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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죽전 구성 낮목장 2023년 1월20일 금요일 박민희 목자님 2023.01.25

110-4 죽전 구성 낮목장 2023년 1월20일 금요일 박민희 목자님

등록자 : 김상은(sangeun***) 0 51

김상은(sangeun***)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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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보고서


말씀-성령의 우리들 행전(사도행전28장28절-30절)


나눔


박민희목자님


1.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후처의 자녀로 태어나 초등학교 주민등록 등본을 제출할 때 마다 우리 집은 왜 이 모양이야~  아니 선생님은 왜 물어 보는 거야~ 남들과 다른 가정때문에 

 차별 받았다고 생각하니 이런 굴곡지고 경사진 마음이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되어 선긋기 하며 차별하며 살아 온 것 같습니다 


2. 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재혼 후 새신자로 남편에게 첫번째 훈련받은 것이 십일조와 집에서 예배드리는 식탁교제였습니다 믿음이 없던 초신자시절에는 식탁교제 준비가 

버겁기도 했지만 워낙 호랑이같은 시선으로 보는 남편때문에 식탁교제를 위해서 가족에 생활을 절제하며 살아왔던것이 인생에 목적이 행복한 가정이였는데 

이런 가치관이 훈련받는 것이였음을 깨닫습니다. 온전히 인생에 목적이 목장예배를 위해 기뻐하고 즐거워 하지 못하지만 51%가 즐겁고 기뻐합니다.

말씀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재혼환경이다 보니 예수의 일로 나누게 하십니다 


3.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누가 좋습니까? 바울이에요? 누가에요? 디모데에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 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목사님이 누가 역활에 대해 말씀해 주시니 누가의 은혜를 받습니다.전처의 자살에도 예배보다 세상이 우선인 남편으로 인해 이방인인 저를 통해 종과 증인으로 

살아가라는 역활을 주신 것임이 깨달아집니다. 나는 뼈속깊은 행복을 추구하는데 거룩을 나타내야 되니 남편의 음란고통에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역활과 권위에 

사로잡혀야 되는 질서의 훈련과 영적 후사를 낳기 위한 본이 되어야 하는 역활이 때로는 버겹고 힘들어서 화병으로 우울로 힘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엄마의 자살 이혼 아들과의 헤어짐에 광풍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저를 죄사함의 은혜로 살아가는 겸손한 환경이기에 담대함도 주시고 살아낼 힘을 주셔서 

거침없이 나아가게 인도하십니다. 디모데보다는 누가가 더 좋습니다 자기자리에서 자기 역활을 잘 감당하는 누가의 영성 닮고 싶습니다요.


정송이 집사님

1.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더 아기같고 좀 더 귀엽게 생기고 이쁘게 생긴 찬민이를 쭉쭉 빨며 이뻐하는 것.. 

- 눈치를 챙겨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선지 스스로에 대한 기준도 높고 눈치없이 구는 사람에 대한 무시가 있다. 


2.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 우리집에서 목장을 한다. 시간은 아깝지 않다. 물질이 약...간 부담될 때가 있다. 우리 집에서 예수의 일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기쁘다. 

그러나 나는 집 오픈이 그리 쉬운 사람은 아니기에 특히 부부목장에 아이들이 많을까봐 걱정이 된다. 더 기쁘게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우리들교회 목장을 한 후 청년 시절과 신혼 교구에서 리더로 모임을 주관했을 때를 가끔 떠올린다. 내 양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내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던 시절이라 내 영도 어두으니 그들을 잘 인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몸된 교회여서 그런지 많은 은혜가 임했던 것 같다. 


3.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누가 좋습니까? 바울이에요? 누가에요? 디모데에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 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나는 내 얘기를 재미나게 잘 나누는 달란트가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고 그 달란트를 받음이 너무나 감사해서 모임에서 내 삶 나눔을 즐거이 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이제 말씀으로 양육받고 해석받으며 가는데 내게 주신 달란트가 그 속에서 잘 녹아지면 좋겠다. 

- 나는 바울이 좋다. 아마 바울빠순이가 됐을 것 같다. 디모데가 나 아니었을까? 

-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다. 누가는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관계 훈련을 위해 만나려고 노력은 했을 것 같다.

- 나는 안 겸손하다. 공치사 안해주면 굉장히 마음에 담아두는 스타일이다. 


김은영집사님

1.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차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외모와 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함을 알게되었다. 나는 사춘기부터 예쁘지 않아  인기가 없는 차별과 축복(?)을 받았지만, 

예쁜 외모를 좋아하는 차별을 한다.. 준이 선생님이 예쁘고 인상이 좋은 사람이였으면 하는 생각을 맘속으로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시댁과 친정 식구들을 차별한다. 시댁서 

무시를 받는건 아니지만 시댁에서 인정받는 며느리가 못된다는 위축된 마음을 가지고서 내가 더 친정을 무시하고 비교하며 만남을 피하고 싶다.


2..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초창기에는 목장에서 돌아가며 섬긴다는 것이 물질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 부담스럽고.. 도무지 감당할 자신이 없었다. 

근데 목장에서는 그런 믿음도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미워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며 이해해 주셨다. 

지금은 목장 섬김이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더 좋은 것으로 나누고 싶은 바램이 더 크다. 퍼센테이지로는 80프로인데, 10프로는 내가 맛있는 요리를 못해드리니

아쉬워서이고, 10프로는 애들을 보는것이 지치고 힘들어 혼자 준비하다 생색이 날때가 있기 때문이다.



3. 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누가 좋습니까? 바울이에요? 누가에요? 디모데에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나는 도움 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제가 성경 내용의 이해를 잘 못한것 같은데.. 누가는 도움받는사람, 디모데는 도움주는 사람, 바울은 존경받는 사람 맞나여?ㅜ  

그런거라면 디모데이고싶다. 나는 늘 도움만 받아왔다. 누군가에게 가족에게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싶다.든든한 조력자와 버팀목이 되고 싶다. 

정말 필요할 때 내가 받았던 것처럼.. 정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양소영 집사님

1.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장하면서 동생들과 비교가 되어. 혼자 스스로 차별당한다고 느꼈고. 여전히 둘째는 아빠에겐 뿌리부터(?) 인정받는 딸이라는생각이들때가 있습니다.

아이들을 공평하게 대하고 싶지만 저도모르게차별하고있지않나 싶습니다. 아이들이 나만 덜 사랑한다고 느낀다고 말을 하니깐요.



2.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전 익숙해서(?)목장을 많이 하고 싶지만. 남편의 반대로. 더 나서서 하지는 못합니다. 전 진짜 95프로 기쁩니다 5프로는. 집치우고 음식준비하는것이 힘듦

목장 교제는 성령이 임해서 함께 예수를 나눕니다.



3.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누가 좋습니까? 바울이에요? 누가에요? 디모데에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 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전 기쁨이 되는 디모데가좋습니다.날찾아주는 사랑받는 디모데가요.전 관종? 이라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많아 중심에 서 있는 사람을 부러워할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그 부분을 많이 훈련시키시는것 같습니다 전 말씀전하는 바울이 제일 좋네요. 전 환경이 겸손해야하기에 겸손한척합니다.  겸손하지않습니다 전..


김상은 부목자님


1.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모든것을 차별 받았다고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누구의 한 사람에게 차별 받았다고 생각 하는 것이 아닌 세상 자체에 가난하고 폭력적인 아버지 믿에서 태어난 

제 자신이 하나님께 차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안하게 사랑 받으면서 하나님과 즐겁게 교제 하는 사람도 있는데 왜 나는 이런 고난을 격어야 하는지에 대한 

세상에 대한 차별이 강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더 삶이 버겁고 힘들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누군가를 차별 하지는 않지만 살아온 삶의 고난이 높기에 기준치도 높아

남편과 자녀에게 바라는 기준치가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정해 주기보다는 너 그렇게해서 어떻게 할래?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2.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요? 목장 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목장을 하는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인본적으로 섬기는 마음이였기에 목장을 하기 3일전부터 집안 대청소를 하고 예민하게 반응해서 목장 준비를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같이 만나서 이야기 나눌 장소도 마땅치 않았기에 올해부터는 지저분한 집 그래도 목장을 처소로 섬겨도 목장 식구들 이 만나서 나눔할수 있는 장소를 

제공 한다는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 목장을 하기전에 대청소를 하거나 예민 하게 하지 않고 할수 있을 만큼 하는 것 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기쁘다는 생각?!는 모르겟습니다.

싫지 않고 기쁘지도 않고 그냥 그래야만 하고 좋은일 하는것이 좋기에 하는것 같습니다.


3.우리는 어떤 역할을 감당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누가 좋습니까? 바울이에요? 누가에요? 디모데에요?

공동체에서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나는 도움 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의 역할을 감당하는것이 너무 지겹고 힘든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 사실상 저는 아이들이 그렇게 힘들지 않고 육아하는 기술을 많이 배웠기에

힘든 사람이 아닌데 왜이렇게 심리적으로 힘들어 하는것 일까? 라고 생각해보면 어렸을때부터 엄마의 역할 아빠의 역할을 도맡아서 친정집을 좋은 환경을 만들어 보고자

노력했던것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가니 실제로 내 가정에서는 힘든가정이 아닌데도 불구 하고 지쳐 있는것 같습니다. 새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박민희


1.자기역활에 (레아역활) 우울과 화병으로 담대하지 못함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리들행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길 

2. 남편, 옳도다의  말씀을 통해 이제는 거룩한 장소에서 드리는 예배의 자리 지키기, 목장예배 빠지지 않기, 부목자모임참석, 사랑부 섬김, 

바울같은 사명자로 세워 주시길..(이사 문제 돌이길 수 있기를) 

3. 희주 만성우울증 불안장애 게으름 성령에 고침을 받아 담대(홀로서기)해 질 수 있기를  

신교제 혼전순결 시간관리 물질관리 적용하기. 직장에 기름부어주시길

동연 기술직 진로, 대학 진학, 인도해 주시며 집에서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신교제 혼전순결 지킬 수 있기를 

4. 아픈동생, 고통감해 주시길(뇌병변 장애 경직 가래고통 방광염) 언니 교회등록 세례받고 믿음생활 함께 할 수 있기를. 

올 봄 언니 이사 장막 인도해주시길  원주 건물 순조롭게팔릴 수 있기를 (자매끼리 분쟁일어나지 않도록 큰언니가 위임장 써 주길)


정송이


1. 말씀을 보며 아내의 역할, 엄마의 역할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 목장에서 잘 나누고 듣고 가는 것이 지금내가 써야 할 성령의 우리들 행전임을 기억하도록, 

말씀의 빛 앞에 나의 죄가 드러날수록 더욱 회개하고 죄사함 받음에 안심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도록

2. 남편 이상현 말씀이 들리게 하시고 양육 교사 훈련 자원함으로 사모함으로 받을 수 있도록

3. 자녀 이설민, 이찬민 큐티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며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 살 수 있도록, 신결혼과 사명따라 사는 인생 살 수 있도록

4. 아빠 정길래, 언니 정재임, 형부 노광훈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그리스도 그 한 섬에 걸리는 인생 되도록.

5.  빚갚는 적용 중인데 잘 갚을 수 있도록. 십일조와 헌금 생활 자원함과 기쁨으로 드릴 수 있도록. 

6.  시부 이영묵, 시모 이명자 이번 주에 우리들교회 예배 드리는데 말씀이 들리고 예배가 끊어지지 않도록


김윤영


1.차별하는 저의 악한 마음을 고쳐주시고, 사랑의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주의 종 되어질 수있도록

2.장원 집사 일대일 양육 받게 인도해주시고,일과 건강에 기름부어주시길

3.율이 안검하수 세번째 수술 날짜가 잡혔는데(3월17일),전신마취와 수술이 잘 될수있도록

수술 위험있는 고관절과 안좋은 치아를 지켜주시길.

4.준이가 차별과 상처 받지않고,맘과 몸 건강하게 잘 클수있도록

5.집 장막 불안함 주님께 맡기고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6.친정식구와 지후네 주님이 찾아가 주시길


양소영


1. 남편의 허리건강. 목장 잘적응하고 부목자의 사역을 잘 감당하길

2. 세빛이 하나님과 말씀에 순종하는 삶살기

3. 단빛 하나님과 부모에 대한 사랑의 확신생기기

4. 은빛 솔빛 믿음에서 건강하게자라길. 특히솔빛이 치아건강

5. 나. 믿음안에서 쓰러지지 않고 깨어서 살아내길


김상은


1.세상 차별에서 억움할에 대한 마음이 사라져서 주님이 주신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기를

2.주님이 주신 준영이,채영이, 잘 양육할수 있도록 예전에 상처에서 나와 지금 가정에서 좋은 엄마가 될수 있기를

3.지쳐있는 마음 주님이 만져 주셔서 새 힘을 주시기를

4.힘들어하는 남편 주님 붙잡아서 주님의 일꾼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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