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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천안(신해금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3.01.25

113-4 천안(신해금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주원(juwo***) 1 68

박주원(juwo***)

2023.01.25

1

68

모인 때 : 2023. 1. 20. 금요일

모인 곳 : 박주원 집

모인분들 : 신해금 목자님, 강정금 집사님, 김혜진 집사님, 박주원

말씀인도 : 신해금 목자님(성령의 우리들행전. 사도행전 28 : 28 ~ 31. 김양재 담임 목사님

                                      때를 분별하라. 마태복음 4 : 12 ~ 25. 윤재은 권사님)


대면으로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자님께서 준비해 오신 손수 만드신 김밥이 감사했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새해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우리들행전을 써 나가길 소망합니다.


단답형 질문


나는 무엇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신해금 목자님 : 자녀에게 사로잡혀 있다. 남은 두 자녀를 혼자 키우다 보니까 이 땅에서 결혼도 잘 하고 잘 살 수 있게 해 주고 싶다.


강정금 : 양가 부모님과 자녀에게 해야 할 일에 사로잡혀 있다.


박주원A : 육아와 집안일에 사로잡혀 있다.


김혜진T : 오로지 아이 셋을 위해 사는 것, 엄마의 자리에 사로잡혀 있다.



나눔


여러분이 차별받았다고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차별받지도 않았는데 차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신해금 목자님


큰아들은 늘 뭔가를 잃어버리고 오고, 둘째와 막내아들은 알아서 잘 했다. 

작년에 막내가 죽고 생각해 봤는데 막내가 알아서 다 잘 하니까 늘 첫째만 신경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서부터 친정엄마에게 차별을 받고 성장했지만 내가 차별받았는지도 몰랐다. 

늘 돈이 없다고 하시더니 돈을 모아서 큰남동생에게 줬다는 것을 이번에 또 듣게 됐다. 



강정금 집사님


이혼했을 때 집에서 창피하다고 이혼하지 말라고 하셨고 이혼하고 나니까 남부끄러우니까 이혼한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돈이 없어서 엄마에게 얹혀 살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차별을 많이 당한 것 같다.


김혜진 집사님


차별받은 적은 없던 것 같다. 속에 담아두지 않고 말하는 편이어서 그런 것 같다. 

둘째가 미숙아로 태어나서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너무 많이 가는데 그게 너무 힘들다. 

둘째는 내가 안아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나는 첫째와 셋째는 안아주는 것이 어렵지 않은데 

둘째는 안아주려면 안아줘야지 하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 둘째는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힘들다. 

아무래도 둘째를 짐이라고 여기는 것 같다.


박주원


편애도 받아봤고 차별도 받아봤다. 편애를 받으면 좋으면서 나는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차별을 받으면 억울해한다. 

거절에 대한 상처가 있음에도 나도 누군가를 거절하면서 "나도 거절당해 봤으니 누군가를 거절할 권리가 있어요"라고 기도했던 기억이 있다.

 거절당한 상처를 누군가를 거절하면서 부러 잊으려고 한 것 같다.



기도제목


신해금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 기도의 대상임을 아는 은혜 주시길.

큰아들 한빈이와 일주일에 세 번 정도 함께 큐티 나눔하길.

딸 설희의 마음에 감동을 주셔서 하나님을 찾는 은혜 주시길.

친정엄마가 날마다 성경 읽고 기도하며 고통없는 노후 보내시길.


박주원


어떤 상황에서도 내 죄만 보고 회개하도록.

육아와 집안일, 부목자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생색내지 않도록.

신랑 회사에 사람이 구해지도록.


강정금 


성령의 안심으로 하루하루 불안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도록.

큐티 3번 이상 하는 성령의 열심이 생기길.

가족에게 웃음을 주는 활기있는 아내와 엄마 되길.


김혜진 


엄마의 역할에 힘 잃지 않도록.

안심하며 하루를 살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신해금 23.01.25 15:01

박주원A 부목자님~
설 명절 연휴 지내시고 바쁘셨을 텐데...우리의 나눔을 올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첫 대면이지만 우리가 되어 함께 거침없는 성령의 우리들행전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각자 환경이지만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는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잘살아 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기도 제목이 속히 응답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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