 (김영숙G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남선숙(namss1***) 0 45

남선숙(namss1***)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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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2-1 일산/화정 (김영숙G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6월 16일 목요일 야간(오후 8시)
장소 : 온라인 듀오
모인이: 김영숙G, 남선숙, 김주혜A, 정호순, 한상희, 조경아D
인도 : 김영숙G 목자님
기도 : 조경아 집사님
말씀 : 성령의 자유 (행 24:17~23) -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성령의 자유는 
1. 죽은 자의 부활을 전합니다 
2. 치우치지 않습니다. 
3. 삶으로 살아냅니다. 
4. 복음을 전하는 자유입니다. 


<적용질문>
1. 내가 갇혀있는 절망의 옥, 미움의 옥, 의심의 옥, 불안의 옥 등은 무엇이 있나요?
2. 나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가 집사님
돈의 옥에 갇혀있다. 망해서 돈을 벌고 있는 이 환경이 힘들다. 전에는 남편과 사이가 안좋아서 나가는 것이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 돈을 벌러 다니니 집안이 엉망이라 힘들다. 우리 부부가 좀 젊을 때 망했으면 지금이라도 충분히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는 나이가 많으니까 더 불안한 것이 있다.
하나님께 나 어떻게 살아요?하며 기도하니 인내하라 견뎌라 하시더라. 고비고비를 하나님이 넘겨주셨기에 견디고 인내가 필수 불가결임을 알게 되었고 끝내는 회복시켜주심을 믿는다.
아직도 하루하루 현실이 어렵고 이 힘든 상황이 해결이 안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앞에 끝까지 인내하며 자리를 지키고 가는 것이 가슴으로 느껴지고 깨닫게 되었다.
어제 생일을 맞아 케잌을 사서 가면서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가 나왔다.
현실을 살아내는 것이 너무 힘이 들기는 하지만 생명을 주셨으니 구원도 주실 것을 믿는다.
(집사님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려요~. 생일날 하늘 아버지께 생명주셔서 감사하다는 기도는 못해봤는데 집사님은 하나님 아부지와 인격적인 관계로 친밀함이 있으시다. 하루하루 삶을 살아내시느라 힘드시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유가 최고라 하셨으니  성령의 자유를 알고 누리시기를 기도해요. )


나 집사님
미움의 옥에 갇혀 있는 것 같기도하다. 그러나 예전처럼 부들부들 떨 정도는 아니다.
그 때 상담받고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믿음으로 이겨내지 못하는 나에 대한 자책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부분에서 좀 많이 자유로워진 것 같다.
저는 어려서부터 엄마 아빠한테 기본적인 가르침과 훈육을 받은 기억이 없다.
그럼에도 저는 스스로가 절제를 많이 했던거 같다.  상담받을 때 선생님이 제 스스로 기준을 너무 강해서 세워서 융통성이 없어 보일 수 있다고 하셨다.  나 스스로 옥에 가두고 살았었다.
그리고 자유가 주어지면 연애를 해보고 싶다. 요즘 미드를 보면서 주인공 남자같은 사람과 연애를 해보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다 집사님
내가 과연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인가 하는 의심의 옥에 있는 것이 아닌가싶다.
또 미래에 대한 염려와 걱정으로 불안의 옥에도 있다. 현재 혼자고 앞으로도 혼자일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노후도 걱정이 된다.
자유가 주어지면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성경 읽고 기도 하는 시간도 갖고 싶다.
시골살이를 해보고 싶어서 이번 주에 영주로 아시는 분과 귀농체험을 1박2일로 가게 되었다.


라 집사님
저는 건강의 옥에 갇힌 것 같다. 특별히 어디가 아픈 것은 아닌데 골다공증 치료를 한 2년 했더니 그건 좀 좋아졌는데 당뇨와 고지혈증이 위험 전 단계라 한다. 공복 혈당수치가 좀 높다. 탄수화물을 절제하지 못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병원 처방대로 햇볕 보고 걷는 운동을 하고있다.
두 번째 자유가 주어지면 차박도 하고싶고 여행을 하고 싶다. 조용한 시골에서 텃밭 가꾸기 하면서 살아보고싶다.


마 집사님
자유의 시간이 주어지면 자유롭게 혼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하지만 항상 생각뿐이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편이다.
지난주는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서 남편이 근무중인 포항을 당일로 다녀왔다.
그런데 다녀와서 분노의 옥에 갇히게 되었다.
남편이 무심하게 어머님 7월에 모시고오면 되지?라고 하는데 맨붕이 왔다.
부부목장에서도 우선 요양원이 답이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데 전혀 듣지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움직이고 있다. 항상 시댁 일에는 모든 귀를 막고 막무가내로 본인의 뜻대로 움직이고 행동을 한다. 전혀 아내인 내 의견이나 생각은 개의치않으니 화가 난다.
무슨 말을 해도 통하지않으니 저절로 입을 닫게 되는게 있다.


기도제목
김영숙G
1) 갇혀있는 옥에서 성령의 자유함을 누리는 나와 우리목장이 되게하옵소서
2) 부부목장 인도해주시옵소서
3) 베트남(볏짚) 사업에 기름부어주시고 현지투자자의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4) 은진: 여행 할 때 안전지켜주시고 신교제 신결혼의 축복주시옵소서
정윤: 휴학의 때를 잘 보내며 예배가 회복되고 만남의 축복을 주세요


김주혜A

1. 치우치지 않고 기쁨으로 복음전하며 성령의 자유를 누리길 
2. 가족과 친정구원, 두딸과 작은 사위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길
3. 사위와 딸 집에서 부부목장 드릴때 딸이 참석하는 은혜주시길
4. 친정모 천국 소망하게 하시고 손녀 유주 건강하게 잘 자라길

 

정호순
1. 말씀 안에서 하루하루 잘 살아낼 수 있길
2. 딸아이 하나님께서 속히 만나 주시길
3. 친정어머니 처한 환경에서도 평안을 누리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조경아D
1. 도영이 빕스캠프에서 많은 은혜 받을수 있도록
2. 남편에게 하나님이 믿어지는 은혜를 주시길
3. 현재 자리에 잘 메여있을수 있도록


한상희
1. 더운 날씨에 건강 지켜주소서.


남선숙
1. 항상 주시는 말씀에 깨어있기를...
2. 사건과 고난 속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고 반응하길....
3.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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