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 2021~

여자목장      

11-2 상동/삼산 (이미혜B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3.01.25

11-2 상동/삼산 (이미혜B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미순B(lms***) 2 89

이미순B(lms***)

2023.01.25

2

89

11-1 상동/삼산 (이미혜 목자님) 목장 보고서



(언제): 1월 20일 금요일 오전 10시


(어디서): 랭스터디 카페


(참석): 이미혜 황정순 전명자 이미순


(사도신경): 다함께


(시작기도): 이미순


(목장 인도): 이미혜 목자님



(목장 풍경): 바람이 차가운 오늘이지만 거침없이 성령의 우리들행전을 써 내려가기 위해 여전한 방식으로 모였습니다.. 

황정순 집사님이 운영하는 랭스터디 카페의 따뜻한 룸에서 간단하게 김밥과 서로 준비해 온 간식으로 배를 채우며 어디서도 나누지 못할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고 그런즉 해석해주는 공동체를 통해 설 명절에 각자의 가족에게 갈 때 지혜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말씀 읽기)


주일 설교: 성령의 우리들행전  (사도행전 28:28~31)




(해석하기)


1. 그런즉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28,29절)


2. 여전한 방식으로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해야 합니다.(30절)


3. 거침없이 입니다.(31절)



<적용 나눔>


1.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자기 집에서 목장하고 있나요? 목장모임에 쓰는 내 시간과 물질이 아까운가요? 기쁜가요? %로 답해보세요.

   모였을 때 성령이 임해서 예수의 일로 나누나요? 교제 중심인가요?


3. 여러분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나요? (바울인가요, 누가인가요, 디모데인가요)

   공동체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서로 비교하며 생색내고 있지는 않나요?

   나는 도움을 받는 누가가 좋은가요?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은가요?

   여러분은 겸손한가요? 환경이 겸손해서 겸손한가요?




(돌아보기)



(목자님): -내 기준으로 차별하는 게 있고 인본적인 열심으로 섬기다 공동체의 양육을 통해 인정받으려는 나의 욕심으로 두려움이 있었음이 깨달아지니 내 힘이 빠지고 평안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집에서는 목장 예배를 남편 때문에 두려워서 못했는데 담대하게 목장에서 모색하며 지혜를 구해야겠어요. 시간과 물질은 전혀 아깝지 않고 기쁨이 80% 같아요.

-마음은 바울이고 싶은데 따라주지 못하니 인생이 힘든 게 있었어요. 구원과 상관없는 신앙 생활만 열심히 하는 것이 통하지 않았고 정곡을 찔린 것 같았고 원칙대로 해야 하는 것을 공동체를 통해 양육되어 감사해요. 도움 받는 것 보다 도와주는 디모데가 좋고 환경은 겸손하데 겸손하지 못해요. 

 


(황집사님): -소방관은 남자 조직인데 다른 여직원이 차별 받을 때 개념이 없는 사람이면 감싸지 못하는데 잘하면 편을 들어주게 돼요. 2019년도에 우교에 왔을 때 첫 목장과 목자님이 가족같이 느껴졌어요. 자기 죄를 보라고 하니까 남을 정죄하는 게 줄었고 아직 어렵지만 `그럴 수도 있구나`가 되어가요.

-시간과 물질은 아까운 게 전혀 없고 물질은 100%, 시간은 50% 정도 같아요. 시간적으로 촉박한 게 있고 아들은 방학이라 혼자 있게 하는 게 마음이 좀 어려워요. 집에서 목장 가능해요. 

-지금 공동체에서 도움을 받고 있어서 은혜예요. 

직장 인사 이동에서 힘들어 하는 후배 여직원이 잘 배치되도록 옆 부서로 추천했는데 잘 되었다니 좋았어요. 카페를 동생과 하면서 힘든 것도 있어요. 


 

(전집사님): -성격이 두루뭉실한 편이어서 차별 의식은 없고, 직장 동료나 어렸을 때 초등학교때 친구와 연락하고 지내는데, 상대가 전혀 아니다 싶으면 말하고 헤어져요. 친구들도 나를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기다려주고 언니들도 마음으로 보듬어줘요. 세 자녀 사이에서 잘하면 좋아하고 안 그러면 잔소리를 게 돼요.

-전에는 집에서 모였는데 지금은 강아지 두 마리가 짖어서 못하고 있어요. 물질은 있으면 쓰고 없으니까 신경이 쓰이는데 70~80% 기쁜 게 있어요.

목장에 붙어만 가다 보니 남편과 아이들에게 내는 혈기도 어느새 줄었고 들어온 말씀이 있어서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고 자녀들의 마음도 헤아리게 되어져요. 

-연약한 디모데 같은데 남편에게 누가로 면회 가고 돕고 있어요. 목장에 나와서 이야기하면 풀어지는 게 있어서 좋아요. 환경이 계속 겸손하고 수고를 해주고 있어요.



(이집사님): -아들 딸로 차별은 받고 자랐고 외아들이 있는데 다른 자녀와 비교되는 게 있어요.

-집에서 모이다가 코로나로 안 모이게 되니 밖에서 모이는 게 익숙해졌어요. 시간과 물질은 아깝지 않고 80% 같아요. 남편이 돈만 벌어다 줘도 감사하다는 것을 공동체에서 와서 알게 되어 바라는 게 없어지고 편해졌어요.

-아들의 사건으로 겸손한 환경이 되어졌는데 디모데 같이 도와주는 공동체를 통해서 내 죄를 직면하게 되고 큰 요동함이 없이 있어야 할 일로 여기게 돼요.

 



(살아내기)  



(이미혜 목자님)


1. 집에서 목장 예배 드릴 수 있도록

2. 신천지에 빠진 시누이들과 믿지 않는 시댁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3. 남편 곤고함이 해석되어 평안하도록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해 주시길

4. 승준이 손목 골절로 깁스했는데 잘 치료되어 수련회 갈 수 있기를

5. 다영이 새로 편성된 목장 잘 정착하도록 꼭 맞는 지체들 붙여주시길



(황정순 집사님)


1. 목장에서 잘 붙어가며 하루하루 주어진 성령의 옳은 말씀으로 주님의 뜻 헤아리며 적용하는 삶이 될 수 있길

2. 랭스터디 카페에서 커패 음료 재개 준비 중인데 성령안에서 막내 태영이랑 잘 준비하며 갈 수 있길

3. 친정 가족과 신랑, 시할머니, 시아버지, 조카 민우와 민우아빠, 도련님이 인격적으로 주님 만날 수 있길

4. 회사 인사발령 시즌으로 새롭게 만나는 인연이 성령의 만남이 될 수 있으며 질서 속에서 순종할 수 있길



(전명자 집사님)


1. 예배를 사수하고 말씀으로 사건에 담대할 수 있길

2. 남편(강희광)을 불쌍히 여기시고 재판에 간섭하여 주셔서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3. 슬기. 세라. 예슬 주님 만나주시고 건강을 지켜주세요



(이미순 집사님)


1. 거침없이 전하는 공동체를 통해 내 자리에서 구원의 통로로 쓰여지길

2. 현준이 예배가 온전히 회복되고 신교제와 진로를 인도해 주시길

3. 남편과 아들 건강하고 말씀으로 평강을 누리기를





<교회와 나라와 목장을 위해 목자님이 중보하시고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프로필이미지 홍경임 23.01.27 00:01

전집사님 남편분
불쌍히 여기시고 재판 선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미혜 23.01.25 21:01

명절에도 보고서 쓰시느라 수고하신 부목자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울식구들 명절에 쓴 우리들의 행전이 궁금하네요.
낼 모두 뵈어요♡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