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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목장      

135-1동천 남지연목자님 목장보고서 2023.01.25

135-1동천 남지연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정효진(hyoji***) 1 63

정효진(hyoji***)

2023.01.25

1

63



135-1 동천 남지연 목자님 여자목장보고서

 날짜:2023년 1월13일

 인도자: 남지연 목자님

 대표기도: 정효진 집사님

 사도신경/ 찬양: 달고오묘한 그말씀

 참석자: 남지연, 정효진, 구한나, 박주경, 남진아, 

김혜정k



목장 풍경 &Telling (마음 열기)

처음 만나는 설레임으로 함께 서로의 죄패와 고난을 나누며 첫시작을 열었습니다. 


Holifying (말씀 읽기)


성령의 옳은 말씀

설교 : 김양재목사님

본문 : 사도행전 28:25 ~ 28


Interpreting (해석하기)


1. 서로 맞지 아니하여 흩어지면 안 됩니다.

2. '옳도다!!'로 해석해야 합니다.

3. 돌아와 고침 받으라는 간절한 초청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은혜를 받아도 안 받아도 불협화음의 주인공입니까? 불협화음의 이유가 고난의 양육을 안 받아서 입니까? 

교회의 양육을 안 받아서입니까? 

일단 양육은 어디까지 받으셨나요? 

그래서 서로 맞지 않아 떠나고 싶은 사람(상황)은 누구(무엇)입니까?


적용질문) 

힘든 사건이 왔을 때 말씀이 기억나 '이 말씀이 옳도다!' 하고 해석한 일이 있습니까?


적용질문) 

내가 내 옆에 사람이 계속 말을 해도 듣지 않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말씀 앞에 눈을 감고 있나요? 

올해에 내가 고침을 받고 싶은 부분은 어디입니까?


자기소개


가집사님:  저는 교회에 2008년 우리들교회로 오게되었고, 돈문제로 왔습니다.  나중에 보니깐 남편이 방송작가에게 10억의 돈을 못받는 사건으로 오게되었고, 그 여자를 좋아해서 주었다고 합니다. 소송은 패소를하였습니다.  저는 여자문제보다는 돈때문에 고통가운데 있을때 주변의 아이엄마친구 전도로 오게되었습니다. 휘문에서 무지개언약을 말씀을 하셨는데, 너무 말씀이 잘들리게 되었습니다. 수요예배 왔는데 펑펑울게되었고, 이혼할려고 했는데, 주일예배에 남편을 데리고 왔는데도 너무나 말씀이 잘들리게되었습니다. 남편이 4년정도 돈을 그여자와 거래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돈문제인줄 알았는데, 2년후에야  여자문제도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판결문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 부부목장을 가면서 남편을 죽어도 용서하지 못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날 남편은 죽으러 나가게되었고 2박3일간 오지 않았는데, 저또한 남편이 죽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사랑한다고하시는데,  하나님이 제가 죄인임을 알게하시고, 남편만 살려보내주시면 하나님께 사람들을 인도하면서 살겠다고 하는데,  그날아침 남편이들어왔습니다. 여전한 방식대로 예배드리라는 김양재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이제껏 살게되었습니다. 지금도 빚을 갚고 있습니다. 남편이 빚갚는 적용을하며, 그후 회사에서 2년간 해외가서 숨도쉬게해주시고, 지금 빚갚고 있는 목자입니다.



나집사님: 저는 어린시절 부모님의 불화와 폭력속에서 두려움이 많은 아이로 자랐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차별의 양육속에서 낮은 자존감으로 자랐습니다. 대학교에서 선교단체를 통해서 남편을 만났고, 종교적열심으로 지내다가 남편이 시어머니의  구원받지못한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서 남편이 힘든마음으로 외도를하고, 외도를 통해서 2011년  우리들공동체에오게되었습니다. 그후 양육받으라는 권면속에서 힘들게 양육을 받는 중에 내죄를  보게해주셔서, 남편외도보다 심한 저의  종교적 열심을 회개하게해주셨습니다. 그후 6년만에 아이도 낳고 지냈는데, 2년전 공황이와서 떠내려가는 신앙을 붙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공황을 통해서 제가 자신을 잘표현하지 못하고, 사람을 두려워함이 저의 죄입니다.



다집사님: 항상 사람과 비교하면서  살고,  학원 강사를하다가 기간제교사로가서 지냈는데 비교의식과 열등감으로  돈만벌고 나오면 여기가 끝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행복호르몬 도파민이 안나오면서 내삶을 거룩으로 바꾸어주시고, 여전히 돈이 좋고, 20년정도 부동산 공부를하면서 투자를하였는데, 학교에서 파키슨 확진을 받고, 한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물으셔서, 그 선생님이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울곳을 찾다가 교회에서 울자하는데, 수요예배를 갔는데 어떤 목사님이 옆에 분을 손잡고 기도하자했는데 어떤 할머니가 손을 잡아주셨고, 등록을 하게되었습니다 .여전히 비교와 열등감과 교만 사이를 왔다갔다하다가,  어떻게하면 나갈까 판단만하고있다가 작년부터 말씀들리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순간 죄성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어떤 해석해서 간증이 있는데,  저또한 요즘 느끼는 것은  사람비교하며 차별하는 습성을 낮은 자리로 오게하심으로 인해서 차별없는 하나님을 알게해주신 것 같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수치는 수치가 아니라, 내가 살던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게하십니다.


—> 내가 무너져야 하나님 나라가 보인다고 하신다는데, 뭐라 표현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라집사님:  저는 딸셋, 아들하나 집에서 자랐는데, 저는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깐 결핍이 내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집안에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사시면서 어머니도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래 동생과 부딪치고 자라면서, 제 동생에 대한 열등감이 컸던 것 같고, 나는 마음속에 행복한 가정을 이룰꺼야했던 것 같습니다. 남편이 좋았던 것은 남편이 아빠랑 다른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대화가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남편은 방어적이고,  남편이 투자하는 일을 하면서 크게 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빚이 6-7억생겼고, 8000천만원 정도 갚아야하는데, 너무 우울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먼저 공황장애가 심해서 남편을 살리느라  약한척을 못하고, 이겨낼수 있어 지내고 있다가, 지속이 되었다가 작년초에  몸에 아무 힘이 안들어가고, 어디 자꾸 앉아있고 싶고, 쓰러질것 같은 생각이 들고,  신경외과를 찾아보시더니, 우울하시냐는 말을 하시는데, 그말이 울컥하고,  상현동에 신경과에 갔는데, 파킨스병인 것 같다고 하셔서, 갔는데 파킨스병 확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약먹고 상태라도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지난주보다 몸상태가 좋아져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죄패는 돈을 좋아하고, 남편을 미워한것입니다. 

—> 구원을 위해서 갈때  하나님을 붙들고 갈때

 우리 가족도 구원해주신다고 하십니다. 


라집사님:  아빠의 바람으로  우리들교회와서,남편은 안믿는 사람인데, 남편이 양육 받고 결혼을 하였습니다.  아빠가 집을 나가시면서  먼저 오픈을 하시면서, 어린 시절에는 도박을하시기도하고, 꾸준히 바람을 피셨는데,  아빠가 외도녀에게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식이 넷이나 있고, 아내가 있는데, 그때부터 아빠를 멀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고3때 바다이야기에 빠지셔서 난리가 나고, 아빠가 안들어오시면 긴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마지막으로  차를 바꾸어드렸는데,  차를 샀는데, 출고되는날 차를 받아서 나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서 간다고 하시고 갔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울면서  걷다가, 아빠가 이런 말을 하고 갔다고 하니깐, 엄마는 무너지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들교회 다니기전이었는데,  집을 엄마 명의로 해주는 조건으로 아빠와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집에 아빠가 아이 유학을 보내주고, 까페를 차려주었다는 이야기는 들렸습니다. 퇴직금을 많이 댕겨쓰신 것 같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엄마 지인을 통해서 등록을 하게 되었고,  아빠가 오게 된 계기는  같이 내연녀랑 사는 집에   cctv 달았는데, 현행범으로 잡혀 가시고, 엄마에게 탄원서를 요구하셨고, 작성해주는 조건으로 우리들교회로 오시게 되었고, 아빠를 다시 받아들이게 된 이후는, 목사님께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하셔서,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근데 준비없이 받아들이게 되었는데,  아빠가 어떻게 사는지  확인해보기도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나보다 엄마가 더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피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아빠가 주말부부로 주말만 오시니깐  잠깐 참자했는데,  셋째동생이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애정결핍이 심해서 남자와 돈조절이 안됩니다. 호텔에 취직한 것이 아니라, 대부업에서 대출도 받고, 남자랑 모텔에서 살았습니다.  동생이 남자친구로인해 현행범으로 연행이 되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아빠가  동생에게 쌍욕을 하게 되었는데, 넘화가났습니다.

동생이 회생신청해서 빚을 갚다가, 이번에 다시 다른남자를 만나 이번 남자는  합의를 하자고해서, 목장의 도움을 받고 남은 아빠의 퇴직금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후 아빠랑 왕래는 없고, 아빠는 오산목장으로 가고 계십니다. 


섯째는 지금 조카들을 좋아해서 유치부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넛째가 많이 아픕니다. 10살 차이인데,  사춘기에 아빠가 없었는데, 이혼을 했다고 말을 해줘야하는데, 이유없이 아빠를 못보고해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게임을 하면서 공황장애가 와서  요즘에는 사회에 나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직교회는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 세상에서는 콩가루이지만, 되는 집입니다.



마집사님:  모태신앙인데 나의 죄때문에 돌아가신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고1봄에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났고, 대학가서, 학교다닐때 훈련을 잘받았고, 저는 어렸을 때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어서, 결혼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고, 예수님 잘믿는 남편만나서, 선교단체에서 훈련받다가, 35살에 결혼을 늦게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이 잘안되고 있었는데,  교회 장로님이 천안에  선교단체 출신을 소개시켜주셔서, 봄에 만나서 결혼했어요

결혼을 못해서 곤고했는데, 기준을 버리게 되었는데, 내가 하나님께 돈을 구하지 않았는데, 

신학연수를 싱가폴로 가게되었습니다.  영어공부를 못하고, 두번이나 패쓰를 못하고, 선교단체를 내려놓고  한인교회에서 신랑을 좋아하셔서,  공부를 더하라고 하셨지만, 못하겠다고 한국으로 돌아오게되었습니다. 나는 부르심이 다 된것 같다고 해서, 마흔 살인데, 직장을 다니겠다고 해서 난감합니다. 저는 중국어를 하기에  남편이 영어를 못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영어 점수가 되어서 간것이지만, 점수가 되서 갔는데, 패쓰를 못한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편을 공감을 못하고 있습니다. 돌아와서 십년간 일을 해서 쉬겠다고 합니다. 

18년6월 와서, 19월 1월에 우리들교회 등록했습니다. 남편은 말씀이 잘안들립니다. 남편에게 정신과에가자고 하지만, 어렵습니다 .3-4개월 쉬고, 직장을 다니다가 20년 사도행전 1차 전도 돌아왔는데, 마가를 다시 필요하다고 부르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면 가고 싶다고합니다.  전부터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변함이없다고 하고, 신학대학원에 들어가게된다고 합니다.  경제활동은 육아휴직10개월을 하면, 100만원이 나오고, 나머지는 요번에 학자금대출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엄마가 도와주시고, 빚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달랴의 길을 가서 남편의 사역을 막고 공감하지 못하는 죄인입니다. 



Keeping (말씀대로 살아내기)


기도제목


남지연

1. 경준이 미주신경 실신으로 힘든데 주님 의지하도록.

2. 남편 번아웃이 왔는데 회복 시켜주시길.

3. 하루를 감사히 살도록.


남진아

1. 파킨슨 약이 잘 들어 오랜 시간 건강 유지할 수 있기를

2. 운동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끈기와 노력 허락해 주시기를

3. 기도와 큐티 열심히 하면서 말씀이 잘 들리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은혜 받을 수 있기를

4. 이람이 다치지 않으며 운동하고 새로운 팀에 중요한 멤버로 잘 적응할 수 있기를

5. 다인이 교회 열심히 다니며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


박주경

1. 약잘먹기를

2. 큐티 묵상 사모함으로 하기를

3. 현장예배 참여하기를

4. 차별이 없으신 하나님 믿고가기를


구한나

1. 아이들과 큐티하기

2. 가족들 아프지 않고 겨울 건강히 잘 보내도록

3. 새 부부목장에 남편과 함께 참석하고, 서로 적응 잘 해나가도록


김혜정

1 큐티를 청취로만 하고 있는데 큐티책으로도 묵상할 수 있도록

2 하선이 육아에 혈기부리지않도록 지혜주시기를

3 남편이 이번주까지 헬라어 수업인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정효진

1. 사건마다 옳도다고백하는 믿음주시길. 

2. 남편회사 프로젝트에기름부어주시길 

3. 아이들과 큐티잘하고, 방학생활 같이 잘하도록

프로필이미지 남지연 23.01.25 13:01

부목자님 목보쓰시느라 넘 수고많으셨어요^^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우리 목장식구들이 목장에서 위로받고 말씀으로 해석되어 안심하는 올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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