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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죽전 구성 낮목장 2023년 1월13일 금요일 박민희 목자님 2023.01.25

110-4 죽전 구성 낮목장 2023년 1월13일 금요일 박민희 목자님

등록자 : 김상은(sangeun***) 0 46

김상은(sangeun***)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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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보고서 


말씀-성령의 옳은 말씀 (사도행전 28장25절-28절)


나눔 질문


민희 목자님


1.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받아도 남편의 음란을 보면 속에서 끓어오르는 속상함때문에 겉으로는 아닌 척하지만 속에서는 불협화음이 일어나기에 화병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2.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말씀이 없는 불신가정 후처의 자녀로 자라 행복한 가정이 우상이기에 결혼했지만 힘든 사건인 물질고난으로 말씀이 없으니 눈치봐야되는 힘든 시집살이와 

조급함마음에 친정으로 분방했습니다.그런중  해달별이 떨어지는 허리수술로 인해 회복되지 못한다는 절망감에 우울증으로 인한 엄마의 자살과 남편의 이혼요구 

4대독자인 5살된 아들과의 헤어짐은 이혼으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황폐한 인생이였습니다 . 친구의 권유로 예수 믿는 남편을 만나 재혼하며 우리들공동체로 인도 받게 되었습니다. 

옳도다 해석해주시는 말씀을 통해 인생이 해석되고 방황이 멈추게 되니 어찌할꼬의 애통함으로 내이혼과 무정함(엄마의 때를 살지 못함)의 내 죄를 보며 회개하며 갑니다.

15년 참을 인자가 수없이 있어야되는 참고 참아야하고 기다리고 기다려야되는 재혼광야에서 가정중수 영적후사를  낳기 위해서 말씀이 옳도다하며 해석하였기에 전처의 

자살한 자리에서 남편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무언의 폭력, 인색함 , 여자중독 불륜 ) 살기 위해 말씀을 봅니다.


3.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목장가라는 소리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그게 아닌데요" 그게 아니라 하며 반박하고 것들을 고침받고 싶습니다



정송이 집사님

1.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그것은) 고난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일단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그래서 서로 맞지 않아 떠나고 싶은 사람(상황)은 누구(무엇)입니까? 

(믿거나 믿지 않거나 한쪽은 고난의 양육이 안 되고, 한쪽은 교회의 양육이 안 되고, 이러면 믿어도 흩어지기를 밥 먹듯 하는 거죠.)


-사람의 인정을 지극히도 구하기에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본다. 어떤 행동을 해놓고도 다른 사람들이 무어라고 생각할까 하는 근심에 휩싸이고 인정받으면 기분이 좋고

인정받지 못하면 칼날을 나와 상대에게 겨눈다. 나의 부족함을 지적받으면 또 눈치를 보고 내가 안되는 것에 대한 기분 나쁨에 나와 상대에게 칼날을 겨눈다. 

나는 많이 아픈 사람이다. 이런 내 모습이 불협화음을 만들게 되는 것 같다. 나는 내 이런 내 자신이 고난이며 이 부분을 공동체에서 양육받고 있다. 

그래도 공동체에 붙어만 가면 수지맞는 인생, 주님께 붙어만 가면 구원받는 인생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어떻게든 흩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고쳐주시리라 믿는다.  



2.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이번 주에도 나는 눈치보는 일이 종종 있었다. 석사 논문을 도와주신 교수님 퇴임식을 앞두고 큐티인을 미리 사두고 감사와 복음을 담아 편지를 드리려고 열심히 말씀을 듣고 봤다. 

그리고 편지를 작성했는데 교수님이라는 직위에 눌리고 애나 키우는 제자가.. 복음을 전달하면 어찌 생각하실까.. 내가 예수님 믿으라고 쓰는 편지쓰는 게 혹시 너무 나대는건 아닌지.. 등

등 눌렸다. 그런데 목사님 창세기 설교에 궁창(하늘)에 대해서만 만드신 이후에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말씀하지 않으신건 하늘과 같은 높은 지위, 명예를 좋아하는 사람의 악을 

생각하시기에 그러신거겠노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퇴직 이후에 가장 힘든 직종이 교수, 갑 위치의 사람들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이 옳도다! 싶어서 용기를 내 편지와 큐티인을 

드렸다. 그리고도 집에 와서 각종 박물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선후배들과 인사 나눈 이후 다시 좀 눌렸다. 내가 우스게 된 건 아닐지... 근데 오늘 큐티말씀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라고 하셔서 옳도다! 내가 사람의 인정과 시선을 이리도 중요시 여기는구나. 하면서 떨쳐버렸다. 


3.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목장가라는 소리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과연 내가 그걸 알면 그 말을 안들을까싶다 ㅎ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것일테지 올해 깨닫지 못하는 말씀들을 영의 눈이 뜨여 깨닫게 되길 원한다. 


양소영집사님

1.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그것은) 고난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일단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그래서 서로 맞지 않아 떠나고 싶은 사람 (상황)은 누구(무엇)입니까? 

(믿거나 믿지 않거나 한쪽은 고난의 양육이 안 되고, 한쪽은 교회의 양육이 안 되고, 이러면 믿어도 흩어지기를 밥 먹듯 하는 거죠.)


-남편에게 여전히 모든게  "그래요"가 되지않아. 아이들앞에서 계속 싸우는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다. 이제는 아들과도 불협화음으로 아들을 밀치고 때리는 주인공입니다.

처음에는 이혼해야지 싶었지만 말씀을 듣고 이혼은 절대 해서는 안되겠구나해서 이 자리를 지키고있습니다.


2.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이번주에 세빛이가 또 거짓말하고. 학원을 빠졌습니다. 학원은 절대 가야한다고 아이를 궁지에 몰고 거짓말하게 만든제가 더 죄인이 아닌가 .. 문제부모밖에 없구나. 

이번주 말씀처럼 유대인을 바울이 끝까지 기다리는것처럼 나도 딱 그 기다림으로 살아내야하는구나 하면서 옳도다 하며 하루를 살아내고있습니다


3.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목장가라는 소리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남편. 질서아래서 더 잘 순종하며 내가 더 죽기


김은영집사님


1.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인정하기 싫지만 맞다. 자격지심 피해의식 열등감 을 가진 외식하는 자이기에 불협화 주인공이 되는것 같습니다.

목장도 쉬고, 환경이 편해져 늘어져서  말씀을 잘 안보게 되니 일상이 더 고되지고, 남편과 준이에게 마음이 짜증이 났었습니다.


2.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아빠가 돌아가셨을때 그 날 내게 큐티 말씀으로 임해주시고, 목장에서 '사망의 문에서 시온의 문으로 옮겨주셨다'는 해석의 말씀에 위로와 기쁨을 얻는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3.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목장가라는 소리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열등감과 근심 자기연민 같이... 연약한 마음을 고침받고 싶습니다.



김상은부목자님

1.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내 자신의 대한 연민 인것 같습니다. 내 연민에 얽매여 은혜를 받던 안받던 불협화음의 주인공이 되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을 살아내지 못하고

미래 걱정을 하며 현재도 미래로 아닌 삶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2.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친정 식구들의 사건과 남편의 사건을 이겨 내기위해서 말씀따라 살았던 간증이 있지만, 옳도다! 라기 보다는 너무 힘들었다. 너무 싫었다. 라는 마음이 올라옵니다. 

왜 그렇게 까지 나를 힘들게 하셨는지..만 생각이 나고 말씀에 옳도다가 되지 못하고 있는 제모습을 보았습니다.


3.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목장가라는 소리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저는 한번 내가 맞다고 생각하고 내가 하고 싶어지면 그누구의 소리도 듣지 않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누구도 말릴수가 없어서 어렸을때부터 저희 아버지께서

너는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자주 하셨습니다. 저희 남편은 경주마라고 귀막고 옆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 가는 사람이라는 말도 합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의지가 강해야 한다는 생각이 였지만,, 결국 저는 내 욕구를 채울여고 하는 사람이라는것이 요즘 조금 깨달아 집니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말씀에도

눈앞을 감고 있고 중요한 일보다는 내가 원하는일 급한일에만 집중을 하니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달라지지 않는것을 느낍니다. 다시 그자리에 돌아오게 됩니다.

올해 고침을 받고 싶은것은 중요한일을 먼저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박민희

1.그게 아니라하며 반박하고 싶은 마음 고쳐 주시고 옳은 말씀을 따라 잘 기다리며 가정중수 영적후사 낳을 수 있기를 

2. 남편, 옳도다의  말씀을 통해 음란중독 고침받아 성령의 나라가 세워질 수 있기를  

(거룩한 장소에서 드리는 예배의 자리 지키기, 목장예배 빠지지 않기, 부목자모임참석, 사랑부 섬김,   바울같은 사명자로 세워 주시길.. 이사 문제 돌이길 수 있기를) 

3. 희주 신교제를 통해 서로가  연약함이 드려나는 것이 공의임을 깨달으며 만성우울증 불안장애 게으름 성령에 고침을 받아 담대(홀로서기)해 질 수 있기를  

혼전순결 시간관리 물질관리 적용하기, 직장에 기름부어주시길, 

동연 기술직 진로에 옳도다의 말씀에 가치관이 세워지며 집에서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고  진학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길신교제 혼전순결 지킬 수 있기를 

4. 아픈동생, 고통감해 주시길(뇌병변 장애 경직 가래고통 방광염) 언니 교회등록 세례받고 믿음생활 함께 할 수 있기를. 

올 봄 언니 이사 장막 인도해주시길 (원주 건물 순조롭게팔릴 수 있기를 (자매끼리 분쟁일어나지 않도록 큰언니가 위임장 써 주길)


정송이

1. 깨닫지 못하는 타인을 답답해하고 정죄하기보다 깨닫지 못하는 나 자신을 애통해하며 말씀 녹취하고 큐티할 때 영의 눈과 귀가 뜨여

 구속사를 깨닫게 하시고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길,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고 내 죄가 밝히 보여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기를 

2. 남편 이상현 말씀이 들리게 하시고 회사에서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3. 아빠 정길래, 언니 정재임, 형부 노광훈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그리스도 그 한 섬에 걸리는 인생 되도록.

4. 빚갚는 적용 중인데 잘 갚을 수 있도록. 십일조와 헌금 생활 자원함과 기쁨으로 드릴 수 있도록

5. 시부 이영묵, 시모 이명자 이사간 집 근처에서 예배의 처소 찾으시고 현장예배 드릴수 있도록


양소영

1. 남편이 허리때문에 청소년부 섬기기를 주저합니다. 성령님이 이끄시는대로 남편이 그 길을 잘 걸어가길,

(힘들어서 주일에 저한테 짜증을 많이냅니다. 저역시 잘 감당하길) 새로운 목장 잘 적응하길

2. 세빛이 하나님을 만나고 사명찾을수있길 게임중독이되지않게

3. 단빛은빛솔빛 구원의 확신을 갖고 말씀안에서 자라길

4. 방학동안 밥세끼잘해주고 남편 아이들 잘섬기길


김윤영

1.어떤 상황에서도 흩어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도록 붙잡아지주시고, 나의 악함들이 고침받을 수 있도록

2.남편 장원 집사 일대일 양육 받고, 일과 건강에 기름부어주시길

3.율이 건강과 안좋은 고관절과 치아를 잘 지켜주시길

4.준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밝은 믿음의 자녀로 잘 자라도록

5.걱정되는 집 장막 인도해주시길

6.친정식구들과 지후네 가정에 주님이 찾아가 주시길


김상은

1.흩어져 있는 제 마음을 다시 모아 잡아주시기를

2.급한일 보다는 중요한 일에 집중할수 있기를

3.방학동안 아이들 잘 지내고 영적으로 성장 할수 있도록 같이 큐티 할수 있기를

4.남편이 주님앞에 하루 빨리 엎드려 의지 하며 나아갈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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